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 합격의 법칙

도서정보 : 신진상 | 2016-10-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합격을 부르는 학생부종합전형 사용설명서

『학생부 합격의 법칙』은 자타공인 대치동 최고 학생부종합전형 컨설턴트이자 많은 학생부를 읽어 본 저자가 학생부를 어떻게 써야 합격을 부를 수 있는지 알려주는 학생부종합전형 사용설명서이다. 항목별로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짚어주며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대학들이 학생들을 어떻게 선발하는지 심층 분석한 2-3부와 실제 학생부를 써보는 4부 등 각 항목별로 짚어주는 설명은 직접 컨설팅을 받는 듯 꼼꼼하다. 항목별로 학생부를 쓰다 보면, 멀게만 느껴졌던 학생부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특목고나 자사고보다 일반고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본이 되는 사례를 하나하나 살펴보고 있다. 또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대학들이 학생을 어떻게 선발하는지 입학사정관의 눈으로 심층 분석한다. 이런 작업을 통해 그들이 전공에 대한 관심과 적성, 공부를 대하는 자세와 소질, 친구나 선배 혹은 교수님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회성 등을 어떻게 학생부에서 찾아내는지 알 수 있다. 더불어 진로 희망 사유부터 행동특성 및 종합 의견까지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골고르 살펴보며 어떻게 학생부를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 익힐 수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서울대 멘토링

도서정보 : 드림컨설턴트 | 2016-10-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서울대 선배들이 합격으로 검증한 공부비법 100가지! 이 책은 서울시 공식 교육기부 NGO 드림컨설턴트가 입시로 인해 고민 많은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에게 더 쉽고 더 재미있고 더 효과적인 공부의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쓴 책이다. 그간 총 800여 명의 멘토가 전국 7000여 명의 청소년들을 만났다. 청소년들이 멘토들에게 가장 궁금해 한 두 가지는 \"왜 공부를 해야 하나요?\"와 \"어떻게 공부했기에 서울대에 갔어요?\"였다. 이 책은 이 두 질문에 대한 답이다. 멘토들은 공부의 비법을 전하기에 앞서, 공부란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이지 대학에 가기 위해서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자기 자신을 알고 자신이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를 먼저 고민하면 공부의 이유는 절로 생긴다. 책에는 각 멘토들이 꿈을 찾고 이뤄가는 과정이 드라마틱하게 담겨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실패를 거듭해가며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내고 그것으로 스스로 길을 만들어간 서울대 선배들의 100가지 공부비법이 공개된다.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사용했고 얼마나 효과를 얻었는지, 어떤 문제집을 풀고 누구의 인터넷 강의를 들었으며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등 최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학습의 노하우를 전달한다. 이 책은 이 땅의 모든 청소년이 꿈꿀 수 있기를 그리고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기를 응원하는 단 한 권의 멘토링서이다.

구매가격 : 8,900 원

[필독서 따라잡기] 새빨간 거짓말, 통계

도서정보 : 이재열 | 2016-09-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수능이 변별력을 잃음으로써 논술의 비중이 훨씬 커진 지금 논술의 바탕이 되는 책읽기는 그 중요성을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논술이 주어진 제시문을 비교 분석하고 통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어서 꼭 책을 많이 읽어야 대비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사고력은 논술의 기초체력이 된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글로 풀어내는 능력도 분명히 독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큰 소득이다. 더구나 제시문이 자신이 이미 읽어본 내용이라면 논지를 파악하고 글의 체계를 잡아 나가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베리타스 알파의필독서 따라잡기시리즈는 각 대학의 논술고사에서 제시문으로 인용된 책 중에서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으나 고전 반열에 오른 책, 새로운 사조를 반영한 ‘신고전’이라 할 만한 책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논술과의 연계성을 떠나 지식의 보물창고와 생의 지침서 역할을 하고도 남는 책들이 대상이 될 것이다.

* 본 eBook은 원본(번역본)이 아닌 해설본입니다. 즉, 원문 내용 전체를 싣고 있는 것이 아니라 원문의 해제, 주요 핵심 포인트 및 키워드, 대입 논술 출전 등을 담아 짧게 요약한 책입니다. 즉,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과 시사 상식을 넓히려는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프렌즈

도서정보 : 신지영 | 2016-09-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달콤쌉싸름한 너와 나의 우정, 우리는 정말 친구일까?

‘친구’를 테마로 한 판타스틱 픽션 『프렌즈』. 십 대들의 최고 이슈인 친구와 관계의 의미를 탐색하는 테마 소설집이다. 학교 안에서 맺어진 ‘절친’부터 학교 울타리 너머에서 성별, 나이, 심지어는 종을 넘어서서 맺어진 관계까지 총 6인 6색 주인공이 빚어내는 은밀한 ‘친구 이야기’를 그려낸다.

여섯 명의 주인공은 모두 각각의 자아를 찾는 여행에서 색다른 친구들을 만난다. 그들은 우리가 관계 속에서 끝없이 나 자신을 되비추고, 자신감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좋은 친구, 나쁜 친구가 있는 게 아니라 그 모든 친구는, 그리고 관계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 속에서 주어진 선물 그 자체인지도 모른다고 곱씹어 보게 한다.

구매가격 : 9,600 원

장콩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맞수열전

도서정보 : 저자 : 장용준,그림 : 최경진 | 2016-09-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역사인물들의 대립구도를 통한 구체적이고 입체적인 한국사!

고조선부터 현대까지 용호투쟁 스페셜 인물 한국사『장콩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맞수열전』. 이 책은 《중학 독설평설》에 3년 동안 연재된 《대결 맞수 열전》의 원고를 바탕으로 엮은 책이다. 현대사부터 고대사까지 시대 역순으로 배열하여 정치, 사상, 문화, 예술, 종교 등 우리 역사의 대표 인물 74명 37쌍의 만남이 갖는 비범하고 불꽃같은 대결을 소개하고, 사람을 통해 역사를 읽고 역사를 통해 사람을 읽는 테마 인물 한국사를 제시한다.

김구와 이승만은 해방을 맞기 전까지 같은 노선을 향한 동지였지만 해방 후 남한만의 단독 정부 수립과 남북한 단일 정부 수립의 문제 앞에서 이견을 보이고 대립을 하게 된다. 서로 다른 답을 내놓은 두 인물로 인해 두 사람의 삶뿐만 아니라 역사도 달라졌다. 이처럼 하나의 사건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두 가지의 시선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고, 발단-전개-절정-위기-결말 이라는 분명한 갈등의 구조로 입체적인 역사를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삽화가 최경진의 그림을 통해 각 인물의 개성과 시대적 고민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이방인을 보았다

도서정보 : 구경미 | 2016-09-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경미 장편소설 『이방인을 보았다』. 열일곱의 여름, 한음·달이·인호·만하는 빈집에 들어간다. 이들이 빈집에 들어간 건, 인호네가 이사한 새 빌라가 부실 공사로 판명 났는데도 부동산과 시공업체 모두 발뺌하는 모르쇠 작전에 자포자기한 어른들 대신 분양업자인 ‘장 노인’의 빈집을 털어 공사비를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얼마 후, 그들이 집을 털던 시점에 집주인 장 씨가 다른 곳도 아닌 자신의 집에서 고독사했다는 뉴스가 터진다. 그렇다면 그들 네 사람은 소리 없이 죽어간 장 노인과 한 공간에 머문, 최후의 증인이 된다.

구매가격 : 9,600 원

아버지의 세계에서 쫓겨난 자들

도서정보 : 저자 : 고영,그림 : 이윤엽 | 2016-09-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치밀한 고증과 충실한 풀어쓰기로 완성된 [장화홍련전: 아버지의 세계에서 쫓겨난 자들]. 이 책은 동아시아 한문 고전 연구자이자 출판 및 강연 기획자로 활동해 온 저자가, 인문학이라는 반성적 렌즈로 우리 옛 소설을 다시 읽어 내고 있다는 점에서 새롭게 접근하고 있다. 1651년, 가뭄과 기근에 시달리던 평안도 철산에서 자매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미궁에 빠진 사건으로 민심은 점점 더 흉흉해지는데, 뛰어난 무인 ‘전동흘’이 철산 부사로 부임해 진실을 밝혀낸다. 전동흘의 후손이 『가재사실록』에 기록한 이 사건은 시간이 흘러 소설·판소리·창극·드라마·영화로까지 새롭게 각색되었다.

구매가격 : 8,800 원

못된 정신의 확산

도서정보 : 박영란 | 2016-09-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타락한 사회에 만연해 있는 못된 정신, 그것은 어떻게 확산되는가!

위험하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악이 가진 매력’과 ‘악의 이면’을 심도 있게 다룬 소설 『못된 정신의 확산』. 《나의 고독한 두리안 나무》, 《라구나 이야기 외전》 등의 다양한 청소년 소설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펼쳐온 박영란 작가의 이번 작품은 일탈을 저지르는 청소년의 악의 이면을 살핀다. 그간의 청소년 소설에서 폭력을 저지르는 아이들을 일률적이고 극단적으로 규정해온 것과 달리 나쁜 걸 알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힘을 가진 악하고 독한 인물인 ‘조’와 그런 조를 거부하지 못하는 ‘나’의 이야기를 통해 선과 악, 삶의 갈등을 함께 고민하게 한다.

‘조’는 내로라할 만한 센캐(센 캐릭터)다. 다른 아이를 괴롭히고, 폭력을 저지르는 데 거침이 없다. 아이들은 그런 조를 겁내 하면서도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갖는다. 조는 나쁘지만 매력적이고 모든 아이들이 선망하는 대상이다. ‘나’는 누구든 보면 흠칫 놀랄 만큼의 큰 덩치를 가지고 있다. 여학생이지만 태권도와 특공 무술까지 배운 전력이 있다. 조는 그런 ‘나’를 자기 패거리로 끌어들이기 위해 관심을 갖는다. ‘나’는 결국 거절하지 못하고 조의 부탁을 들어주는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한다. 그 생각을 통해 조의 행동과 자신의 선택을 고민하고 해석한다.

구매가격 : 9,600 원

푸른 세대 푸르미 명상법

도서정보 : 김명시 | 2016-09-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푸른 세대(푸르미) 명상법>은 어린이부터 성장기 청소년들의 명상법을 안내하는 명상 책이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면 좋은 명상책이다.
저자의 드라마틱한 삶의 이야기와 명상경험에서 나타나는 일들은 작가만의 특별한 특권이 아니다.
명상하는 법과 명상의 효과를 안내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명상법 책다.

구체적인 명상 방법으로 누구나가 자신의 내면의식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참된 자아를 일깨우려 집중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겉모습을 벗어버리고 진실한 실체와 마주하게 된다.

우울증에 시달렸던 짐 캐리는 명상으로 극복을 하였고 마이클 조던은 명상은 마법 같은 경험이라고 하였으며 비틀즈는 명상에 심취하였던 1967년에 16곡을 발표하였으며 오프라윈프리는 직원들과 하루에 두 번 그의 스튜디오에서 명상을 한다고 하며 스티브잡스도 사내에서 명상 실을 만들고 근무시간 중 명상을 하였다고 한다.

‘푸른 세대(푸르미) 명상법’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누구보다도 밝고 아름답게 빛날 것이다.
이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술에 의지하던 시대는 저물어가고 명상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시대가 왔다.

푸르미 명상법으로 오랫동안 잠들었던 자신의 본 모습이 한 마리 나비로 탈바꿈하여 창공을 훨훨 날아가는 체험을 경험해 보시길 권한다.

구매가격 : 4,800 원

세상에 없는 아이

도서정보 : 김미승 | 2016-09-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비극적 운명을 타고난 소녀의 시선을 통해
거꾸로 본 거짓과 편견의 세계

19세기 말 조선, 2미터가 넘는 거구로 ‘액막이 궁녀’를 지냈으나 갑신정변에 가담하여, ‘고대수’라는 별명으로 활약한 여성 혁명가가 있었다. 청소년소설 『세상에 없는 아이』는 바로 이 여성의 용기와 꿈을 모티프 삼았다. 부모는 기괴하고 흉측한 모습으로 태어난 아이를 죽이러 찾아온 궁궐 사람들에게 아이를 살리는 대신 자라면 궁궐 액막이로 보내길 약속했었다. 그리고 약속한 날이 다가왔다. 툭 튀어나온 이마, 황소처럼 우람한 6척 거구……. 생김새도 덩치도 고래를 닮아 ‘고례’라 불리는 소녀. 천대받고 미움받을수록 사람 곁을 맴돌 때 커지는 건 외로움뿐인 13살 어느 날, 고례는 ‘지세의(지구의)’라는 낯선 물건을 들고 계곡 물살에 휩쓸린 한 도령의 목숨을 구한다. 도령은 고례를 보고 저어하지 않은 최초의 사람이었고, 고례는 그런 그에게 한눈에 마음을 빼앗긴다. 운명의 장난일까, 사랑에 눈뜬 이날, 고례는 자신의 기막힌 운명을 알게 된다. 몇 달 후 자신이 ‘액막이’로 궁에 입궁할 처지라는 것을. 고래 아이는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천민, 여성, 그리고 액막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벼랑 끝에 몰린 고례는 사회 가장 밑바닥 처지나 다름없다. 그러나 고례가 자신의 운명에 맞서기 시작하자 세상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한다. 전생과 현생을 엮는 운명론도, 약한 동물을 제물로 삼는 굿도, 귀천은 타고난 것이라고 규정짓는 신분 제도도, 모두 일상의 풍경이자 굳건히 뿌리내린 믿음이지만 결국 약자를 희생시키는 데 효과적인 거짓 눈가리개라는 점을. ‘위로부터의 혁명’이었다고 평가받는 갑신정변, 그 속에서 ‘아래로부터의 혁명’을 꿈꾸었던 소녀 고례. 그가 한낱 작은 연못에 불과한 시대의 틀을 벗어나, 정신의 키를 키워 자신의 세계로 나아가는 “진정한 고래”가 되는 과정을 이 소설은 그리고 있다.

구매가격 : 9,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