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무홍 글
1962년 경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현재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며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그동안 《까만 나라 노란 추장》《좀더 깨끗이》《선생님은 모르는 게 너무 많아》들을 썼고,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새벽》《괴물들이 사는 나라》《어린이책의 역사》 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한병호 그림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하였습니다. 『황소와 도깨비』, 『도깨비와 범벅 장수』, 『야광귀신』 등 도깨비 그림책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05년 직접 쓰고 그린 『새가 되고 싶어』로 브라티슬라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에서 황금사과상을 받았고, 2014년에는 한스 크리스키안 안데르센상 그림 부문 한국 대표로 선정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새가 되고 싶어』,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 『미산 계곡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 『수달이 온 날』 등이 있고 『발자국개』, 『청양장』, 『빈집』, 『길로 길로 가다가』, 『시튼 동물기』 등 수많은 그림책과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