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유튜버 트바비니

홍종의 | 나무생각 | 2021년 12월 2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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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그렇게 관심받는 것만 좋아하다간 자신을 잃고 마는 거야.
진짜 자신은 없어지고 터무니없는 가짜만 남는 거라고!”

사람들한테 관심을 받고 싶고, SNS에서 ‘좋아요’도 많이 받고 싶은 우리,
TV보다 유튜브가, 놀이터보다 인스타가 더 익숙한 어린이들을 위한 성장 동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자존감을 찾아가는 이야기
누구에게나 남한테 칭찬을 듣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SNS에 글을 올리고 나면 ‘좋아요’ 수가 몇 개인지 신경 쓰고, 그 숫자에 따라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하지요. 또 다른 사람의 SNS에 올라온 것을 보고 마냥 부러워하거나 샘을 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조금씩 자신을 포장해서 보여 주고 싶습니다. 어플을 사용해 고친 사진을 자기 사진이라며 올리고, 남들이 여행한 사진, 남들이 먹은 음식 사진을 도용해서라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려고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이런 사람을 ‘관심종자’라고 부릅니다. 관심종자는 일부러 특이한 행동을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받는 것을 즐기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입니다.

《위험한 유튜버 트바비니》는 전자 바이올린 연주로 유튜브에서 스타가 된 규빈이와, 유치원 때부터 규빈이를 알고 지내던 주인공 지희가 ‘주목받는 나’와 ‘그렇지 못한 나’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스타 유튜버 규빈이와 공부 1등 지희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도 진짜 자존감을 찾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사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 : 홍종의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전복순과 김참치》 《어느 날 걱정나무가 뽑혔다》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등 80여 권의 책을 썼으며, 《털실 한 뭉치》 《하얀 도화지》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등 여러 그림책에 글을 썼습니다.

그림 : 임미란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일을 했습니다. 행복한 설렘을 주는 어린이책을 보며 작가를 꿈꾸다 지금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재미난 그림, 자유로운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려고 노력 중입니다. 《도와줘요, 쓰퍼맨!》 《최고의 하품 나는 맛》 《표절 교실》 《앵거게임》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소개

트바비니
시그널
친한 사이
주작과 어그로
살람바 시르사아사나
너무 길다
재밋거리, 자랑거리
터무니없는 가짜
위험한 관심종자
마음이 아픈 거다
아사나줌마
트바비니, 꺼져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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