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주인공은 대한 민국의 제16대 대통령인 노무현 대통령입니다.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아마도 어렸을 때부터 부유한 가정에서 자라고, 힘든 일 없는 길을 걸어왔을 거라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많겠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결코 잘 닦은 길을 걸어오지 않았습니다. 돌콩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노무현 대통령은 어려서부터 무척 개구쟁이였고, 배짱이 좋아 항상 대장으로 행동하였다고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랐던 노무현 대통령의 어린시절 속으로 들어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