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차이나’라는 이름과 ‘한족’의 자긍심은 어디에서 왔을까?
제1장 기원전 259, 세상을 향해 첫울음을 터뜨린 진왕, 정
01 정은 여불위의 아들인가? 자초의 아들인가?
02 행운의 사나이 여불위, 그는 진짜 행운아였을까?
03 정, 전국 7웅을 손아귀에 거머쥐다
04 정의 목숨을 노려라
05 통일 제국 진나라를 세울 수 있었던 밑거름은 무엇이었나?
플럽러닝|눈 감으면 코 베어 간다더니 정말 코를 베는 형벌이 있었다
세계사 바칼로레아|상앙의 변법은 진나라 백성을 행복하게 해주었을까?
제2장 기원전 221,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 시황
01 시황제의 업적을 논하라
02 다 태우고 다 묻어라
03 짐을 영원히 살게 해주는 자, 천금을 내리리니
04 순행에 빠져 객사한 시황제
05 짐은 죽어도 죽지 않을 것이다
플럽러닝|순행과 불로초는 시황제만 좋아한 것이 아니었다
세계사 바칼로레아|시황제는 옛것을 숭상하는 것을 왜 그리 싫어했을까?
제3장 엄격한 법, 가혹한 세금에 몰락해가는 진나라
01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느냐?
02 항우와 유방에게 무너져버린 진나라
03 나그네의 외투를 바람으로 벗긴 항우
04 나그네의 외투를 햇살로 벗긴 유방
05 중국을 다시 통일시켰지만 휘청거리는 한나라
플립러닝|‘토사구팽’과 ‘배수진’은 어떻게 생겨난 말일까?
세계사 바칼로레아|여 태후와 척 부인,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
제4장 한족과 한자의 긍지, 문제·경제·무제의 한나라
01 깨끗한 정치·안정된 사회·든든한 경제의 시대, 문경지치
02 기원전 141, 동아시아에 우뚝 선 한 무제
03 장건을 파견하여 흉노를 포위하라
04 눈엣가시, 고조선을 정벌하라
05 사마천, 궁형의 치욕을 이겨내고 『사기』를 완성하다
플립러닝|한 무제 시대에 혹리가 많았던 것은 우연의 일치였을까?
세계사 바칼로레아|‘진황한무’, 정말 한 무제는 진 시황의 계승자였을까?
제5장 이전의 한나라 전한, 그리고 이후의 한나라 후한
01 무제 이후의 전한은 외척 세력이 쥐고 흔들었다
02 전한과 후한 사이에 낀 왕망, “나, 주나라로 돌아갈래 !”
03 기원후 26, 한나라를 다시 세웠으니 후한이라 부르자
04 겨 묻은 외척과 똥 묻은 환관, 누가 누가 못 하나
05 만신창이가 된 후한 제국, 결국 호족의 손에 사라지다
플립러닝|환관, 그들은 태생적으로 억울한 존재였다
세계사 바칼로레아|똑같은 인물이라도 역사적 평가는 시대에 따라 변할 수 있다?
맺음말|거울에 비친 역사를 의심해보라
참고도서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