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년에 로마에서 쓰기 시작하고 1910년에 라이프치히에서 완성했지만, 상징적 차원에서 그의 파리 체류 시대가 끝난 것은 이 작품이 완성되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수성이 예민한 28세의 시인 말테 라우리츠 브리게는 부모를 잃고 가족 하나 없는 고독한 처지입니다. 그는 생계를 위하여 고향인 덴마크를 떠나 파리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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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라이너 마리아 릴케 Rilke, Rainer Maria(1875?1926) 보헤미아의 프라하에서 출생. 철도 회사에 근무하는 아버지와 고급 관리의 딸인 어머니 사이에서 미숙아로 태어났다. 1886~1890년까지 육군 실과 학교를 마치고 메리시 바이스키르헨의 육군 고등 실과 학교에 적을 두었으나. 1891년에 신병을 이유로 중퇴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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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소개
이 책을 펴내면서 9월 11일 툴리에 거리에서, 국립 도서관에서, 마음속의 불안, 거울 속의 세계, 사랑의 작업, 이웃 사람들이 사는 법, 아, 아벨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