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일 선생의 동시 모음집으로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어린이 눈높이로 사물을 보고 느낀 것을 표현해 내고 있다. 사라져 가는 동심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어린이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동시 모음집으로 꿈과 희망과 용기를 다시금 가질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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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공주교육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 졸업. 월간 `아동문예` 아동문예문학상 수상. 초등학교 사회과 지역교과서 편찬 위원, 경기교육대상, 푸른기장증, 청소년대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아동문예작가회 회원 활동중. 현재 의정부 발곡초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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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소개
1. 벌레집
2. 아카시아 향기
3. 허수아비
4. 내 마음의 물병
5. 빈 병이 노래 불러요
6. 무지개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