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인간적인 면.The Book of The Human Side of Animals, by Royal Dixon

도서정보 : Royal Dixon | 2020-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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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공학 > 생물학

동물들의 인간적인 면.The Book of The Human Side of Animals, by Royal Dixon
이책의 그림에 나오는 여러동물들인 소 개 돼지 말 등등에서 보여지는 행동들이 사람인 인간들의 행동에서 보여져서 나오는 면과 유사한 모습을 각각의 동물의 그림과 함께 설명한책.
즉 ,동물의 위장술 음악가인면 동물들의 노는모습 동물의수학자인면 동물의언어 등등의 목차에있는면을 표현함.

THE
HUMAN SIDE
OF ANIMALS
BY
ROYAL DIXON
AUTHOR OF "THE HUMAN SIDE OF PLANTS," "THE HUMAN SIDE OF TREES,"
"THE HUMAN SIDE OF BIRDS," ETC.
WITH TWO ILLUSTRATIONS IN COLORS AND
THIRTY- TWO IN BLACK- AND- WHITE
NEW YORK
FREDERICK A. STOKES COMPANY
PUBLISHERS
Copyright, 1918, by
Frederick A. Stokes Company
All rights reserved, including that of translation into foreign languages
MADE IN U. S. A.

구매가격 : 18,000 원

북극지방의 사람 동물 생물 자연의 세계.The Book of The Polar World, by G. Hartwig

도서정보 : G. Hartwig | 2020-03-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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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지방의 사람 동물 생물 자연의 세계.The Book of The Polar World, by G. Hartwig
지구의 북극지방 즉 러시아의시베리아 및캄차카반도 베링해 미국령 알라스카 카나다북부 덴마크령의 그린랜드 등의 자연및 사람 그리고 동물들의 생태및 생활을 그리고 북극지방의 베의 항해 등을 그린책으로 그림삽화가 있는책.
Title: The Polar World
A popular description of man and nature in the Arctic and
Antarctic regions of the globe
Author: G. Hartwig
A POPULAR DESCRIPTION OF
MAN AND NATURE
IN THE
ARCTIC AND ANTARCTIC REGIONS OF THE GLOBE.
BY DR. G. HARTWIG,
AUTHOR OF
“ THE SEA AND ITS LIVING WONDERS,” “ THE HARMONIES OF NATURE,”
AND “ THE TROPICAL WORLD.”
WITH ADDITIONAL CHAPTERS AND ONE HUNDRED AND SIXTY- THREE
ILLUSTRATIONS.
NEW YORK:
HARPER & BROTHERS, PUBLISHERS,
FRANKLIN SQUARE. 1869

구매가격 : 35,000 원

열대지방 세계의 동식물들.The Book of The Tropical World, by Georg Hartwig

도서정보 : Georg Hartwig | 2020-03-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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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지방 세계의 동식물들.The Book of The Tropical World, by Georg Hartwig
지구의 적도 주변 세계의 열대지방에 있는 각각의 나라의 즉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동남아시아 인도 중동지방 중남미 국가들의 동물 식물 곤충 새조류 니그로흑인 등에 대해서 기술한책. 관련 그림삽화도 있음.
Title: The Tropical World
Aspects of man and nature in the equatorial regions of the globe.
Author: Georg Hartwig

THE TROPICAL WORLD:
ASPECTS OF MAN AND NATURE
IN THE EQUATORIAL REGIONS OF THE GLOBE.
BY
DR. G. HARTWIG,
AUTHOR OF ‘THE SEA AND ITS LIVING WONDERS,’ ‘THE SUBTERRANEAN
WORLD,’ ‘THE HARMONIES OF NATURE,’ AND ‘THE POLAR WORLD.’
WITH EIGHT CHROMOXYLOGRAPHIC PLATES AND NUMEROUS WOODCUTS.
NEW EDITION.
LONDON:
L O N G M A N S , G R E E N , A N D C O .
1873.

구매가격 : 35,000 원

신체의 소사전

도서정보 : 다카하시 나가오 | 2020-03-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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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하고 신기한 화제가 가득한 신체 안내서

사람은 일생 동안 몇 가지 일을 기억할 수 있을까? 코에서 하루에 증발하는 물의 양은? 현대의학이 밝혀주는 인체의 신비, 스마트한 화제로 가득 찬 책이다. 이 책에는 여러분의 신체의 비밀이 담겨져 있다.
인류는 태양과 달은 물론이거니와 천체의 운행을 초 단위보다 세밀한 단위로 예측하여 우주선을 만들고 놀랄 만한 정밀도로 그것을 발사하여 우주여행까지도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제일 친근한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는 뜻밖에도 많은 것을 모르고 있고, 의료인 이외의 사람들은 신체에 대해 거의 무관심하다.
매일 운전은 해도 차가 고장이 나지 않는 한 보닛을 열어 엔진을 살피거나 기구를 공부하려고 생각하지 않는다. 병에라도 걸리지 않는 한 신체가 어떤 구조로서 어떤 기능이 작용하는지 알려고 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딱딱한 용어로 쌓아 올린 석조건물을 방불케 하는 의학전문서와 같이 어두컴컴하고 오만한 느낌이 아니고 친숙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의학지식을 올바르게 해설해 보고 싶다는 것이 저자의 오랜 바람을 담아 만든 책이다.

구매가격 : 11,700 원

동물들의 본능과 습관들의 일화 이야기들.Anecdotes of the Habits and Instinct of Animals, by R. Lee

도서정보 : R. Lee | 2020-03-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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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본능과 습관들의 일화 이야기들.Anecdotes of the Habits and Instinct of Animals, by R. Lee
여러 동물들의 본능과 습관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책.
동물,즉 원숭이 박쥐 곰 고래 늑대 여우 하이에나 사자 호랑이 레오파드 펜더 고양이 쥐 다람쥐 코키리 말 코뿔소 당나귀 낙타 사슴 기린 염소 양 소 등등. 일부 그림 삽화있음.
Title: Anecdotes of the Habits and Instinct of Animals
Author: R. Lee
Illustrator: Harrison Weir
BY MRS. R. LEE,
FORMERLY MRS. T. E. BOWDICH,
AUTHOR OF "THE AFRICAN WANDERERS," "ADVENTURES IN AUSTRALIA,"
"MEMOIRS OF CUVIER," ETC.
WITH
LLUSTRATIONS BY HARRISON WEIR.
LONDON:
GRANT AND GRIFFITH,
SUCCESSORS TO J. HARRIS,
CORNER OF ST. PAUL'S CHURCHYARD.
M.DCCC.LII.
LONDON:
PRINTED BY J. WERTHEIMER AND CO.,
CIRCUS PLACE, FINSBURY.

구매가격 : 24,000 원

덩굴식물의 이동 움직임 습성.The Movement and Habits of Climbing Plants,by Charles Darwin

도서정보 : Charles Darwin | 2020-03-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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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식물의 이동 움직임 습성.The Movement and Habits of Climbing Plants,by Charles Darwin
Title: The Movement and Habits of Climbing Plants
Author: Charles Darwin
종의 기원의 저자 찰스 다윈이 쓴책. 덩굴 식물의 덩굴손을 뻗어서 올라갈때에 그 움직임 습성을 트윈 덴드릴 후크및 루투 등으로 나뭄.
BY CHARLES DARWIN, F.R.S.

POPULAR EDITION

LONDON:
JOHN MURRAY, ALBEMARLE STREET.
1906.

구매가격 : 16,000 원

머릿속에 쏙쏙! 원소 노트

도서정보 : 도쿄대학교 사이언스커뮤니케이션 동아리 CAST | 2020-03-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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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원소의 세계로 떠나는 문을 열어보자!
이 책은 주기율표에 있는 원소 118종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118종의 원소가 지닌 각각의 성질, 원소에서 생성되는 화합물의 성질을 일러스트나 칼럼, 퀴즈를 통해 해설한다. 책을 읽으며 ‘얼핏 단순한 문자, 기호로 보일 뿐인’ 원소 기호를 해석해나가는 과정에서 ‘화학’이라는 분야에 대한 서먹한 감정이 조금이라도 사라지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9,500 원

신기한 화학 매직

도서정보 : 야마자키 아키라 | 2020-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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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쉬운 화학실험 안내서

천문학이나 생물학 등과는 달리 우리 주변의 물건을 화학의 눈으로 보려고 하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그다지 권하지 않는 듯하다. 대학입시 준비를 하는 사람에게 ‘화학은 암기하는 것’이 되었고, 실제 생활로부터 멀리 떨어져 엄중히 격리된 실험실 안에서 흰 가운을 입은 수재들이 그럴듯한 손놀림으로 도가니나 레토르트를 다루고 있는 구시대적인 이미지가 이 세상에 퍼지고 있는 것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광경으로도 알 수가 있다.
수학이나 생물학의 세계와는 달리, 화학의 세계에는 억지로 암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실제로는 거의 없다. 역사나 지리, 천문학이나 고(古)생물학 등과 같이 방대한 양의 기초지식을 쌓아야 하는 분야에 비교하면 화학의 세계의 기반은 훨씬 적은 지식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지나치게 교육적인 화학실험으로 인해 대개 흥미를 잃어버리는 듯하다. 실험이 끝난 직후에 보고서를 제출하는 의무가 부과된다면, 소박한 놀라움으로 시작되는 화학실험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여유가 없어져 버리기 쉽다.
이 책은 번거로운 교실에서의 수업이나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실험실에서의 실험이 아닌,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한 즐겁고 쉬운 화학실험의 안내서이다. 마술처럼 신기한 화학작용을 이용한 실험도 있고, 아이스크림이나 두부를 만들어 보기도 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실험들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화학과 일상이 얼마나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지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700 원

실은 나도 식물이 알고 싶었어 : 정원과 화분을 가꾸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식물 이야기

도서정보 : 안드레아스 바를라게 | 2020-03-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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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사랑하는 당신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친절한 식물학 입문서! (아름다운 컬러 도판)

인스타그램에서 싱그러운 초록의 플랜테리어 사진이 눈에 들어오고, 언젠가 정원 가꾸기 취미를 가져보리라 마음먹었다면 당신은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큰맘 먹고 사무실 책상 위에, 혹은 집 안에 작은 화분 두어 개를 놓고 정성을 들여 봐도 식물은 얼마 못 가서 비실비실 작별을 고한다. 이 과정을 몇 번 반복하고 나면 ‘나는 식물 키우는 데는 소질이 없구나’ 하고 포기하게 된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는 멋진 초록빛으로 가득한 나만의 정원을 꿈꾼다.
이 책은 식물을 사랑하고 관심이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쯤 떠올렸을 법한 궁금증들을 해결해준다. 화분에서 키울 수 있는 작은 식물부터 정원의 채소와 과일들, 도심 속의 가로수부터 대자연의 숲까지 우리가 생활하며 스치듯 생각하고 지나갔을 법한 질문까지 모두 담았다. 놀라운 자연에 대한 예찬이 담긴 이 책은 식물을 건강하게 길러내는 방법뿐만 아니라 식물이 자라는 땅도 건강하게 가꾸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이것을 통해 우리는 자연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과 고민해야 할 것들까지 알 수 있다.
‘나무는 키가 얼마나 자랄 수 있을까?’ ‘고목나무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식물의 꽃과 잎에서는 왜 향기가 날까?’ ‘화분 속의 흙은 왜 점점 줄어들까?’ ‘잘 관리해도 식물이 꽃을 피우지 못하는 이유는?’ 당신이 그동안 식물들의 세계에 대해 궁금해했던 82가지 질문에 저명한 원예학자이자 식물학자인 안드레아스 바를라게가 속 시원히 대답해준다. 독일 슈튜트가르트의 뷔르템베르크 주립도서관이 소장한 아름다운 컬러 도판과 함께 흥미롭고 유익한 식물 이야기를 보고 나면 이번 봄에는 나만의 작은 정원에서 싱그러운 꽃을 피워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700 원

콜레라는 어떻게 문명을 구했나

도서정보 : 존 퀘이조 | 2020-03-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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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는 어떻게 문명을 구했나》는 의학과 의학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교양과학 도서로 들어는 봤지만 정확하게 알지는 못했던 의학에 대해 이정표를 따라 인도하듯 독자들을 이끄는 책이다.
이 책은 생명을 구하고, 더 나아가 세상을 바꾼 위대한 10가지 발견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도 발견을 이루기까지 노력한 수많은 인물들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담아낸다. 바로 이것이 이 책을 더욱 의미있게 만든다. 우리는 유전학하면 흔히 그레고르 멘델은 떠올리지만 세포핵의 중요성을 주장한 에른스트 헤켈, 체세포 분열을 관찰하고 설명한 발터 플레밍, 뉴클레인(지금의 DNA)의 존재를 입증한 프리드리히 미셔 등 유전학이 현재의 모습을 갖추기까지는 멘델 이외에도 수많은 인물들의 노력이 따랐다. 쉽게 간과하고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전진들이 모이고 모여서 하나의 발견을 더욱 위대하게 만든 것이다.

구매가격 : 11,5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