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명 한자 사전
도서정보 : 이기정 | 2023-08-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기정
李修命理直前第子師事過程(門下55回) 履修
社團法人 韓國易術人協會ㆍ韓國易理學會 監察室長-副理事長
구매가격 : 39,000 원
목회와 신앙의 본질
도서정보 : 김영찬 | 2023-08-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 본 도서를 출간하게 된 배경은 무엇입니까?
종교인의 한 사람으로서 대부분의 종교계가 종교 밖에 머물러 있음을 보았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기복신앙’입니다. 종교는 ‘사람 도리’를 깨우치는 영성의 영역이고 기복신앙은 욕심을 채우려는 물성의 영역입니다.
진정한 종교 개혁 아니 신앙개혁은 기복신앙 심리가 포기될 때 시작됩니다. 우리 신앙 의식의 획기적인 변화가 없다면 기독교는 의미 없는 지성과 물성의 자리에서 마감하게 될 겁니다. 종교와 목회와 신앙 그리고 인생의 본질은 서로 다르지 않습니다. 영성의 복음, 요한복음을 통해 신앙 의식의 변화를 기대하면서 기독교가 진정 거듭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2. 본 도서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성경 요한복음을 강론하면서 단순한 설교문이 아닌 목회와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밝혀 보았습니다. 본래 종교와 신앙은 육신의 일을 도모하는 방편이 아니고 마음과 양심과 정신 및 영혼을 깨우쳐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삶으로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를 비롯하여 모든 종교계가 진리를 가르치면서도 기복 신앙으로 안내하여 허망한 인생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본 도서는 기복 신앙의 헛된 희망을 포기할 때 진리가 주는 자유와 평화와 사랑이라는 가장 소중한 보화를 얻을 수 있음을 일관되게 역설하였습니다. 한줄 한줄 읽을수록 책을 덮을 수 없는 공감의 연속이 새로운 즐거움을 줄겁니다.
3. 본 도서에서 소개하고픈 발췌문은 무엇입니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는 질문은 *네 안에 내가 있느냐, 네가 내 뜻을 따를 수 있겠느냐, 네가 진실로 진리를 사랑하느냐 하는 물음이다. 우리는 이 질문에 “네, 주님! 그렇습니다” 하고 자신 있게 답할 수 있어야 한다.
‘말씀(道)’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길(way)’이라 하겠다. *인생길이요 사람이 가야 할 길이다. 사람 도리를 다하는 자비와 사랑 길이니 이것이 근본으로 돌아가는 생명 길이다. 그 말씀의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곧 구원이요 영생이다.
영생을 주고자 하는 하나님의 심정은 잃어버린 자기 자녀들을 찾는 애통함이요 죽어가는 자기 자식들을 살리기 위한 절실한 구명(救命)이다. *영생이란 내세의 천국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안에 내가 하나님 안에 있어 하나님과 ‘하나(One)’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매일 드리는 예배는 예배로서의 목적이 아니다. 예배는 *육의 사람이 영의 사람으로 거듭나고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성숙해가며 *하나님과 더불어 자유와 평화를 그리고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게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다.
4. 본 도서가 어떻게 활용되기를 희망합니까?
종교인 비종교인 모두에게 의식의 변화를 기대합니다. 이기적인 물욕을 벗고 [사람다움]을 회복하여 가정에서부터 사회와 나라에 이르기까지 인성의 변화와 성숙을 기대합니다. 각계의 지도층은 사랑이 지도력의 근간임을 깨닫기를 희망하고, 일반인들도 자자손손 인생의 길잡이로 전해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사랑’ 외의 모든 종교적 의식은 비본질입니다. 기복신앙이 죽으면 종교의 본질이 부활하고, 욕심을 비우면 인생의 본질이 보입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가상칠언 속에 담긴 복음의 핵심
도서정보 : 이주안 | 2023-08-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가상칠언 속에는 복음의 핵심이 담겨 있습니다. 가상칠언이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모든 죄를 속량 하시고자 십자가상에 매달려 무려 6시간 동안 물과 피를 다 쏟으시며 그 숨 막히는 순간에 사랑하는 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일곱 마디의 말씀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 숨 한번 쉬기도 힘든 그 순간에도 꼭 남기셔야 했던 말씀이라면, 우리는 그 말씀의 중요성이 얼마나 크겠는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극악무도한 살인마도 죽기 직전에 하는 말은 진실입니다. 하물며 주님께서 죽기 직전에 하신 이 말씀은 어떠하겠습니까!
가상 칠언은 성경 전체에서 주님께서 늘 말씀하고 싶으셨던 말씀을 일곱 마디로 요약하여 말씀하신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가상 칠언 속에 담긴 복음의 핵심을 이해하고, 알고 믿었다면, 그것이 어쩌면 성경 전체의 말씀을 다 믿는 것과 같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정도로 가상 칠언 속에 담긴 복음의 의미는 아주 중요합니다.
구매가격 : 15,000 원
Life In Christ 1
도서정보 : LIC | 2023-08-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저자의 죄악 결함 결점 슬픔 우울 허무 미움 원망 분노 폭발 실수 실패 실망 좌절 절망 아픔 고통 저주 재앙 파멸 소멸이...
이 책을 읽으시는 당신의 위로와 생명이 되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구매가격 : 11,000 원
평신도 및 목회자를 위한 창세기 Q&A
도서정보 : 우슬초 | 2023-08-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최근에 저자가 <창세기 Q&A>라는 제목으로 페이스북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서 엮은 것으로, 창세기의 상세한 내용을 문답식으로 썼다.
나는 진리 탐구자로서 구속사적 관점에서 쓰지 않음을 밝힌다. 오로지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진리가 무엇인지만 순수하게 고찰한다. 구속사적으로 쓰는 분들은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을 것이고, 구속사적 관점이 아닌 순전히 진리만 밝혀내는 것도 값진 일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하여 창세기의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게 되시기를 기도한다.
구매가격 : 1,500 원
평신도 및 목회자를 위한 마태복음 Q&A
도서정보 : 우슬초 | 2023-08-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최근에 저자가 <마태복음 Q&A>라는 제목으로 페이스북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서 엮은 것으로, 마태복음의 상세한 내용을 문답식으로 썼다.
나는 진리 탐구자로서 구속사적 관점에서 쓰지 않음을 밝힌다. 오로지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진리가 무엇인지만 순수하게 고찰한다. 구속사적으로 쓰는 분들은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을 것이고, 구속사적 관점이 아닌 순전히 진리만 밝혀내는 것도 값진 일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하여 마태복음의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게 되시기를 기도한다.
구매가격 : 4,000 원
치문경훈
도서정보 : 현진 | 2023-08-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스님들이 경전과 어록보다도 먼저 공부하는 불교의 명문장 모음집, 『치문경훈』
꼼꼼한 번역과 상세한 용어 풀이로 읽는 동양 고전의 지성!
『치문경훈』은 이제 막 출가하여 불문(佛門)에 들어온 초심 수행자를 위한 옛어른들의 경책과 교훈을 모아 엮은 책이다. 예비 스님인 사미・사미니는 경전과 어록보다도 먼저 바로 이 책, 『치문경훈』을 공부한다. 이를 통해 어른들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길 뿐만 아니라, 난자(難字)가 가득한 원문을 읽고 해석하면서 한문으로 된 불서(佛書)를 읽고 공부하기 위한 기본기를 다져 나간다.
이 책은 역경 불사에 매진하겠다는 서원으로, 불교 경전을 기록한 모든 언어에 능통한 현진 스님이 1936년부터 현재까지 전통 강원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진호 스님의 『정선현토치문』을 꼼꼼히 번역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명과 지명을 비롯한 용어들과 한자의 용례에 대해 상세하게 주석을 달아 누구나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풀었다. 이를 통해 한문학적 지식과 더불어 불교 경전과 어록, 그리고 사서삼경 등에 녹아 있는 동양 고전의 지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35,000 원
깨달음의 도마복음
도서정보 : 이광현 | 2023-08-1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무엇을, 도마복음에서 얻을 수 있었나?
물론 나의 에고를 억누르고
순수한 이성과 감성으로 도마복음을 읽고 이 글을 쓴 들
어찌 나의 에고의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지겠는가?
또 이 글들 모두는 선각자들의 깨우침에 바탕을 두고 있고
오직 지금 여기에서 나의 이해를 정리한 것일 뿐이다.
그러나, 교리와 정경 복음들로 만들어졌던 나의 고정된 사고에서 벗어나
도마복음으로 새로운 것들을 얻을 수 있었다.
• 성령(참나)은 밖으로부터 임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늘 존재하는 성스러운 영이다.
• 성령이 시작부터 늘 내 안에 있기에 아담과 이브에 의한 원죄와 십자가 대속의 죄의식에서 해방되었다.
• 심판의 날은 없으며, 지금 여기에서 성령이 스스로 드러나도록 거듭 태어나야 한다.
• 성령이 드러나려면 명상으로 홀로 서서 하나가 되어야 한다.
• 예수의 성령은 붓다의 불성과 노자의 도와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
종교가 내 안의 참나(성령)를 드러내는 방편이지 최종 목적은 아니다.
도마복음의 예수가 아니더라도 붓다든, 노자든, 여러 성인들이 걸어간
다양한 길들을 통해 우리 모두가 궁극의 지점에서 하나이길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는 삶의 방향과 방식이 다르므로, 도마복음을 읽으시고
여러분들 각자가 무엇을 얻었는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신의 성품으로 가는길 2[개정판]
도서정보 : 글로리아 | 2023-08-1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영적 전쟁은 내 안의 옛사람과 새사람의 전쟁이다. 내 안의 옛사람으로 열심이 특심으로 사역하게 되고 일하게 되면, 사람은 사도바울이 로마서 7장에서 했던 고백을 하게되는 순간이 온다.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겠지만 사람이 진짜 말씀으로 로마서 8장으로 들어갈때 철저하게 내안에 있는 또 다른법, 죄와 사망의 법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 7:23~24)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이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게 되는 깊은 고통과 그 고통에서 해방되고자 할때에 로마서 8장의 말씀이 비로소 실제로 다가오게 된다. 내 지체속에 나를 곤고하게하고 깊은 고통을 주는법, 죄와 사망의 법은 내가 옛사람일 때 나를 지배하던 법이구나! 이 법이 여전히 내 속에 존재하는구나! 나는 여전히 그 법을 따라 행하고 있었구나! 깨닫는 순간에 사도 바울처럼 깨닫게 된다.
나는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나는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사람이다. ‘죄와 사망의 법은 나와 전혀 상관 없다. 나는 오직 생명의 성령의 법인 내안에 들어오신 생명의법, 성령님을 따라서 살면 되는것이구나! 성령님은 자유로움을 주시지만, 성령님으로부터 오지 않는것은 나를 정죄하고 나를 곤고하게 할 뿐이구나! 그런 깨달음 속에서 사도 바울은 고백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니라.” (롬 8:1~2)
그렇게 생명의 성령의 법안에 있는 나의 속사람이 영의 사람인 것을 깨닫게 되면, 오직 생명의 사람인 영의사람으로 살고자 하게 된다. 삶의 목적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사는 삶이 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내가 십자가에 매일 못 박아야 하는 사람은 육신의 사람이고,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은 내 속에 계신 성령님으로 사는 영의 사람이다. 예수님께서는 2000년전에 성령으로 우리 안에 들어 오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흘려 돌아가셨다. 신의 아들이 이땅에 육신을 입고 오신 목적이다. 피를 흘리기 위하여, 그리고 그 피로 죄사함 받은 사람의 영속에 들어오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영속에 들어오시면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범죄한 아담에게 여호와의 생기가 떠나버린다. 생기가 떠난 아담은 하나님께서 다가오는 소리를 듣자 숨어버린다. “이미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아니었던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우리에게 오신 것은 아담에게서 떠나갔던 하나님의 생기가 다시 사람속에 돌아온 것이고 사람속에 하나님의 아들의 영이 돌아온 것이다.
아들의 영이 사람속에 다시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종의 마음으로 너무나 오랫동안 살았던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의 마음, 아들의 마음을 깨닫기까지는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을 보내면서도 결국 가나안땅에 들어 간 것은 여호수아와 갈렙 과 다음 세대들 뿐이었던 것처럼 죄의 노예로 살던 우리의 옛사람의 옛자아는 광야에서 다 죽어 버려야 한다.
“가나안 땅에 들어간 여호수아와 갈렙과 다음세대의 의미는 영의 사람, 생령일 것이다.”
모세가 노예 생활이 아니라 공주의 아들로 살수 있었던 것은 그 시대 태어난 이스라엘의 남자 아이들은 애굽왕의 명령에 의해서 모두 죽음을 당하고 있었기에 모세의 어머니는 어차피 죽을수밖에 없는 아기를 역청을 칠한 갈대상자에 담아 나일강가 갈대사이에 두었기 때문이다. 노예로 살던 부모가 할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열고 그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 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르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출 2:5~6)
죽을 운명이었던 모세는 바로의 딸의 자비로 살아남게 되고,바로의 딸의 아들이 되어 왕자의 삶을 살게 되었다. 그래서 모세는 노예근성이 없는 것이다. 자비는 죽음의법을 넘어선다. 그리고 진정한 자비는 노예를 아들 삼는것이다. 모세가 살수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의 딸의 아들되는것이었다.
공주는 그것을 알고 있었기에 노예 아기를 아들삼고 생명의 길을 열어주었다. 오직 왕가의 공주만이 죽음의 법을 넘어 설수있는 권세가 있었다. 복음도 그런것이다. 죽음의 법에서 해방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것이다. 그래야 죽음의 법이 물러간다. 하나님의 아들은 사망이 건들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아들의 영으로 예수님께서 이땅에 보내어 졌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이스라엘 민족을 출애굽 시키는 지도자로세우신 것은 모세 혼자만이 그 시대 이스라엘 백성중에 노예근성이 없었던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모세가 광야40년을 보내면서 왕궁에서는 떨어져 살았지만, 그래도 모세는 노예로 살아 본적은 없는 자유로운 사람이었다. 공주의 아들로 자랐기에 정체성이 왕자였다.
하나님은 모세의 정체성이 노예가 아니라 왕자였기 때문에, 모세를 온 지면에서 가장 온유하다고 하셨을까?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너무나 다르다.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고전 1:25)
그러므로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아들의 영, 성령님과동행하는 삶이 최고로 평안하고 행복한 삶이된다. 신의 성품으로 가는길은 성령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책을 따라 길을 가는 동안에, 어느순간 내안에서 나를 정죄하던, 죄와 사망의 법은 소멸되고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살아가는 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되어 성령으로 자유로운 하나님의 아들의 삶, 생령의 삶을 살게된다.
치유 선교
커넥터 글로리아
구매가격 : 6,800 원
디아트리베와 로마서
도서정보 : 박건한 | 2023-08-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러면 우리는 복음을 어떻게 깨닫고 있습니까? 복음이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가 죄 사함 받았다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믿는다’고 합니다.
그 후에, 변화된 것이 무언가 있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내 말과 마음과 생각이 안 좋거나
잘못되었을 때 내가 어떻게 변화하려고 애를 쓰느냐가 포인트입니다. 그런 것이 없으면 말로
믿는 것이지 실제로 믿는 것이 아닙니다
구매가격 : 6,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