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란 무엇인가
도서정보 : 마쓰모토 준지 | 2017-06-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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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란 무엇인가? 꿈이란 무엇인가?
잠은 평온한 뇌파를 갖는 ‘서파수면’, 각성의 뇌파를 꼭 닮은 ‘역설수면’으로 총 두 종류가 있다. 서파수면에서 시작하여 깊은 잠에서 안구가 격심하게 운동하는 역설수면으로 그리고 또 다시 서파수면으로…. 잠은 이것을 반복한다. 역설수면 때 꾸는 꿈은 주로 ‘몽상형’이 많고, 서파수면 때 꾸는 꿈은 ‘사고형’이 많다. 청각적 꿈, 시각적 꿈, 미각적 꿈, 후각적 꿈 등 꿈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평온한 뇌파로 나타나는 서파수면(식물성 수면)과 각성했을 때의 뇌파와 똑같은 역설수면(동물성 수면)에 관한 여러 가지 과학적이고 재미있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구매가격 : 11,700 원
썸 타는 천문대
도서정보 : 지웅배 | 2017-06-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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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좀 아는 오빠가 풀어주는 130억 년 우주의 사랑과 이별 이야기『썸 타는 천문대』.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됐다. 각 장은 사랑의 시작부터 끝이 나는 과정을 단계별로 나눈 것이다. 독자가 사랑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우주와 별이 생성되고 소멸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책 곳곳에서 천문학자가 하는 일에 대해 설명하며, 앞으로 천문학을 접하는 데 꼭 알아두어야 할 단어, 인물, 개념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구매가격 : 9,800 원
핀테크를 통해 본 금융의 미래
도서정보 : 조중혁 | 2017-05-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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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경제 분야 최대의 화두인 핀테크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이 결합한 서비스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급속도로 성장해왔다. 우리나라는 아직 미국, 중국, 유럽 등 경쟁국에 비해 핀테크 산업의 발전 속도가 뒤쳐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나 IT강국으로서의 지위를 고려할 때 무한한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핀테크를 통해 본 금융의 미래』는 핀테크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이로 인해 달라질 금융산업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핀테크 기술을 활용하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서비스를 비롯해 핀테크 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다.
핀테크 바람이 거세지며 금융산업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는 과정에서 국내 금융 혁신을 위해서는 핀테크 기업들과의 협력이 절실한 시점이다. 또 한편으론 다양한 간편결제 서비스의 등장으로 카드사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전통적인 금융기관의 도태 가능성이 있다고 저자는 우려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고객의 온라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대출을 결정하는 금융정보 회사, 은행 계좌 없이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하는 기업 등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해 핀테크가 금융산업에 몰고 온 변화의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이미 일상생활에 성큼 들어와 영향을 주고 있는 핀테크. 핀테크발(發) 금융산업의 미래는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다. 바로 내일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세계 중요 동식물 일반명 명감
도서정보 : 윤실 | 2017-05-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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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등 동식물에서 고등 동식물까지
전 세계의 중요 동식물 이름을 영명?국명?학명으로
서로 대조하여 찾아보는 동식물의 일반명 명감
한 가지 동물이나 식물의 이름을 여러 다른 명칭으로 부르게 되면 혼란을 가져오게 된다. 특히 그것이 외국의 동식물일 경우 더욱 그러하다. 그래서 모든 생물의 종에 대해 학술적인 고유 이름인 학명(scientific name)과 그것의 일반명(popular name)이 정해진다. 그러나 친숙하지 못한 수많은 외국의 동식물 이름에 대해 적절한 일반명을 때맞추어 제정 사용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무지가 무모한 행동을 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듯 나의 무지가 이와 같은 세계 중요 동식물의 영어와 우리말 일반명 명감을 만들 생각을 하게 했다. 각종 일반 서적에 등장하는 중요 동식물의 영어 일반명에 대한 우리말 일반명을 카드로 정리하기 시작한 것은 1977년 5월 현재의 직장에서 일하게 되면서부터였다. 미국의 출판사인 타임-라이프사가 발간한 전집 도서 가운데 하나인 ‘라이프-대자연’시리즈(Life Nature Library) 전 20권을 한국어판으로 번역하여 편집하는 일에 참여하면서 그것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것이다. (중략)
명감을 계획한 이후 다른 여러 자료들을 조사하여 색인카드 수를 더욱 늘여갔다. 그러나 지구상에 사는 수백만 종의 동식물 가운데 흔히 등장하는 일반적인 것 식물 2,000여종, 동물 10,000여종을 싣는 것으로 일차적인 작업은 끝내기로 했다. 앞으로 자료 조사를 계속하여 2년쯤 후에는 좀 더 많은 이름을 싣고 또 잘못된 것들을 고쳐서 개정판을 낼 계획을 갖고 있다. 그리고 시간만 주어진다면 일본 문헌을 조사하여 일본어 일반명까지 색인을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싶다.
이 명감은 다만 우리말 일반명을 제정하기에 앞선 기본 자료로서 생각하고 활용해 주기 바란다.
구매가격 : 22,500 원
과학으로 먹는 3대 영양소
도서정보 : 정주영 | 2017-05-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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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만 조회수를 기록 중인 네이버 대표 과학 블로거(blogger)
고든(Goden)의 첫 번째 과학 이야기(건강?의학편)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강 이야기
의사이자 과학 칼럼니스트인 고든이 말하는 과학적인 음식 섭취 가이드라인
우리나라 서점을 가보면 온갖 검증되지 않은 건강 비책을 담은 서적은 넘치지만, 과학적인 관점에서 본 식생활 습관에 관한 책은 좀처럼 보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저자는 ‘어떻게 먹는 것이 과학적, 의학적으로 가장 건강한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좀 더 과학적인 근거를 지닌 서적의 필요성을 느끼고 의사라면 이 문제에 대해서 전문가적 조언을 해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의사이자 과학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고든(블로그 활동명)이 매스컴과 서점을 가득 채우고 있는 사이비 건강 정보들을 과학적으로 검증해 보고 올바른 건강 정보를 주고 있다. 원시인 식단,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 오메가-3 건강보조제, 글루텐프리 식품 등 우리가 매스컴과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건강 이야기들을 과학적 근거를 중심으로 확인해 보고 그 실효성과 폐단을 살펴본다. 그리고 건강한 식단은 무엇인가란 질문에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과 심도 있는 이야기는 고든의 블로그와 전파과학사 과학상식 네이버 블로그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800 원
과학의 재발견
도서정보 : 배길몽 | 2017-05-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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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 우주물리학자 배길몽이 우리에게 던지는 도전적 질문 ‘우주와 생명의 본질은 무엇인가?’
40가지 질문에 답하는 사람에게 5천만 원의 상금을 걸었다!
이 책은 인간의 감각기관으로 인식한 자연의 현상들은 대부분 착각이나 오해라는 것을 설명하면서, 우주의 원리와 생명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고 만물의 본질과 가치를 명쾌하게 논증한다. 기존의 과학이론을 180도 뒤집는 새로운 통찰로 과학과 종교와 철학을 하나로 통합하여 개개인의 삶의 지경을 넓히고, 21세기 인류 사회의 나아갈 바를 제시한다.
제2장 ‘우주에 대하여’가 중심 내용이며, 이 내용을 바탕으로 인간, 자연, 종교, 사회에 대한 과학적 확장을 시도한다. 인간이 과학을 추구하고 종교를 믿는 이유는 최종적으로 삶의 질의 향상에 있다. 저자는 10년 동안 우주와 생명의 본질은 무엇이며, 어떻게 사는 것이 우주의 원리에 순응하는 과학적인 삶인지, 그리고 어떤 사회가 인간을 이롭게 하는 유기적인 사회인지 깊이 연구해 왔다. ‘우주와 생명의 본질은 무엇인가?’라는 거창한 질문과 답이 좁은 안목에 갇혀버린 현대인들의 사고를 대기권 밖 무한한 공간으로 인도하여 그 영혼을 자유롭게 할 것이다!
저자와 출판사는 우주와 생명에 대한 거대 담론을 일반화 하고, 건전한 과학 토론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 책에 나오는 ‘우주와 생명에 관한 질문 40가지’에 대해서 논리적이면서도 체계적인 답변을 하는 사람에게 5천만 원의 상금을 걸었다!
구매가격 : 8,500 원
생물다양성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 생물다양성과 새로운 시대의 산업 패러다임
도서정보 : 손장혁 | 2017-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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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카슨이 환경 및 생물 보호의 중요성을 주장한 이후 세계적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은 날로 커져가는 상황이다. 하지만 18세기 산업혁명 이래 가속화된 환경오염은 많은 생물들을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만든 대표적 원인으로 지목된다. 설상가상으로 생물자원을 둘러싼 불합리한 경제구조는 생물자원의 보존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점점 요원한 일로 만들고 있다.
지구상에는 약 3천만 종의 동식물이 살고 있다고 한다. 그 중에서 인간이 식량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생물은 겨우 30여 종에 불과하다. 이런 상황을 고려할 때 생물자원의 감소는 인류의 생존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은 뻔한 일이다.
기초과학탐사연구소 연구소장이자 『생물다양성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의 저자인 손장혁 작가는 사라져가고 있는 생물자원과 이로 인해 처하게 될 인류의 위기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던진다. 그리고 이를 막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과 앞으로 인류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나아가자고 제안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중요한 메시지가 또 있다. 인간들이 눈앞의 이득만을 추구하고, 생태계와 생명체가 이루는 조화의 중요성은 여러 세기에 걸쳐 간과한 게 문제라는 것이다. 그 결과 인간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했다.
지금껏 자연을 개발하고 자원을 소비하는 데 힘썼다면 이제는 자연으로 눈을 돌려 지구와 인간이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찾아봐야할 때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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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혁명의 연대기 Ⅰ
도서정보 : 공병훈 | 2017-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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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현대인의 분신과 다름 없다. 아침에 눈뜨면서부터 밤에 잠들기 직전까지 ‘스마트폰과 하나된 삶’을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마트폰 알람을 통해 기상하고, 출퇴근길에 노래를 듣거나 영상을 보고, 업무와 상품구매, 은행거래 등에도 이용하며, 잠들기 직전까지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휴대전화가 개발된 이후 현재의 스마트폰이 탄생되기까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하지만 통신 기술 그 자체의 발명과 개발은 19세기 초반부터 시작되었다.
1844년 현대 휴대전화의 시초라 할 수 있는 모스 전신기가 발명되며 텔레커뮤니케이션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1919년부터는 라디오 방송이 시작되면서 ‘방송’이라는 개념이 탄생했고, 1929년 BBC가 세계 최초로 텔레비전 방송을 시작했다. 바야흐로 매스커뮤니케이션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이 책은 통신 기술의 발전 과정을 연대기 방식으로 기술하고 있다. 크게 ‘텔레커뮤니케이션 시대’와 ‘매스커뮤니케이션 시대’로 나눠 연도별로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자, 이제 이 책이 풀어놓은 텔레커뮤니케이션과 매스커뮤니케이션의 이정표를 따라 모바일의 역사 속으로 들어갈 준비가 되었는가? 모바일 혁명의 과거와 현재를 들여다보고, 다가올 미래를 고민해볼 수 있을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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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혁명의 연대기 Ⅱ
도서정보 : 공병훈 | 2017-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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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거대한 계산기로만 인식되던 컴퓨터가 현재는 커뮤니케이션하는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나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컴퓨터를 대체할 수단으로 기대되는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지도 세간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최초의 컴퓨터는 에니악(ENIAC)으로 1943년 존 폰 노이만(John von Neumann)에 의해 개발되었다. 이후 트랜지스터와 인공지능, 로봇 등이 탄생했고, 이들은 현대 컴퓨터 기술의 시초가 되었다.
『모바일 혁명의 연대기Ⅰ』에서 통신 기술의 발전 과정을 다뤘다면, Ⅱ편에서는 컴퓨터 기술의 발전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컴퓨터의 역사와 기술의 발전 과정을 연대기 방식으로 기술했다. 1943년 컴퓨터의 탄생부터 1985년 PC통신의 등장까지 연도별로 짧은 호흡으로 풀어낸 게 특징이다.
100년도 채 되지 않은 시간 동안 빠르게 발전한 컴퓨터의 역사와 거물급 전자 기업들의 설립 배경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여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삼성전자 등의 세계적인 기업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아보는 재미도 있어 무겁지 않게 술술 읽힌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세상 Ⅰ
도서정보 : 공병훈 | 2017-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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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미국의 사무용 복사기 제조회사인 제록스의 마크 와이저(Mark Weiser)는 ‘유비쿼터스 컴퓨팅(ubiquitous computing)’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유비쿼터스 컴퓨팅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즉, 컴퓨터 기술이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려는 지금, IT가 여는 새로운 세상은 현실화되고 있다. 옴니채널, 온디맨드, 핀테크,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컴퓨팅, 가상현실, 증강현실, 인공지능 등 예전에 없던 새로운 키워드가 등장하면서 모바일 기술 혁명은 진행 중이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기술 혁신 키워드 중 HTML5,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해 다룬다. 여기서 HTML5는 모든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형식의 표준 규격이고, 사물인터넷은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사물과 사물, 사람과 사물 간에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술이다. 또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이름 그대로 몸에 착용하는 형태의 장치다.
저자는 모바일과 사물, 인터넷이 모두 연결되어 컨버전스되는 현상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이러한 모든 변화의 원동력은 진화하는 기술 혁신 환경이며, 복잡한 네트워크 비즈니스 생태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관된 패턴과 큰 그림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모바일 기술은 어떤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을까?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세상Ⅰ』을 통해 모바일이 만드는 미래의 큰 그림을 그려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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