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세상 Ⅱ

도서정보 : 공병훈 | 2017-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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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세상Ⅰ』이 HTML5와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뤄졌다면, Ⅱ편에서는 N스크린과 가상현실, 증강현실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보여준다. 각각의 기술에 대한 소개와 함께 해당 기술이 적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제시한다.

N스크린은 하나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여러 개의 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기술 또는 서비스를 말한다. 동일 콘텐츠를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사용하는 OSMU(One Source Multi Use) 방식과 각각의 디바이스에 맞게 가공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ASMD(Adaptive Source Multi Device)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인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4차산업 혁명의 핵심산업으로 분류된다. 현실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것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가상현실 기술은 우주개발이나 군사훈련 분야에서 주로 활용되고 있고, 게임, 교육, 광고와 같은 분야에서는 현실 세계에 가상 영상을 겹쳐 보여주는 증강현실 기술이 접목되고 있다.

저자는 모바일 기술 혁신의 과정을 크게 HTML5,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디바이스, N스크린, 가상현실, 증강현실의 여섯 가지 흐름으로 정리했다. 여기에 더해 기술적 혁신이 이뤄지려면 양질의 콘텐츠 제작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조언도 덧붙였다.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들이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모바일 기술은 또 어떤 혁신을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이 책을 통해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세상뿐만 아니라 사회문화, 인간관계, 소통방식의 변화를 예측해 보면 어떨까.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

도서정보 : 조중혁 | 2017-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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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디를 가나 온통 4차 산업혁명 얘기다. 4차 산업혁명이란 말은 2016년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세계경제포럼(WEF : World Economic Forum)에서 처음 등장해 알려졌다.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은 세상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4차 산업혁명발(發)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인간의 지적 활동은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의 발달로 자동화를 넘어 무인화되어가는 모양새다. 이에 따라 국가와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도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고민에 직면해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각 주체별로 차별화된 혁신 포인트를 찾아 미래를 준비하고 시대의 흐름을 발 빠르게 대응하느라 여념이 없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갖춰야 할 경쟁력이 무엇인지 조목조목 살펴보고, 이와 관련해 혁신적 인물과 기업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특히 개인과 기업 그리고 국가가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와 영향력에 철저히 준비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 주목된다.

저자는 “로봇과 인공지능이 인간을 위협하는 가운데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무기는 창의력”이라며 창의적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창의적 생각, 창의적 학습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설명하며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교육 방식의 변화는 필수적이라고 지적한다.

4차 산업혁명이 우리의 삶을 편리하고 이롭게 할 것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점점 더 완벽해지는 인공지능 기술로 인해 일자리 감소는 물론 인류의 멸망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을 예방하고 부작용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개인과 기업, 국가 모두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저자의 주장이 호소력 있게 다가온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랩걸

도서정보 : 호프 자런 | 2017-03-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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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랩걸-나무, 과학 그리고 사랑>이 알마에서 출간되었다. 우리 시대의 위대한 의사 올리버 색스와 인문학적 자연주의자 스티븐 제이 굴드의 부재를 아쉬워하던 독자들에게 호프 자런이라는 ‘좋은 글을 쓰는 과학자의 등장’은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이다.

<랩걸>에서 호프 자런은 자신의 이야기, 자신이 아는 것을 전하는 데에 집중한다. 저마다의 생존 방식에 대해, 떡갈나무에게는 떡갈나무의 방법이 있고, 칡과 쇠뜨기에게는 그들만의 삶이 있다고 다정다감하고도 발랄하게 이야기한다. 다른 이의 방법이 아닌 자신의 방법으로 살고, 숲을 이루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하는 작가의 목소리는 무감각하게 자연을 소비하고 파괴하며 잊었던 생명성을 일깨운다.

호프 자런은 자신의 아픈 이야기마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녀를 괴롭혀온 조울증과, 출산으로 인해 자신의 실험실에서 쫓겨났을 때의 절망,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될 수 없으리라는 불안. 그런 그녀를 따뜻하게 보듬고 다시 실험실로 향하게 하는 것은 자신이 세상에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믿음과 가족 및 동료와의 신뢰, 아이와의 조심스러운 교감이었다.

무엇보다 전문 분야에서 여성이 경력을 이어갈 때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유리천장’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러나 결코 과장하지 않은 목소리로 자신이 겪은 일과 여성 과학자로서 견뎌야 하는 시선에 대해 담담하게 말할 뿐이다. 그녀는 여러 칼럼과 인터뷰를 통해 여성이 겪어야 하는 편견과 차별의 벽을 허무는 것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왔으며, 누군가의 징검다리가 되는 것, 다른 나무를 돕는 든든한 큰 나무가 되기를 기꺼이 자처하고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우주와의 인터뷰

도서정보 : 리처드 T. 해먼드 | 2017-02-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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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의 호기심 해결을 위해 우주가 입을 열었다!
쿼크에서 블랙홀까지 22가지 우주 물질과의 유쾌한 대담

“지구는 푸른빛이었다.”
1961년, 유리 가가린은 세계 최초 유인 인공위성 보스토크 1호에 탑승해 1시간 29분간 지구 상공을 일주하고 인류 최초의 우주 비행사가 되었다.
“이것은 한 인간에 있어서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 전체에 있어서는 위대한 약진이다.”

1969년, 닐 암스트롱은 아폴로 11호를 타고 인류 사상 최초로 달에 착륙했다.
직접 날아가 발까지 디뎠지만, 우주를 향한 지구인의 호기심은 멈출 줄 모른다. 현재도 지구 궤도에는 수백 개의 인공위성이 돌고 있으며, 2013년에는 우리나라도 나로호 발사에 성공했다.

이처럼 우주의 구조를 연구하는 천문학은 언제 시작되었을까? 놀랍게도 천문학은 4천 년 이상의 긴 역사를 지닌, 의학과 더불어 가장 오래된 학문이다. 점성술이나 달력 작성, 항해에서의 활용 등 실용적인 필요성에 의해 발달해 왔는데, 17세기 망원경 발명과 19세기 사진술 응용으로 그 수준이 크게 도약했다. 또한 천문학은 갈릴레이, 뉴턴의 손을 거쳐 물리학이 태어나는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다.

하지만 우주의 나이는 자그마치 150억 년. 4천 년은 우주가 품은 경이로운 비밀을 밝혀내기에 역부족인 시간이다. 만약 당신에게 우주라는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면 《우주와의 인터뷰》를 입문서로 권한다.

이론물리학자로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교수이자 미육군 연구소에 근무 중인 저자가 우주 천체와 구성 물질을 의인화해 인터뷰한다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독특하고 유쾌한 과학서를 완성했다. 탄소 원자, 전자, 우라늄 원자, 목성, 블랙홀, 나선은하 등 22가지 우주 천체와 그 구성 물질이 탄생의 순간부터 소멸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존재에 관한 비밀을 직접 들려준다. 새로운 로켓 엔진으로 주목받고 있는 반물질, 양자 중력이론을 기술할 유일한 방법일지 모를 끈 이론 등, 물리학의 기본 지식과 과학계의 핵심 이슈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당장이라도 말을 걸어올 듯한 22컷의 귀여운 일러스트도 곁들였다.

구매가격 : 9,750 원

빛과 색의 이야기

도서정보 : 윤실 | 2017-02-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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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잇는 과학 궁금증을 해결하자

과학의 진보에 따라 과학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의 의문 내용도 새로워집니다. 이 책은 ? 태양, 푸른 하늘과 무지개, 가시광선?적외선?자외선?방사선의 성질과 작용, 태양전지와 태양발전소, 각종 조명기구?광학기구, 레이저 광선, 텔레비전과 CD?DVD, 영화와 영상기기, 광섬유와 광통신, 엑스선과 CT?MRI 촬영, 불꽃탄, 식물의 색소와 광합성 신비, 인간의 시각?색감, 동물의 시각 등 ? 빛과 색에 대한 가장 궁금한 의문 200여 가지를 삽화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구매가격 : 8,550 원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역사 1 : 가상현실 선구자들과 기술의 활용

도서정보 : 공병훈 | 2017-0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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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기술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되었다. 믿기 힘들 수도 있겠지만 가상현실 기술은 1930년대 미국 공군과 항공 산업에서 개발했던 비행 시뮬레이터에서 처음 활용됐다. 이후 전쟁을 거치면서 관련 기술도 함께 발달했다. 1990년대에는 주로 항공, 군사 목적으로 활용되었다면 지금은 학습, 영화, 관광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가상현실은 마치 현실과 흡사한 환경을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가상현실과 같이 생각해야 하는 개념이 바로 증강현실인데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이 책에서는 가상현실 기술 개발의 선구자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기술 개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가상현실 기술 개발에 기여한 주요 인물에 대한 소개와 함께 가상현실 기술이 처음 활용된 비행 시뮬레이터에서부터 현재 3D·4D 기술과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와 기술의 근원을 짧은 호흡으로 풀어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여기에 필요한 기술적 요소가 어떤 것인지도 잘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현실처럼 느끼게 하는 3가지 요소를 가상 이미지, 몰입감, 상호작용으로 규정하고, 각각에 대한 특징적 요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이제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우리 주변의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반 기술과 서비스들이 어떻게 탄생했고 활용되는지 알아보는 재미도 있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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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역사 2 : 증강현실의 출현에서 오큘러스 리프트와 홀로렌즈까지

도서정보 : 공병훈 | 2017-0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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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부터 연재된 만화 <드래곤볼>에 나오는 스카우터는 안경처럼 눈에 착용하면 상대방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증강현실 장치다. 그 시대에는 상상에 불과했던 미래 기술이 이제는 실현 가능한 현실이 되고 있다. 이처럼 이상적 세계를 꿈꾸는 인간 본연의 욕망이 기술의 발전을 가속화하여 가상현실, 증강현실의 탄생까지 이르게 되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사용자가 가상 이미지를 보고 몰입감을 느끼고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하지만 가상현실은 자신과 배경이 모두 현실이 아닌 가상공간에 있는 것이고, 증강현실은 현실세계에 가상의 물체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둘은 차이가 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역사 1』에서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의 기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2편에서는 기술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원리와 기술적 요소에 대해 자세히 다룬다. 테마파크와 놀이공원을 비롯해 미디어 등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분야와 대중화 전략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저자는 가상현실, 증강현실을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사람의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즉 오감을 충족시켜야 한다고 마셜 맥루한의 이론을 인용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인간이 자신의 감각을 확장하면서 다섯 가지 감각을 충족시켜 현실이 아닌 콘텐트를 현실처럼 느끼게 만들어 주고 있다.”

실재하지 않는 세계 속에서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기술은 어느새 우리 곁으로 한 걸음 다가와 있다. 이 기술들은 앞으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며 우리의 생활과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점점 더 넓어질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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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술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도서정보 : 조중혁 | 2017-0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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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인간 대 AI의 바둑 대결은 이세돌 9단의 1승 4패로 막을 내리면서 인공지능의 힘을 대중적으로 크게 알린 계기가 됐다.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음과 동시에 코앞에 온 인공지능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는 사건이었다.

1차 산업혁명은 기계화, 2차 산업혁명은 전기화, 3차 산업혁명은 정보화가 중심이 되었다면 세계는 현재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들어섰다. 이렇게 기술은 획기적으로 발전해오며 우리 사회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이제는 기술 없이 살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이 책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기술이 발전해 온 과정을 정치적, 역사적 흐름에 따라 보여주고 있다. 전쟁의 수단이었던 다이너마이트와 비행기부터 현재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인터넷, 인쇄술 등과 같은 미디어 기술의 등장이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꿔나가고 있는지 알기 쉽게 풀어낸다.

저자는 기술의 긍정적인 측면 외에도 기술 발전에 따른 고용 축소, 소득 감소 등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다. 특히 기술이 일을 대신할 수 있어 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창의성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인간이 만들어낸 기계가 인간의 자리를 위협하는 시대적 상황이 우리에게 어떤 시사점을 주는지 짚어볼 필요가 있다.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없어도 글은 쉽게 읽히지만 저자가 그 안에서 독자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명료하다. 기술이 만들어가는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대비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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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이란 무엇인가

도서정보 : 후지모토 다이사부로 | 2017-0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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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을 것 같으면서도 모르는 단백질!
영양소로서 단백질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단백질이 몸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망설이지 않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의외로 적다.
핵산(DNA와 RNA)과 더불어 단백질은 생명활동의 가장 중요한 담당자이며, 그 다채로운 활동은 생명활동 바로 그것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도대체 단백질이란 어떤 물질인가를 알기 쉽게 해설하여 최근에 화젯거리가 되는 일이 많은 생명과학의 기본적인 이해를 도와줄 가장 알맞은 입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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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는 최강의 실험실

도서정보 : 신바 유타카 | 2016-12-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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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는 최강의 실험실』은 분야의 최고 지성들이 인류의 중요한 난제들에 의문을 품고 사고실험을 통해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공학박사이자 대학에서 과학철학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철학부터 논리학, 수학, 물리학, 양자역학에 이르기까지 역사에 길이 남을 다양한 분야의 사고실험을 소개하고, 그 의미와 학문적 배경을 설명한다. 책에는 하버드대 교수인 마이클 샌덜이 『정의란 무엇인가』에서 소개해 널리 알려진 ‘전차의 딜레마’부터 ‘갈릴레이의 연결된 물체 낙하 실험’, ‘뉴턴의 양동이 실험’, ‘데카르트의 꿈의 논증’, ‘아인슈타인의 낙하하는 엘리베이터 실험’ 등 학문의 상식을 뒤엎고 혁신적인 이론의 바탕을 이끌어낸 가장 대표적인 사고실험 20가지가 실려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