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홍종의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전복순과 김참치》 《어느 날 걱정나무가 뽑혔다》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등 80여 권의 책을 썼으며, 《털실 한 뭉치》 《하얀 도화지》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등 여러 그림책에 글을 썼습니다.
그림 : 임미란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일을 했습니다. 행복한 설렘을 주는 어린이책을 보며 작가를 꿈꾸다 지금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재미난 그림, 자유로운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려고 노력 중입니다. 《도와줘요, 쓰퍼맨!》 《최고의 하품 나는 맛》 《표절 교실》 《앵거게임》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