신간 전자책
영어고전1,246 잭 런던의 강철 군화(아이언 힐) 1908(English Classics1,246 The Iron Heel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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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형태의 현대 디스토피아 소설(the earliest of the modern dystopian fiction) 중 하나! : 영어고전1,246 잭 런던의 강철 군화(아이언 힐) 1908(English Classics1,246 The Iron Heel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사이언스 픽션(science fiction), 그 중에서도 사회 과학 소설(Social science fiction)이란 독특한 작품으로 우리(We, 1924), 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 1931), 레이보위츠를 위한 찬가(A Canticle for Leibowitz, 1959) 등과 함께 초기 형태의 현대 디스토피아 소설(the earliest of the modern dystopian fiction)로 꼽힙니다. 1908년 조지 플라트 브렛 써(George Platt Brett Sr.)에서 출간되었으며, 후대의 사회 과학 소설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남성 작가의 여성 주인공의 1인칭 서술이란 독특한 시각이라는 점도 해당 작품의 독특한 개성을 잘 보여주는 장치이지요. 한국의 독자들에겐 생소한 작품이지만 강철 군화(The Iron Heel, 1919)와 과두제의 강철군화(The Iron Heel of Oligarchy, 1999)란 제목으로 러시아에서 영화화되기도 하였습니다.
▶ 여주인공 에이비스 에버하드(Avis Everhard)는 사회주의자 어니스트 에버하드(Ernest Everhard)의 영향을 받으면서, 현대 사회의 끔찍한 노동 착취의 현실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게 되고, 이 과정에서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일본이 동아시아를 점령하고, 세계 각지에서 과두정치가 횡횡하는 가운데 과연 인류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1920년대부터 1930년대까지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에서 대규모 좌파 운동이 일어났을 뿐 아니라, 베니토 무솔리니(Benito Andrea Amilcare Mussolini, 1883~1945),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 1889~1945), 프란시스코 프랑코(Francisco Franco, 1892~1975) 등과 같은 독재주의자가 대중적인 인기를 끈 것은 잭 런던의 사회주의 운동에 관한 예지에 빗대어 보건대 의미심장한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잭 런던은 작품을 통해 자신이 활동하던 1900년대 미국에서 사회주의 대중운동(a socialist mass movement in the United States)이 강력하게 부상할 것이며, 이로 인해 예상되는 사회적, 정치적 변화를 소재로 소수가 권력을 독점한 과두제(Oligarchy) 상황 하의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특히 1912년부터 1932년의 기간에 한정해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폭증하는 노동조합원 수, 이로 인한 노동 불안과 파업 횟수의 증가 등 작가의 예상을 뒷받침할만한 변화가 가시적으로 발생하긴 하였으나, 결론적으로 미국 정계를 바꿀만한 변화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는 점에서 그의 예측이 온전하게 들어맞은 것은 아닙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The rise of the Oligarchy will always remain a cause of secret wonder to the historian and the philosopher. Other great historical events have their place in social evolution. They were inevitable. Their coming could have been predicted with the same certitude that astronomers to-day predict the outcome of the movements of stars. Without these other great historical events, social evolution could not have proceeded. Primitive communism, chattel slavery, serf slavery, and wage slavery were necessary stepping-stones in the evolution of society. But it were ridiculous to assert that the Iron Heel was a necessary stepping-stone. Rather, to-day, is it adjudged a step aside, or a step backward, to the social tyrannies that made the early world a hell, but that were as necessary as the Iron Heel was unnecessary.
▷ 과두제의 부상은 역사가와 철학자에게 언제나 은밀한 놀라움의 원인으로 남을 것입니다. 다른 위대한 역사적 사건들도 사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것은 불가피했습니다. 오늘날 천문학자들이 별의 움직임의 결과를 예측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의 출현도 예측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다른 위대한 역사적 사건이 없었다면 사회 진화는 진행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원시 공산주의, 동산 노예 제도, 농노 노예 제도, 임금 노예 제도는 사회 발전에 필요한 디딤돌이었습니다. 그러나 강철군화가 꼭 필요한 디딤돌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처구니가 없었다. 오히려 오늘날에는 초기 세계를 지옥으로 만들었던 사회적 폭정에 대해 한 걸음 물러서거나 한 걸음 물러서라고 판단됩니까? 그러나 그것은 강철군화가 불필요한 만큼 필요했습니다.
▶ “In the face of labor-saving machinery, of organized production, of the increased efficiency of combination, you would set the economic sun back a whole generation or so to the time when there were no great capitalists, no great machinery, no railroads—a time when a host of little capitalists warred with each other in economic anarchy, and when production was primitive, wasteful, unorganized, and costly. Believe me, Joshua’s task was easier, and he had Jehovah to help him. But God has forsaken you small capitalists. The sun of the small capitalists is setting. It will never rise again. Nor is it in your power even to make it stand still. You are perishing, and you are doomed to perish utterly from the face of society.
▷ “노동을 절약하는 기계, 조직화된 생산, 결합의 효율성 증가에 직면하여 당신은 경제의 태양을 위대한 자본가도, 위대한 기계도, 철도도 없던 시대로 한 세대 정도 뒤로 물러나게 할 것입니다. 수많은 소규모 자본가들이 경제적 무정부 상태에서 서로 전쟁을 벌이던 시절, 생산은 원시적이고 낭비적이며 조직화되지 않았고 비용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 말을 믿으십시오. 여호수아의 임무는 더 쉬웠으며 여호와께서 그를 도와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너희 소자본가들을 버리셨습니다. 소자본가들의 해가 지고 있다.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을 가만히 두는 것조차 네 능력에 있지 아니하니라. 당신은 멸망하고 있으며, 사회 앞에서 완전히 멸망할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 The oligarchs themselves were going through a remarkable and, it must be confessed, unexpected development. As a class, they disciplined themselves. Every member had his work to do in the world, and this work he was compelled to do. There were no more idle-rich young men. Their strength was used to give united strength to the Oligarchy. They served as leaders of troops and as lieutenants and captains of industry. They found careers in applied science, and many of them became great engineers. They went into the multitudinous divisions of the government, took service in the colonial possessions, and by tens of thousands went into the various secret services.
▷ 과두제 자신들은 주목할 만한 일을 겪고 있었고, 고백해야 할 것은 예상치 못한 발전이었습니다. 학급으로서 그들은 스스로를 훈련했습니다. 모든 회원에게는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이 있었고, 그는 이 일을 하도록 강요받았습니다. 더 이상 게으른 부자 청년은 없었습니다. 그들의 힘은 과두제에 단결된 힘을 주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그들은 군대의 지도자, 중위 및 산업 대장으로 봉사했습니다. 그들은 응용과학 분야에서 직업을 찾았고, 그들 중 다수는 훌륭한 엔지니어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정부의 수많은 부서에 들어가 식민지 소유에 복무했으며 수만 명이 다양한 비밀 기관에 들어갔습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영어고전1,278 잭 런던의 인간 표류 1917(English Classics1,278 The Human Drift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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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78 잭 런던의 인간 표류 1917(English Classics1,278 The Human Drift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단편 소설 컬렉션(Collection of Short Stories)으로 인간 표류 1917(The Human Drift)부터 탄생 표시(The Birth Mark) : 로버트와 줄리아 피츠시몬스를 위해 작성된 잭 런던의 스케치(Sketch By Jack London Written For Robert And Julia Fitzsimmons)까지 총 7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41세의 원숙한 중년 시기 발표한 컬렉션으로, 잭 런던표 단편 소설(Short Storie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목차(Index)
I. 인간 표류(The Human Drift)
II. 소형 보트 항해(Small-Boat Sailing)
III. 네 마리의 말과 선원(Four Horses And A Sailor)
IV.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일(Nothing That Ever Came To Anything)
V. 죽은 자들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That Dead Men Rise Up Never)
VI. 바다의 고전(A Classic Of The Sea) : 사악한 여자(A Wicked Woman) 커튼 레이져(Curtain Raiser)
Ⅶ. 탄생 표시(The Birth Mark) : 로버트와 줄리아 피츠시몬스를 위해 작성된 잭 런던의 스케치(Sketch By Jack London Written For Robert And Julia Fitzsimmons)
▶ 인간 표류 1917(The Human Drift) : The history of civilisation is a history of wandering, sword in hand, in search of food. In the misty younger world we catch glimpses of phantom races, rising, slaying, finding food, building rude civilisations, decaying, falling under the swords of stronger hands, and passing utterly away. Man, like any other animal, has roved over the earth seeking what he might devour; and not romance and adventure, but the hunger-need, has urged him on his vast adventures. Whether a bankrupt gentleman sailing to colonise Virginia or a lean Cantonese contracting to labour on the sugar plantations of Hawaii, in each case, gentleman and coolie, it is a desperate attempt to get something to eat, to get more to eat than he can get at home.
▷ 문명의 역사는 식량을 찾아 헤매고, 칼을 손에 쥐고 떠돌아다니는 역사입니다. 안개가 자욱한 젊은 세상에서, 우리는 유령의 종족들이 출세하고, 처절하고, 식량을 찾고, 무례한 문명들을 건설하고, 부패하고, 더 강한 손의 칼에 걸려 넘어지고, 완전히 죽어가는 모습들을 잠깐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은 자신이 먹어 치울 수 있는 것을 찾기 위해 지구 위를 돌아다녔고, 낭만과 모험이 아니라 굶주림에 필요한 것들이 그에게 거대한 모험을 촉구해 왔습니다. 버지니아를 식민지로 항해하는 파산한 신사든, 하와이의 설탕 농장에서 노동에 계약하는 마른 광둥인이든, 각각의 경우, 신사든 쿨리든, 먹을 것을 얻고, 집에서 얻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한 필사적인 시도입니다.
▶ 소형 보트 항해 1917(Small-Boat Sailing) : A sailor is born, not made. And by “sailor” is meant, not the average efficient and hopeless creature who is found to-day in the forecastle of deepwater ships, but the man who will take a fabric compounded of wood and iron and rope and canvas and compel it to obey his will on the surface of the sea. Barring captains and mates of big ships, the small-boat sailor is the real sailor. He knows—he must know—how to make the wind carry his craft from one given point to another given point.
▷ 선원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원”이란 오늘날 심해 선박의 선루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하고 효율적이고 절망적인 생물이 아니라 나무와 쇠와 밧줄과 캔버스로 만든 직물을 가져다가 복종하도록 강요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바다 표면에 있는 그의 뜻. 큰 배의 선장과 동료를 제외하면 작은 배의 선원이 진정한 선원이다. 그는 바람이 자신의 배를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운반하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며, 알아야 합니다.
▶ 죽은 자들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That Dead Men Rise Up Never) : My method was deliberate, and simple, and drastic. In the first place, I resolved to do my work, no matter how hard or dangerous it might be, so well that no man would be called upon to do it for me. Further, I put ginger in my muscles. I never malingered when pulling on a rope, for I knew the eagle eyes of my forecastle mates were squinting for just such evidences of my inferiority. I made it a point to be among the first of the watch going on deck, among the last going below, never leaving a sheet or tackle for some one else to coil over a pin. I was always eager for the run aloft for the shifting of topsail sheets and tacks, or for the setting or taking in of topsails; and in these matters I did more than my share.
▷ 내 방법은 신중하고 단순하며 과감했습니다. 우선, 나는 내 일이 아무리 힘들고 위험하더라도 누구도 나를 위해 그 일을 하도록 요구하지 않을 정도로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또한 근육에 생강을 넣었습니다. 나는 밧줄을 당길 때 결코 실수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내 동료들의 매의 눈이 내가 열등하다는 증거를 보기 위해 눈을 가늘게 뜨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갑판에 올라가는 첫 번째 시계, 아래로 내려가는 마지막 시계 중 하나가 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고, 다른 사람이 핀에 감길 수 있도록 시트나 태클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나는 항상 윗돛 시트와 압정을 옮기거나 윗돛을 설치하거나 들어올리기 위해 높이 뛰어오르기를 열망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에 있어서 나는 내 몫보다 더 많은 일을 했습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영어고전1,282 잭 런던의 배와 바다 이야기 1922(English Classics1,282 Stories Of Ships And The Sea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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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82 잭 런던의 배와 바다 이야기 1922(English Classics1,282 Stories Of Ships And The Sea by Jack London)는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단편 소설 컬렉션(Collection of Short Stories)으로 크리스 패링턴: 에이블 시먼(Chris Farrington: Able Seaman)부터 예도 만에서(In Yeddo Bay)까지 총 5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사망 후 기존에 발표되었던 대표적인 단편을 모은 컬렉션으로. 잭 런던표 단편 소설(Short Storie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목차(Index)
I. 크리스 패링턴: 에이블 시먼(Chris Farrington: Able Seaman)
II. 일본 앞바다의 태풍(Typhoon Off the Coast of Japan)
III. 길 잃은 밀렵꾼(The Lost Poacher)
IV. 새크라멘토 강둑(The Banks of the Sacramento)
V. 예도 만에서(In Yeddo Bay)
▶ 크리스 패링턴: 에이블 시먼(Chris Farrington: Able Seaman) : "If you vas in der old country ships, a liddle shaver like you vood pe only der boy, und you vood wait on der able seamen. Und ven der able seaman sing out, 'Boy, der water-jug!' you vood jump quick, like a shot, und bring der water-jug. Und ven der able seaman sing out, 'Boy, my boots!' you vood get der boots. Und you vood pe politeful, und say 'Yessir' und 'No sir.' But you pe in der American ship, and you t'ink you are so good as der able seamen. Chris, mine boy, I haf ben a sailorman for twenty-two years, und do you t'ink you are so good as me? I vas a sailorman pefore you vas borned, und I knot und reef und splice ven you play mit topstrings und fly kites.“
▷ "당신이 옛날 시골 배에 있다면, 당신 같은 작은 면도기는 소년에게만 감사하고 유능한 선원을 기다리십시오. 유능한 선원은 '소년, 물 주전자!'라고 노래합니다. 총알처럼 빨리 뛰어오르고 물병을 가져오세요. 그리고 유능한 선원이 '이봐, 내 부츠!'를 외쳐요. 부츠를 신으시고 정중하게 '예'와 '아니요'라고 말씀하세요. 하지만 당신은 미국 배를 들여다보고 당신이 유능한 선원만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스, 내 친구, 나는 22년 동안 선원으로 생활했지만 당신이 나만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까? 나는 당신이 태어나기 전부터 선원이었고, 당신이 줄을 매고 연을 날릴 때에도 나는 매듭과 암초를 묶고 접합했습니다.”
▶ 일본 앞바다의 태풍(Typhoon Off the Coast of Japan) : Jack London's First Story, Published at the Age of Seventeen. "Port! hard a port!" cried our sailing-master. "Clew up the topsails! Let the flying jib run down! Back the jib over to windward and run down the foresail!" And so was our schooner Sophie Sutherland hove to off the Japan coast, near Cape Jerimo, on April 10, 1893.
▷ 17세에 출판된 잭 런던의 첫 번째 이야기. "포트! 하드 포트!" 우리 항해 선생이 소리쳤습니다. "윗돛을 정리하세요! 날아다니는 지브가 아래로 떨어지도록 하세요! 지브를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뒤로 젖히고 앞돛을 달려 내려가세요!" 그리고 우리의 스쿠너 소피 서덜랜드호도 1893년 4월 10일에 케이프 제리모 근처 일본 해안으로 향했습니다.
▶ 길 잃은 밀렵꾼(The Lost Poacher) : "But they won't take excuses. You're across the line, and that's enough. They'll take you. In you go, Siberia and the salt mines. And as for Uncle Sam, why, what's he to know about it? Never a word will get back to the States. 'The Mary Thomas,' the papers will say, 'the Mary Thomas lost with all hands. Probably in a typhoon in the Japanese seas.' That's what the papers will say, and people, too. In you go, Siberia and the salt mines. Dead to the world and kith and kin, though you live fifty years.“
▷ "하지만 그들은 핑계를 대지 않을 겁니다. 당신은 선을 넘어섰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들은 당신을 데려갈 것입니다. 당신은 시베리아와 소금 광산으로 갑니다. 그리고 삼촌은 왜, 그가 그것에 대해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미국에는 한 마디도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신문에는 '메리 토마스'라고 쓰여 있을 것입니다. '메리 토마스는 온 힘을 다해 패배했습니다. 아마도 일본해의 태풍 때문일 것입니다.' 신문에서도 그렇게 말하고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베리아와 소금광산으로 가십시오. 당신은 50년을 살았지만 세상과 친척들에게 죽었습니다.“
▶ 새크라멘토 강둑(The Banks of the Sacramento) : It was only a little boy, singing in a shrill treble the sea chantey which seamen sing the wide world over when they man the capstan bars and break the anchors out for "Frisco" port. It was only a little boy who had never seen the sea, but two hundred feet beneath him rolled the Sacramento. "Young" Jerry he was called, after "Old" Jerry, his father, from whom he had learned the song, as well as received his shock of bright-red hair, his blue, dancing eyes, and his fair and inevitably freckled skin.
▷ 선원들이 캡스턴 막대를 잡고 "프리스코" 항구를 향해 닻을 내릴 때 넓은 세상을 노래하는 바다 뱃노래를 날카로운 고음으로 부르는 것은 어린 소년이었습니다. 바다를 본 적도 없는 어린 소년이었는데, 그의 발 아래 200피트가 새크라멘토를 굴러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는 노래를 배운 아버지인 "늙은" 제리의 이름을 따서 "젊은" 제리라고 불렸을 뿐만 아니라 밝은 붉은 머리, 파랗고 춤추는 푸른 눈, 공정하고 필연적으로 주근깨가 있는 피부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영어고전1,265 잭 런던의 남자의 신념 1904(English Classics1,265 The Faith Of Men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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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65 잭 런던의 남자의 신념 1904(English Classics1,265 The Faith Of Men by Jack London)는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단편 소설 컬렉션(Collection of Short Stories)으로 플리오세의 유물 1901(A Relic of the Pliocene)부터 지스 우크의 이야기 1902(The Story of Jees Uck)까지 총 8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28세의 청년 시절 발표한 컬렉션으로, 잭 런던표 단편 소설(Short Storie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목차(Index)
I. 플리오세의 유물(A Relic of the Pliocene)
II. 쌍곡선의 맥주(A Hyperborean Brew)
III. 인간의 믿음(The Faith of Men)
IV. 너무 많은 금(Too Much Gold)
V. 천 다스(The One Thousand Dozen)
VI. 릿-릿의 결혼(The Marriage of Lit-lit)
Ⅶ. 바타르(Bâtard)
Ⅷ. 지스 우크의 이야기(The Story of Jees Uck)
▶ 플리오세의 유물 1901(A Relic of the Pliocene) : 플리오세(Pliocene)는 533만 년 전부터 258만 년 전까지, 약 275만년간 지속된 지질시대를 의미하는 용어로, 신생대 네오기의 두 번째 시기이자 선신세(鮮新世)라고도 합니다. 간략히 요약하자면, 플리오세는 선사시대의 인간을 비롯해 검치호(Saber-toothed Tiger), 매머드(the Great Wooly Mammoth)와 같은 대형 생물이 공존하던 흥미로운 시기입니다. 잭 런던은 캠핑을 하는 화자와 묵루크 부츠(mukluk boots)를 신은 방문객과의 기묘한 만남을 묘사하는데...?!
▶ He waved his hand vaguely in the direction of the north-east, where stretched a terra incognita into which vastness few men have strayed and fewer emerged. “I was in camp one day with Klooch. Klooch was as handsome a little kamooks as ever whined betwixt the traces or shoved nose into a camp kettle. Her father was a full-blood Malemute from Russian Pastilik on Bering Sea, and I bred her, and with understanding, out of a clean-legged bitch of the Hudson Bay stock. I tell you, O man, she was a corker combination. And now, on this day I have in mind, she was brought to pup through a pure wild wolf of the woods—grey, and long of limb, with big lungs and no end of staying powers. Say! Was there ever the like? It was a new breed of dog I had started, and I could look forward to big things.
▷ 그는 북동쪽 방향으로 막연하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그곳에는 미지의 대지가 펼쳐져 있었고 그 곳으로 가는 사람은 거의 없었고 등장한 사람도 적었습니다. “저는 어느 날 클루치와 함께 캠프에 있었습니다. 클루치는 흔적 사이에서 징징거리거나 캠프 주전자에 코를 밀어 넣은 그 어느 때보다도 잘생긴 작은 카무크였습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베링 해의 러시아 파스틸릭 출신의 순혈 말레뮤트였고, 나는 이해를 바탕으로 허드슨 베이 혈통의 다리가 깨끗한 암캐 중에서 그녀를 키웠습니다. 오, 그 사람은 코르커 조합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오늘 내가 기억하는 것은 그녀가 숲의 순수한 야생 늑대를 통해 새끼로 인도되었다는 것입니다. 회색이고 팔다리가 길고 폐가 크고 지속력이 끝이 없습니다. 말해! 그런 적이 있었나요? 제가 시작한 새로운 품종의 개였고, 큰 일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 너무 많은 금(Too Much Gold) : This being a story—and a truer one than it may appear—of a mining country, it is quite to be expected that it will be a hard-luck story. But that depends on the point of view. Hard luck is a mild way of terming it so far as Kink Mitchell and Hootchinoo Bill are concerned; and that they have a decided opinion on the subject is a matter of common knowledge in the Yukon country.
▷ 이것은 광산 국가에 대한 이야기이고 겉보기보다 더 사실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불운한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관점에 따라 다릅니다. 킨크 미첼과 후치누 빌에 관한 한 불운은 그것을 온화한 방식으로 부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 주제에 대해 확고한 의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유콘 국가에서는 상식의 문제입니다.
▶ 릿-릿의 결혼(The Marriage of Lit-lit) : Lit-lit was the daughter of Snettishane, a prominent chief in the tribe, by a half-breed mother, and to him the Factor fared casually one summer day to open negotiations of marriage. He sat with the chief in the smoke of a mosquito smudge before his lodge, and together they talked about everything under the sun, or, at least, everything that in the Northland is under the sun, with the sole exception of marriage. John Fox had come particularly to talk of marriage; Snettishane knew it, and John Fox knew he knew it, wherefore the subject was religiously avoided. This is alleged to be Indian subtlety. In reality it is transparent simplicity.
▷ 릿-릿은 혼혈 어머니 사이에서 부족의 저명한 추장인 스네티쉐인의 딸이었고, 그에게 팩터는 어느 여름날 아무렇지도 않게 결혼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오두막 앞 모기 연기 속에서 추장과 함께 앉아 태양 아래 있는 모든 것에 대해, 적어도 결혼을 제외하고 노스랜드에서 태양 아래 있는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존 폭스는 특히 결혼에 관해 이야기하러 왔습니다. 스네티쉐인은 그것을 알고 있었고 존 폭스는 자신이 그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므로 주제는 종교적으로 기피되었습니다. 이것은 인도의 미묘함이라고 주장됩니다. 실제로는 투명한 단순함입니다.
▶ 지스 우크의 이야기 1902(The Story of Jees Uck) : Knew him! Jees Uck could not forbear a glance at the boy she had borne him, and his eyes followed hers mechanically to the window where played the two children. An iron hand seemed to tighten across his forehead. His knees went weak and his heart leaped up and pounded like a fist against his breast. His boy! He had never dreamed it!
▷ 그를 알았습니다! 지스 우크는 자신이 낳은 소년을 한눈에 참을 수 없었고, 그의 눈은 두 아이가 놀고 있는 창문을 기계적으로 따라갔습니다. 철제 손이 그의 이마를 조이는 것 같았습니다. 그의 무릎은 약해졌고 그의 심장은 뛰쳐나와 그의 가슴을 주먹처럼 두드렸습니다. 그의 아들! 그는 그것을 꿈꿔본 적이 없었습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영어고전1,285 잭 런던의 존 발리콘 1913(English Classics1,285 John Barleycorn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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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85 잭 런던의 존 발리콘 1913(English Classics1,285 John Barleycorn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회고록(Jack London‘s Autobiographical Memoirs)으로 특별한 제목이 붙여지지 않은 34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7세에 발표한 원숙한 자전적 소설 작품으로. 잭 런던표 에세이(Essay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19세기 미국에서 가장 미국적인 작가, 잭 런던의 자전적 회고록(Jack London‘s Autobiographical Memoirs) 3부작!! : 잭 런던은 더 로드 1907(The Road by Jack London)을 시작으로, 스나크의 크루즈 1911(The Cruise Of The Snark by Jack London), 그리고 존 발리콘 1913(John Barleycorn by Jack London)까지 생전에 최소 3권 이상의 자전적 회고록(Jack London‘s Autobiographical Memoirs)를 발표하였습니다.
▶ 존 발리콘(John Barleycorn)이란 이름 자체는 보리와 보리로 빚은 술을 의인화한 동명의 노래에서 따온 것으로, 영국과 스코틀랜드에서 널리 불리는 민요입니다. 잭 런던의 소설에 등장하는 존 발리콘 또한 술을 좋아하다 못해 알코올 중독으로 고통받는 어느 사내가 등장하지요. 작가의 선원 활동, 성공한 작가가 된 것, 술과 남자들의 우정 등 잭 런던의 자전적인 요소가 곳곳에 배어 있습니다.
▶ 상상력이 없거나, 혹은 있거나! : 잭 런던은 술꾼의 2가지 유형(two types of drinkers)에 대해 설명하면서, 파란 생쥐와 분홍색 코끼리에 대한 흥미로운 예시를 듭니다. 더 나아가 알코올이 유발하는 화이트 로직(White Logic)이란 독특한 개념을 제시하죠. 삶과 사랑과 투쟁의 무의미함(the eventual pointlessness of life and love and struggle)을 노래하는 존 발리콘의 운명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마무리될까요? 잭 런던의 술꾼과 알코올에 대한 썰이 궁금하시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 There are, broadly speaking, two types of drinkers. There is the man whom we all know, stupid, unimaginative, whose brain is bitten numbly by numb maggots; who walks generously with wide-spread, tentative legs, falls frequently in the gutter, and who sees, in the extremity of his ecstasy, blue mice and pink elephants. He is the type that gives rise to the jokes in the funny papers.
▷ 술꾼에는 크게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아는, 멍청하고 상상력이 없는 사람, 마비된 구더기에 뇌가 마비된 사람이 있습니다. 다리를 넓게 벌리고 여유롭게 걷고, 배수로에 자주 넘어지고, 황홀경의 극치에 이르러서 파란 생쥐와 분홍색 코끼리를 보는 사람. 그는 재미있는 신문에서 농담을 일으키는 유형입니다.
▶ The other type of drinker has imagination, vision. Even when most pleasantly jingled, he walks straight and naturally, never staggers nor falls, and knows just where he is and what he is doing. It is not his body but his brain that is drunken. He may bubble with wit, or expand with good fellowship. Or he may see intellectual spectres and phantoms that are cosmic and logical and that take the forms of syllogisms. It is when in this condition that he strips away the husks of life's healthiest illusions and gravely considers the iron collar of necessity welded about the neck of his soul.
▷ 또 다른 유형의 술꾼은 상상력과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유쾌하게 짤랑거릴 때에도 그는 곧고 자연스럽게 걷고 결코 비틀거리거나 넘어지지 않으며 자신이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술에 취한 것은 몸이 아니라 뇌다. 그는 재치로 거품을 낼 수도 있고 좋은 교제를 통해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그는 우주적이고 논리적이며 삼단논법의 형태를 취하는 지적 유령과 유령을 볼 수도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상태에서 그는 인생에서 가장 건전한 환상의 껍질을 벗겨내고, 자신의 영혼의 목에 꼭 맞는 철목걸이를 엄숙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 This is the hour of John Barleycorn's subtlest power. It is easy for any man to roll in the gutter. But it is a terrible ordeal for a man to stand upright on his two legs unswaying, and decide that in all the universe he finds for himself but one freedom—namely, the anticipating of the day of his death. With this man this is the hour of the white logic (of which more anon), when he knows that he may know only the laws of things—the meaning of things never. This is his danger hour. His feet are taking hold of the pathway that leads down into the grave.
▷ 지금은 존 발리콘(John Barleycorn)의 가장 미묘한 힘이 발휘되는 시간입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시궁창에 굴러가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흔들리지 않고 두 다리로 똑바로 서서, 온 우주에서 자신이 찾을 수 있는 유일한 자유는 바로 자신의 죽음의 날을 기대하는 것뿐이라고 결정하는 것은 끔찍한 시련입니다. 이 사람에게는 지금이 백인 논리(그 중 더 많은 것)의 시간입니다. 그는 사물의 법칙만 알 수 있지만 사물의 의미는 결코 알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이 그에게 위험한 시간입니다. 그의 발은 무덤으로 내려가는 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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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43 잭 런던의 게임 1905(English Classics1,243 The Game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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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43 잭 런던의 게임 1905(English Classics1,243 The Game by Jack London)는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스포츠소설(Sporting Novel)이자 권투소설(Boxing Novel)입니다. 잭 런던은 오클랜드 헤럴드(Oakland Herald)에서 스포츠 기자(sports reporter)로 활동한 이력이 있고, 이는 그의 작품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잭 런던은 권투에 대한 애정으로 최소 4편 이상 권투선수가 등장하는 (단편을 포함하여) 작품을 발표한 ‘권투 마니아’이기도 합니다. 1905년 발표한 게임 1905(The Game by Jack London)를 시작으로, 꾸준히 권투 소설을 발표하였습니다.
▶ 잭 런던의 권투소설(Boxing Novel) 4부작
게임 1905(The Game by Jack London)
스테이크 한 장 1909(A Piece of Steak by Jack London)
더 멕시칸 1911(The Mexican by Jack London)
최악의 야수 1913(The Abysmal Brute by Jack London)
▶ 다만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권투선수는 권투를 사랑한다기보다는 생계에 대한 곤란으로 어쩔 수 없이 위험한 권투를 선택한다는 점에서 다소 일차원적인 캐릭터라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게임 1905(The Game by Jack London)의 주인공 조 플레밍(Joe Fleming) 또한 본업은 돛 제작자(sailmaker)지만, 사탕 가게 종업원 제네비에브(Genevieve)와 결혼하기 위해 링에 오르는 가난한 복서로 묘사되지요. 결혼식 전날 그의 처절한 경기를 바라봐야하는 제네비에브의 심정은 과연...?! 권투라는 스포츠를 한 사람의 인생이 담긴 단편 소설의 문학적 주제로 승화시킨 것은 분명 작가 잭 런던의 공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모험 소설가이자 동물소설가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29세의 청년일 때 발표한 풋풋한 초기 작품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A sudden conception of her weakness came to her. She felt pity for herself, and sorrow. She wanted him, all of him, her woman’s need would not be satisfied with less; and he eluded her, slipped away here and there from the embrace with which she tried to clasp him. Tears swam into her eyes, and her lips trembled, turning defeat into victory, routing the all-potent Game with the strength of her weakness. ▷ 갑자기 그녀의 약점에 대한 생각이 그녀에게 왔습니다. 그녀는 자신에 대해 연민과 슬픔을 느꼈습니다. 그녀는 그를 원했습니다. 그 모든 것, 그녀의 여자의 필요는 더 적은 것으로 만족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그녀를 피했고, 그녀가 그를 붙잡으려는 포옹에서 이리저리 빠져 나갔습니다.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흘렀고, 그녀의 입술은 떨렸고, 패배를 승리로 바꾸며 그녀의 약함의 힘으로 전능한 게임을 무산시켰습니다.
▶ Genevieve and Joe were working-class aristocrats. In an environment made up largely of sordidness and wretchedness they had kept themselves unsullied and wholesome. Theirs was a self-respect, a regard for the niceties and clean things of life, which had held them aloof from their kind. Friends did not come to them easily; nor had either ever possessed a really intimate friend, a heart-companion with whom to chum and have things in common. The social instinct was strong in them, yet they had remained lonely because they could not satisfy that instinct and at that same time satisfy their desire for cleanness and decency. ▷ 제네비에브와 조는 노동계급 귀족이었습니다. 대부분이 추악하고 비참한 환경 속에서도 그들은 자신을 더럽지 않고 건전하게 유지해 왔습니다. 그들의 것은 자존심, 즉 삶의 미묘함과 깨끗한 것에 대한 존경심이었습니다. 그것은 그들을 동족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친구들은 쉽게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정말 친밀한 친구, 함께 어울리고 공통점을 가질 수 있는 마음의 동반자도 갖지 못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사회적 본능이 강했지만, 그 본능을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동시에 깨끗함과 품위에 대한 욕구도 충족시키지 못하여 외로웠던 것입니다.
▶ But Genevieve and Joe were preëminently mated, and nothing, not even this terrible discovery, could keep them apart. In vain Genevieve tried to steel herself against him; but she fought herself, not him. To her surprise she discovered a thousand excuses for him, found him lovable as ever; and she entered into his life to be his destiny, and to control him after the way of women. She saw his future and hers through glowing vistas of reform, and her first great deed was when she wrung from him his promise to cease fighting. ▷ 그러나 제네비에브와 조는 이미 짝을 이루고 있었으며, 이 끔찍한 발견조차도 그들을 갈라놓을 수는 없었습니다. 헛되이 제네비에브는 그에게 맞서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사람이 아니라 자신과 싸웠습니다. 놀랍게도 그녀는 그에 대한 수천 가지 변명을 발견했고 그가 여전히 사랑스럽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의 운명이 되고 여자의 방식으로 그를 통제하기 위해 그의 삶에 들어갔습니다. 그녀는 빛나는 개혁의 전망을 통해 그의 미래와 자신의 미래를 보았고, 그녀의 첫 번째 위대한 행동은 전투를 중단하겠다는 그에게서 약속을 빼앗은 것이었습니다.
▶ The audience was still as death. Ponta had partly turned to the house to receive the approval that was his due, only to be met by this chill, graveyard silence. Quick wrath surged up in him. It was unfair. His opponent only was applauded—if he struck a blow, if he escaped a blow; he, Ponta, who had forced the fighting from the start, had received no word of cheer. ▷ 청중은 여전히 죽음과 같았습니다. 폰타는 자신이 받아야 할 승인을 받기 위해 부분적으로 집으로 돌아섰지만, 이 차갑고 무덤 같은 침묵만이 그를 맞이했습니다. 그에게 급속한 분노가 솟아올랐습니다. 그것은 불공평했습니다. 그의 상대는 단지 박수갈채를 받을 뿐이었다. 그가 일격을 가할 경우, 일격을 면할 경우; 처음부터 전투를 강요했던 폰타는 환호의 말 한마디도 듣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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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55 잭 런던의 달의 계곡 제3부 1913(English Classics1,255 The Valley Of The Moon Volume 3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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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 런던의 달의 계곡 3부작 1913(The Valley Of The Moon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작품으로, 그가 실제로 목장을 지으며 거주했던 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북부(North of the San Francisco Bay Area in Sonoma County, California)를 배경으로 한 소설입니다. 작품 제목 달의 계곡(The Valley Of The Moon)은 작품에 등장하는 소노마 밸리(Sonoma Valley)의 아메리카 원주민식 이름(Native American name meaning)으로 추정됩니다. 눈썰미가 좋은 독자라면 잭 런던과 그의 두 번째 부인 샤미안 런던(Charmian London, 1871~1955)을 연상케 하는 작가 겸 언론인 잭 헤이스팅스(Jack Hastings)와 그의 부인 캐릭터가 흥미로우실 것입니다.
▶ 잭 케루악(Jack Kerouac, 1922~1969)의 길 위에서 1957(On the Road)보다 50년 전에 출간된 도로 소설(Road Novel fifty years before Kerouac)!! : 빌리 로버츠(Billy Roberts)와 색슨 로버츠(Saxon Roberts)는 오클랜드의 평범한 노동자 생활을 뒤로 하고, 캘리포니아 달의 계곡에서 자신들에게 어울리는 농지를 찾는 주인공 부부입니다. 권투선수이자 세탁소 노동자이던 부부의 초기 결혼 생활은 당시 캘리포니아를 휩쓴 대규모 파업과 폭력으로 인해 혼란을 겪습니다. 급기야 빌리는 잠시나마 교도소에 구금되기도 하고, 색슨은 아기조차 잃는 불행을 겪습니다….
▶ 가까스로 빌리가 출소한 후 부부는 자신들의 유토피아를 찾아 기존에 정착한 포르투갈인 커뮤니티나 예술가들과 교류하면서 활동 반경을 조금씩 넓혀 갑니다. 이 과정에서 빌리는 자신의 이력을 숨긴 채 권투 경기를 치루고, 상금 300달러로 말 한 쌍을 구매하는 등 여전히 식지 않은 주먹 실력을 과시하지요. 과연 평범한 노동자 출신의 빌리와 색슨 부부는 달의 계곡에서 자신들의 캘리포니아 드림을 이를 수 있을까요? 다행스럽게도 작품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니, 결말에 대한 부담 없이 일독하셔도 좋겠습니다.
▶ 잭 런던의 달의 계곡 3부작 1913(The Valley Of The Moon by Jack London)은 잭 런던의 사회주의(Socialism)와 과학 농업(Scientific Farming)에 대한 당시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는 독특한 작품으로, 1914년 잭 콘웨이(Jack Conway, 1886~1952) 감독의 영화로 제작된 바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7세의 성숙한 중년일 때 집필한 농장 소설(Farming Novel)이자 권투소설(Boxing Novel)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Many's the time I've asked myself that same question. 'We're better'n these cheap emigrants,' I'd say to myself. 'We was here first, an' owned the land. I can lick any Dago that ever hatched in the Azores. I got a better education. Then how in thunder do they put it all over us, get our land, an' start accounts in the banks?' An' the only answer I know is that we ain't got the sabe. We don't use our head-pieces right. Something's wrong with us.
▷ “나도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물어본 적이 많습니다. '우리는 이 값싼 이민자들보다 낫다'고 스스로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먼저 여기에 있었고' 땅을 소유했습니다. 나는 아조레스 제도에서 부화한 다고를 핥을 수 있어요. 나는 더 나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우리를 온통 덮고, 우리 땅을 얻고, '은행에 계좌를 개설하는가?' 내가 아는 유일한 대답은 우리에게 사베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머리 장식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뭔가 문제가 있습니다.
▶ “The white men couldn't do a thing. If they rushed out to save the girls, they'd be finished, an' then the Indians'd rush the train. It meant death to everybody. But what does old Susan do, but get out an old, long-barreled Kentucky rifle. She rams down about three times the regular load of powder, takes aim at a big buck that's pretty busy at the torturin', an' bangs away. It knocked her clean over backward, an' her shoulder was lame all the rest of the way to Oregon, but she dropped the big Indian deado. He never knew what struck 'm.
▷ “백인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이 소녀들을 구하기 위해 달려나간다면, 그들은 끝날 것이고, 그러면 인디언들은 기차를 달려올 것입니다. 그것은 모두에게 죽음을 의미했습니다. 하지만 수잔 늙은이가 하는 일은 낡고 총신이 긴 켄터키 소총을 꺼내는 것뿐입니다. 그녀는 보통 가루의 세 배 정도를 쏟아 부어 고문에 바쁜 큰돈을 겨냥한 다음 '쾅'합니다. 그것은 그녀를 뒤로 완전히 넘어뜨렸고, 그녀의 어깨는 오레곤으로 가는 내내 절름발이였지만 그녀는 큰 인디언 데도를 떨어뜨렸습니다. 그는 무엇이 나를 강타했는지 결코 알지 못했습니다.
▶ “It ain't your way,” Billy repudiated quickly. “Your way's all right. It's great. What I'm trying to get at is that your way don't fit us. We couldn't make a go of it your way. Why you had pull—well-to-do acquaintances, people that knew you'd been a librarian an' your husband a professor. An' you had....” Here he floundered a moment, seeking definiteness for the idea he still vaguely grasped. “Well, you had a way we couldn't have. You were educated, an'... an'—I don't know, I guess you knew society ways an' business ways we couldn't know.”
▷ “그건 당신 방식이 아니예요.” 빌리는 재빨리 부인했습니다. “당신의 방식은 괜찮습니다. 훌륭해요. 내가 말하려는 것은 당신의 방식이 우리에게 적합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의 방식대로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사서였고 남편이 교수였다는 것을 아는 부유한 지인들, 사람들이 당신을 끌어당겼던 이유입니다. 그리고 너는 그랬어....' 여기에서 그는 여전히 막연하게 이해하고 있는 생각에 대한 명확성을 찾으려고 잠시 허우적거렸습니다. “글쎄, 당신은 우리가 가질 수 없는 방법을 갖고 있었어. 당신은 교육을 받았고, '... 그리고'—모르겠어요. 우리가 알 수 없는 사회 방식과 비즈니스 방식을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
▶ “Oh, I got that in mind. An' I 'm keepin' my eyes open. They's a chance the quarry will start again, an' the fellow that did that teamin' has gone to Puget Sound. An' what if I have to sell out most of the horses? Here's you and the vegetable business. That's solid. We just don't go ahead so fast for a time, that's all. I ain't scared of the country any more. I sized things up as we went along. They ain't a jerk burg we hit all the time on the road that I couldn't jump into an' make a go. An' now where d'you want to ride?”
▷ “아, 그거 생각났어. 그리고 나는 계속 눈을 뜨고 있다. 채석장이 다시 시작될 가능성이 있고, '그 팀을 구성한 동료가 퓨젯 사운드로 갔습니다. 그리고 말의 대부분을 팔아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여기 당신과 야채 사업이 있습니다. 그건 확실합니다. 우리는 한동안 그렇게 빨리 진행하지 않을 뿐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나는 더 이상 나라가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진행하면서 나는 물건의 크기를 조정했습니다. 그들은 내가 뛰어들 수도 없고 시도할 수도 없는 길에서 우리가 항상 부딪히는 멍청이가 아닙니다. 이제 어디로 타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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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74 잭 런던의 스모크 벨루 1912(English Classics1,274 Smoke Bellew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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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74 잭 런던의 스모크 벨루 1912(English Classics1,274 Smoke Bellew by Jack London)는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단편 소설 컬렉션(Collection of Short Stories)으로 고기의 맛 1911(The Taste Of The Meat)부터 여성의 경이 1912(Wonder Of Woman)까지 총 12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6세의 청년 시절 발표한 컬렉션으로, 잭 런던표 단편 소설(Short Storie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목차(Index)
I. 고기의 맛(The Taste Of The Meat)
II. 고기(The Meat)
III. 스콰우 크릭으로 향하는 인파(The Stampede To Squaw Creek)
IV. 짧은 꿈(Shorty Dreams)
V. 다른 제방의 남자(The Man On The Other Bank)
VI. 3등을 위한 경주(The Race For Number Three)
Ⅶ. 작은 남자(The Little Man)
Ⅷ. 컬투스 조지의 교수형(The Hanging Of Cultus George)
Ⅸ. 창조의 실수(The Mistake Of Creation)
X. 알 속의 흔들림(A Flutter In Eggs)
XI. 트라-리의 시가지(The Town-Site Of Tra-Lee)
XII. 여성의 경이로움(Wonder Of Woman)
▶ I. THE TASTE OF THE MEAT. : In the beginning he was Christopher Bellew. By the time he was at college he had become Chris Bellew. Later, in the Bohemian crowd of San Francisco, he was called Kit Bellew. And in the end he was known by no other name than Smoke Bellew. And this history of the evolution of his name is the history of his evolution. Nor would it have happened had he not had a fond mother and an iron uncle, and had he not received a letter from Gillet Bellamy.
▷ I. 고기의 맛. : 처음에 그는 크리스토퍼 벨류였습니다. 대학에 다닐 무렵 그는 크리스 벨류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샌프란시스코의 보헤미안 군중 속에서 그는 킷 벨류라고 불렸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는 스모크 벨류 외에는 다른 이름으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의 이름의 진화의 역사는 그의 진화의 역사입니다. 그에게 다정한 어머니와 강철 같은 삼촌이 없었다면, 그리고 질레 벨라미로부터 편지를 받지 못했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 III. THE STAMPEDE TO SQUAW CREEK. : Two months after Smoke Bellew and Shorty went after moose for a grub-stake, they were back in the Elkhorn saloon at Dawson. The hunting was done, the meat hauled in and sold for two dollars and a half a pound, and between them they possessed three thousand dollars in gold dust and a good team of dogs. They had played in luck. Despite the fact that the gold-rush had driven the game a hundred miles or more into the mountains, they had, within half that distance, bagged four moose in a narrow canyon.
▷ III. 스콰우 크릭으로 향하는 인파(The Stampede To Squaw Creek). : 스모크 벨류와 쇼티가 무스 사냥을 위해 무스를 쫓아간 지 두 달 후, 그들은 도슨의 엘크혼 술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사냥이 끝났고, 고기를 가져와서 2달러 반 파운드에 팔았고, 그들 사이에는 3천 달러의 금가루와 좋은 개떼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운이 좋았습니다. 골드러시로 인해 게임이 100마일 이상 산 속으로 몰아갔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 거리의 절반 이내의 좁은 협곡에 네 마리의 무스를 품고 있었습니다.
▶ VIII. THE HANGING OF CULTUS GEORGE. : The way led steeply up through deep, powdery snow that was unmarred by sled-track or moccasin impression. Smoke, in the lead, pressed the fragile crystals down under his fat, short snow-shoes. The task required lungs and muscle, and he flung himself into it with all his strength. Behind, on the surface he packed, strained the string of six dogs, the steam-jets of their breathing attesting their labor and the lowness of the temperature. Between the wheel-dog and the sled toiled Shorty, his weight divided between the guiding gee-pole and the haul, for he was pulling with the dogs. Every half-hour he and Smoke exchanged places, for the snow-shoe work was even more arduous than that of the gee-pole.
▷ Ⅷ. 컬투스 조지의 교수형. : 길은 썰매 트랙이나 모카신 흔적이 전혀 없는 깊고 가루 같은 눈을 통해 가파르게 올라갔습니다. 선두에 선 스모크는 그의 뚱뚱하고 짧은 눈신 아래 깨지기 쉬운 수정을 눌러 눌렀습니다. 그 일에는 폐와 근육이 필요했고, 그는 온 힘을 다해 그 일에 몸을 던졌습니다. 뒤쪽, 표면에는 여섯 마리의 개들이 줄을 팽팽하게 묶고 있었는데, 그들의 숨결에서 나오는 증기는 그들의 노동과 낮은 기온을 증명했습니다. 바퀴 달린 개와 썰매를 끄는 쇼티 사이에서 쇼티의 무게는 안내하는 지느러미와 운반자 사이에 나누어졌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개들과 함께 당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30분마다 그와 스모크는 자리를 바꾸었는데, 눈신을 신는 작업은 지폴 작업보다 훨씬 더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 XII. WONDER OF WOMAN. : “Cock your eye up at that there aurora borealis,” Shorty went on. “Some frivolous, eh? Just like any shilly-shallyin', shirt-dancing woman. The best of them is frivolous, when they ain't foolish. And they's cats, all of 'em, the littlest an' the biggest, the nicest and the otherwise. They're sure devourin' lions an' roarin' hyenas when they get on the trail of a man they've cottoned to.”
▷ XII. 여성의 경이로움. : “저쪽에 있는 북극광을 눈을 들어 보세요.” 쇼티가 말을 이었습니다. “좀 경솔한데요? 멍청하고 셔츠를 입고 춤추는 여자처럼요. 그들 중 최고는 어리석지 않더라도 경솔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고양이입니다. 가장 작은 것, 가장 큰 것, 가장 좋은 것, 그렇지 않은 것입니다. 그들은 목화로 만든 사람의 흔적을 따라가면 사자와 포효하는 하이에나를 잡아먹을 것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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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42 잭 런던의 바다 늑대 1904(English Classics1,242 The Sea-Wolf by Jack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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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42 잭 런던의 바다 늑대 1904(English Classics1,242 The Sea-Wolf by Jack London)는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이 야생의 부름(The Call of the Wild, 1903) 이후 발표한 또 하나의 흥행작입니다. 전작의 성공에 힘입어 이듬해 출간한 바다 늑대(The Sea-Wolf, 1904)는 무려 4만권의 초판이 매진되었을 정도로 다시 한 번 흥행에 성공하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한 험프리 반 웨이든(Humphrey Van Weyden)이 해상 충돌 사건으로 조난을 당하고, 표류한 그를 물개 사냥선 선장 울프 라센(Wolf Larsen)이 구조하며 시작되는 모험 소설이죠.
▶ 선장 울프 라센(Wolf Larsen)은 잭 런던이 오클랜드의 하인올드의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 술집(Heinold's First and Last Chance Saloon)에서 실제로 만난 실존 인물 알렉산더 맥린(Alexander McLean)을 바탕으로 창조한 캐릭터입니다. 바다에 왠 늑대?! 싶지만, 여기서 말하는 늑대는 등장인물의 이름인 동시에 별명입니다. 원작의 흥행에 힘입어 1913년부터 십 회 이상 TV와 영화, 라디오 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야생의 부름(The Call of the Wild, 1903)과 달리 동물이 등장하는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에, 영화화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지요! 모험 소설가이자 동물소설가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28세의 청년일 때 발표한 풋풋한 초기 작품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One of them dare-devil launches,” he said. “I almost wish we’d sunk him, the little rip! They’re the cause of more trouble. And what good are they? Any jackass gets aboard one and runs it from hell to breakfast, blowin’ his whistle to beat the band and tellin’ the rest of the world to look out for him, because he’s comin’ and can’t look out for himself! Because he’s comin’! And you’ve got to look out, too! Right of way! Common decency! They don’t know the meanin’ of it!” CHAPTER I.
▷ “무모한 발사 중 하나입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를 가라앉혔으면 좋았을 텐데, 작은 찢어짐! 그들은 더 많은 문제의 원인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어떤 바보라도 하나 타고 지옥에서 아침 식사까지 달려가며 휘파람을 불고 밴드를 이기고 나머지 세상에 그를 조심하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가 오고 있지만 자기 자신을 돌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그 사람이 올 테니까! 그리고 당신도 조심해야 해요! 방법 오른쪽! 일반적인 품위! 그들은 그것의 의미를 모릅니다!” 제1장.
▶ “What remains? Mine is the role of the weak. I remain silent and suffer ignominy, as you will remain silent and suffer ignominy. And it is well. It is the best we can do if we wish to live. The battle is not always to the strong. We have not the strength with which to fight this man; we must dissimulate, and win, if win we can, by craft. If you will be advised by me, this is what you will do. I know my position is perilous, and I may say frankly that yours is even more perilous. We must stand together, without appearing to do so, in secret alliance. I shall not be able to side with you openly, and, no matter what indignities may be put upon me, you are to remain likewise silent. We must provoke no scenes with this man, nor cross his will. And we must keep smiling faces and be friendly with him no matter how repulsive it may be.” CHAPTER XXII.
▷ “무엇이 남나요? 내 역할은 약자의 역할이오. 너희가 침묵하고 치욕을 당할 것같이 나도 침묵하고 치욕을 당하리라. 그리고 그것은 좋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살고자 할 때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전투는 항상 강한 자에게만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이 사람과 싸울 힘이 없습니다. 우리는 속임수를 써서 위장하고, 승리할 수 있다면 승리해야 합니다. 당신이 나에게 충고를 받는다면, 당신은 이렇게 할 것입니다. 나는 내 입장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당신의 입장은 훨씬 더 위험하다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비밀 동맹을 맺고 함께 뭉쳐야 합니다. 나는 공개적으로 당신 편에 설 수 없으며, 어떤 모욕이 나에게 가해지더라도 당신도 마찬가지로 침묵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사람과 함께 소란을 피우거나 그의 뜻을 어겨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혐오스럽더라도 우리는 웃는 얼굴을 유지하고 그와 친하게 지내야 합니다.” 제22장.
▶ It reminded me of the great hoot-owl, listening, after its booming cry, for the stir of its frightened prey. But we did not stir, and we moved only when he moved. And so we dodged about the deck, hand in hand, like a couple of children chased by a wicked ogre, till Wolf Larsen, evidently in disgust, left the deck for the cabin. There was glee in our eyes, and suppressed titters in our mouths, as we put on our shoes and clambered over the side into the boat. And as I looked into Maud’s clear brown eyes I forgot the evil he had done, and I knew only that I loved her, and that because of her the strength was mine to win our way back to the world. CHAPTER XXXV.
▷ 그것은 나에게 큰 부엉이가 큰 울음소리를 낸 후 겁에 질린 먹잇감이 휘젓는 소리를 듣고 있는 것을 생각나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움직이지 않았고 그가 움직일 때만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악한 오우거에게 쫓기는 두 명의 아이들처럼 손을 잡고 갑판을 피했고, 울프 라센이 분명히 혐오감을 느끼며 갑판을 떠나 선실로 향했습니다. 우리가 신발을 신고 배 옆으로 기어오르는 동안 우리 눈에는 기쁨이 가득했고 입에는 가쁜 숨이 막혔습니다. 그리고 모드의 맑은 갈색 눈을 들여다보면서 나는 그가 행한 악행을 잊어버렸고,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는 것과 그녀 덕분에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이 나에게 있다는 것만 알았습니다. 제35장.
구매가격 : 9,900 원
영어고전1,248 잭 런던의 버닝 데이라이트 1910(English Classics1,248 Burning Daylight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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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48 잭 런던의 버닝 데이라이트 1910(English Classics1,248 Burning Daylight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1910년 작으로, 한국의 독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하지만 그의 생애 동안 런던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London's best-selling book in his lifetime)일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린 작품입니다. 1910년 뉴욕 헤럴드(New York Herald)에서 선 연재 후 같은 해 맥밀런(Macmillan)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작품은 1부는 1893년 혹독한 기후의 유콘 준주(Yukon Territory)와 알래스카(Alaska)를, 2부는 상대적으로 온화한 기후의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와 샌프란시스코 베이(San Francisco Bay Area)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 후대의 연구자들은 작가 잭 런던이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의 실존 기업가 프랜시스 마리온 스미스(Francis Marion Smith, 1846~1931)와 엘람 하니쉬(Elam Harnish, 1866~1941)를 모티브로 했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엘람 하니쉬의 별명이 바로 버닝 데이라이트(Burning Daylight)로, 잭 런던은 실제로 황금 광산을 찾아 해맨 후 고향 샌프란시스코로 돌아간 후에 버닝 데이라이트 1910(Burning Daylight by Jack London)을 발표하였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Heroes are seldom given to hero-worship, but among those of that young land, young as he was, he was accounted an elder hero. In point of time he was before them. In point of deed he was beyond them. In point of endurance it was acknowledged that he could kill the hardiest of them. Furthermore, he was accounted a nervy man, a square man, and a white man. In all lands where life is a hazard lightly played with and lightly flung aside, men turn, almost automatically, to gambling for diversion and relaxation. In the Yukon men gambled their lives for gold, and those that won gold from the ground gambled for it with one another. Nor was Elam Harnish an exception. He was a man's man primarily, and the instinct in him to play the game of life was strong.
▷ 영웅을 영웅 숭배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그 젊은 땅의 사람들 사이에서는 젊기는 했지만 나이 많은 영웅으로 여겨졌습니다. 어느 시점에서 그는 그들 앞에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는 그들보다 더 뛰어났습니다. 인내의 관점에서 그는 그들 중 가장 강인한 사람도 죽일 수 있다는 것이 인정되었습니다. 더욱이 그는 신경질적인 사람, 정사각형 사람, 백인으로 간주되었습니다. 생명이 위험한 일인 모든 나라에서 사람들은 기분 전환과 휴식을 위해 거의 자동적으로 도박에 빠지게 됩니다. 유콘에서 사람들은 금을 위해 목숨을 걸었고, 땅에서 금을 얻은 사람들은 서로 도박을 했습니다. 엘람 하니쉬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그는 기본적으로 남자 중의 남자였고, 인생의 게임을 하려는 본능이 강했습니다.
▶ "There's three several things I sure want to tell you-all. When I get outside this door, you-all'll be set free to act, and I just want to warn you-all about what to do. In the first place, no warrants for my arrest—savvee? This money's mine, and I ain't robbed you of it. If it gets out how you gave me the double-cross and how I done you back again, the laugh'll be on you, and it'll sure be an almighty big laugh. You-all can't afford that laugh. Besides, having got back my stake that you-all robbed me of, if you arrest me and try to rob me a second time, I'll go gunning for you-all, and I'll sure get you. No little fraid-cat shrimps like you-all can skin Burning Daylight. If you win you lose, and there'll sure be some several unexpected funerals around this burg.
▷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세 가지입니다. 제가 이 문 밖으로 나가면 여러분들은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을 것이고, 저는 단지 여러분들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경고하고 싶습니다. 애초에, 체포 영장이 없어요― 세이브? 이 돈은 제 것이고, 저는 당신들을 강탈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당신들이 어떻게 저에게 더블 크로스를 주었고 제가 어떻게 당신들을 다시 돌려줬는지 밝혀낸다면, 웃음은 당신들에게 돌아갈 것이고, 그것은 분명히 전능한 큰 웃음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웃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여러분들이 저를 강탈한 제 지분을 되찾았기 때문에, 저를 체포하고 두 번 다시 강탈하려고 하면, 저는 여러분 모두를 위해 총을 쏠 것이고, 제가 반드시 당신들을 얻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처럼 겁에 질린 새우는 버닝 데이라이트를 껍질을 벗길 수 없습니다. 당신들이 이기면, 그리고 이 버그 주변에 예기치 않은 장례식이 몇 개 있을 것입니다.
▶ "I haven't an exaggerated opinion of myself, so I know I ain't bragging when I say I'll make a pretty good husband. You'd find I was no hand at nagging and fault-finding. I can guess what it must be for a woman like you to be independent. Well, you'd be independent as my wife. No strings on you. You could follow your own sweet will, and nothing would be too good for you. I'd give you everything your heart desired—“
▷ "나는 나 자신에 대해 과장된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꽤 좋은 남편이 될 것이라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내가 잔소리와 흠잡기에 전혀 손을 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나는 무엇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당신 같은 여자가 독립하려면 그래야겠죠. 글쎄요, 당신은 내 아내로서 독립할 거예요. 당신에게 아무런 제약도 없습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의 달콤한 의지를 따를 수 있고, 당신에게 너무 좋은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줄 것입니다. 네 마음이 원하는 모든 것—“
▶ "You urge me to try a chance, to marry you now and trust to luck for it to come out right. And life is a gamble say. Very well, let us gamble. Take a coin and toss it in the air. If it comes heads, I'll marry you. If it doesn't, you are forever to leave me alone and never mention marriage again.“
▷ "당신은 나에게 지금 당신과 결혼하고 운이 좋게 될 것이라고 믿으라고 권유했습니다. 그리고 인생은 도박입니다. 좋습니다. 도박을 합시다. 동전을 가지고 공중에 던져 보십시오. 만약 그렇다면 앞면이 나오면 당신과 결혼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영원히 나를 내버려두고 다시는 결혼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것입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영어고전1,268 잭 런던의 갈색 늑대 1906(English Classics1,268 Brown Wolf And Other Jack London Stories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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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68 잭 런던의 갈색 늑대 1906(English Classics1,268 Brown Wolf And Other Jack London Stories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단편 소설 컬렉션(Collection of Short Stories)으로 갈색 늑대 1906(Brown Wolf)부터 왕을 위한 코 1906(A Nose For The King)까지 총 12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사망 후 기존에 발표되었던 대표적인 단편을 모은 컬렉션으로. 잭 런던표 단편 소설(Short Storie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목차(Index)
소개(Introduction)
I. 갈색 늑대(Brown Wolf)
II. 그 자리(That Spot)
III. 신뢰(Trust)
IV. 모든 골드 캐니언(All Gold Canyon)
V. 키쉬 이야기(The Story Of Keesh)
VI. 변덕스러운 남복(Nam-Bok The Unveracious)
Ⅶ. 노란 손수건(Yellow Handkerchief)
Ⅷ. 메이크 웨스팅(Make Westing)
Ⅸ. 이교도(The Heathen)
X. 부랑자와 요정(The Hobo And The Fairy)
XI. "그냥 고기"("Just Meat")
XII. 왕을 위한 코(A Nose For The King)
▶ 갈색 늑대 1906(Brown Wolf) : In build and coat and brush he was a huge timber-wolf; but the lie was given to his wolf-hood by his color and marking. There the dog unmistakably advertised itself. No wolf was ever colored like him. He was brown, deep brown, red-brown, an orgy of browns. Back and shoulders were a warm brown that paled on the sides and underneath to a yellow that was dingy because of the brown that lingered in it. The white of the throat and paws and the spots over the eyes was dirty because of the persistent and ineradicable brown, while the eyes themselves were twin topazes, golden and brown.
▷ 체격과 외투와 브러시에서 그는 거대한 동부 늑대(timber-wolf)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색깔과 무늬로 인해 그의 늑대라는 거짓말이 드러났습니다. 그곳에서 그 개는 틀림없이 자기 자신을 광고했습니다. 어떤 늑대도 그와 같은 색을 띠지 않았습니다. 그는 갈색, 짙은 갈색, 적갈색, 갈색의 난교였습니다. 등과 어깨는 따뜻한 갈색이었고 측면과 아래쪽은 그 안에 남아 있는 갈색 때문에 거무죽죽한 노란색으로 변했습니다. 목과 발의 흰색과 눈 위의 반점은 지속적이고 지울 수 없는 갈색으로 인해 더러워졌고, 눈 자체는 황금색과 갈색의 쌍둥이 황옥이었습니다.
▶ 변덕스러운 남복 1902(Nam-Bok The Unveracious) : "And likewise, thou fool, I said money was a thing of which you know nothing. As I say, I rode the monster through the land, and through many villages, until I came to a big village on a salt arm of the sea. And the houses shoved their roofs among the stars in the sky, and the clouds drifted by them, and everywhere was much smoke. And the roar of that village was like the roar of the sea in storm, and the people were so many that I flung away my stick and no longer remembered the notches upon it.“
▷ "그리고 마찬가지로, 바보야, 나는 돈이 당신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말했듯이, 나는 괴물을 타고 땅을 통과하고 많은 마을을 거쳐 바다의 소금기 있는 큰 마을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집들은 하늘의 별들 사이에 지붕을 밀어붙였고, 구름은 그 집들 사이를 떠돌고, 곳곳에 연기가 자욱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을의 으르렁거리는 소리는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의 으르렁거림 같았고, 사람들은 너무 많았습니다. 나는 막대기를 버렸고 그 위에 있는 홈이 더 이상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 9번째 단편 왕을 위한 코 1906(A Nose For The King)은 한국의 조선을 배경으로, 이진호라는 이름의 부정부패한 정치인이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19세기 미국 작가의 한국을 배경으로 한 단편소설이라니……. 잭 런던의 방대한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작풍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막대한 빚을 지고 사형에 선고된 이진호는 왕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특이한 코를 찾아내야만 하는데……. 과연 이진호의 모험은 성과를 낼 수 있을까요?
▶ 왕을 위한 코 1906(A Nose For The King) : In the morning calm of Korea, when its peace and tranquillity truly merited its ancient name, “Cho-sen,” there lived a politician by name Yi Chin Ho. He was a man of parts, and—who shall say?—perhaps in no wise worse than politicians the world over. But, unlike his brethren in other lands, Yi Chin Ho was in jail. Not that he had inadvertently diverted to himself public moneys, but that he had inadvertently diverted too much. Excess is to be deplored in all things, even in grafting, and Yi Chin Ho's excess had brought him to most deplorable straits.
▷ 한국의 고요한 아침, 그 평화와 고요함이 진정으로 '조센'이라는 고대 이름에 걸맞은 때, 이진호라는 이름의 정치인이 살았습니다. 그는 부분적인 사람이었고, 누가 말할 수 있겠습니까? 아마도 전 세계의 정치인들보다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나라의 형제들과는 달리 이진호는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가 본의 아니게 공공 자금을 자신에게 전용한 것이 아니라, 그가 본의 아니게 너무 많은 돈을 전용했다는 것입니다. 지나친 것은 모든 일에 있어서 개탄할 일이며, 심지어 접목에 있어서도 이진호의 과잉은 그를 가장 한탄스러운 곤경에 빠뜨렸습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영어고전1,247 잭 런던의 마틴 에덴 1909(English Classics1,247 Martin Eden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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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47 잭 런던의 마틴 에덴 1909(English Classics1,247 Martin Eden by Jack London)는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이 사회적 성공을 갈망하는 젊은 프롤레타리아 독학자 청년(a young proletarian autodidact)의 고뇌와 좌절을 그린 소설입니다. 1908년 9월부터 약 1년간 퍼시픽 먼쓸리(The Pacific Monthly)에서 선연재 후 1909년 9월 맥밀런 출판사(Macmillan)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후대의 연구자들은 작품에 등장하는 루스 모스가 작가 잭 런던이 런던에 머물 당시 사랑한 마벨 애플가쓰(Mabel Applegarth)를 모티브로 삼았을 거라 추정합니다. 한국의 독자들에게는 그리 잘 알려진 작품은 아니지만, 1914년부터 1942년, 2019년, 2020년 최소한 네 차례 영화화되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책 제목이기도 한 남자 주인공 마틴 에덴(Martin Eden)은 노동자 계급의 성원이지만, 문학계의 엘리트를 꿈꾸는 열정 넘치는 청년입니다. 그는 부르주아 가문 출신의 대학생 영애 루스 모스(Ruth Morse)와 사랑에 빠지고, 그녀의 부모님들로부터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더더욱 작가로써의 성공을 갈망하지만... 콧대 높은 출판사는 젊은 청년의 미숙한 작품에 그리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작가로써 고군분투한 잭 런던의 자전적인 모습도 슬쩍 엿볼 수 있는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 한편 마틴 에덴은 통조림 공장에서 일하는 리지 코놀리(Lizzie Connolly)란 여성의 구애를 받습니다. 비록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고, 손도 거칠지만 문학적인 명성이나 사회적인 계급에 구애받지 않는 리지 코놀리의 순수함은 마틴의 마음 한 구석을 찌르는 듯 한 감동을 선사하는데...?! 가진 것없는 에덴이지만, 에덴의 곁에는 과로에 시달리면서도 조언을 아끼지 않는 세탁소 상사 조 도슨(Joe Dawson), 사회주의자 작가로 희대의 유작 하루살이(Ephemera)를 남긴 러스 브리센덴(Russ Brissenden) 등 좋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성공을 향해 질주하는 경주마는 주변을 살피기 어려운 법이죠……. 과연 마틴 에덴은 사회적인 성공과 함께 루스 모스와의 결혼도 쟁취할 수 있을까요? 설사 성공을 이룬다 한들 그것은 과연 마틴이 원하는 바로 그 성공이 될 수 있을까요? 현대사회에서 성공을 위해 몸과 영혼을 바치는 우리에게도 시사 하는 바가 적지 않은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 He felt a shock himself, and a blush of embarrassment shone faintly on his sunburned cheeks, though to him it burned as hotly as when his cheeks had been exposed to the open furnace-door in the fire-room. Such sordid things as stabbing affrays were evidently not fit subjects for conversation with a lady. People in the books, in her walk of life, did not talk about such things—perhaps they did not know about them, either.
▷ 그 자신도 충격을 받았고, 햇볕에 그을린 뺨에 부끄러움의 홍조가 희미하게 빛났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그 뺨이 화실의 열린 용광로 문에 노출되었을 때처럼 뜨겁게 타올랐습니다. 고통을 찌르는 것과 같은 추악한 것들은 분명히 부인과 대화할 주제에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책 속의 사람들, 그녀의 삶의 방식에 있어서는 그런 일을 말하지 않았는데, 아마도 그들도 그것에 대해 몰랐을 것입니다.
▶ And so they reminiscenced and drowned their hunger in the raw, sour wine. To Martin the future did not seem so dim. Success trembled just before him. He was on the verge of clasping it. Then he studied the deep-lined face of the toil-worn woman before him, remembered her soups and loaves of new baking, and felt spring up in him the warmest gratitude and philanthropy.
▷ 그래서 그들은 추억에 잠겨 배고픔을 생포도주에 익사시켰습니다. 마틴에게 미래는 그렇게 어둡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성공이 바로 그 앞에서 떨렸다. 그는 그것을 움켜쥐기 직전이었다. 그런 다음 그는 자기 앞에 있는 수고에 지친 여인의 깊은 주름진 얼굴을 살펴보았고, 그녀가 먹은 수프와 새로 구운 빵을 기억했으며, 그 안에서 가장 따뜻한 감사와 자선 활동이 샘솟는 것을 느꼈습니다.
▶ Martin’s philosophy asserted itself, dissipating his anger, and he hung up the receiver with a long whistle of incredulous amusement. But after the amusement came the reaction, and he was oppressed by his loneliness. Nobody understood him, nobody seemed to have any use for him, except Brissenden, and Brissenden had disappeared, God alone knew where.
▷ 마틴의 철학은 자신을 확고히 하여 그의 분노를 가라앉혔고, 그는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즐거운 휘파람을 길게 불며 수화기를 끊었습니다. 그러나 즐거움 뒤에는 반응이 뒤따랐고 그는 외로움에 짓눌렸습니다. 누구도 그를 이해하지 못했고, 브리센덴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그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브리센덴은 사라졌고, 오직 신만이 어디에 있는지 아셨습니다.
▶ The will to live, he thought disdainfully, vainly endeavoring not to breathe the air into his bursting lungs. Well, he would have to try a new way. He filled his lungs with air, filled them full. This supply would take him far down. He turned over and went down head first, swimming with all his strength and all his will. Deeper and deeper he went. His eyes were open, and he watched the ghostly, phosphorescent trails of the darting bonita. As he swam, he hoped that they would not strike at him, for it might snap the tension of his will. But they did not strike, and he found time to be grateful for this last kindness of life.
▷ 살고자 하는 의지, 그는 경멸스럽게 생각했고, 터지는 폐에 공기를 불어넣지 않으려고 헛되이 노력했습니다. 글쎄, 그는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는 폐를 공기로 가득 채웠습니다. 이 공급은 그를 훨씬 더 밑바닥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그는 몸을 돌려 머리부터 내려갔고, 온 힘과 의지를 다해 헤엄쳤습니다. 그는 점점 더 깊어졌습니다. 그는 눈을 뜨고 날아다니는 보니타의 유령 같은 인광 흔적을 바라보았습니다. 수영을 하면서 그는 그들이 자신을 공격하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의 의지의 긴장을 풀어 놓을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파업하지 않았고 그는 삶의 마지막 친절에 대해 감사할 시간을 찾았습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영어고전1,275 잭 런던의 밤의 탄생 1913(English Classics1,275 The Night-Born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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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75 잭 런던의 밤의 탄생 1913(English Classics1,275 The Night-Born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단편 소설 컬렉션(Collection of Short Stories)으로 나이트본(The Night-Born)부터 더 멕시칸(The Mexican)까지 총 10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7세의 청년 시절 발표한 컬렉션으로, 잭 런던표 단편 소설(Short Storie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목차(Index)
I. 나이트본(The Night-Born)
II. 존 하네스의 광기(The Madness Of John Harned)
III. 세상이 젊었을 때(When The World Was Young)
IV. 의심의 유익(The Benefit Of The Doubt)
V. 날개 달린 협박(Winged Blackmail)
VI. 너클 다발(Bunches Of Knuckles)
Ⅶ. 전쟁(War)
Ⅷ. 데크 차양 아래(Under The Deck Awnings)
Ⅸ. 사람을 죽이려면(To Kill A Man)
X. 더 멕시칸(The Mexican)
▶ 의심의 유익 1910(The Benefit Of The Doubt) : 카터 왓슨(Carter Watson)은 방돔(Vendome)이란 바에 들어갔다나, 패스티 호란(Patsy Horan)이란 180파운드의 거구에게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당합니다. 카터는 권투 실력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방어하는데 급급하였으나 뒤늦게 호출된 경찰관과 검사는 토박이 패스티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판정합니다. 이에 분노한 카터는 정의의 이름으로 솔 윗트버그 판사(Judge Sol Witberg)에게 동일한 방법으로 복수를 하는데...?! 카터가 당한 것처럼 위증으로 점철된 법정에서 판사는 과연 자신의 무죄를 입증할 수 있을까요?
▶ “A very peculiar case, a very peculiar case,” the Justice announced, as he began his verdict. “The evidence of the two parties is flatly contradictory. There are no witnesses outside the two principals. Each claims the other committed the assault, and I have no legal way of determining the truth. But I have my private opinion, Mr. Witberg, and I would recommend that henceforth you keep off of Mr. Watson's premises and keep away from this section of the country—”
▷ 판사는 판결을 시작하면서 “매우 특이한 사건, 매우 특이한 사건”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두 당사자의 증거는 완전히 모순됩니다. 두 교장 외에는 증인이 없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가 폭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저는 진실을 확인할 법적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이 있습니다, 위트버그 씨. 앞으로는 왓슨 씨의 집에 접근하지 말고 이 지역에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사람을 죽이려면(To Kill A Man) : 자신의 집에 침입한 도둑, 도둑을 겨냥한 집주인의 총... 그런데, 둘 사이의 대화는 끝도 없이 이어지는 기묘한 상황입니다. 과연 도둑과 집주인이 총구 앞에서 나누는 대화는 무슨 내용일까요?
▶ “You don't dast kill me,” he sneered. “The world's a pretty low down place to have a thing like you prowling around in it, but it ain't so plumb low down, I reckon, as to let you put a hole in me. You're sure bad, but the trouble with you is that you're weak in your badness. It ain't much to kill a man, but you ain't got it in you. There's where you lose out.”
▷ “당신은 나를 죽일 수 없소.” 그가 비웃었습니다. “세상은 너 같은 놈이 돌아다니기엔 꽤 낮은 곳이야. 하지만 네가 나한테 구멍을 뚫을 만큼 낮은 곳은 아닌 것 같아. 당신은 확실히 나쁜 사람이야. 그러나 당신의 문제는 당신의 나쁜 점에 약하다는 거지. 사람을 죽이는 것은 큰 일이 아니지만 마음속에는 담겨 있지 않아. 당신이 잃는 곳이 있어.”
▶ 스포츠 기자 출신의 권투 마니아, 잭 런던의 4번째 권투소설 더 멕시칸 1911(The Mexican) : 잭 런던은 오클랜드 헤럴드(Oakland Herald)에서 스포츠 기자(sports reporter)로 활동한 이력이 있고, 이는 그의 작품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잭 런던은 권투에 대한 애정으로 최소 4편 이상 권투선수가 등장하는 (단편을 포함하여) 작품을 발표한 ‘권투 마니아’이기도 합니다. 1905년 발표한 게임 1905(The Game by Jack London)를 시작으로, 최소한 4편 이상의 권투 소설을 발표하였습니다.
▶ 잭 런던의 권투소설(Boxing Novel) 4부작 : 게임 1905(The Game by Jack London), 스테이크 한 장 1909(A Piece of Steak by Jack London), 더 멕시칸 1911(The Mexican by Jack London), 최악의 야수 1913(The Abysmal Brute by Jack London)
▶ 다만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권투선수는 권투를 사랑한다기보다는 생계에 대한 곤란으로 어쩔 수 없이 위험한 권투를 선택한다는 점에서 다소 일차원적인 캐릭터라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무엇보다 권투선수는 부유하면서도 아름다운 여자 친구가 있고, 그녀와 결혼하기 위해서(약혼녀 가족들의 승낙을 받기 위해서) 반드시 시합에서 이겨야하는 상황에 있다는 점도 비슷하게 반복되는 설정이지요.
▶ “I'm not casting reflections on the referee, or the present company. I'm not sayin' nothing about book-makers an' frame-ups that sometimes happen. But what I do say is that it's poor business for a fighter like me. I play safe. There's no tellin'. Mebbe I break my arm, eh? Or some guy slips me a bunch of dope?” He shook his head solemnly. “Win or lose, eighty is my split. What d' ye say, Mexican?”
▷ “저는 심판이나 현재 회사에 대해 반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북메이커와 때때로 발생하는 프레임업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 것은 나 같은 파이터에게는 형편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나는 안전하게 놀아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메베 나 팔 부러졌어, 응? 아니면 어떤 남자가 나한테 마약을 잔뜩 흘려보내는 걸까?” 그는 엄숙하게 고개를 저었다. “이기든 지든, 80이 내 몫이지. 무슨 말이오, 멕시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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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50 잭 런던의 붉은 전염병 1912(English Classics1,250 The Scarlet Plague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영어고전1,250 잭 런던의 붉은 전염병 1912(English Classics1,250 The Scarlet Plague by Jack London)는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post-apocalyptic fiction)입니다. 첫 번째 감염자가 1시간 만에 사망에 이르고, 100%에 가까운 높은 사망률을 기록하는 등 2019년 코로나19 팬데믹(COVID-19 pandemic)을 연상케 하는 도발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어, 출간된 지 100년 만에 다시 한 번 화제에 오른 문제작입니다. 1912년 런던 매거진(The London Magazine)에 선 연재 후 1915년 맥밀런(Macmillan)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으며, 1949년 유명한 판타스틱 미스터리(Famous Fantastic Mysteries)를 통해 재발행되었습니다.
▶ 19세기 초반부터 영미권에서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post-apocalyptic fiction)이 꾸준히 발표되었습니다. 전염병을 비롯해 핵, 좀비, 외계인, EMP, 최근에는 기후위기 등으로 멸망해 가는 인류의 모습은 현대의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메리 셸리(Mary Wollstonecraft Shelley, 1797~1851)의 최후의 인간 1826(The Last Man), 조지 R. 스튜어트(George R. Stewart, 1895~1980)의 어스 어바이드 1949(Earth Abides), 마이클 크라이튼(John Michael Crichton, 1942~2008)의 안드로메다의 위기 1969(The Andromeda Strain), 스티븐 킹(Stephen King, 1947~)의 스트랜드 1978(The Stand), 르네 바자벨(René Barjavel, 1911~1985)의 파괴 1943(Ravage)…….
▶ 작품의 배경은 현재(2024년)의 기준에서도 50여년 후인 2073년. 치료 방법이 개발되지 않은 붉은 전염병(The Scarlet Plague)이 발발해 전 세계의 인구가 대폭 감소한 2013년으로부터 60년이 흐른 시점입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생존자 제임스 스미스(James Smith)는 손자 에드윈(Edwin), 후후(Hoo-Hoo), 헤어립(Hare-Lip)과 함께 하루하루 힘겨운 생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스미스가 전염병이 발발하기 이전 영어교수로 활동할 당시의 과거에 대해 손자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과연 붉은 전염병 이전의 시대는 어떠한 모습이였을까요?
▶ “2012,” he shrilled, and then fell to cackling grotesquely. “That was the year Morgan the Fifth was appointed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by the Board of Magnates. It must have been one of the last coins minted, for the Scarlet Death came in 2013. Lord! Lord!—think of it! Sixty years ago, and I am the only person alive to-day that lived in those times. Where did you find it, Edwin?”
▷ “2012년.” 그는 날카로운 소리를 지르더니 기괴하게 낄낄거렸습니다. “그 해는 모간 5세가 마그네이트 이사회에 의해 미국 대통령으로 임명된 해였습니다. 2013년에 선홍빛 죽음이 나온 것을 보면 이 동전은 주조된 마지막 동전 중 하나였을 것입니다. 주님! 주님!—생각해보세요! 60년 전, 나는 그 시대에 살았던 유일한 사람이지. 그걸 어디서 찾았니, 에드윈?”
▶ 스미스가 기억하는 2012년은 모건 5세(Morgan the Fifth)가 미국 대통령으로 임명되던 시기였습니다. 같은 해 스미스는 대학교에서 강연을 하던 중에 젊은 여성의 얼굴이 선홍빛으로 변하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급속하게 악화된 그녀가 결국 숨을 거둠에 따라 캠퍼스는 혼란의 상황에 빠져드는데……. 가까스로 집으로 돌아온 스미스는 가족들로부터도 (감염병에 대한 우려로) 환영받지 못했고, 사태가 심각함을 알게 된 그는 인적이 드문 북쪽을 향해 정처 없이 목숨을 건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긴 하였으나, 인류 문명으로부터 멀어진 스미스는 또 다른 생존자를 찾아 헤매던 중에 마침내 소수의 생존자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커뮤니티를 발견하는데 성공하는데...?!
▶ “Like sand on the beach here, like sand on the beach, each grain of sand a man, or woman, or child. Yes, my boy, all those people lived right here in San Francisco. And at one time or another all those people came out on this very beach—more people than there are grains of sand. More—more—more. And San Francisco was a noble city. And across the bay—where we camped last year, even more people lived, clear from Point Richmond, on the level ground and on the hills, all the way around to San Leandro—one great city of seven million people.—Seven teeth... there, that’s it, seven millions.”
▷ “여기 해변의 모래처럼, 해변의 모래처럼, 모래알 하나하나는 남자, 여자, 아이란다. 그래, 얘야, 그 사람들은 모두 바로 여기 샌프란시스코에 살았어. 그리고 때때로 그 모든 사람들이 바로 이 해변으로 나왔지. 모래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었어. 더 더 더. 그리고 샌프란시스코는 고귀한 도시였단다. 그리고 작년에 우리가 캠핑을 했던 만 건너편에는 포인트 리치먼드에서부터 평지와 언덕, 샌리앤드로까지 이어지는 700만 명의 대도시에 이르기까지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지.—7개의 치아. ...저기, 그게 7백만이야.”
▶ 살아남은 스미스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지혜를 손자들에게 전수하고자 하지만, 글쎄요, 수렵과 채집(Hunter-gatherer)으로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그들은 수백만에 달하는 인구를 셀 수조차 없었고, 눈에 보이지 않은 세균의 존재도 선뜻 믿지 못합니다. 그들은 스미스가 이야기하는 시대를 마치 공상과학영화처럼 받아들일 뿐입니다. 작품 속의 스미스는 전염병 이전의 시대를 기억하는 마지막 인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모험 소설가이자 동물소설가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6세의 중년일 때 발표한 성숙한 작품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Now this is the strange thing about these germs. There were always new ones coming to live in men’s bodies. Long and long and long ago, when there were only a few men in the world, there were few diseases. But as men increased and lived closely together in great cities and civilizations, new diseases arose, new kinds of germs entered their bodies. Thus were countless millions and billions of human beings killed. And the more thickly men packed together, the more terrible were the new diseases that came to be.
▷ “이제 이 세균들에 대한 이상한 점이 있지. 남자의 몸에는 늘 새로운 존재들이 살기 위해 오고 있었고. 아주 오래전, 세상에 남자가 몇 명밖에 안 되던 시절에는 질병이 거의 없었지. 그러나 인간이 대도시와 문명에서 증가하고 밀접하게 함께 살면서 새로운 질병이 발생하고 새로운 종류의 세균이 그들의 몸에 들어갔어. 그리하여 셀 수 없이 많은 수백만, 수십억의 인간이 죽어 버렸어. 그리고 사람들이 더 빽빽하게 모일수록, 새로운 질병이 더 끔찍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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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52 잭 런던의 최악의 야수 1913(English Classics1,252 The Abysmal Brute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영어고전1,252 잭 런던의 최악의 야수 1913(English Classics1,252 The Abysmal Brute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스포츠소설(Sporting Novel)이자 권투소설(Boxing Novel)입니다. 1911년 9월호 파퓰러 매거진(Popular Magazine)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1913년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국내에는 그리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지만, 1923년 최악의 야수(Abysmal Brute)와 1936년 컨플릭트(Conflict)로 영화화되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7세의 성숙한 중년일 때 발표한 권투소설(Boxing Novel)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잭 런던은 스포츠 기자 출신의 권투 마니아?! : 잭 런던은 오클랜드 헤럴드(Oakland Herald)에서 스포츠 기자(sports reporter)로 활동한 이력이 있고, 이는 그의 작품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잭 런던은 권투에 대한 애정으로 최소 4편 이상 권투선수가 등장하는 (단편을 포함하여) 작품을 발표한 ‘권투 마니아’이기도 합니다. 1905년 발표한 게임 1905(The Game by Jack London)를 시작으로, 꾸준히 권투 소설을 발표하였습니다.
▶ 잭 런던의 권투소설(Boxing Novel) 4부작 : 게임 1905(The Game by Jack London), 스테이크 한 장 1909(A Piece of Steak by Jack London), 더 멕시칸 1911(The Mexican by Jack London), 최악의 야수 1913(The Abysmal Brute by Jack London)
▶ 다만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권투선수는 권투를 사랑한다기보다는 생계에 대한 곤란으로 어쩔 수 없이 위험한 권투를 선택한다는 점에서 다소 일차원적인 캐릭터라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무엇보다 권투선수는 부유하면서도 아름다운 여자 친구가 있고, 그녀와 결혼하기 위해서(약혼녀 가족들의 승낙을 받기 위해서) 반드시 시합에서 이겨야하는 상황에 있다는 점도 비슷하게 반복되는 설정이지요.
▶ 최악의 야수 1913(The Abysmal Brute by Jack London)의 주인공 팻 글랜든 주니어(Pat Glendon Jr) 또한 도시에서 외떨어진 캘리포니아 북부의 외딴 통나무집에서 사냥과 낚시를 즐기며 자랐으며, 권투선수로써의 재능을 깨닫고 도시에서 성공하는 과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비록 외딴 곳에서 성장하였으나, 팻 글랜든 주니어는 불운했지만 능력있는 복서 아버지 팻 글렌든(Pat Glendon)을 통해 샌프란시스코의 유능한 복싱 매니저 샘 스투브너(Sam Stubener)를 소개받을 수 있었고, 그의 지도 하에 차근차근 복서로써 성장해 갑니다……. 하루아침에 등장한 강펀쳐 복서에게 언론이 붙인 별명이 바로 최악의 야수(The Abysmal Brute)!!
▶ What ring-follower did not know of Pat Glendon?—though few were alive who had seen him in his prime, and there were not many more who had seen him at all. Yet his name had come down in the history of the ring, and no sporting writer’s lexicon was complete without it. His fame was paradoxical. No man was honored higher, and yet he had never attained championship honors. He had been unfortunate, and had been known as the unlucky fighter.
▷ 팻 글랜든(Pat Glendon)에 대해 모르는 추종자가 누구였습니까? 비록 그의 전성기를 본 사람은 거의 없었고 그를 본 사람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이름은 링의 역사에 기록되었으며, 그것 없이는 스포츠 작가의 어휘집이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그의 명성은 역설적이었습니다. 그보다 더 높은 영예를 얻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그는 결코 우승의 영예를 얻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는 불운했고 불운한 전사로 알려졌습니다.
▶ As Stubener expected, his unknown was laughed at by the fight club managers. Were not the woods full of unknowns who were always breaking out with championship rashes? A preliminary, say of four rounds—yes, they would grant him that. But the main event—never. Stubener was resolved that young Pat should make his debut in nothing less than a main event, and, by the prestige of his own name he at last managed it.
▷ 스투브너가 예상한 대로, 그의 알려지지 않은 선수는 격투 클럽 매니저들에 의해 비웃음을 받았습니다. 항상 챔피언십 발진을 터뜨리는 무명들로 가득 찬 숲이 아니었나요? 예를 들어 4라운드에 대한 예선 – 예, 그들은 그에게 그것을 허락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요 사건은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스투브너는 젊은 팻이 다름 아닌 메인이벤트에서 데뷔해야 한다고 결심했고, 자신의 이름의 명성에 힘입어 마침내 그것을 해냈습니다.
▶ 그러나 복싱계에 만연한 불법 배팅은 어느새 팻 글랜든 주니어에게도 마수를 뻗쳐오는데……. 과연 그는 두 주먹으로 선수로써의 성공과 부유한 가문 출신의 아름다운 신문기자 모드 생스터(Maud Sangster)와의 사랑을 모두 쟁취할 수 있을까요? 결론만 이야기하자면, 이 작품은 신혼여행을 떠난 팻 글랜든 주니어가 당대 최고의 권투선수 탐 캐남(Tom Cannam)과의 대전을 치루기 위해 복귀 한 후, 밀집한 대중들 앞에서 복싱계의 부정부패를 고발하는 장면으로 마무리됩니다.
▶ It was midnight when this storm swept past Union Square and down upon the St. Francis. Cries for a speech went up, and though at the hotel entrance, Glendon was good-naturedly restrained from escaping. He even tried leaping out upon the heads of the enthusiasts, but his feet never touched the pavement. On heads and shoulders, clutched at and uplifted by every hand that could touch his body, he went back through the air to the machine. Then he gave his speech, and Maud Glendon, looking down from an upper window at her young Hercules towering on the seat of the automobile, knew, as she always knew, that he meant it when he repeated that he had fought his last fight and retired from the ring forever.
▷ 이 폭풍이 유니언 스퀘어를 지나 세인트 프란시스 성당을 덮쳤을 때는 자정이었습니다. 연설을 요구하는 소리가 울려퍼졌고, 호텔 입구에서 글렌든은 선량하게도 탈출을 제지했습니다. 그는 심지어 열성팬들의 머리 위로 뛰어오르려고 시도했지만 그의 발은 결코 포장도로에 닿지 않았습니다. 그는 머리와 어깨를 움켜쥐고 몸에 닿을 수 있는 모든 손을 잡고 들어 올려 공중을 통해 기계로 돌아갔습니다. 그런 다음 그는 연설을 했고, 위쪽 창문에서 자동차 좌석 위에 우뚝 솟은 어린 헤라클레스를 내려다보던 모드 글렌든은 항상 알고 있듯이 그가 마지막 싸움을 싸웠고 링에서 영원히 은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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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76 잭 런던의 강자의 힘 1914(English Classics1,276 The Strength Of The Strong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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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76 잭 런던의 강자의 힘 1914(English Classics1,276 The Strength Of The Strong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단편 소설 컬렉션(Collection of Short Stories)으로 강자의 힘(The Strength of the Strong)부터 사무엘(Samuel)까지 총 7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8세의 청년 시절 발표한 컬렉션으로, 잭 런던표 단편 소설(Short Storie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목차(Index)
I. 강자의 힘(The Strength of the Strong)
II. 남쪽의 슬롯(South of the Slot)
III. 비교할 수 없는 침략(The Unparalleled Invasion)
IV. 온 세상의 적(The Enemy of All the World)
V. 데브스의 꿈(The Dream of Debs)
VI. 바다 농부(The Sea-Farmer)
Ⅶ. 사무엘(Samuel)
▶ 강자의 힘 1911(The Strength of the Strong) : “So we were, but we became bigger fools, as you shall see. Still, we did learn better, and this was the way of it. We Fish-Eaters had not learned to add our strength until our strength was the strength of all of us. But the Meat-Eaters, who lived across the divide in the Big Valley, stood together, hunted together, fished together, and fought together. One day they came into our valley. Each family of us got into its own cave and tree. There were only ten Meat-Eaters, but they fought together, and we fought, each family by itself.”
▷ “우리도 그랬지만, 앞으로 보시다시피 우리는 더 바보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더 잘 배웠고 이것이 바로 그 방법이었습니다. 우리 물고기를 먹는 사람들은 우리의 힘이 우리 모두의 힘이 될 때까지 우리의 힘을 더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큰 계곡의 갈라진 틈을 넘어 살았던 육식인들은 함께 서서 함께 사냥하고 함께 낚시하고 함께 싸웠습니다. 어느 날 그들은 우리 계곡으로 왔습니다. 우리 가족은 각자의 동굴과 나무에 들어갔습니다. 육식주의자는 10명밖에 없었지만 그들은 함께 싸웠고, 우리도 각 가족끼리 싸웠습니다.”
▶ 남쪽의 슬롯 1909(South of the Slot) : The Slot was the metaphor that expressed the class cleavage of Society, and no man crossed this metaphor, back and forth, more successfully than Freddie Drummond. He made a practice of living in both worlds, and in both worlds he lived signally well. Freddie Drummond was a professor in the Sociology Department of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and it was as a professor of sociology that he first crossed over the Slot, lived for six mouths in the great labour-ghetto, and wrote The Unskilled Labourer—a book that was hailed everywhere as an able contribution to the literature of progress, and as a splendid reply to the literature of discontent. Politically and economically it was nothing if not orthodox. Presidents of great railway systems bought whole editions of it to give to their employees. The Manufacturers’ Association alone distributed fifty thousand copies of it. In a way, it was almost as immoral as the far-famed and notorious Message to Garcia, while in its pernicious preachment of thrift and content it ran Mr. Wiggs of the Cabbage Patch a close second.
▷ 슬롯(The Slot)은 사회의 계급 분열을 표현하는 은유였으며 프레디 드러먼드만큼 이 은유를 더 성공적으로 넘나든 사람은 없습니다. 그는 두 세계에서 사는 연습을 했고, 두 세계 모두에서 눈에 띄게 잘 살았습니다. 프레디 드러먼드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사회학과의 교수였으며, 그가 처음으로 슬롯을 넘어 대노동게토에서 여섯 식구 동안 살았고, 미숙련 노동자(The Unskilled Labourer)라는 책을 쓴 것은 사회학 교수로서였습니다. 그것은 진보의 문학에 대한 유능한 공헌이자 불만의 문학에 대한 훌륭한 답변으로 모든 곳에서 환영을 받았습니다. 정치적, 경제적으로 그것은 정통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훌륭한 철도 시스템의 사장들은 직원들에게 주기 위해 전체 버전을 구입했습니다. 제조업자 협회에서만 5만 부를 배포했습니다. 어떤 면에서 그것은 널리 알려지고 악명 높은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만큼 부도덕한 반면, 절약과 만족에 대한 유해한 설교에서는 양배추 밭의 윅스 씨를 2위로 몰아넣었습니다.
▶ 바다 농부 1912(The Sea-Farmer) : Captain MacElrath did not like the sea, and had never liked it. He wrung his livelihood from it, and that was all the sea was, the place where he worked, as the mill, the shop, and the counting-house were the places where other men worked. Romance never sang to him her siren song, and Adventure had never shouted in his sluggish blood. He lacked imagination. The wonders of the deep were without significance to him. Tornadoes, hurricanes, waterspouts, and tidal waves were so many obstacles to the way of a ship on the sea and of a master on the bridge—they were that to him, and nothing more.
▷ 맥엘라스 선장은 바다를 좋아하지 않았고, 결코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것으로 생계를 꾸려 나갔습니다. 바다는 그가 일하는 곳의 전부였습니다. 방앗간, 상점, 계산소는 다른 사람들이 일하는 곳이었습니다. 로맨스는 그에게 사이렌 노래를 불러준 적이 없었고, 모험은 그의 나른한 피로 한 번도 소리를 지르지 않았습니다. 그는 상상력이 부족했습니다. 깊은 바다의 경이로움도 그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토네이도, 허리케인, 물기둥, 해일은 바다 위의 배와 다리 위의 선장에게 길을 가로막는 수많은 장애물이었습니다. 그것들은 그에게 있어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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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64 잭 런던의 혹한의 아이들 1902(English Classics1,264 Children Of The Frost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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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64 잭 런던의 혹한의 아이들 1902(English Classics1,264 Children Of The Frost by Jack London)는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단편 소설 컬렉션(Collection of Short Stories)으로 북쪽의 숲에서 2021(In The Forests Of The North)부터 노인 연맹 1910(The League Of The Old Men)까지 총 10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26세의 청년 시절 발표한 컬렉션으로, 잭 런던표 단편 소설(Short Storie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목차(Index)
I. 북쪽의 숲에서(In The Forests Of The North)
II. 생명의 법칙(The Law Of Life)
III. 변덕스러운 남복(Nam-Bok The Unveracious)
IV. 미스터리의 달인(The Master Of Mystery)
V. 선랜더스(The Sunlanders)
VI. 고독한 추장의 병(The Sickness Of Lone Chief)
VII. 키쉬, 키쉬의 아들(Keesh, The Son Of Keesh)
VIII. 리고운의 죽음(The Death Of Ligoun)
XI, 리완, 더 페어(Li Wan, The Fair)
X. 노인 연맹(The League Of The Old Men)
▶ 생의 마지막 5시간……. 당신의 선택은? 생명의 법칙 1901(The Law Of Life) : 이누이트 족장 코스쿠쉬(Inuit chief Koskoosh)는 생의 마지막 순간 부족과 아들로부터 버림받았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헤매는 이누이트 부족은 늙고 병들어 앞조차 볼 수 없는 코스쿠쉬를 배려할 여력조차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코스쿠쉬는 부족과 아들의 안녕을 기원할 뿐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마지막 순간에 분노하거나 불만을 품기 보다는 그저 평화롭게 이를 수용합니다. 코스쿠쉬가 생의 마지막 순간에 떠올린 것은 대기근의 고난과 짧지만 강렬했던 풍년의 기억들이였죠…….
▶ He did not complain. It was the way of life, and it was just. He had been born close to the earth, close to the earth had he lived, and the law thereof was not new to him. It was the law of all flesh. Nature was not kindly to the flesh. She had no concern for that concrete thing called the individual. Her interest lay in the species, the race. This was the deepest abstraction old Koskoosh's barbaric mind was capable of, but he grasped it firmly.
▷ 그는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삶의 방식이었고, 정의로운 것이었습니다. 그는 땅 가까이에서 태어났고, 땅 가까이 살았으며, 그 법은 그에게 새로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모든 육체의 법이었습니다. 자연은 육체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개인이라는 구체적인 것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녀의 관심은 종, 인종에 있었습니다. 이것은 늙은 코스쿠쉬의 야만적인 마음이 할 수 있는 가장 깊은 추상화였지만 그는 그것을 굳게 붙잡았습니다.
▷ 생명의 법칙 1901(The Law Of Life)은 미국의 자연주의 작가(The American Naturalist Writer)로써의 잭 런던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1901년 맥클루어 매거진 16호(McClure's Magazine Vol.16)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후 1902년 맥밀런 출판사(Macmillan Publishers)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2008년 러시아 대학생 리샤트 길메디노프(Rishat Gilmetdinov)의 졸업 작품으로 제작되었으며, 2009년 러시아 오픈 애니메이션 영화 페스티벌(Open Russian Festival of Animated Films)에서 최고의 학생 영화상(Best Student Film)을 수상하였습니다.
▶ The tribe of Koskoosh was very old. The old men he had known when a boy, had known old men before them. Therefore it was true that the tribe lived, that it stood for the obedience of all its members, way down into the forgotten past, whose very resting-places were unremembered. They did not count; they were episodes. They had passed away like clouds from a summer sky. He also was an episode, and would pass away. Nature did not care. To life she set one task, gave one law.
▷ 코스쿠쉬 부족은 매우 오래되었습니다. 그가 어렸을 때 알았던 노인들은 그들보다 먼저 노인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부족이 살았으며, 잊혀진 과거, 그들의 안식처도 기억되지 않는 먼 옛날까지 모든 구성원의 순종을 상징했다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들은 세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에피소드였습니다. 그들은 여름 하늘의 구름처럼 사라져 갔습니다. 그도 에피소드였으며 세상을 떠날 것입니다. 자연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삶에 한 가지 임무를 설정하고 한 가지 법칙을 제시했습니다.
▶ 변덕스러운 남복(Nam-Bok The Unveracious) : "And likewise, thou fool, I said money was a thing of which you know nothing. As I say, I rode the monster through the land, and through many villages, until I came to a big village on a salt arm of the sea. And the houses shoved their roofs among the stars in the sky, and the clouds drifted by them, and everywhere was much smoke. And the roar of that village was like the roar of the sea in storm, and the people were so many that I flung away my stick and no longer remembered the notches upon it.“
▷ "그리고 마찬가지로, 바보야, 나는 돈이 당신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말했듯이, 나는 괴물을 타고 땅을 통과하고 많은 마을을 거쳐 바다의 소금기 있는 큰 마을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집들은 하늘의 별들 사이에 지붕을 밀어붙였고, 구름은 그 집들 사이를 떠돌고, 곳곳에 연기가 자욱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을의 으르렁거리는 소리는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의 으르렁거림 같았고, 사람들은 너무 많았습니다. 나는 막대기를 버렸고 그 위에 있는 홈이 더 이상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 노인 연맹(The League Of The Old Men) : But Imber was dreaming. The square-browed judge likewise dreamed, and all his race rose up before him in a mighty phantasmagoria—his steel-shod, mail-clad race, the lawgiver and world-maker among the families of men. He saw it dawn red-flickering across the dark forests and sullen seas; he saw it blaze, bloody and red, to full and triumphant noon; and down the shaded slope he saw the blood-red sands dropping into night. And through it all he observed the Law, pitiless and potent, ever unswerving and ever ordaining, greater than the motes of men who fulfilled it or were crushed by it, even as it was greater than he, his heart speaking for softness.
▷ 하지만 임버는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네모난 눈썹을 가진 판사도 마찬가지로 꿈을 꾸었고, 그의 모든 인종은 강력한 환상 속에서 그의 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는 어두운 숲과 시무룩한 바다를 가로질러 붉게 펄럭이는 새벽을 보았고, 그것이 피비린내 나고 붉게 타오르고, 충만하고 승리하는 정오가 되는 것을 보았고, 그늘진 비탈 아래로 핏빛 모래가 밤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통해 그는 율법을 성취하거나 그것에 의해 압제되는 사람들의 모션보다 더 크고, 무자비하고 강력하며, 끊임없이 변하지 않고 규칙을 지키는 것을 보았습니다. 비록 그보다 더 위대하지만, 그의 마음은 부드러움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영어고전1,283 잭 런던의 더 로드 1907(English Classics1,283 The Road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영어고전1,283 잭 런던의 더 로드 1907(English Classics1,283 The Road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회고록(Jack London‘s Autobiographical Memoirs)으로 고백(Confession)부터 소(Bulls)까지 총 9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시 미국은 1893년 공황(Panic of 1893)을 겪으며, 최악의 경제 불황을 지나고 있었고, 31세의 청년 잭 런던은 이 시기 경험한 기차 무임승차("holding down" a train), 구걸(begging for food and money), 경찰을 상대로 한 거짓말(making up extraordinary stories to fool the police), 이리 카운티 교도소에서의 30일간의 수감(the thirty days that he spent in the Erie County Penitentiary) 등의 에피소드를 다소 산만하게, 그러나 역동적으로 펼쳐 놓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1세에 발표한 컬렉션으로. 잭 런던표 에세이(Essay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19세기 미국에서 가장 미국적인 작가, 잭 런던의 자전적 회고록(Jack London‘s Autobiographical Memoirs) 3부작!! : 잭 런던은 더 로드 1907(The Road by Jack London)을 시작으로, 스나크의 크루즈 1911(The Cruise Of The Snark by Jack London), 그리고 존 발리콘 1913(John Barleycorn by Jack London)까지 생전에 최소 3권 이상의 자전적 회고록(Jack London‘s Autobiographical Memoirs)를 발표하였습니다.
▶ 목차(Index)
I. 고백(Confession)
II. 그녀를 붙잡고(Holding Her Down)
III. 그림(Pictures)
IV. "꼬집어"("Pinched")
V. 펜(The Pen)
VI. 밤에 지나가는 호보이(Hoboes That Pass in the Night)
Ⅶ. 로드키즈와 게이캣츠(Road-Kids and Gay-Cats)
Ⅷ. 2천 개의 뻣뻣함(Two Thousand Stiffs)
Ⅸ. 소(Bulls)
▶ 고백 1907(Confession) : It began to look as if I should be compelled to go to the very poor for my food. The very poor constitute the last sure recourse of the hungry tramp. The very poor can always be depended upon. They never turn away the hungry. Time and again, all over the United States, have I been refused food by the big house on the hill; and always have I received food from the little shack down by the creek or marsh, with its broken windows stuffed with rags and its tired-faced mother broken with labor. Oh, you charity-mongers! Go to the poor and learn, for the poor alone are the charitable.
▷ 나는 음식을 얻기 위해 매우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야만 하는 것처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매우 가난한 사람들은 배고픈 부랑자들의 최후의 확실한 의지처가 됩니다. 매우 가난한 사람들은 언제나 의지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배고픈 사람들을 결코 외면하지 않습니다. 미국 전역에서 언덕 위의 큰 집에서는 음식을 거부당한 적이 몇 번이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나는 개울이나 습지 옆에 있는 작은 오두막에서 음식을 받았는데, 그 오두막의 깨진 창문은 누더기로 채워져 있었고, 그 어머니는 노동으로 지친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 자선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여! 가난한 이들에게 가서 배우십시오. 왜냐하면 가난한 이들만이 자비를 베푸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그녀를 붙잡고 1907(Holding Her Down) : Barring accidents, a good hobo, with youth and agility, can hold a train down despite all the efforts of the train-crew to "ditch" him—given, of course, night-time as an essential condition. When such a hobo, under such conditions, makes up his mind that he is going to hold her down, either he does hold her down, or chance trips him up. There is no legitimate way, short of murder, whereby the train-crew can ditch him. That train-crews have not stopped short of murder is a current belief in the tramp world. Not having had that particular experience in my tramp days I cannot vouch for it personally.
▷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한 젊음과 민첩성을 갖춘 훌륭한 부랑자는 기차 승무원이 자신을 "버리려고" 하는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차를 멈출 수 있습니다. 물론 야간 시간이 필수 조건으로 주어집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그런 부랑자가 그녀를 붙잡아 두겠다고 결심하면, 그는 그녀를 붙잡아 두거나 우연히 그를 넘어뜨립니다. 기차 승무원이 그를 버릴 수 있는 살인 외에는 합법적인 방법이 없습니다. 기차 승무원이 살인에 이르지 못했다는 것은 부랑자 세계의 현재 믿음입니다. 부랑자 시절에 그런 특별한 경험을 해본 적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보증할 수는 없습니다.
▶ 밤에 지나가는 호보이 1907(Hoboes That Pass in the Night) : In the course of my tramping I encountered hundreds of hoboes, whom I hailed or who hailed me, and with whom I waited at water-tanks, "boiled-up," cooked "mulligans," "battered" the "drag" or "privates," and beat trains, and who passed and were seen never again. On the other hand, there were hoboes who passed and repassed with amazing frequency, and others, still, who passed like ghosts, close at hand, unseen, and never seen.
▷ 내가 트램핑하는 동안 나는 수백 명의 부랑자들을 만났고, 그들과 함께 물탱크에서 기다리고, "끓이고", "멀리건"을 요리하고, "드래그"를 "두들겨서" 또는 " 이등병", 그리고 기차를 이겼고, 지나갔고 다시는 볼 수 없었습니다. 반면에 놀라운 빈도로 지나갔다가 다시 돌아다니는 부랑자들도 있었고, 여전히 유령처럼 손 가까이, 눈에 보이지 않고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 소 1907(Bulls) : But it's all in the game. The hobo defies society, and society's watch-dogs make a living out of him. Some hoboes like to be caught by the watch-dogs—especially in winter-time. Of course, such hoboes select communities where the jails are "good," wherein no work is performed and the food is substantial. Also, there have been, and most probably still are, constables who divide their fees with the hoboes they arrest. Such a constable does not have to hunt. He whistles, and the game comes right up to his hand.
▷ 그러나 그것은 모두 게임에 있습니다. 부랑자는 사회에 도전하고 사회의 감시견은 그를 통해 생계를 유지합니다. 일부 부랑자들은 감시견에게 잡히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물론, 그러한 부랑자들은 감옥이 "좋은" 공동체, 일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음식이 넉넉한 공동체를 선택합니다. 또한 자신이 체포한 부랑자에게 수수료를 나누는 경찰관이 있었고 아마도 지금도 그럴 것입니다. 그런 경찰관은 사냥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휘파람을 불었고, 게임은 바로 그의 손에 달려 있었습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영어고전1,277 잭 런던의 태즈먼 해의 거북이 1916(English Classics1,277 The Turtles Of Tasman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영어고전1,277 잭 런던의 태즈먼 해의 거북이 1916(English Classics1,277 The Turtles Of Tasman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단편 소설 컬렉션(Collection of Short Stories)으로 태즈먼 해의 거북이 1916(By The Turtles Of Tasman)부터 이야기의 끝 1911(The End Of The Story)까지 총 8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40세의 원숙한 중년 시기 발표한 컬렉션으로, 잭 런던표 단편 소설(Short Storie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목차(Index)
I. 태즈먼 해의 거북이(By The Turtles Of Tasman)
II. 형태의 영원성(The Eternity Of Forms)
III. 침 흘리개 병동의 이야기(Told In The Drooling Ward)
IV. 호보와 요정(The Hobo And The Fairy)
V. 탕자(The Prodigal Father)
VI. 최초의 시인(The First Poet)
Ⅶ. 피니스(Finis)
Ⅷ. 이야기의 끝(The End Of The Story)
▶ 태즈먼 해의 거북이 1916(By The Turtles Of Tasman) : "By the turtles of Tasman!" cried one, "when I heard you was in California, Captain Tom, I just had to come and shake hands. I reckon you ain't forgot Tasman, eh?—nor the scrap at Thursday Island. Say—old Tasman was killed by his niggers only last year up German New Guinea way. Remember his cook-boy?—Ngani-Ngani? He was the ringleader. Tasman swore by him, but Ngani-Ngani hatcheted him just the same.“
▷ "태즈먼의 거북이들에 의해!" 한 사람이 소리쳤습니다. "톰 선장님, 당신이 캘리포니아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꼭 와서 악수를 해야 했어요. 태즈먼도 잊지 않으셨을 거라 생각해요. 목요일 섬의 쓰레기도 마찬가지죠. 예를 들어, 늙은 태즈먼은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했어요. 그의 깜둥이는 작년에 독일 뉴기니 방식으로 올라갔습니다. 그의 요리사 소년인 응가니-응가니를 기억하십니까? 그는 주모자였습니다. 타스만은 그를 맹세했지만 응가니-응가니는 똑같이 그를 도끼질했습니다."
▶ 침 흘리개 병동의 이야기 1914(Told In The Drooling Ward) : Me? I'm not a drooler. I'm the assistant, I don't know what Miss Jones or Miss Kelsey could do without me. There are fifty-five low-grade droolers in this ward, and how could they ever all be fed if I wasn't around? I like to feed droolers. They don't make trouble. They can't. Something's wrong with most of their legs and arms, and they can't talk. They're very low-grade. I can walk, and talk, and do things. You must be careful with the droolers and not feed them too fast. Then they choke.
▷ 나? 나는 침을 흘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조수입니다. 미스 존스나 미스 켈시가 나 없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 병동에는 낮은 등급의 침을 흘리는 사람이 55명 있는데, 내가 없으면 어떻게 그들 모두를 먹일 수 있겠습니까? 나는 침을 흘리는 사람에게 먹이를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들은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그들은 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다리와 팔에 문제가 있어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매우 낮은 등급입니다. 나는 걷고, 말하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침을 흘리는 사람을 조심해야 하며 너무 빨리 먹이를 주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질식할 수 있거든요.
▶ 탕자 1912(The Prodigal Father) : "I don't care a hang about the law. That boy can't be crucified. I'll give her a double allowance, four times, anything, but he goes with me. She can follow on to California if she wants, but I'll draw up an agreement, in which what's what, and she'll sign it, and live up to it, by George, if she wants to stay. And she will," he added grimly. "She's got to have somebody to nag.“
▷ "나는 법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 소년은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없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네 번이라도 두 배의 용돈을 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나와 함께 갑니다. 그녀는 원한다면 캘리포니아까지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계약서를 작성해서 조지가 머물고 싶다면 서명하고 그에 따라 생활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녀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라고 그는 침울하게 덧붙였습니다. "그녀는 잔소리할 사람이 있어야 해요.“
▶ 피니스(FINIS) : His face had a wistful, hungry expression. The cheeks were hollow, and the skin seemed stretched a trifle tightly across the cheek-bones. His pale blue eyes were troubled. There was that in them that showed the haunting imminence of something terrible. Doubt was in them, and anxiety and foreboding. The thin lips were thinner than they were made to be, and they seemed to hunger towards the polished frying-pan.
▷ 그의 얼굴에는 그리워하고 배고픈 표정이 있었습니다. 뺨은 텅 비어 있었고, 피부는 광대뼈를 따라 약간 촘촘하게 늘어진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의 창백한 푸른 눈이 불안해 보였다. 그 안에는 끔찍한 일이 임박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의심과 불안과 불길한 예감이 있었습니다. 얇은 입술은 원래보다 더 얇고, 윤이 나는 프라이팬을 향해 갈망하는 듯했습니다.
▶ 이야기의 끝 1911(The End Of The Story) : "Too much money. No wife to spend it. Wanted a rest. Possibly overwork. I tried Colorado, but their telegrams followed me, and some of them did themselves. I went on to Seattle. Same thing. Ransom ran his wife out to me in a special train. There was no escaping it. Operation successful. Local newspapers got wind of it. You can imagine the rest. I had to hide, so I ran away to Klondike. And—well, Tom Daw found me playing whist in a cabin down on the Yukon.“
▷ "돈이 너무 많아요. 쓸 아내가 없습니다. 휴식을 원했습니다. 과로일 수도 있습니다. 콜로라도를 시도했지만 그들의 전보가 나를 따라왔고 그들 중 일부는 스스로 그렇게 했습니다. 나는 시애틀로 갔습니다. 마찬가지였습니다. 랜섬은 그의 아내를 데리고 나는 특수 열차를 탔습니다. 탈출할 방법이 없었죠. 작전 성공. 지역 신문에 소문이 났습니다. 나머지는 상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숨어야 했기 때문에 클론다이크로 도망갔습니다. 그리고—글쎄, 톰 도(Tom Daw)는 내가 휘스트를 연주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유콘 강 아래 오두막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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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86 잭 런던의 심연의 사람들 1903(English Classics1,286 The People Of The Abyss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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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86 잭 런던의 심연의 사람들 1903(English Classics1,286 The People Of The Abyss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논픽션과 에세이(Jack London‘s Non-Fiction and Essays)로 서문(Preface)을 제외하고 37편의 짤막한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27세에 발표한 청년기의 작품으로. 잭 런던표 에세이(Essay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19세기 미국에서 가장 미국적인 작가, 논픽션과 에세이(Jack London‘s Non-Fiction and Essays) 3부작!! : 잭 런던은 심연의 사람들 1903(The People Of The Abyss by Jack London)을 시작으로, 계급전쟁 1905(War Of The Classes by Jack London), 그리고 혁명 수필집 1906(Revolution, and Other Essays by Jack London)까지 생전에 최소 3권 이상의 논픽션과 에세이(Jack London‘s Non-Fiction and Essays)를 발표하였습니다.
▶ "He who fights with monsters might take care lest he thereby become a monster. And if you gaze for long into an abyss, the abyss gazes also into you." - Nietzsche (Beyond Good and Evil: Prelude to a Philosophy of the Future (1886), Chapter IV. Apophthegms and Interludes, §146).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너를 들여다본다." - 니체(선과 악을 넘어: 미래 철학의 서곡(1886), Chapter IV. Apophthegms and Interludes, §146). 심연(深淵)은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깊은 못으로, 빠져나오기 어려운 깊은 고통의 비유로 쓰입니다. 니체 또한 심연(Abyss)이란 단어를 심연 이상의 의미로 사용한 바 있습니다.
▶ 허버트 조지 웰스(H. G. Wells, 1866~1946)는 예지 1901(Anticipations by H. G. Wells), 만들어진 인류 1903(Mankind in the Making by H. G. Wells) 등에서 ‘도시의 고통 받는 빈민들’을 심연의 사람들(The People Of The Abyss)이라 표현하였는데, 잭 런던 또한 동일한 의미로 차용하였습니다. 작가는 실제로 1902년 런던 이스트 엔드의 화이트채플(Whitechapel district of the East End of London)에서 최소 몇 주 이상 거주한 바 있으며, 작품을 통해 동시대 50만 명에 달하는 런던 빈곤층(the contemporary London poor)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고발하였습니다.
▶ 19세기, 세계 각지의 빈민에 주목하라 : 잭 런던 이외에도 독일의 사회주의 철학자 겸 경제학자 프리드리히 엥겔스(Friedrich Engels, 1820~1895)의 1844년 영국 노동계급의 상황 1845(The Condition of the Working Class in England), 덴마크계 미국인 저널리스트 제이콥 리스(Jacob Riis, 1849~1914)의 나머지 절반은 어떻게 사는가 1890(How the Other Half Lives) 등 세계 각지에서 빈민에 대한 책이 여럿 출간된 것도 흥미로운 점입니다. 제이콥 리스는 자신 또한 로어 맨해튼의 빈민가에서 성장하였으며, 사진과 기사를 통해 뉴욕 빈민가의 참상을 폭로하였을 뿐만 아니라, 도시 수질을 개선하고 아동 금지법 제정에 앞장서는 등 사회개혁운동가로써도 활약한 바 있습니다.
▶ PREFACE. The experiences related in this volume fell to me in the summer of 1902. I went down into the under-world of London with an attitude of mind which I may best liken to that of the explorer. I was open to be convinced by the evidence of my eyes, rather than by the teachings of those who had not seen, or by the words of those who had seen and gone before. Further, I took with me certain simple criteria with which to measure the life of the under-world. That which made for more life, for physical and spiritual health, was good; that which made for less life, which hurt, and dwarfed, and distorted life, was bad.
▷ 머리말. 이 책에 관련된 경험은 1902년 여름에 나에게 떨어졌습니다. 나는 탐험가의 마음가짐에 가장 잘 비유될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런던의 지하세계로 내려갔습니다. 나는 보지 못한 이들의 가르침이나 이미 보고 가본 이들의 말보다는 내 눈의 증거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나는 지하 세계의 삶을 측정할 수 있는 몇 가지 간단한 기준을 가지고 갔습니다. 더 많은 생명과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가져다주는 것은 좋은 일이었습니다. 생명을 덜 만들고, 상처를 주고, 위축시키고, 왜곡시키는 것은 나빴습니다.
▶ CHAPTER I. THE DESCENT. Nowhere in the streets of London may one escape the sight of abject poverty, while five minutes’ walk from almost any point will bring one to a slum; but the region my hansom was now penetrating was one unending slum. The streets were filled with a new and different race of people, short of stature, and of wretched or beer-sodden appearance. We rolled along through miles of bricks and squalor, and from each cross street and alley flashed long vistas of bricks and misery.
▷ 제1장. 하강. 런던의 거리 어느 곳에서도 극심한 빈곤을 피할 수 없으며, 거의 모든 지점에서 5분만 걸어가면 빈민가가 나옵니다. 하지만 내 손이 지금 관통하고 있는 지역은 끝없는 빈민가였습니다. 거리는 키가 작고 비참하거나 술에 취한 외모를 지닌 새롭고 다른 인종의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우리는 수 마일에 걸쳐 쌓인 벽돌과 지저분한 길을 따라 굴러갔고, 각 교차로와 골목에서 벽돌과 비참함의 긴 풍경이 번쩍였습니다.
▶ Here and there lurched a drunken man or woman, and the air was obscene with sounds of jangling and squabbling. At a market, tottery old men and women were searching in the garbage thrown in the mud for rotten potatoes, beans, and vegetables, while little children clustered like flies around a festering mass of fruit, thrusting their arms to the shoulders into the liquid corruption, and drawing forth morsels but partially decayed, which they devoured on the spot.
▷ 술 취한 남자나 여자가 여기저기서 비틀거리고 있었고, 공기는 쟁쟁하고 말다툼하는 소리로 음란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비틀거리는 노인들이 진흙 속에 버려진 쓰레기 속에서 썩은 감자, 콩, 야채를 찾고 있었고, 어린 아이들은 파리처럼 썩어가는 과일 덩어리 주위에 모여서 부패한 액체 속으로 어깨에 팔을 뻗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조각을 끌어냈지만 부분적으로 부패하여 그 자리에서 먹었습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영어고전1,256 잭 런던의 엘시노어호의 반란 1914(English Classics1,256 The Mutiny Of The Elsinore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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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56 잭 런던의 엘시노어호의 반란 1914(English Classics1,256 The Mutiny Of The Elsinore by Jack London)는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작품으로, 1912년 디링고 호(the Dirigo)를 타고, 남아메리카 대륙 최남단 칠레의 케이프 혼(Cape Horn)을 항해한 작가의 실제 경험담에 느슨하게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작품의 배경은 선장의 사망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 엘시노어호로, 거친 선원들은 선장의 부재로 인한 혼돈의 상황에서 쉽사리 헤어 나오지 못합니다. 과연 엘시노어호의 반란(The Mutiny Of The Elsinore)은 무사히 평정되고, 선원들이 일치단결하여 목족지로 향할 수 있을까요?
▶ 거친 선원들로만 이루어진 선상에서의 이야기를 다룬 잭 런던의 항해 소설은 1920년부터 1936년, 1937년 각각 미국, 프랑스, 영국에서 세 차례나 영화화되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8세의 성숙한 중년일 때 집필한 모험 소설(Adventure Novel)이자 항해 소설(Sailing Adventure Novel)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From the first the voyage was going wrong. Routed out of my hotel on a bitter March morning, I had crossed Baltimore and reached the pier-end precisely on time. At nine o’clock the tug was to have taken me down the bay and put me on board the Elsinore, and with growing irritation I sat frozen inside my taxicab and waited. On the seat, outside, the driver and Wada sat hunched in a temperature perhaps half a degree colder than mine. And there was no tug.
▷ 항해는 처음부터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3월의 어느 쓰라린 아침에 호텔에서 나왔던 나는 볼티모어를 건너 정시에 부두 끝에 도착했습니다. 9시에 예인선은 나를 만 아래로 데려가서 엘시노어호에 태워주기로 되어 있었고, 점점 더 짜증이 나서 나는 택시 안에 얼어붙은 채 앉아 기다렸습니다. 바깥 좌석에는 나보다 반도 정도 낮은 기온 속에 운전사와 오다가 웅크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인선은 없었습니다.
▶ An abominable night! A wonderful night! Sleep? I suppose I did sleep, in catnaps, but I swear I heard every bell struck until three-thirty. Then came a change, an easement. No longer was it a stubborn, loggy fight against pressures. The Elsinore moved. I could feel her slip, and slide, and send, and soar. Whereas before she had been flung continually down to port, she now rolled as far to one side as to the other.
▷ 지독한 밤이다! 멋진 밤이에요! 잠? 아마도 낮잠을 자고 있었던 것 같지만, 맹세컨데 3시 30분까지 종소리가 울리는 소리는 모두 들렸습니다. 그러다가 변화와 지역권이 생겼습니다. 더 이상 압력에 맞서는 완고하고 지루한 싸움이 아니었습니다. 엘시노어호가 이사했습니다. 나는 그녀가 미끄러지고, 미끄러지고, 보내고, 날아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계속해서 항구로 내던져졌지만 이제는 한쪽으로, 다른 쪽으로는 굴러갔습니다.
▶ We are no longer sailing. In last night’s darkness we helplessly listened to the men loosing headsail-halyards and letting yards go down on the run. Under orders of Mr. Pike I shot blindly and many times into the dark, but without result, save that we heard the bullets of answering shots strike against the chart-house. So to-day we have not even a man at the wheel. The Elsinore drifts idly on an idle sea, and we stand regular watches in the shelter of chart-house and jiggermast. Mr. Pike says it is the laziest time he has had on the whole voyage.
▷ 우리는 더 이상 항해하지 않습니다. 어젯밤의 어둠 속에서 우리는 남자들이 머리 돛대를 풀고 야드를 도망가게 하는 소리를 무기력하게 들었습니다. 파이크 씨의 명령에 따라 나는 맹목적으로 어둠 속으로 여러 번 사격을 가했지만, 응답 사격의 총알이 차트 하우스에 부딪히는 소리를 듣는 것 외에는 결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는 운전하는 사람조차 없습니다. 엘시노어호는 한가한 바다 위를 한가롭게 표류하고 있으며, 우리는 해도소와 지거마스트의 보호소에 정기적인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파이크 씨는 이번 항해 전체에서 가장 게으른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 주요 캐릭터 중의 하나인 드 카세레스(De Casseres)는 미국의 언론인이자 비평가, 수필가 겸 시인으로 활동한 벤자민 드 카세레스(Benjamin De Casseres, 1873~1945)를 모티브로 삼고 있습니다. 허무주의적 관점(Nihilism)을 지닌 독특한 캐릭터로 잭 런던의 실제 친구이기도 합니다.
▶ For instance, the mention of Schopenhauer produced smiles and laughter. To her all the philosophers of pessimism were laughable. The red blood of her would not permit her to take them seriously. I tried her out with a conversation I had had with De Casseres shortly before leaving New York. De Casseres, after tracing Jules de Gaultier’s philosophic genealogy back to Schopenhauer and Nietzsche, had concluded with the proposition that out of their two formulas de Gaultier had constructed an even profounder formula. The “Will-to-Live” of the one and the “Will-to-Power” of the other were, after all, only parts of de Gaultier’s supreme generalization, the “Will-to-Illusion.”
▷ 예를 들어, 쇼펜하우어에 대한 언급은 미소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녀에게는 모든 비관주의 철학자들이 우스꽝스러웠습니다. 그녀의 붉은 피는 그녀가 그것들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뉴욕을 떠나기 직전 드 카세레스(De Casseres)와 나눈 대화를 통해 그녀를 시험해 보았습니다. 드 카세레스(De Casseres)는 줄스 드 고티에(Jules de Gaultier, 1858~1942)의 철학적 계보를 아르투어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1788~1860)와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1844~1900)로 추적한 후 두 가지 공식 중에서 줄스 드 고티에가 훨씬 더 심오한 공식을 구성했다는 명제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전자의 “살겠다는 의지”와 후자의 “권력 의지”는 결국 드 고티에의 최고 일반화인 “환상 의지”의 일부일 뿐이었습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영어고전1,271 잭 런던의 남태평양 이야기 1911(English Classics1,271 South Sea Tales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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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71 잭 런던의 남태평양 이야기 1911(English Classics1,271 South Sea Tales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단편 소설 컬렉션(Collection of Short Stories)으로 마푸히의 집(The House Of Mapuhi)부터 맥코이의 씨앗(The Seed Of Mccoy)까지 총 8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4세의 청년 시절 발표한 컬렉션으로, 잭 런던표 단편 소설(Short Storie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목차(Index)
I. 마푸히의 집(The House Of Mapuhi)
II. 고래 이빨(The Whale Tooth)
III. 마우키(Mauki)
IV. "야아! 야아! 야아!"(“Yah! Yah! Yah!”)
V. 이교도(The Heathen)
VI. 끔찍한 솔로몬(The Terrible Solomons)
Ⅶ. 피할 수 없는 백인(The Inevitable White Man)
Ⅷ. 맥코이의 씨앗(The Seed Of Mccoy)
▶ 이교도 1910(The Heathen) : 진주 구매자(pearl buyer)이자 화자인 찰리(Charley)는 진주 채취 기간(the end of the pearling season)이 끝날 때쯤 랑기로아(Rangiroa)에서 타히티(Tahiti)로 항해하는 스쿠너(Schooner) 쁘띠떼 지니(Petite Jeanne)에 탑승한 승객입니다. 그러나 정원을 초과한 스쿠너에서는 예상치 못한 여러 위험이 발생합니다. 천연두의 발발로 인한 몇몇 승객의 사망, 천연두를 막겠다는 잘못된 믿음의 만취, 급기야 허리케인과의 조우까지!! 선박이 반파되고, 승객 대부분이 행방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이지만, 찰리는 또 다른 생존자 오투(Otoo)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집니다.
▶ The situation really would have been favorable had we not been in the path of the storm. True, the wind itself tore our canvas out of the gaskets, jerked out our topmasts, and made a raffle of our running gear, but still we would have come through nicely had we not been square in front of the advancing storm center. That was what fixed us. I was in a state of stunned, numbed, paralyzed collapse from enduring the impact of the wind, and I think I was just about ready to give up and die when the center smote us. The blow we received was an absolute lull. There was not a breath of air. The effect on one was sickening.
▷ 우리가 폭풍의 길에 있지 않았다면 상황은 정말 좋았을 것입니다. 사실, 바람 자체가 개스킷에서 우리의 캔버스를 찢고, 탑마스트를 홱 잡아당기고, 런닝 장비를 추첨식으로 만들었지만, 우리가 다가오는 폭풍 중심 앞에 직각으로 서 있지 않았다면 그래도 우리는 훌륭하게 헤쳐 나왔을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를 고친 것입니다. 저는 바람의 충격을 견디다 기절하고, 마비되고, 마비된 붕괴 상태에 있었고, 센터가 우리를 덮쳤을 때 거의 포기하고 죽을 지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받은 타격은 완전히 소강 상태였습니다. 공기가 전혀 없었습니다. 한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역겹습니다.
▷ 과연 남태평양의 이름 모를 섬에 표류한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문명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보라 보라(Bora Bora) 출신의 오투와의 인연은 무려 17년간 이어지고, 찰리의 운명은 과연 어디로 향하게 될 것인가? 책 제목 이교도(The Heathen)는 문화적으로도, 인종적으로도 상반된 캐릭터인 오투에 대한 은유입니다. 1910년 8월 에브라바디 매거진(Everybody's Magazine)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후 1914년 맥밀런을 통해 단행본 강자의 힘 1914(The Strength Of The Strong by Jack London)에 포함되어 출간된 단편입니다.
▶ Naturally, I did not learn right away what his feelings were toward me. He never criticized, never censured; and slowly the exalted place I held in his eyes dawned upon me, and slowly I grew to comprehend the hurt I could inflict upon him by being anything less than my best.
▷ 당연히 나는 그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갖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없었습니다. 그는 결코 비판하지도 않았고 비난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그의 눈 속에 내가 품고 있던 숭고한 자리가 나에게 떠올랐고, 천천히 나는 최선을 다하지 않음으로써 그에게 가할 수 있는 상처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And so passed Otoo, who saved me and made me a man, and who saved me in the end. We met in the maw of a hurricane, and parted in the maw of a shark, with seventeen intervening years of comradeship, the like of which I dare to assert has never befallen two men, the one brown and the other white. If Jehovah be from His high place watching every sparrow fall, not least in His kingdom shall be Otoo, the one heathen of Bora Bora.
▷ 그리고 나를 구하고 사람으로 만들어 주고, 결국 나를 구해준 오투도 지나갔습니다. 우리는 허리케인의 아귀에서 만났고, 상어의 아귀에서 헤어졌으며, 그 사이 17년 동안의 동지애를 유지했습니다. 제가 감히 단언컨데, 한 사람은 갈색이고 다른 한 사람은 백인인 두 남자에게는 그런 일이 일어난 적이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높은 곳에서 모든 참새가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고 계신다면, 적어도 그의 왕국에는 보라보라의 한 이방인 오투가 있을 것입니다.
▶ 피할 수 없는 백인(The Inevitable White Man) : “The black will never understand the white, nor the white the black, as long as black is black and white is white.” Captain Woodward, short and squat, elderly, burned by forty years of tropic sun, and with the most beautiful liquid brown eyes I ever saw in a man, spoke from a vast experience.
▷ “흑인은 흑을, 백은 백인 이상 흑은 백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백은 흑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키가 작고 땅딸막한 나이 많은 우드워드 선장은 40년 동안 열대의 태양에 그을렸고 내가 남자에게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답고 액체 같은 갈색 눈을 갖고 있으며 방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말했습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영어고전1,284 잭 런던의 스나크의 크루즈 1911(English Classics1,284 The Cruise Of The Snark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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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84 잭 런던의 스나크의 크루즈 1911(English Classics1,284 The Cruise Of The Snark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회고록(Jack London‘s Autobiographical Memoirs)으로 서문(Foreword)부터 아마추어 M.D.(The Amateur M.D.)까지 총 17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5세에 발표한 원숙한 에세이 컬렉션으로. 잭 런던표 에세이(Essay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19세기 미국에서 가장 미국적인 작가, 잭 런던의 자전적 회고록(Jack London‘s Autobiographical Memoirs) 3부작!! : 잭 런던은 더 로드 1907(The Road by Jack London)을 시작으로, 스나크의 크루즈 1911(The Cruise Of The Snark by Jack London), 그리고 존 발리콘 1913(John Barleycorn by Jack London)까지 생전에 최소 3권 이상의 자전적 회고록(Jack London‘s Autobiographical Memoirs)를 발표하였습니다.
▶ 목차(Index)
제1장. 서문(Foreword)
제2장. 상상할 수 없는 괴물 같은(The Inconceivable And Monstrous)
제3장. 모험(Adventure)
제4장. 자신의 길 찾기(Finding One’s Way About)
제5장. 첫 번째 상륙(The First Landfall)
제6장. 왕실 스포츠(A Royal Sport)
제7장. 몰로카이의 나병환자(The Lepers Of Molokai)
제8장. 태양의 집(The House Of The Sun)
제9장. 태평양 횡단(A Pacific Traverse)
제10장. 타이피(Typee)
제11장. 자연인(The Nature Man)
제12장. 풍요의 높은 자리(The High Seat Of Abundance)
제13장. 보라보라의 돌낚시(The Stone-Fishing Of Bora Bora)
제14장 아마추어 항해사(The Amateur Navigator)
제15장. 솔로몬스 크루즈(Cruising In The Solomons)
제16장. B 체 드 메르 잉글리시(B che De Mer English)
제17장. 아마추어 M.D.(The Amateur M.D.)
백워드(Backword)
각주(Footnotes)
▶ 제1장. 서문(Foreword) : Our friends cannot understand why we make this voyage. They shudder, and moan, and raise their hands. No amount of explanation can make them comprehend that we are moving along the line of least resistance; that it is easier for us to go down to the sea in a small ship than to remain on dry land, just as it is easier for them to remain on dry land than to go down to the sea in the small ship. This state of mind comes of an undue prominence of the ego. They cannot get away from themselves.
▷ 우리 친구들은 우리가 왜 이 항해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몸을 떨고 신음하며 손을 듭니다. 아무리 설명해도 우리가 저항이 가장 적은 선을 따라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육지에 머무르는 것보다 우리에게 작은 배를 타고 바다에 내려가는 것이 더 쉽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이 작은 배를 타고 바다에 내려가는 것보다 육지에 머무르는 것이 더 쉽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 상태는 에고가 과도하게 두드러진 데서 비롯됩니다. 그들은 자기 자신에게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 They cannot come out of themselves long enough to see that their line of least resistance is not necessarily everybody else’s line of least resistance. They make of their own bundle of desires, likes, and dislikes a yardstick wherewith to measure the desires, likes, and dislikes of all creatures. This is unfair. I tell them so. But they cannot get away from their own miserable egos long enough to hear me. They think I am crazy. In return, I am sympathetic. It is a state of mind familiar to me. We are all prone to think there is something wrong with the mental processes of the man who disagrees with us.
▷ 그들은 자신의 최소 저항선이 반드시 다른 모든 사람의 최소 저항선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만큼 오랫동안 스스로에게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욕망,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묶음으로 모든 생물의 욕망,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을 측정하는 척도를 만듭니다. 불공평 해. 나는 그들에게 그렇게 말한다. 그러나 그들은 내 말을 들을 만큼 오랫동안 자신의 비참한 자아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내가 미쳤다고 생각해요. 그 대가로 나는 동정적이다. 그것은 나에게 친숙한 마음의 상태이다. 우리 모두는 우리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의 정신적 과정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Fallible and frail, a bit of pulsating, jelly-like life—it is all I am. About me are the great natural forces—colossal menaces, Titans of destruction, unsentimental monsters that have less concern for me than I have for the grain of sand I crush under my foot. They have no concern at all for me. They do not know me. They are unconscious, unmerciful, and unmoral. They are the cyclones and tornadoes, lightning flashes and cloud-bursts, tide-rips and tidal waves, undertows and waterspouts, great whirls and sucks and eddies, earthquakes and volcanoes, surfs that thunder on rock-ribbed coasts and seas that leap aboard the largest crafts that float, crushing humans to pulp or licking them off into the sea and to death—and these insensate monsters do not know that tiny sensitive creature, all nerves and weaknesses, whom men call Jack London, and who himself thinks he is all right and quite a superior being.
▷ 허약하고 허약하며 약간은 맥동하는 젤리 같은 삶, 그것이 바로 나의 전부입니다. 내 주변에는 거대한 자연의 힘이 있습니다. 거대한 위협, 파괴의 타이탄, 내가 발 밑에 짓밟는 모래알만큼 나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 감정이 없는 괴물들입니다. 그들은 나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모른다. 그들은 의식이 없고 무자비하며 비도덕적입니다. 그것은 사이클론과 토네이도, 번개와 구름 폭발, 파도와 해일, 저류와 물기둥, 큰 소용돌이와 소용돌이와 소용돌이, 지진과 화산, 바위가 많은 해안에 천둥소리를 내는 파도와 바다를 타고 뛰어오르는 바다입니다. 떠다니는 가장 큰 선박, 인간을 짓밟아 부숴버리거나 핥아 바다에 빠뜨리고 죽게 만드는 이 무감각한 괴물들은 사람들이 잭 런던이라고 부르며 자신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그 작은 예민한 생물, 모든 신경과 약점을 알지 못합니다. 옳고 상당히 우월한 존재죠.
구매가격 : 9,900 원
영어고전1,254 잭 런던의 달의 계곡 제2부 1913(English Classics1,254 The Valley Of The Moon Volume 2 by Jack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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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 런던의 달의 계곡 3부작 1913(The Valley Of The Moon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작품으로, 그가 실제로 목장을 지으며 거주했던 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북부(North of the San Francisco Bay Area in Sonoma County, California)를 배경으로 한 소설입니다. 작품 제목 달의 계곡(The Valley Of The Moon)은 작품에 등장하는 소노마 밸리(Sonoma Valley)의 아메리카 원주민식 이름(Native American name meaning)으로 추정됩니다. 눈썰미가 좋은 독자라면 잭 런던과 그의 두 번째 부인 샤미안 런던(Charmian London, 1871~1955)을 연상케 하는 작가 겸 언론인 잭 헤이스팅스(Jack Hastings)와 그의 부인 캐릭터가 흥미로우실 것입니다.
▶ 잭 케루악(Jack Kerouac, 1922~1969)의 길 위에서 1957(On the Road)보다 50년 전에 출간된 도로 소설(Road Novel fifty years before Kerouac)!! : 빌리 로버츠(Billy Roberts)와 색슨 로버츠(Saxon Roberts)는 오클랜드의 평범한 노동자 생활을 뒤로 하고, 캘리포니아 달의 계곡에서 자신들에게 어울리는 농지를 찾는 주인공 부부입니다. 권투선수이자 세탁소 노동자이던 부부의 초기 결혼 생활은 당시 캘리포니아를 휩쓴 대규모 파업과 폭력으로 인해 혼란을 겪습니다. 급기야 빌리는 잠시나마 교도소에 구금되기도 하고, 색슨은 아기조차 잃는 불행을 겪습니다….
▶ 가까스로 빌리가 출소한 후 부부는 자신들의 유토피아를 찾아 기존에 정착한 포르투갈인 커뮤니티나 예술가들과 교류하면서 활동 반경을 조금씩 넓혀 갑니다. 이 과정에서 빌리는 자신의 이력을 숨긴 채 권투 경기를 치루고, 상금 300달러로 말 한 쌍을 구매하는 등 여전히 식지 않은 주먹 실력을 과시하지요. 과연 평범한 노동자 출신의 빌리와 색슨 부부는 달의 계곡에서 자신들의 캘리포니아 드림을 이를 수 있을까요? 다행스럽게도 작품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니, 결말에 대한 부담 없이 일독하셔도 좋겠습니다.
▶ 잭 런던의 달의 계곡 3부작 1913(The Valley Of The Moon by Jack London)은 잭 런던의 사회주의(Socialism)와 과학 농업(Scientific Farming)에 대한 당시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는 독특한 작품으로, 1914년 잭 콘웨이(Jack Conway, 1886~1952) 감독의 영화로 제작된 바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7세의 성숙한 중년일 때 집필한 농장 소설(Farming Novel)이자 권투소설(Boxing Novel)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You'll sit right there, if you know what's good for you. Now be good and mind what I say. Also, you will smoke a cigarette.—No; you're not going to watch me. There's the morning paper beside you. And if you don't hurry to read it, I'll be through these dishes before you've started.”
▷ “당신에게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안다면 당신은 바로 거기 앉을 것입니다. 이제 내가 말하는 것을 명심하고 잘 지내십시오. 또한 담배를 피우게 됩니다.—아니요; 당신은 나를 보지 않을 것입니다. 옆에는 조간신문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그것을 읽기 위해 서두르지 않는다면, 나는 당신이 시작하기 전에 이 요리를 다 끝낼 것입니다.”
▶ “But our servants were lazy and dirty. The Chinese are the servants par excellence. So are the Japanese, when you find a good one, but not so good as the Chinese. The Japanese maidservants are pretty and merry, but you never know the moment they'll leave you. The Hindoos are not strong, but very obedient. They look upon sahibs and memsahibs as gods! I was a memsahib—which means woman. I once had a Russian cook who always spat in the soup for luck. It was very funny. But we put up with it. It was the custom.”
▷ “그런데 우리 하인들은 게으르고 더러웠어요. 중국인은 탁월한 하인입니다. 좋은 것을 찾으면 일본인도 마찬가지지만 중국인만큼 좋지는 않습니다. 일본 하녀들은 예쁘고 유쾌하지만 언제 떠날지 모릅니다. 힌두교인들은 강하지는 않지만 매우 순종적입니다. 그들은 사히브와 멤사히브를 신으로 여깁니다! 나는 여성을 뜻하는 멤사히브(memsahib)였습니다. 한때 행운을 빌기 위해 항상 수프에 침을 뱉는 러시아 요리사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매우 재미있었죠.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참았습니다. 그게 관례였거든요.”
▶ “But when I think of my wild young lovers, princes, mad with the madness of youth! I have lived. It is enough. I regret nothing. And with old Barry I have my surety of a bite to eat and a place by the fire. And why? Because I know men, and shall never lose my cunning to hold them. 'Tis bitter sweet, the knowledge of them, more sweet than bitter—men and men and men! Not stupid dolts, nor fat bourgeois swine of business men, but men of temperament, of flame and fire; madmen, maybe, but a lawless, royal race of madmen.
▷ “그러나 젊음의 광기에 미친 나의 거친 젊은 연인, 왕자들을 생각하면! 나는 살았습니다. 충분합니다.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늙은 배리와 함께라면 먹을 것과 난로 옆에 살 수 있다는 보증도 있습니다. 그리고 왜? 나는 사람들을 알고 그들을 붙잡는 교활함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쓴 달콤한, 그들에 대한 지식은 쓴 것보다 더 달콤합니다 - 남자와 남자와 남자! 멍청한 멍청이도 아니고 사업가의 뚱뚱한 부르주아 돼지도 아니라 기질이 있고 불꽃과 불의 남자입니다. 아마도 미친 사람일지도 모르지만, 무법적이고 왕족인 미치광이 종족일 것입니다.
▶ “It's not a matter of bein' only clean, though that's a whole lot. Lots of women are clean. It ain't that. It's something more, an' different. It's... well, it's the look of it, so white, an' pretty, an' tasty. It gets on the imagination. It's something I can't get out of my thoughts of you. I want to tell you lots of men can't strip to advantage, an' lots of women, too. But you—well, you're a wonder, that's all, and you can't get too many of them nice things to suit me, and you can't get them too nice.
▷ “단순히 깨끗하다는 것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그게 전부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깨끗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 이상, 또 다른 것입니다. 그... 뭐, 보기에는 너무 하얗고, 예쁘고, 맛있어요. 그것은 상상에 달려 있습니다. 당신에 대한 생각에서 지울 수 없는 일이에요. 나는 많은 남성들이 유리하게 옷을 벗을 수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많은 여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당신은—글쎄요, 당신은 정말 놀라운 사람이에요. 그게 다예요. 나에게 맞는 좋은 것을 너무 많이 얻을 수도 없고, 너무 좋은 것을 얻을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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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79 잭 런던의 레드 원 1918(English Classics1,279 The Red One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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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79 잭 런던의 레드 원 1918(English Classics1,279 The Red One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단편 소설 컬렉션(Collection of Short Stories)으로 레드 원(The Red One)부터 공주(The Princess)까지 총 4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사망 후 2년이 흐른 1918년 10월호 코스모폴리탄(The Cosmopolitan)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같은 해 맥밀런(MacMillan) 출판사를 통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잭 런던표 단편 소설(Short Storie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목차(Index)
I. 레드 원(The Red One)
II. 허시(The Hussy)
III. 고대의 아르고스처럼(Like Argus of the Ancient Times)
IV. 공주(The Princess)
▶ 레드 원 1918(The Red One) : 과학자 바셋(Bassett)은 희귀 나비를 수집하기 위해 과달카날(Guadalcanal) 곳곳을 탐험 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인간을 사냥하는 원주민들과 접촉하게 되고, 그들이 제물을 바치는 붉은 구체 – 일명 레드 원(The Red)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원주민들이 신으로 숭배하는 레드 원의 진정한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 But seared deepest of all in Bassett’s brain, was the dank and noisome jungle. It actually stank with evil, and it was always twilight. Rarely did a shaft of sunlight penetrate its matted roof a hundred feet overhead. And beneath that roof was an aerial ooze of vegetation, a monstrous, parasitic dripping of decadent life-forms that rooted in death and lived on death. And through all this he drifted, ever pursued by the flitting shadows of the anthropophagi, themselves ghosts of evil that dared not face him in battle but that knew that, soon or late, they would feed on him.
▷ 하지만 바셋의 뇌 속 가장 깊은 곳은 축축하고 시끄러운 정글이었습니다. 실제로는 악취가 났고 항상 황혼이었습니다. 햇빛이 100피트 머리 위로 헝클어진 지붕을 관통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지붕 아래에는 공중에서 흘러나오는 초목, 즉 죽음에 뿌리를 두고 죽음을 먹고 사는 퇴폐적인 생명체의 기괴하고 기생적인 물방울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그는 흩날리는 의인의 그림자들에게 끊임없이 쫓기며 떠돌았습니다. 그들은 전투에서 감히 그와 맞서지 못했지만 조만간 그를 잡아먹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던 악의 유령이었습니다.
▶ “I would like to have the curing of your head,” Ngurn changed the subject. “It is different from any other head. No devil-devil has a head like it. Besides, I would cure it well. I would take months and months. The moons would come and the moons would go, and the smoke would be very slow, and I should myself gather the materials for the curing smoke. The skin would not wrinkle. It would be as smooth as your skin now.”
▷ “나는 당신의 머리를 치료하고 싶습니다.” 응구른(Ngurn)은 주제를 바꿨습니다. “다른 머리와는 달라요. 어떤 악마 악마도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게다가 나는 그것을 잘 치료할 것입니다. 나는 몇 달, 몇 달이 걸릴 것입니다. 달이 오고 달이 가고 연기가 매우 느려지므로 치료 연기를 위한 재료를 직접 모아야 합니다. 피부가 주름지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의 당신 피부처럼 매끄러울 거예요.”
▶ What was the Red One?—Bassett asked himself a thousand times in the succeeding week, while he seemed to grow stronger. What was the source of the wonderful sound? What was this Sun Singer, this Star-Born One, this mysterious deity, as bestial-conducted as the black and kinky-headed and monkey-like human beasts who worshipped it, and whose silver-sweet, bull-mouthed singing and commanding he had heard at the taboo distance for so long?
▷ 레드 원(Red One)은 무엇이었는가? 바셋은 다음 주에 자신에게 천 번이나 질문을 했고, 그 동안 그는 점점 더 강해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멋진 소리의 근원은 무엇이었나요? 이 태양 가수, 이 별에서 태어난 자, 이 신비한 신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를 숭배하는 검은 변태 머리와 원숭이 같은 인간 짐승들처럼 짐승 같은 행동을 하고, 은빛 감미롭고 황소 같은 입으로 노래하고 명령하는 이 신비한 신은 무엇이었습니까? 금기시되는 거리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들었나요?
▶ And Bassett, raising his hand in signal, bending forward his head as agreed so as to expose cleanly the articulation to his taut spinal cord, forgot Balatta, who was merely a woman, a woman merely and only and undesired. He knew, without seeing, when the razor-edged hatchet rose in the air behind him. And for that instant, ere the end, there fell upon Bassett the shadows of the Unknown, a sense of impending marvel of the rending of walls before the imaginable. Almost, when he knew the blow had started and just ere the edge of steel bit the flesh and nerves it seemed that he gazed upon the serene face of the Medusa, Truth—And, simultaneous with the bite of the steel on the onrush of the dark, in a flashing instant of fancy, he saw the vision of his head turning slowly, always turning, in the devil-devil house beside the breadfruit tree.
▷ 그리고 바셋(Bassett)은 신호를 보내 손을 들고 팽팽한 척수의 관절을 깨끗하게 드러내기 위해 동의한 대로 머리를 앞으로 숙이면서 발라타를 잊어버렸습니다. 그는 면도날이 달린 손도끼가 자기 뒤에서 공중으로 솟아오르는 것을 보지 않고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끝이 나기 전, 미지의 그림자가 바셋에게 떨어졌고,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먼저 벽이 찢어지는 것에 대한 경이로움이 임박했습니다. 거의 타격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 강철의 날이 살과 신경을 물어뜯기 직전에 그는 메두사의 고요한 얼굴을 바라보는 것 같았습니다. 어두웠던 순간, 번쩍이는 공상 속에서 그는 빵나무 옆에 있는 악마의 집에서 자신의 머리가 천천히, 항상 돌고 있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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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57 잭 런던의 별 방랑자(스타 로버) 1915{English Classics1,257 The Jacket(Star-Rover)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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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57 잭 런던의 별 방랑자(스타 로버) 1915{English Classics1,257 The Jacket(Star-Rover)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작품으로, 미국에서는 스타 로버(별 방랑자)란 제목으로 출간된 반면, 영국에서는 다소 은유적인 더 재킷(The Jacket)이란 제호로 발간되었습니다. 신비주의(Mysticism)와 환생(Reincarnation)이란 소재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는 잭 런던의 공상과학소설(Science Fiction)로 1920년 무성영화에 이어 비교적 최근인 2005년, 미국에서 SF 심리 스릴러 영화(Psychological Thriller)로 제작되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9세의 성숙한 중년일 때 집필한 공상과학소설(Science Ficti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교도소 수감자가 자유롭게 우주를 방랑한다고?! : 대학 교수 대럴 스탠딩(Darrell Standing)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머린 군의 샌 퀸틴 스테이트 프리즌(San Quentin Rehabilitation Center)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살인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그는 교도관들의 암묵적인 고문에 시달립니다. 재킷(The Jacket)이란 구속복은 대상자의 전신을 압박하고, 이를 통해 육체적인 고통을 유발하죠. 그러나 대럴은 재킷으로 온 몸이 압박된 상태에서 자신의 육체마저도 초월해 우주를 걷고, 전생을 체험하는 기묘한 트랜스 상태(a kind of trance state)를 경험하게 되는데...?!
▶ Nevertheless, thus clad, I trod interstellar space, exalted by the knowledge that I was bound on vast adventure, where, at the end, I would find all the cosmic formulæ and have made clear to me the ultimate secret of the universe. In my hand I carried a long glass wand. It was borne in upon me that with the tip of this wand I must touch each star in passing. And I knew, in all absoluteness, that did I but miss one star I should be precipitated into some unplummeted abyss of unthinkable and eternal punishment and guilt.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렇게 옷을 입고 성간 공간을 걸었고, 내가 광대한 모험을 펼칠 것이라는 지식에 고양되어 마침내는 우주의 모든 공식을 발견하고 우주의 궁극적인 비밀을 나에게 분명하게 알려줄 것입니다. 내 손에는 긴 유리 지팡이가 들려 있었습니다. 나는 이 지팡이 끝으로 지나가는 별 하나하나를 만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별 하나만 놓치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영원한 형벌과 죄책감이 가득한 끝없는 심연 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임을 절대적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 번외적으로 재킷(The Jacket)이란 고문 도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머린 군의 샌 퀸틴 스테이트 프리즌(San Quentin Rehabilitation Center)에서 실제로 사용된 역사에 근거하고 있으며, 잭 런던은 에드 모렐(Ed Morrell)이란 전직 수감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 소재를 발굴하였습니다. 잭 런던은 갱단으로 10년 이상 수감된 바 있는 에드 모렐의 사면을 옹호하였을 뿐만 아니라, 별 방랑자(스타 로버) 1915{The Jacket(Star-Rover) by Jack London}에도 그의 이름을 딴 캐릭터를 등장시켰습니다.
▶ Possibly, by the most liberal estimate, it may have taken Ed Morrell two minutes to tap his question. Yet, to me, æons elapsed between the first tap of his knuckle and the last. No longer could I tread my starry path with that ineffable pristine joy, for my way was beset with dread of the inevitable summons that would rip and tear me as it jerked me back to my strait-jacket hell. Thus my æons of star-wandering were æons of dread.
▷ 아마도 가장 자유로운 추정에 따르면 에드 모렐이 질문을 탭하는 데 2분이 걸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그가 손가락 관절을 처음 두드린 후 마지막 두드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나는 더 이상 형언할 수 없는 순수한 기쁨으로 별이 빛나는 길을 걸을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나를 구속복을 입은 지옥으로 끌어당기면서 나를 찢고 찢을 피할 수 없는 소환에 대한 두려움으로 나의 길은 뒤덮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별을 방황하는 나의 영겁의 시간은 공포의 영겁이었습니다.
▶ It was really an offence to me when the jacketing ceased. I sadly missed that dream world of mine. But not for long. I found that I could suspend animation by the exercise of my will, aided mechanically by constricting my chest and abdomen with the blanket. Thus I induced physiological and psychological states similar to those caused by the jacket. So, at will, and without the old torment, I was free to roam through time.
▷ 재킷이 중단되었을 때 그것은 나에게 정말 모욕적이었습니다. 나는 슬프게도 나의 꿈의 세계를 그리워했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은 아닙니다. 나는 내 의지를 사용하여 애니메이션을 중단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담요로 가슴과 배를 조여 기계적으로 도움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나는 재킷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과 유사한 생리적, 심리적 상태를 유도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마음대로, 옛 고통 없이 시간 속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 It was merely after unconsciousness had come to me that I found myself in his cell. My body, I knew, lay in the jacket back in my own cell. Although never before had I seen him, I knew that this man was Jake Oppenheimer. It was summer weather, and he lay without clothes on top his blanket. I was shocked by his cadaverous face and skeleton-like body. He was not even the shell of a man. He was merely the structure of a man, the bones of a man, still cohering, stripped practically of all flesh and covered with a parchment-like skin.
▷ 내가 그의 감방에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은 의식을 잃은 직후였습니다. 나는 내 몸이 내 감방의 재킷(the jacket) 안에 누워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나는 이전에 그를 본 적이 없었지만 이 사람이 제이크 오펜하이머(Jake Oppenheimer)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름 날씨였는데 그는 옷도 입지 않은 채 담요 위에 누워 있었습니다. 나는 그의 시체 같은 얼굴과 해골 같은 몸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인간의 껍질조차 아니었습니다. 그는 단지 인간의 구조에 불과했고, 인간의 뼈는 여전히 결합되어 있었고, 사실상 모든 살이 벗겨지고 양피지 같은 피부로 덮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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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63 잭 런던의 아버지 신: 클론다이크 이야기 1901(English Classics1,263 The God of His Fathers: Tales of the Klondyke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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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63 잭 런던의 아버지 신: 클론다이크 이야기 1901(English Classics1,263 The God of His Fathers: Tales of the Klondyke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모험 소설(Adventure Novel)로, 아버지들의 하나님(The God Of His Fathers)부터 여성의 경멸(The Scorn Of Women)까지 11편의 단편 컬렉션입니다. 작가가 직접 경험한 1897년의 클론다이크 골드러시(in the Yukon Territory during the Klondike Gold Rush)란 특수한 환경을 배경으로 대자연의 가혹함, 인간의 불굴의 의지, 생존을 위한 야생의 몸부림 등 현대까지도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잭 런던의 매력을 온전하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
▶ 미국인의 모험심을 고취시킨 일련의 작품군은 현재까지도 그의 작품을 미국 문학의 고전(a classic in American literature)으로 추앙받게 한 원동력입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25세의 청년 시절 발표한 작품으로, 모험 소설(Adventure Novel)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아버지들의 하나님 1901(The God Of His Fathers) : “And myself. Not only do you bring trouble upon yourself, but upon us. I was frozen in with you last winter, as you will well recollect, and I know you for a good man and a fool. If you think it your duty to strive with the heathen, well and good; but, do exercise some wit in the way you go about it. This man, Red Baptiste, is no Indian. He comes of our common stock, is as bull-necked as I ever dared be, and as wild a fanatic the one way as you are the other.
▷ “그리고 나 자신도요. 당신은 당신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문제를 가져옵니다. 당신이 잘 기억하겠지만 나는 지난 겨울 당신과 함께 얼어붙어 있었습니다. 나는 당신이 좋은 사람이자 바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이방인과 싸우는 것이 당신의 의무라고 생각한다면, 좋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그것에 대해 접근하는 방식에 있어서 약간의 재치를 발휘하십시오. 이 사람, 레드 밥티스트(Red Baptiste)는 인디언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우리의 주식이고, 내가 감히 말할 수 없을 만큼 완고하고, 당신만큼이나 열성적인 광신자입니다.
▶ When you two come together, hell’ll be to pay, and I don’t care to be mixed up in it. Understand? So take my advice and go away. If you go down-stream, you’ll fall in with the Russians. There’s bound to be Greek priests among them, and they’ll see you safe through to Bering Sea,—that’s where the Yukon empties,—and from there it won’t be hard to get back to civilization. Take my word for it and get out of here as fast as God’ll let you.”
▷ 너희 둘이 함께 모이면 대가를 치르게 될 텐데, 난 거기에 말려들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해하겠소? 그러니 내 조언을 받아들이고 떠나세요. 하류로 가면 러시아인들과 함께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 중에는 반드시 그리스 성직자들이 있을 것이고 그들은 당신이 베링 해, 즉 유콘 강이 비어 있는 곳까지 안전하게 가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거기서 문명으로 돌아가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내 말을 믿고 신이 허락하는 한 빨리 여기서 나가세요.”
▶ 상처받은 남자 1900(The Man With The Gash) : Jacob Kent experienced a tremendous yearning to try his shotgun on him, but the fascination of the gash was too potent. This was the real Man with the Gash, the man who had so often robbed him in the spirit. This, then, was the embodied entity of the being whose astral form had been projected into his dreams, the man who had so frequently harbored designs against his hoard; hence—there could be no other conclusion—this Man with the Gash had now come in the flesh to dispossess him. And that gash! He could no more keep his eyes from it than stop the beating of his heart. Try as he would, they wandered back to that one point as inevitably as the needle to the pole.
▷ 제이콥 켄트는 산탄총을 그에게 시험해 보고 싶은 엄청난 열망을 경험했지만, 상처의 매력은 너무 강력했습니다. 이 사람은 정말 자주 그의 영혼을 강탈했던 진짜 상처 입은 사나이였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아스트랄 형태가 그의 꿈에 투사된 존재, 즉 자신의 보물에 대한 계획을 자주 품었던 사람의 구체화된 실체였습니다. 그러므로 – 다른 결론은 있을 수 없습니다 – 상처를 입은 이 사람이 이제 그를 쫓아내기 위해 육신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그 상처! 그는 심장 박동을 멈추는 것보다 더 이상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그들은 바늘이 기둥에 닿는 것처럼 필연적으로 그 한 지점으로 다시 방황했습니다.
▶ 여성들의 투지 1906(Grit Of Women) : “Life is a strange thing. Much have I thought on it, and pondered long, yet daily the strangeness of it grows not less, but more. Why this longing for Life? It is a game which no man wins. To live is to toil hard, and to suffer sore, till Old Age creeps heavily upon us and we throw down our hands on the cold ashes of dead fires. It is hard to live. In pain the babe sucks his first breath, in pain the old man gasps his last, and all his days are full of trouble and sorrow; yet he goes down to the open arms of Death, stumbling, falling, with head turned backward, fighting to the last. And Death is kind. It is only Life, and the things of Life that hurt. Yet we love Life, and we hate Death. It is very strange.
▷ “인생은 이상한 일이에요. 나는 그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고 오랫동안 숙고했지만, 날이 갈수록 그 기이함은 점점 더 커져만 갔습니다. 왜 이렇게 삶을 갈망합니까? 누구도 이길 수 없는 게임입니다. 산다는 것은 노년기가 우리에게 엄습해오고 우리가 죽은 불의 차가운 재 위에 손을 던질 때까지 열심히 수고하고 고통 받는 것입니다. 살기가 어렵습니다. 아기는 고통으로 인해 첫 숨을 쉬고, 노인은 고통으로 숨을 헐떡이며, 그의 모든 날은 괴로움과 슬픔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죽음의 팔을 벌려 넘어지고 머리를 뒤로 젖힌 채 끝까지 싸우며 내려갑니다. 그리고 죽음은 친절합니다. 상처를 주는 것은 오직 삶과 삶의 것들 뿐……. 그러나 우리는 삶을 사랑하고 죽음을 미워합니다. 매우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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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81 잭 런던의 더치 커리지 1922(English Classics1,281 Dutch Courage and Other Stories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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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81 잭 런던의 더치 커리지 1922(English Classics1,281 Dutch Courage and Other Stories by Jack London)는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단편 소설 컬렉션(Collection of Short Stories)으로 더치 커리지(Dutch Courage)부터 누구의 사업이 살 것인가?(Whose Business Is To Live)까지 총 10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사망 후 6년이 흐른 1922년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잭 런던표 단편 소설(Short Stories by Jack London)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목차(Index)
머리말(Preface)
I. 더치 커리지(Dutch Courage)
II. 일본 연안의 태풍(Typhoon Off The Coast Of Japan)
III. 길 잃은 밀렵꾼(The Lost Poacher)
IV. 더 뱅크스 오브 더 새크라멘토(The Banks Of The Sacramento)
V. 크리스 패링턴: 에이블 시먼(Chris Farrington: Able Seaman)
VI. 하숙인을 격퇴하려면(To Repel Boarders)
Ⅶ. 상해에서의 모험(An Adventure In The Upper Sea)
Ⅷ. 대머리(Bald-Face)
IX. 예도 베이(Yeddo Bay)
X. 누구의 사업이 살 것인가?(Whose Business Is To Live)
▶ 더치 커리지(Dutch Courage) : With a despairing gurgle Gus started, doing his best to work sideways from the plunge. Hazard, every sense on the alert, almost exulting in his perfect coolness, took in the slack with deft rapidity. Then, as the rope began to tighten, he braced himself. The shock drew him half out of the crevice; but he held firm and served as the center of the circle, while Gus, with the rope as a radius, described the circumference and ended up on the extreme southern edge of the Saddle. A few moments later Hazard was offering him the flask.
▷ 절망에 빠진 듯한 콸콸 소리를 내며 거스는 급락에서 옆으로 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감각이 경계하는 위험은 그의 완벽한 냉정함을 거의 기뻐하면서 능숙하고 신속하게 느슨해짐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다가 밧줄이 조여지기 시작하자 그는 몸을 지탱했습니다. 충격으로 인해 그는 틈새에서 반쯤 빠져 나갔습니다. 그러나 그는 굳건히 자리를 잡고 원의 중심 역할을 했으며, 거스는 밧줄을 반경으로 사용하여 원주를 묘사하고 안장의 남쪽 끝 부분에 도달했습니다. 잠시 후 하자드(Hazard)는 그에게 플라스크를 제안했습니다.
▶ 일본 연안의 태풍 1893(Typhoon Off The Coast Of Japan) : Away we went before the wind with a single reef in our sail. With clenched teeth sat the boat-steerer, grasping the steering oar firmly with both hands, his restless eyes on the alert—a glance at the schooner ahead, as we rose on a sea, another at the mainsheet, and then one astern where the dark ripple of the wind on the water told him of a coming puff or a large white-cap that threatened to overwhelm us. The waves were holding high carnival, performing the strangest antics, as with wild glee they danced along in fierce pursuit—now up, now down, here, there, and everywhere, until some great sea of liquid green with its milk-white crest of foam rose from the ocean's throbbing bosom and drove the others from view.
▷ 우리는 돛에 암초 하나를 달고 바람을 앞질러 나아갔습니다. 조타자는 이를 악물고 앉아 조타 노를 양손으로 단단히 붙잡고 불안한 눈으로 경계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바다 위로 떠오르는 동안 앞에 있는 스쿠너를 흘끗 쳐다보고, 다른 하나는 메인 시트에, 그리고 또 하나는 배에서 후진했습니다. 물 위의 검은 잔물결은 그에게 우리를 압도할 위협이 되는 퍼프나 커다란 흰색 모자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파도는 열광적인 카니발을 펼치며 가장 이상한 익살을 부리고 있었고, 격렬하게 신나게 춤을 추며 맹렬한 추격을 펼쳤습니다. 이제 위, 아래, 여기, 저기, 그리고 유백색의 볏이 있는 액체 녹색의 거대한 바다가 나타날 때까지 모든 곳에서 말이죠. 바다의 고동치는 가슴에서 거품이 솟아올라 다른 사람들을 시야에서 몰아냈습니다.
▶ 길 잃은 밀렵꾼 1901(The Lost Poacher) : The next day a schooner hove to off a Japanese fishing village, sent ashore four sailors and a little midshipman, and sailed away. These men did not talk English, but they had money and quickly made their way to Yokohama. From that day the Japanese village folk never heard anything more about them, and they are still a much-talked-of mystery. As the Russian government never said anything about the incident, the United States is still ignorant of the whereabouts of the lost poacher, nor has she ever heard, officially, of the way in which some of her citizens "shanghaied" five subjects of the tsar. Even nations have secrets sometimes.
▷ 다음날 스쿠너 한 척이 일본의 한 어촌 마을을 향해 정박하여 네 명의 선원과 작은 선원 한 명을 해변으로 보내고 항해를 떠났습니다. 이 남자들은 영어를 못 했지만 돈이 있어서 빠르게 요코하마로 건너갔습니다. 그날 이후로 일본 마을 사람들은 그들에 대해 더 이상 아무것도 듣지 못했고, 그들은 여전히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미스터리입니다. 러시아 정부는 이 사건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은 여전히 실종된 밀렵꾼의 행방을 모르고 있으며 일부 시민들이 차르의 다섯 신하를 "상하이"한 방식에 대해 공식적으로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국가에도 때로는 비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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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49 잭 런던의 모험 1911(English Classics1,249 Adventure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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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고전1,249 잭 런던의 모험 1911(English Classics1,249 Adventure by Jack London)은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작품으로 1911년 맥밀런 출판사(The Macmillan Company)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민족 간의 지배 구조(domination of one people over the others), 인종 간의 차이(the differences between races), 자연과 사회와 투쟁하는 과정에서 강화되는 인간 정신의 힘(the strength of the human spirit, strengthened in a struggle with the nature and society) 등 고차원적으로 심원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모험 소설가이자 동물소설가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5세의 중년일 때 발표한 성숙한 작품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My men are not niggers. The sooner you understand that the better for our acquaintance. As for the tinned goods, I’ll pay for all they eat. Please don’t worry about that. Worry is not good for you in your condition. And I won’t stay any longer than I have to—just long enough to get you on your feet, and not go away with the feeling of having deserted a white man.” CHAPTER IV—JOAN LACKLAND.
▷ “내 부하들은 검둥이가 아닙니다. 빨리 이해할수록 우리 지인에게는 더 좋습니다. 통조림 제품에 관해서는 그들이 먹는 모든 비용을 지불하겠습니다. 그것에 대해 걱정하지 마십시오. 현재 상황에서는 걱정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는 필요한 것보다 더 오래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단지 당신이 일어설 수 있을 만큼만 머물고 백인을 버렸다는 느낌을 가지고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제4장—조안 래클랜드.
▶ “That is unfair. Your being wrecked here has been a godsend to me. I was very lonely and very sick. I really am not certain whether or not I should have pulled through had you not happened along. But that is not the point. Personally, purely selfishly personally, I should be sorry to see you go. But I am not considering myself. I am considering you. It—it is hardly the proper thing, you know. If I were married—if there were some woman of your own race here—but as it is—” CHAPTER VI—TEMPEST.
▷ “그건 불공평해요. 당신이 여기서 난파된 것은 나에게 신의 선물이었습니다. 나는 매우 외로웠고 매우 아팠습니다. 당신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내가 이겨냈어야 했는지 아닌지는 정말로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요점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순전히 이기적인 마음으로, 당신이 떠나는 것을 보니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나는 나 자신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건—그것은 거의 적절한 일이 아닙니다. 내가 결혼했다면, 여기에 당신과 같은 여자가 있었다면, 그러나 지금은—” 제6장 폭풍.
▶ The most patient man in the world is prone to impatience in love—and Sheldon was in love. He called himself an ass a score of times a day, and strove to contain himself by directing his mind in other channels, but more than a score of times each day his thoughts roved back and dwelt on Joan. It was a pretty problem she presented, and he was continually debating with himself as to what was the best way to approach her. CHAPTER XX—A MAN-TALK.
▷ 세상에서 가장 인내심이 강한 사람은 사랑에 있어서 조바심이 나기 쉽습니다. 그리고 쉘든은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자신을 바보라고 불렀고, 자신의 마음을 다른 방향으로 돌림으로써 자신을 억제하려고 노력했지만, 매일 수십 번 이상 그의 생각은 뒤로 돌아가서 조안에게 머뭅니다. 그것은 그녀가 제시한 꽤 심각한 문제였고, 그는 그녀에게 다가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계속해서 자신과 토론하고 있었습니다. 제20장—사람 이야기
▶ “Like a wild Indian. Precisely. You’ve caught the idea, old man.” Sheldon ceased his mocking and stood up. “You lie there quietly until I send back some of the boys to carry you in. You’re not seriously hurt, and it’s lucky for you I didn’t follow your example. If you had been struck with one of your own bullets, a carriage and pair would have been none too large to drive through the hole it would have made. As it is, you’re drilled clean—a nice little perforation. All you need is antiseptic washing and dressing, and you’ll be around in a month. Now take it easy, and I’ll send a stretcher for you.” CHAPTER XXVII—MODERN DUELLING.
▷ “야생 인디언처럼요. 정확하게. 당신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늙은이.” 쉘든은 조롱을 멈추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내가 당신을 데려갈 소년 몇 명을 돌려보낼 때까지 당신은 조용히 거기 누워 있습니다. 당신은 크게 다치지 않았고, 내가 당신의 모범을 따르지 않은 것은 당신에게 행운입니다. 만약 당신이 자신의 총알 중 하나에 맞았다면, 마차와 쌍은 구멍을 뚫을 만큼 크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대로, 당신은 깨끗하게 뚫려 있습니다. 작은 구멍이 뚫린 것입니다. 필요한 것은 소독된 세탁과 드레싱뿐이며, 한 달 안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진정하세요. 들것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제27장—현대 결투
▶ “Very good,” she cried exultantly. “It’s mere simple arithmetic—the adding of your adventure and my adventure together. So that’s settled, and you needn’t jeer at adventure any more. Next, I don’t think there was anything romantic in Tudor’s attempting to kiss me, nor anything like adventure in this absurd duel. But I do think, now, that it was romantic for you to fall in love with me. And finally, and it is adding romance to romance, I think... I think I do love you, Dave—oh, Dave!” CHAPTER XXVIII—CAPITULATION.
▷ “아주 좋아요.” 그녀는 기뻐서 외쳤다. “그것은 단순한 산술입니다. 당신의 모험과 나의 모험을 더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해결되었으며 더 이상 모험을 조롱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으로, 튜더가 나에게 키스를 시도하는 것에는 낭만적인 것도, 이 터무니없는 결투에 모험 같은 것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당신이 나와 사랑에 빠진 것은 로맨틱한 일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로맨스에 낭만을 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난 당신을 정말 사랑하는 것 같아요, 데이브. 오, 데이브!” 제28장 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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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고전1,251 잭 런던의 태양의 아들 1912(English Classics1,251 A Son Of The Sun by Jack London)
도서정보 :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 | 2024-02-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영어고전1,251 잭 런던의 태양의 아들 1912(English Classics1,251 A Son Of The Sun By Jack London)는 19세기 미국작가 잭 런던(Jack London, 1876~1916)의 작품으로, 표제작 태양의 아들(A Son Of The Sun)부터 팔레이의 진주(The Pearls Of Parlay)까지 총 8편의 느슨하게 연결된 개별적인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작품이 영국의 부유한 모험가 데이비드 그리프(David Grief)의 여정을 따라가며 20세기 초의 남태평양(In The South Pacific At The Beginning Of The 20Th Century)을 배경으로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남태평양의 광활한 바다를 항해하며 알코올 중독자(Alcoholic Sober), 악당(Scoundrels), 사기꾼(Swindlers), 해적(Pirates), 식인종(Cannibals) 등 다양한 인간군상과 어우러지는 신비롭고도 놀라운 모험소설(Adventure Fiction)은 잭 런던이 가장 잘하는 장르죠! 모험 소설가(Adventure Novelist)이자 동물소설가(Animal Novelist)로 명성을 날린 잭 런던이 36세의 성숙한 중년일 때 발표한 남태평양 모험소설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 1,999선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You ain't been much of a mate,” Griffiths replied, too hot himself to speak heatedly. “When the beach at Guvutu heard I'd shipped you, they all laughed. 'What? Jacobsen?' they said. 'You can't hide a square face of trade gin or sulphuric acid that he won't smell out!' You've certainly lived up to your reputation. I ain't had a drink for a fortnight, what of your snoopin' my supply.” Chapter One—A SON OF THE SUN.
▷ "당신은 별로 좋은 친구가 아니었어요." 그리피스가 대답했는데, 너무 뜨거워서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구부투 해변에서 내가 당신을 보냈다는 소식을 듣고 모두 웃었습니다. '뭐라? 야콥센?' 그들은 말했다. '그가 냄새를 맡지 못할 무역 진이나 황산의 사각형 얼굴을 숨길 수는 없습니다!' 당신은 확실히 당신의 명성에 걸맞은 삶을 살아왔습니다. 난 2주 동안 술도 못 마셨는데, 당신이 내 술을 몰래 엿보는 건 어때요?” 제1장—태양의 아들.
▶ Now it is not good for man to drink alone, and Grief threw sharp scrutiny into his pass-ing glance. He saw a well-built young man of thirty, well-featured, well-dressed, and evidently, in the world's catalogue, a gentleman. But in the faint hint of slovenliness, in the shaking, eager hand that spilled the liquor, and in the nervous, vacillating eyes, Grief read the unmistakable marks of the chronic alcoholic. Chapter Two—THE PROUD GOAT OF ALOYSIUS PANKBURN.
▷ 이제 사람이 혼자 술을 마시는 것은 좋지 않으며, 슬픔은 지나가는 그의 시선을 날카롭게 살폈습니다. 그는 체격이 좋고, 옷을 잘 차려입은, 체격이 좋은 서른 살의 청년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세계 카탈로그에 따르면 신사였습니다. 그러나 희미한 단정함의 힌트, 술을 쏟는 떨고 열성적인 손, 그리고 초조하고 흔들리는 눈에서 슬픔은 만성 알코올 중독자의 틀림없는 흔적을 읽었습니다. 제2장 - 알로이시우스 판크번의 자랑스러운 염소.
▶ “We hunger now, Brother,” Grief said, “but it is better than to hunger for many days to come. The Big Devil, after feasting and drinking good water with us in plenty, will not stay long in Fuatino. Even to-morrow may he try to leave. To-night you and I sleep over the top of the Rock, and Tehaa, who shoots well, will sleep with us if he can dare the Rock.” Chapter Three—THE DEVILS OF FUATINO.
▷ “형제님, 우리는 지금 굶주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여러 날 동안 굶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큰 악마는 우리와 함께 잔치를 벌이고 좋은 물을 많이 마신 후 푸아티노에 오래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내일이라도 그는 떠나려고 할 것이다. 오늘 밤 너와 나는 바위 꼭대기에서 자고, 슈팅을 잘하는 테하가 감히 바위 위에서 자면 우리와 함께 자게 될 것입니다.” 제3장 - 푸아티노의 악마.
▶ “Back in the bush and drunk as a lord. That's how I was able to recover the heads. He was too drunk to stand. They lugged him on their backs out of the village when I rushed it. And if you'll relieve me of the heads, I'll be well obliged.” He paused and sighed. “I suppose they'll have regular funerals over them and put them in the ground. But in my way of thinking they'd make excellent curios. Any respectable museum would pay a hundred quid apiece. Better have another drink. You're looking a bit pale—— There, put that down you, and if you'll take my advice, Mr. Grief, I would say, set your face sternly against any joking with the niggers. It always makes trouble, and it is a very expensive divertisement.” Chapter Four—THE JOKERS OF NEW GIBBON.
▷ “수풀 속으로 돌아가 영주로서 술에 취했습니다. 그래서 머리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너무 취해 서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급히 달려가자 그들은 그를 업고 마을 밖으로 끌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내 머리를 덜어준다면 나는 큰 은혜를 입게 될 것입니다.” 그는 잠시 멈추고 한숨을 쉬었다. “내 생각에는 정기적으로 장례식을 치르고 땅에 묻을 것 같아요. 하지만 내 생각에는 그들은 아주 훌륭한 골동품이 될 것 같아요. 어떤 존경받는 박물관이라도 개당 100파운드를 지불할 것입니다. 한 잔 더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좀 창백해 보이는데—— 거기 내려놓고 내 충고를 받아들인다면, 그리프 씨, 흑인들과의 농담에는 단호하게 얼굴을 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문제를 일으키고 매우 비용이 많이 드는 다각화입니다.” 제4장—뉴 기번의 조커.
▶ He got it out of twenty-two fathoms. I saw him. And he burst his lungs at the same time, or got the 'bends,' for he died in two hours. He died screaming. They could hear him for miles. He was the most powerful native I ever saw. Half a dozen of my divers have died of the bends. And more men will die, more men will die.” Chapter Eight—THE PEARLS OF PARLAY.
▷ 그는 스물두 길에서 그것을 알아냈습니다. 나는 그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그는 폐가 터지거나 '굴곡'을 겪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두 시간 만에 사망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비명을 지르며 죽었습니다. 그들은 수마일 떨어진 곳에서도 그의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내가 본 원주민 중 가장 강력한 사람이었습니다. 내 다이버 중 여섯 명이 굴곡으로 인해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입니다.” 제8장 - 팔레이의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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