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박제천 시선집 1 - 초기시집
도서정보 : 박제천 | 2005-06-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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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단에 등단한지 40년이 되는 시인 박제천이 그간 발표한 작품들을 한 데 모았다. 시선집 세 권과 자작시 해설집 한권, 평설집 한 권, 문학아카데미 박제천 사숙에서 배출한 시인들의 한 권 등 시전집 전 5권과 별책 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 1권에는 그의 초기 시인 `장자시`, `심법`, `율` 연작이 담겼다.
구매가격 : 12,500 원
박제천 시선집 4 - 노장시학
도서정보 : 박제천 | 2005-06-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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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단에 등단한지 40년이 되는 시인 박제천이 그간 발표한 작품들을 한 데 모았다. 시선집 세 권과 자작시 해설집 한권, 평설집 한 권, 문학아카데미 박제천 사숙에서 배출한 시인들의 한 권 등 시전집 전 5권과 별책 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 4권 `노장시학`.
구매가격 : 12,500 원
신나고 즐거운 생태체험 이야기
도서정보 : 신응섭 | 2009-04-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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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즐거운 생태체험 이야기』는 현장 학습에 초점을 둔 어린이를 위한 생태체험학습 도서입니다.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시각적인 학습 효과를 높였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흥미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주변의 식물과 곤충에 대해 흥미를 갖게 하고, 언제든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현장에서의 체험 활동 과정을 통해 관찰력과 사고력을 높여 줍니다.
구매가격 : 4,900 원
엄마를 위하여
도서정보 : 와이 | 2010-12-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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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하여』는 소중한 엄마를 위하는 아이의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동화책입니다. 동화를 읽다보면, 아이는 자신이 엄마를 위하여 뭔가를 한 적이 있는지 뒤돌아보게 됩니다. 어떤 아이에게나 엄마는 소중하고 귀중한 존재입니다. 엄마를 향한 아이의 따듯한 사랑과 아이를 향한 엄마의 무한한 애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5,500 원
동시와 함께 하는 조선의 마지막 공주 덕혜
도서정보 : 최모림 | 2010-08-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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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와 함께 하는 조선의 마지막 공주 덕혜』는 고종의 딸로, 가장 사랑받았던 덕혜옹주의 삶을 동시와 함께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일본의 흉계로 열두살에 강제로 일본으로 떠난 뒤 외로움과 싸우고, 일본인의 비웃음을 참아내야 했던 그녀의 열일곱살까지의 삶을 담았습니다. 덕혜옹주의 이야기와 함께 같은 시대를 살았던 시인들의 시를 단락마다 넣어서 그녀의 아픈 마음과 비극적인 시대를 시로 느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딸을 먼 타국으로 떠나보낼 수 밖에 없었던 아버지 고종의 슬픔과, 딸에 대한 사랑 그리고 일제강점기라는 비극의 역사를 지나야 했던 그 시대 사람들의 아픔을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이원수의 「겨울나무」는 덕혜옹주의 외로움을, 윤석중의「먼길」은 조선을 떠나는 아픈 마음을, 윤동주의 「눈 오는 지도」는 먼 일본 땅에서 덕혜옹주가 느꼈을 쓸쓸함을 전달합니다. 이미 100년 가까이 지난 역사이지만, 그 시대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아물지 않은 상처입니다. 힘들고 아프게 그 시대를 살아간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덕혜옹주의 나날들은 바로 그 시대를 살던 우리 조상들의 삶과 같습니다. 덕혜옹주의 이야기와, 시인들의 시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역사를 알고, 그 시대에 살던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5,230 원
단미공주
도서정보 : 송현경 | 2010-03-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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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꽃』의 전작 격인 『단미공주』는 초원국의 비류왕자와 미몽국의 단미공주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공주와 왕자가 서로 처음 만나서 좋아하게 되고, 자주 만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진실한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에 이르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환경에 따라 쉽게 변하는 외적 조건들보다는 쉽게 변하지 않는 내적 조건들을 중요하게 보아야 함과 신실한 사랑을 바탕으로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상대의 결점까지도 끌어안는 노력이야말로 참다운 사랑이고 더욱 아름다운 사랑임을 알게 해줍니다.
구매가격 : 5,120 원
역사 속 살아 숨쉬는 국새 이야기
도서정보 : 최모림 | 2010-03-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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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시대에 국새는
바로 국가이자 임금이었다!
옛날부터 도장은 개개인의 인격과 신분, 그리고 권위를 상징하는 물건이었습니다. 관청에는 관인이 있고 회사에는 직인이 있습니다. 도장은 사람 간의 신의와 열 마디 약속보다 더 효력을 갖는 귀중한 물건입니다. 나라에도 국가의 권위와 통치권자를 상징하는 도장, 즉 국새가 있었습니다. 국새는 나라의 권위를 상징했으므로 새로운 국왕의 즉위식은 바로 선왕이 쓰던 국새를 물려받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책은 왕권의 상징인 국새가 언제 처음으로 만들어졌는지, 국새가 없으면 왕이 되지 못하는지, 영화나 소설에서 보듯이 국새가 역사를 바꿔놓을 정도로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 국새는 어떤 사람이 어떻게 만드는지 등 국새와 관련한 이야기를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구매가격 : 5,390 원
눈에 쏙쏙 머리에 쏙쏙 역사 속 도시이야기
도서정보 : 빅토리오 L. 쥬디치 | 2010-04-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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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쏙쏙 머리에 쏙쏙 역사 속 도시이야기』는 각 시대 가장 중요한 도시들을 통해서 인류의 역사와 문명사를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고대 도시 우르에서부터 뉴욕까지, 고대 로마부터 사마르칸트, 베네치아, 암스테르담, 교토, 파리, 예루살렘에 이어 우리나라 서울 등의 도시들을 고대, 중세, 근세, 현대 시대별로 나누어 자연스럽게 정리했습니다.
역사를 만들었던 도시 가운데 가장 의미있는 일화와 장소를 삽화로 표현하여 역사가 어렵고 딱딱하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으며, 역사적 지명과 인명, 용어 등을 조목조목 세심한 설명을 통해 쉽고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처럼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구매가격 : 5,390 원
대화가 필요해
도서정보 : 로버트 볼켄 | 2009-01-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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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구, 학교에서 사람들과 대화할 때 어려움을 느낀 적이 있지요? 이 책은 생각, 감정, 아이디어를 쉽고 편하게 교환하는 머키들의 이야기입니다. 8개의 이야기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알아야 할 가치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원시 부족으로 집단을 지어 사는 머키들은 그들의 본성대로 평화롭고 조화롭게 그리고 서로가 사이 좋게 살아가려면 발생되는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 머키들의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다음의 가치를 배워 나가게 됩니다. 존중, 공정, 협동, 책임, 정직, 타인에 대한 협조, 용기, 인내, 리더십, 융화, 지혜, 친절, 사랑과 보살핌, 차별하지 않는 것, 끈기 등입니다. 특히, 이 이야기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며 이 책을 통해 끊임 없이 훈련시켜 주고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줍니다.
구매가격 : 4,950 원
비눗방울 무지개
도서정보 : 채정순 | 2010-09-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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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아동문예에 「노을」외 1편이 당선되어 등단한 글쓴이는 꾸준히 아동문학 동인으로서 작품성 있는 동시들을 발표해 왔습니다. 이번 시집 『비눗방울 무지개』에서는 자연환경 감상을 서정성 짙은 현대동시조의 비유로 표출한 기법을 사용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생활, 방학, 여행 등 어린이들이 한 번쯤 경험해 보았을 소재를 사용하여 어린이들이 동시에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이번 시집은 전체적으로 물결같이 찰랑대는 리듬감이 느껴지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읽고 그 감동을 느끼는 것이 어렵지 않은 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구매가격 : 4,500 원
시골기행: 마음이 먼저 기억하는 그곳
도서정보 : 강신재 | 2010-10-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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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게 행복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시골마을 이야기
도시의 삶만을 표준이라 여기는 시대에 자연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지혜를 배우고자 떠난 시골 여행기다. 고속철도 차내지 〈KTX매거진〉 에디터로 재직하며 `우리 마을 이야기`, `오래된 가게를 지키는 사람들` 등의 칼럼을 연재했던 저자는 하동군 섬진강 재첩마을, 무안군 청계면 낙지마을, 김해시 대동면 화훼마을 등 전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시골마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는 말한다. 그들의 삶은 정직하게 행복하다. 거짓을 욕심 내지 않고, 노력을 거둔다고. 전쟁 통에 쑥대밭이 되어버린 땅을 일궈 오늘에 이른 민통선 내 시래기 마을 사람들, 억척같이 산을 일궈 배추밭을 만든 농부들, 박을 타는 흥부의 정성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일하는 섬진강 재첩마을의 아낙들 등 이 곳 사람들은 정직하게 행복할 수 있는 삶의 모습을 보여준다.
구매가격 : 9,800 원
신데렐라와 마법의 거울조각
도서정보 : 그림나무 | 2004-06-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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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아프게 하는 컴플렉스, 지나친 자존심, 못난 이기심 등 겹겹의 갑옷을 입고 있던 내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은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한 첫걸음이랍니다. 때로 힘들고, 외롭기도 하겠지만 뜻깊은 경험이 될 이번 여행에 여러분도 함께 해보세요.
구매가격 : 6,800 원
트리즈, 천재들의 생각패턴을 훔치다
도서정보 : 한호택 | 2007-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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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설 형식을 빌려 문제해결의 툴인, 트리즈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책이다. 주인공이 트리즈 시나리오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머릿 속에 자연스럽게 트리즈에 대해 개념이 잡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트리즈란 구소련의 발명가 겐리흐 알트슐러가 고안해낸 창의적 문제해결 원리이다. 그는 수만 건의 특허를 분석하고 정리해가는 과정에서 발명에도 보편적인 원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트리즈의 핵심은 문제의 모순을 극복해감으로써 최대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최적의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이다. 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모순테이블을 만들고 문제해결의 규칙성을 부여하였다.
이 책은 주인공 정한이 우연히 트리즈 시나리오 공모전을 접하게 되는 것으로 시작한다. 트리즈가 뭔지도 몰랐던 정한은 상금 5억원과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지만, 단순 이분법적인 생각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또다른 주인공 지예는 트리즈의 공식인 STC연산자와 9Windows기법을 정한에게 알려주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정한은 이 공식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비교 분석함으로써 점차 사고의 범위가 확장됨을 발견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자원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다.
단지 이미 정리되어 있는 트리즈의 원리대로 생각의 움직임을 맡기자 생각의 조각과 조각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문제의 답안이 도출된 것이다. 정한은 점점 트리즈 이론에 대한 깊은 연구에 빠지고, 일상의 문제를 벗어나 비즈니스까지도 트리즈의 적용범위를 확장한다. 특히 40가지 해결 원리와 39가지 파라미터 등 트리즈의 모순 테이블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복잡한 문제들의 규칙성을 발견해가고 마침내 정한은 희미했던 자신의 꿈에 대한 뚜렷한 윤곽을 잡아가게 된다.
구매가격 : 9,600 원
성경으로 보는 칭찬 이야기
도서정보 : 김진국 | 2004-09-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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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칭찬`으로부터 시작하여 수많은 칭찬거리들로 가득찬 책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면서 첫째날 궁창을 나눈 이래, 창조 작업이 끝날 때마다 하신 말씀. `보시기에 좋았더라`. 현직 목사(춘천 `시냇가에 심은 나무 교회`)인 저자는, 성경 속 칭찬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노아의 기다림, 욥의 인내, 개미의 지혜, 다윗의 정직, 세례 요한의 겸손, 삭개오의 열정까지, 성경 신구약 속에는 하나님께 칭찬 받은 수많은 이들의 면모가 소개되고 있으며, 성경은 이들을 통해, 우리 삶이 진정 추구해야 할 덕목은 물론, 사람은 서로 칭찬하며 살아가야 하는 존재임을 이야기 한다.
구매가격 : 8,000 원
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44 불사조 천하 황희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8-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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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는 고려 말에 급제했지만, 고려가 망하자 두문동에 은거했다가 과감하게 이성계 정권과 합류했습니다. 황희는 늘 백성들을 먼저 생각했고, 언제나 바른 말을 하여 벼슬과 귀양살이를 번갈아 했습니다. 그는 60년가량 공직 생활을 했는데, 그 가운데 24년간은 재상으로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렇듯 황희는 특별한 지위에 앉아 있었지만, 늘 검소한 생활로 일괄하여 청백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5,950 원
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43 세상 밖으로 탈출하라 정도전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8-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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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원은 정몽주를 제거하는 등 조선 건국에 일등공신이었고, 그 권력 또한 막강했습니다. 그런 탓에 이방원은 사대부들의 견제를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성계는 정도전을 비롯한 신진 사대부의 뜻을 잘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신 명단에서 이방원의 이름을 빼기도 했숩니다. 또한 조선을 건국하는 데에 누구 보다 많은 노력을 했던 이방원을 놔두고 막내아들을 세자로 책봉하면서까지 신진 사대부의 뜻을 존중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화근이 되어 제1차 왕자의 난이 벌어지고, 이방원은 정도전 등을 일거에 참살하였으며, 세자를 비롯한 배다른 두 동생을 모두 죽이고 난 후 권력을 잡았습니다. 제1차 왕자의 난 발생 원인은 이방원 개인의 불만이 원인이기도 했지만 더 근본적인 이유는 이방원과 정도전의 정치적 이상에서 벌어진 사건이기도 했습니다. 정도전은 왕권과 신권의 조화를 꾀하는 이상적인 왕도정치를 표방했지만 이방원은 강력한 왕권에 바탕을 둔 왕조국가를 지향하고 있었습니다.
구매가격 : 5,950 원
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42 말 위에서 다스린 세상 태종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8-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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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은 두 차례의 왕자의 난을 겪고 난 뒤, 권력을 손에 쥐었지만 장자 우선의 원칙을 내세우며 둘째 형인 정종에게 왕권을 양보했습니다. 그런 뒤에 자연스럽게 세자 자리에 오른 뒤에 정종으로부터 선위 받는 형식으로 조선 제3대 왕위에 올랐습니다. 왕위에 오른 태종은 수많은 악역을 스스로 자처했습니다. 태종은 왕권강화만이 살길이라고 여겼고, 그러자면 제일 먼저 왕비의 친정 동생인 민무구 세력을 제거해야 했습니다. 태종은 민씨 형제의 세력을 제거할 목적으로 세 차례의 선위 파동을 일으켰고, 기어이 민씨 형제를 제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태종은 세자 자리에 있던 양녕을 폐세자하고, 셋째아들 충녕을 세자로 책봉했습니다. 태종은 군주는 왕조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글과 문장이 뛰어나야 된다고 여겼습니다. 그리고 말 위에서 다스리는 세상은 자신의 대에서 끝나야 된다고 생각함으로써 자신의 뒤를 이은 왕은 문치로서 나라를 다스리기를 바랐습니다.
구매가격 : 5,950 원
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41 황금 대들보 제국 이성계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8-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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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정세는 원나라가 북쪽 몽골 지역으로 쫓겨 가고 명나라가 중국 본토를 차지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었습니다. 중국 본토를 차지한 명나라에서는 고려 공민왕이 회복한 철령 이북 땅을 다시 반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최영과 우왕은 명나라의 부당한 요구에 맞서기 위해 요동 정벌을 계획했는데, 이성계는 ‘네 가지 불가론’을 이유로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성계는 우왕과 최영의 명을 받아 우군 도통사가 되었고, 좌군 도통사인 조민수와 함께 군대를 이끌고 요동 정벌 길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압록강을 건너 위화도에 주둔해 있던 이성계는 많은 비가 쏟아지자 군사를 돌려 고려로 회군(回軍)하고 말았습니다. 이성계는 신진 사대부들의 도움을 받아 최영을 몰아내고 우왕을 왕위에서 내쫓는 데 성공했습니다. 정몽주를 제거하고 4개월 뒤, 이성계는 정도전 등의 추대를 받아 1392년에 마침내 왕위에 올랐습니다. 그는 개경에서 공양왕으로부터 양위를 받는 형식으로 왕위에 올라 개국하였고, 이듬해에 나라의 이름을 ‘조선’으로 바꾸었습니다.
구매가격 : 5,950 원
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40 선죽교에 핀 동백 정몽주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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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주는 이성계와 함께 고려에 침입해 온 왜구를 물리치는 데 앞장섰습니다. 하지만 그 무렵에 명나라에서는 원나라와 관계 단절을 요구하며 고려의 사신을 유배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신들은 명나라 사신으로 떠나는 것을 모두 꺼려했습니다. 하지만 정몽주는 명나라로 들어가 황제를 만나서 고려의 사정을 낱낱이 설명하고, 두 나라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1389년에 정몽주는 이성계와 손을 잡고, 창왕을 폐한 다음 공양왕을 고려 왕으로 세웠습니다. 하지만 남은·조준·정도전 등이 위화도 회군으로 권력을 장악한 이성계를 왕으로 추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이성계를 없앨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 계획은 이성계의 아들인 이방원의 방해로 실패하고 말았고, 그 뒤에 이방원은 몇 번 씩이나 정몽주를 찾아가 새로운 왕조를 주창할 것을 권했습니다. 하지만 정몽주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정몽주는 이방원의 수하인 조영규의 손에 피살되었고, 이로써 정몽주를 끝으로 고려는 47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구매가격 : 5,950 원
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39 대나무꽃의 전설 이색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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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은 원나라에서 유교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유교의 이상적 인간상이 되어 역사에 길이 빛날 인물이 되기를 꿈꾸었습니다. 또한 벽옹 학영에 들어가 수준 높은 유학자들을 만나고, 새로운 문물 제도와 사상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색은 원나라에 유학하는 동안 유교와 불교를 이해하고, 우주와 자연과 인간의 본질을 연구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그리하여 주자학이 제시하는 현실 책임론과 개혁 의지를 다져 나갔습니다. 이렇게 원만한 유학 생활을 하면서 이색은 언젠가 고려로 돌아가 권세가들로 인해 혼란스러운 고려 사회의 정치 기강을 바로잡고, 고려를 피폐하게 만드는 왜구를 물리칠 수 있는 개혁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고려로 돌아온 이색은 주자학에 입각한 개혁 정치를 지향하며, 공민왕의 개혁 정책을 관장하는 실무 관료로서 크게 활약했습니다.
구매가격 : 5,950 원
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38 목화꽃 전설 문익점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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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렬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충선왕은 먼저 배원 정책을 펼쳐서 정치와 사회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개혁을 감행했습니다. 그러나 원나라의 방해로 개혁 정치는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공민왕의 개혁 실패는 곧 고려의 패망을 의미했습니다. 그렇듯 나라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지경으로 혼란스럽고, 백성은 도탄에 빠져 지낼 무렵에 고려 땅에 작은 희망하나가 생깁니다. 바로 문익점이 원나라에서 목화씨를 가져온 것입니다. 문익점은 1363년에 원나라에서 드넓은 땅을 하얗게 뒤덮고 있는 목화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목화로 따듯한 옷을 짓고 이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구매가격 : 5,950 원
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37 천둥치는 벌판 최무선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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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선은 화약이 있어야만 왜구를 물리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화약 발명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출몰하는 왜구로 인해 멸망지경에 놓인 고려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갖은 고생 끝에 최무선은 화약을 발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1380년(우왕 6), 금강 하구의 진포에 외구가 침입하자 처음으로 화약을 이용한 화포, 화통 등을 사용하여 왜선 500여 척을 쳐부수었습니다. 또한 1383년에는 경상남도 남해에 있는 관음포에 나타난 왜구를 무찔렀습니다. 최무선은 중국의 화약 비법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독자적인 방법으로 화약을 제조했을 뿐만 아니라, 아들에게도 뒤를 이어 화약을 연구하게 했습니다. 최무선이 발명한 화약과 대포류 등의 무기들은 300년이 흐른 뒤에 이순신이 왜적을 막고 나라를 지켜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임진왜란의 승리는 이순신의 전술이 화약과 대포 등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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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36 별을 베다 최영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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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은 북으로는 홍건적을, 남으로는 왜구를 토벌하는 데 온 힘을 다하면서 강한 고려를 꿈꾸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고려는 정중부를 시작으로 최충헌의 무신 시대를 백 년 동안 겪어 오면서 왕권이 무너진 상태였고, 국운도 기운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백 년 동안 이어진 원나라의 지배로 역사의 자주성과 독립성도 많이 잃고 있었습니다. 충선왕과 공민왕이 나라의 문제점들을 정확히 꿰뚫고 그 해결을 위해 애썼다해도 이미 고려의 국운은 기울 대로 다 기울어져 있었고, 설상가상으로 홍건적과 왜구의 잦은 침략은 결국 고려를 멸망의 길로 들어서게 했습니다. 최영은 기울어 가는 고려의 국운을 세우기 위해 안간힘을 쓴 마지막 고려 장군이었습니다.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으로 요동 정벌의 꿈이 무산되고, 고려를 지키던 마지막 장군인 최영이 사라지면서 34대 474년을 이어 왔던 고려도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구매가격 : 5,950 원
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35 대왕의 붉은 꿈 공민왕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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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왕이 끊임없이 추진한 반원 운동은 거의 1백년 만에 원의 정치적 간섭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반원 운동에 성공한 뒤에 공민왕이 박차를 가한 것은 내정 개혁이었습니다. 공민왕은 어떤 정치 집단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 왕권이 휘둘리면서 고려는 망국 직전까지 다다랐다고 보았기 때문이지요. 공민왕은 권문세족들이 차지한 토지와 노비를 원래의 주인에게 되돌려주는 전민변정사업과 같은 대대적인 개혁을 서슴없이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공민왕의 개혁에 찬성했던 관료 집단까지 서서히 등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기득권을 고수하는 선에서만 개혁을 추진하려 했습니다. 결국 관료 집단은 공민왕의 개혁 정치에 등을 돌리고 말았고, 공민왕의 개혁 정치도 실패로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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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34 푸른 연꽃 일연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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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의 세계는 줄어들지 않고 부처의 세계는 늘어나지 않는다.’일연은 이 화두를 붙들고 함구한 지 20년, 홀연히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내가 오늘 삼계(욕계[欲界]·색계[色界]·무색계[無色界])가 헛된 꿈과 같고, 대지에 티끌만큼의 걸림이 없음을 알게 되었노라.” 일연은 이렇게 깨달은 큰 빛으로 도탄에 빠진 중생을 구제할 방법을 비로소 찾아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삼국유사』 입니다. 만약 일연의 『삼국유사』가 없었다면 우리 민족의 자주적인 역사와 독특한 문화는 영영 사라지고 말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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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33 청동빛 왕국 충선왕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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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선왕은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세계화를 추구했던 왕이었습니다. 또한 고려의 본질적인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고, 권세가들을 과감하게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꿰뚫고 있었던 왕이었지요. 하지만 충선왕에게 고려와 원나라는 전혀 다른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원나라 어머니 밑에서 태어나 원나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충선왕에게 고려와 원나라는 같은 나라나 다를 바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고려의 현실을 무시하고 원나라의 선진적인 제도와 문물에 모든 것을 맞추려고 했습니다. 따라서 고려의 정치 현실에 대해서는 그만큼 무관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외치에 치중하다보니 내치가 소홀할 수밖에 없었고, 측근신하들은 제멋대로 권력을 휘두르며 백성의 재산을 수탈했습니다. 결국, 원나라의 제도를 개혁 모델로 삼아 고려의 왕권과 왕조를 안정시키려 했던 충선왕의 정치는 실패로 끝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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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32 칼날 위에 세운 나라 최충헌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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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헌이 별초도령에 선발 임용된 것은 조위총 등이 정중부 등을 몰아내기 위해 난을 일으켰을 때였습니다. 기탁성은 조위총을 공격하기 전에 최충헌이 용감하다는 소문을 듣고 별초도령으로 선발 임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최충헌은 무사히 난을 진압한 뒤에 섭장군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 뒤, 이의민이 정중부를 제거한 후 권력을 장악했습니다. 그 다음에 정중부를 제거한 세력은 최충헌 형제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최씨 무신 정권이 시작되었습니다. 1백 년간 이어진 무신 정권은 고려를 몹시 위태롭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무려 30여 년간 계속된 몽골의 6차례 침략(실제로는 11차례의 침입이었다)으로 나라는 도탄에 빠져 허덕여야 했습니다. 가혹한 무신 정권에 대항하여 일어선 반란군까지 합세한 민중의 눈물겨운 투쟁으로 고려라는 국호를 가까스로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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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31 서경의 아침 묘청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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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청은 인종에게 서경 임원역의 땅은 음양가들이 말하는 대화세며, 만일 그곳에 궁궐을 세워 거둥한다면 천하를 합병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금나라가 폐백을 바치며 스스로 항복하는 것은 물론이고, 36개국이 모두 복종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인종은 묘청의 요청에 따라 서경에 행차하여 유신의 개혁 조서를 내립니다. 그것은 왕권을 위협하는 개경 세력을 떠나, 새로운 신진 세력을 통해 왕권을 강화하겠다는 뜻이었지요. 그런데 서경의 대화궁이 완성된 후에 크고 작은 자재해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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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30 북벌의 깃발 윤관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1-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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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은 문종 때 문과에 급제하고 숙종 때 추밀원 지사, 한림학사 등을 지냈습니다. 1095년 임의와 함께 사신으로 요나라에 가서 숙종이 왕위에 올랐음을 알리고 돌아왔습니다. 3년 뒤에는 조규와 함께 요나라에 사신으로 가서 마찬가지로 숙종의 즉위를 알렸습니다. 1104년(숙종9) 동북면 행영병마도통사가 되어 여진을 정벌하다가 실패하였습니다. 그 뒤 별무반을 창설하여 군대를 양성, 1107년(예종 2) 여진 정벌군의 원수가 되어 부원수 오연총과 함께 17만 대군을 이끌고 동북쪽으로 출정하였습니다. 이때 함주·영주·웅주·복주·길주·공험진·숭녕·통태·진양의 9성을 쌓아 침범하는 여진을 평정하고 이듬해 봄에 개선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뒤 여진이 9성의 환부를 요청하며 강화를 요청해오자, 고려는 9성을 지키기 어렵다 하여 여진에게 돌려주고 맙니다. 윤관은 여진족에게 9성을 돌려준 후 개경으로 돌아왔지만, 여러 신하들의 비난으로 인해 왕에게 보고도 못한 채 집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또한 윤관의 반대 세력은 윤관이 여진 정벌에 실패했으며, 이익 없는 전쟁으로 국력을 낭비했다 하여 끊임없이 탄핵을 하였고, 마침내 벼슬을 빼앗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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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인물 ·인물을 키운 역사-29 파랑새가 춤춘다 김부식
도서정보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 2010-01-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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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식은 1075년(문종 29) 신라 왕실의 후예인 김근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1096년(숙종 1) 문과에 급제한 다음 안서대도호부 사록이라는 벼슬을 시작으로 일찍이 한림원의 중요 직책인 직한림을 맡았습니다. 김부식은 관직에 있으면서 박승중, 정극영 등과 함께 『예종실록』을 펴냈습니다. 또 학문을 인정받아 예종과 인종에게 유교 경전과 역사를 직접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1134년(인종 12)에 승려 묘청이 풍수지리설을 내세워 수도를 서경으로 옮기자는 서경천도론을 주장했습니다. 인종은 서경으로 천도할 계획을 세웠지만 김부식이 강력히 반대해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1135년 묘청은 서경에서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김부식은 원수로 임명되어 반란 진압에 나섰고, 반란군을 진압한 뒤 서경 세력이 축출되고 개경 세력이 다시 세력을 잡게 했습니다. 1145년 김부식은 인종의 명을 받고 신라, 백제, 고구려 세 나라의 역사를 상세하게 기록한 『삼국사기』 50권을 완성했습니다. 『삼국사기』는 일연이 쓴 『삼국유사』와 더불어 후세에 좋은 역사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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