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교장! 나는 사모!
도서정보 : 이희열 | 2023-08-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내가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어떤 응답을 받는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대로 ‘순종’하겠다는 결단이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나의 신앙고백을 들으시고 20년 동안이나 기억하시면서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버틸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고, 많은 것을 가졌으나 감사가 없었던 예전의 나의 죄악을 회개하게 하시고 훈련시키시고 드디어 ‘감사’를 가르쳐주신 것이다.
내게는 세 가지 사명이 있다는 생각을 한다.
가정에서의 선교사, 학교에서의 선교사, 교회에서의 선교사가 아니었을까?
가정에서 남편과 자녀들을 믿음으로 세우기 위해 기도하며 섬기는 일이었고, 학교 신우회를 통해 학교공동체 영혼구원을 놓고 기도하며 예배의 제단을 쌓는 일,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교회에서 한 영혼을 놓고 눈물로 기도하는 일이었다.
구매가격 : 10,200 원
평신도 및 목회자를 위한 로마서 Q&A
도서정보 : 우슬초 | 2023-08-1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최근에 저자가 <로마서 Q&A>라는 제목으로 페이스북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서 엮은 것으로, 로마서의 상세한 내용을 문답식으로 썼다.
나는 진리 탐구자로서 구속사적 관점에서 쓰지 않음을 밝힌다. 오로지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진리가 무엇인지만 순수하게 고찰한다. 구속사적으로 쓰는 분들은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을 것이고, 구속사적 관점이 아닌 순전히 진리만 밝혀내는 것도 값진 일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하여 로마서의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게 되시기를 기도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깨달음의 도마복음
도서정보 : 이광현 | 2023-08-1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무엇을, 도마복음에서 얻을 수 있었나?
물론 나의 에고를 억누르고
순수한 이성과 감성으로 도마복음을 읽고 이 글을 쓴 들
어찌 나의 에고의 그림자가 완전히 사라지겠는가?
또 이 글들 모두는 선각자들의 깨우침에 바탕을 두고 있고
오직 지금 여기에서 나의 이해를 정리한 것일 뿐이다.
그러나, 교리와 정경 복음들로 만들어졌던 나의 고정된 사고에서 벗어나
도마복음으로 새로운 것들을 얻을 수 있었다.
• 성령(참나)은 밖으로부터 임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늘 존재하는 성스러운 영이다.
• 성령이 시작부터 늘 내 안에 있기에 아담과 이브에 의한 원죄와 십자가 대속의 죄의식에서 해방되었다.
• 심판의 날은 없으며, 지금 여기에서 성령이 스스로 드러나도록 거듭 태어나야 한다.
• 성령이 드러나려면 명상으로 홀로 서서 하나가 되어야 한다.
• 예수의 성령은 붓다의 불성과 노자의 도와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
종교가 내 안의 참나(성령)를 드러내는 방편이지 최종 목적은 아니다.
도마복음의 예수가 아니더라도 붓다든, 노자든, 여러 성인들이 걸어간
다양한 길들을 통해 우리 모두가 궁극의 지점에서 하나이길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는 삶의 방향과 방식이 다르므로, 도마복음을 읽으시고
여러분들 각자가 무엇을 얻었는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신의 성품으로 가는길 3[개정판]
도서정보 : 글로리아 | 2023-08-1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율법에서 복음으로 새로운 다음 세기를 여시는, 예수 그리스도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혀온 여인의 이야기는 율법과 복음의 의미를 보여주는, 복음의 사건이며 막달라 마리아를 복음의 증인이 되게 한다.
율법은 피를 요구한다. 피흘림이 없으면 죄사함이 없는 것이율법이다.
율법에 의해서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지은 여인 막달라 마리아 그녀는 반드시 돌 맞아서 피 흘리고 죽어야 하는 죄인
이었다. 마침 그녀가 범죄하고 피를 흘려야하는 장소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율법을 완전케 하려고 오신분 이셨다.
율법을 완전케 하시는 것은 율법을 어기고 돌 맞아 죽는 사람들이 더 이상 돌 맞아 죽지않게 하는 것이다. 율법은 피를 요구한다. 피흘림이 없으면 죄사함이 없다. 율법의요구이다.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 9:22)
율법이 요구대로 예수님께서 죄인을 대신 하시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다. 짐승의 피가 아닌 하나님의 아들의 피가 인류의 죄를 대속 하기 위하여 흘려 졌다. 하나님의 아들의 피가 흘려지면 율법 아래서 돌맞아 죽게 되는 모든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자신이 피를 흘리고 돌맞아 죽지 않아도 된다.
신의 아들이 율법의 요구를 이미 다 이루었기 때문이다. 이세상이 멸망하는 그 순간이 오기까지 예수님께서 피흘러 돌아
가신 이후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율법의 요구대로 피를 흘릴 필요가 없다.
예수님께서 나 대신 이미 율법의 요구대로 피 흘려 돌아가셨다. 그래서 나는 그 사실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 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나는 죄에서 율법에서 자유하고 성령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면 되는것이다. 예수님께서 전인류의 죄를 대신해서 단 한번 죽으심으로 모든 인류의 죄가 그 피로 모두 용서함을 받았기 때문이다. 막달라 마리아는 율법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무엇인지 자신이 직접 체험하고 알게 되었다.
내가 돌맞이 죽게 되었는데 예수님께서 살려 주셨다. 결코 피할 수 없는 죽음 이었다. 살아날수 없는 그런 사형집행 직전에 구출을 받은 사람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위력을 절감한 사람이다.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 죽으신 십자가의 현장에서 죄인으로피 흘려 죽게 된 자신을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 그 분께서 흘
리신 피의 의미를 더욱더 깨달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예수그리스도와 막달라 마리아가 만나는 현장은 율법에서 복음으로 넘어가는 세기의 시즌을 분명하게 보여 주시려고 준비된 현장일 것이다. 율법의 요구 피를 흘려라.
율법아래 돌맞아 죽게된 모든 사람을 살리시려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목적을 가장 극적으로 보여준 사건이다.
막달라 마리아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법은 예수님께서 완전케한 율법이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마 5:17)
율법이 폐하여 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율법앞에 서면 여전히 사람은 피를 흘려야 한다. 그러니 예수님앞에 서야 산다. 예수님 믿어야 율법의 정죄에서 자유로워 진다. 율법은 죄와 사망의 법으로 사람을 정죄하고 피를 흘리게 한다. 예수님을
믿을 때 사람은 비로서 모든 정죄에서 자유케 된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 8:1~2)
완전케된 율법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다.
막달라 마리아가 흘려야 하는 피를 예수 그리스께서는 십자가에서 흘리셨다. 자신을 구원한 댓가로 피를 흘리실 예수 그
리스도를, 어린양 되시는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하여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의 장사를 준비하는 막달라 마리아의 고백은 그렇게 가장 중요한 순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기 전에 향유 옥합의 예배로 미리 드려졌다. 육신을 입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받으신 향유 옥합의 예배였다.
하나님의 언약은 흙이 된 사람에게 다시 생기를 보내주시겠다고 하셨고 예수님께서 흙이된 사람의 육체를 십자가에서 깨트리시고 다시 생령이 되게 해주셨다.
옥합이 깨어지고 부어지는 향유의 향기가 지구촌에 퍼져나가고 여호와의 생기는 믿는 사람들에게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생기가 돌아온 사람들은 더 이상 흙이 아닌 생령이다.”
태초에 아담과 하와는 생령에서 흙이 되었고, 둘째 아담이신예수님으로 인해서 사람은 흙에서 다시 생령이 되었다. 생령이 된 사람들은 예수님처럼 이땅을 정복하고 지배하고 다스릴수 있는 하늘의 권세를 가진 사람들이다.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생명나무의 이야기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 이다.
치유선교 커넥터
글로리아
구매가격 : 5,000 원
디아트리베와 로마서
도서정보 : 박건한 | 2023-08-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러면 우리는 복음을 어떻게 깨닫고 있습니까? 복음이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가 죄 사함 받았다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믿는다’고 합니다.
그 후에, 변화된 것이 무언가 있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내 말과 마음과 생각이 안 좋거나
잘못되었을 때 내가 어떻게 변화하려고 애를 쓰느냐가 포인트입니다. 그런 것이 없으면 말로
믿는 것이지 실제로 믿는 것이 아닙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인문학 독자를 위한 화엄경
도서정보 : 박보람 | 2023-08-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문학 독자를 위한 불교 경전 시리즈 세 번째 책
『인문학 독자를 위한 화엄경』
모든 존재가 자신의 참모습대로
고통 없이 살아가게 하는 가르침
“『화엄경』을 알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함이고, 그 결과 자기 자신이 부처님임을 알고서 부처님으로서 살아가는 방법을 알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나’의 참모습을 무아(無我)와 연기(緣起)로 바르게 봄으로써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것을 말하는 수많은 불교 경전 중에서도 『화엄경』은 그렇게 찾아낸 ‘나’의 참모습은 다른 누구도 아닌 ‘부처님’이라고 말한다. 왜, 어떻게 ‘나’가 부처님이고,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경전이다.
『화엄경』은 화엄 사상의 근간이 되는 경전으로, 불교의 가르침을 따르는 누구든 의지해야 할 수행의 지침이자 삶의 근거로 삼는 경전이기도 하다. 대승 경전 중에서도 규모가 매우 큰 축에 속하는 만큼 원전을 접하기가 부담스러운 『화엄경』이지만, 공학을 전공하다 불교학으로 관심사를 옮겨 화엄 사상을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불교 철학을 가르치게 된 저자가 쉽게 풀어내는 내용을 읽어가다 보면 암호 같기만 한 『화엄경』의 속뜻이 어느새 우리의 삶에 녹아난다.
구매가격 : 11,200 원
지성이 성경에 묻다
도서정보 : 이원재 | 2023-08-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는 하나님의 사랑은
심지어 지옥에서라도 작동한다고 늘 들어왔다
하나님은 그분의 빛을 가득히 비추진 않는다. 거기 있는 자들이 견디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금씩 더 많은 빛을 보여 주시며 때때로 이끄셔서 그들의 양심을 뭔가 좀 더 나온 쪽으로 움직이신다. 비록 그들은 생각하기를 갈망은 전적으로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속으로부터 일한다. 이것은 비록 반대방향이긴 하나 사탄이 지상에서 우리를 유혹하는 방법과도 동일한 방식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내적인 역사와 빛의 외적인 역사와 함께 지옥에 있는 대다수가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발 앞으로 나오게 된다.
이것이 수천만 년 걸릴지 모르나, 성취될 때는 그들이 기쁨으로 가득 찰 것이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될 것이다. 비록 그렇더라도 그들은 땅에서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보다는 덜 행복할 테지만.
지옥은 아울러 하나의 훈련학교이고, 본향을 향한 준비 장소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그들이 거기서 고통 받기에 그곳이 자기의 본향이 아님을 안다. 사람들은 지옥을 위해 창조되지 않았고 따라서 그것을 즐기지 않으며, 그곳이 있게 되면 천국으로 탈출하기를 갈망한다.
그들은 그렇게 하더라도 천국은 지옥보다 더욱 걸맞지 않음을 알고는 되돌아온다. 하지만 이것은 자신들의 삶에 뭔가 잘못됐음을 확인시켜 주므로 그들은 점차 회개로 이끌리게 된다. 적어도 이것은 대다수의 경우가 그렇다.
(사두 썬다싱專 3.그의 宗敎的 체험 四.地獄界)
구매가격 : 10,800 원
육식의 세계
도서정보 : 최한식 | 2023-08-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람들은 누구나 욕심보따리를 차고 살며 욕심보따리 안에
식욕, 음욕, 성욕, 돈욕, 물욕, 명예욕, 출세욕, 장수욕을 채우려는
욕구본능을 가지고
개 고양이 쥐 돼지 원숭이와 같은 잡식성 동물로
무겁고 습한 욕망과 욕정을 안고
예수 따라 천국, 부처 따라 극락을 찾아 간다는데
어떻게 가고, 무엇을 타고, 얼마나 가야하는지, 갈 수는 있는 길인지?
잡식성 육식성 동물들은 잔인하고, 표독하고, 공격적인 성질이라
항상 약한 동물들을 서로 잡아 먹고사는데
가다가 서로 잡아먹고 잡혀 먹히지는 않을는지
맑은 깨끗한 물에는 잡 생명들이 살 수 없듯이
맑고 깨끗한 세상에는 욕심보따리 중생들이 살 수가 없는 곳
세상이 오염되고 더러우니 잡식성 동물들이 살기 어울리는 지구촌 환경.
오염된 세상에 악성 세균, 바이러스와 같은 생물좀비들이 출몰하는 곳,
마왕, 마귀, 폭력배와 같은 인간좀비들의 출몰은 피할 수 없는 곳
피라미드 약육강식의 지구촌 세계, 그곳에 집을 짓고
거짓, 도둑, 사기, 강도, 살인, 각종 사고와 사건, 5재8난이 횡횡하는 그곳
모두가 땅(지)에서 살면서 영혼은 테두리에 갇혀(옥) 지옥에 살면서
지옥을 모르는 무명한 중생들이 대자연 유일신 하나님 정의신이 있는지 모르고
가짜 신들을 지어내어 형형색색 이름 붙여 종교라고 믿는다 한다.
구매가격 : 6,000 원
신의 성품으로 가는길 1[개정판]
도서정보 : 글로리아 | 2023-08-0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프롤로그
2004년 6월 19일 십자가에서 나를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눈
빛에서 신의 아들의 성품을 만나고나서, 오랫동안 어두웠던 마
음에 빛이 비추어졌고, 마음속의 깊은 고통에서 해방되기 시작
했다. 신의 성품을 만난 다음의 나의 인생길은 오직 하나의 목
적으로 가고 있다.
신의 성품을 향해서 가는 길이다. 처음 가는 길이라 가는 길
이 서툴고, 많이 넘어지고, 많이 다치기도 했지만, 나의 시선은
신의 성품을 향해 있었고, 나는 언제나 신의 성품을 향해서 내
주님의 성품이 있는 곳을 향해서 길을 걸어갔다.
신의 성품을 나는 반드시 만나야 하니까! 그래야 나도 행복
하게 살수 있고, 고통받는 사람들도 다시 행복하게 살수 있다
. 그분은 내 인생의 유일한 목적이고, 내가 다시 태어난 삶의 이
유이다. 나의 끝없는 갈망은 나의 마음속에만 존재하는 듯했고
이루어 질수 없는 갈망 같았다.
연어를 볼때 나는 신의 성품을 향해서 갈망하면서 전진하는
나의 신앙 여정을 보는듯 했다. 연어가 자신이 태어난 곳을 향해서
전진하는 갈망은, 멈추지 않는 갈망이 내 안에 있었다.
다른 그 무엇도 보이지 않고
신의 성품만이 나의 유일한 갈망이 된다.
일급수의 물을 향해서 자기가 태어난 그 강가를 향해서 아무 네비게이션이
없어도 태어난 곳을 찾아가는 연어들, 그 무
엇도 그 갈망의 길을 막을수 없다.
그들은 가다가 죽어도 그 길을 가고 마침내는 도착해서 자
기가 태어난 그 장소에서 자신들의 삶을 이어가고, 생육 하고 번성한다.
하물며 연어조차도 광활한 바다에서부터 강을 지나 작은 냇가 자신이
태어난 곳을 찾아갈 수 있는 보이지 않은 네비게이션, 회귀 본능이 존재하는데,
나는 신의 성품을 만났을 때부터
신의 성품을 찾아가도록 내 마음속에 보이지 않는 네비
게이션이 심겨졌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멈추지 않는 갈망, 무엇을 해도 어디에 있어도 나의 마음은 항상 십자가
예수님의 성품을 바라고 갈망했으니까! 전인격적
인 예수님을 향한 나의 갈망이 나의 네비게이션이었다.
나는 갈망이 향하는곳으로 무조건 전진하고 있었고, 나와 갈망 사이
에 존재하는 그 무엇도 결국 넘어섰다. 나의 갈망의 길을 막아
서는 장벽들은 결국 무너지거나 내가 갈수 있도록 길을 내어
주는 도구가 되어 주었다.
2004년 6월 19일 십자가의 예수님을 만나고 15년이 지난
2019년 12월에 나는 내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그토
록 갈망하면서 바라보고, 찾아 다녔던 첫사랑의 예수님의 성품
을 다시 만나게 된다.
양주 샘솟는 전원교회에서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목사님을 만났고,
2021년도 12월1일에는 신의 성품의 기름부으심을 짙
은 이스라엘 어노인팅 향유의 향과 함께 받게 되었다.
신의 성품의 기름부으심은 폐인 같은 노숙자들, 영화 꽃잎의 주인공처럼 광인이 된
사람들, 노예로 길러진 사람들, 완전히 세뇌된 사람들, 아프리카나
전쟁지역에서 극한 학대와 고통의
기억이 있는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나는 분명히 그런 사람이었는데, 예수님의 성품을 만나고
그 모든 고통들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다.
그냥 일어섰다. 내가 만났던 예수님의 성품으로 가는 길을 만들
고 싶어서 멈추지 않았고, 사모함과 갈망으로 신의 성품으로
가는 길은 책으로 만들어졌다. 신의 성품은 막달라 마리아가 만
났던 예수님의 인격이다.
막달라 마리아의 고통스러웠던 옛사람의 옥합이 예수님의 성품을
만나면서 깨트려지고, 막달라 마리아의 옥합속에 담겨
진 향유가 그녀의 인격이 되고 삶이 되었다. 새로운 피조물의
인격이다. 옥합속의 향유의 향은 속사람의 향기이며, 예수 그
리스도의 성품의 은혜이다.
1편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막달라 마리아
2편 선악나무의 길과 생명나무의 길
3편 언약의 생명나무
4편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사람
인격의 진정한 회복은 십자가의 예수님을 성품으로 만났을때 시작 된다.
예수님의 성품을 만나면 중독과 사랑에 대한 갈급함, 사람에 대한 집착이 사라진다.
이세상에서 사랑 하나 알지 못했
던 사람이 사랑을 알게 되고, 세상에서 느끼던 모든 결핍에서
자유롭게 된다.
세상이 줄수 없는 평안을 소유한 전혀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이
다. 십자가를 통해서 안식을 사람에게 주시는 예수님은 인생의
잘못된 고리들을 풀어주시고, 어디서 묶였는지 자신도 모르는
그런 마음의 결박들의 원인을 알게 하시고 풀어주신다. 평안의
주님을 만나면 상한 마음은 치료되고, 회복된다.
세상에서는 자유케 될수 없을것 같은 깊은 마음의 고통이 있
는 사람들의 마음이 마치 갓 태어난 어린 아이처럼 부드럽고 평
안해 지기를 바라며 신의 성품으로 가는길 1편은 쓰여 졌습다.
치유선교 커넥터
글로리아
구매가격 : 7,000 원
이단 자유주의 혼합주의 세계관
도서정보 : 장재훈 | 2023-08-0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오늘날 기독교(개신교) 신앙과 신학과 프로그램과 가치관과 세계관은 매우 혼탁합니다. 과거에 비해 매우 부패해 가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의 의식도 성경에 반하는 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기독교의 교리와 신앙도 자유주의와 혼합주의(세속주의)와 이단 사상에 심각하게 오염되었고 변질된 상태입니다. 마치 장마가 지나간 후에 맑은 강물이 흙탕물로 변해버린 것과 유사한 상태입니다. 이젠 한국교회 스스로는 자체 정화가 힘들 정도로 악화되었습니다. 총체적 난국에 빠졌습니다. 겉으로만 멀쩡해 보입니다. 기독교인들만 많을 뿐입니다. 물은 많은데 마실 물이 부족한 현상과 비슷합니다. 노아의 시대 상황과 흡사하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조금이나마 한국교회의 영적 정화를 위해서, 바로 세움을 위해서 도움이 되고자 고민하면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백과사전처럼 사용하시면 될 것입니다. 독자들에게 큰 유익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매가격 : 30,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