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효소이다
도서정보 : 후지모토 다이사브로 저/안용근 역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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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없이 우리가 살아 있을 수 있을까?
이 책은 효소에 대한 알기 쉬운 해설서이다. 효소는 비누 같은 데에도 들어 있어서 우리와 매우 친숙하다.
누구나 ‘효소’라는 말은 알고 있다. 그러나 “효소란 도대체 어떤 것이냐”라고 질문하면 의외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쉬운 효소 책을 써 보려고 생각하게 되었다. 실은 나는 얼마 전에 『효소의 과학』이라는 책을 썼다. 이것은 이과 계열 대학생을 위한 효소학의 입문서로 상당히 쉽게 쓰려고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 본 블루백스 편집부의 다나베 씨는 내용이 어려워서 효소가 어떤 것인지 잘 이해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야말로 일반인도 알기 쉽고 친숙해질 수 있는 책을 내려고 마음먹고 쓴 것이 본서이다.
효소의 본질은 몸속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의 촉매이다.
즉 이 책은 화학책에 속한다. 그러나 화학 구조식은 본문에 전혀 들어 있지 않다. 화학 구조라면 머리부터 아파지는 사람들을 위해서이다. 이해하기 쉽도록 전문적인 얘기는 생략한 곳이 많다.
물론 부족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런 분은 책 끝의 화학 구조식을 참조하거나 또는 위에서 언급한 『효소의 과학』을 찾아보기 바란다.
구매가격 : 9,000 원
노벨상의 빛과 그늘
도서정보 : 과학 아사히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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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 최고의 영예 노벨상! 그 기나긴 역사에 가리어져 가는 과학자들의 치열한 경쟁, 반목과 시기, 영광과 비애로 점철되는 에피소드와 더불어, 적나라한 드라마를 통해서 「과학이란 무엇인가?」 「노벨상의 진실」을 되새겨 보게 하는 노벨상의 흥미진진한 이면사
구매가격 : 7,200 원
물리법칙의 특성
도서정보 : 리처드 파인만 저/이정호 역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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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아인슈타인과 물리학의 쌍벽을 이룬
파인만이 들려주는 기본적인 물리 법칙 이야기
물리법칙을 알아야 자연과학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7장으로 되어 있으며, 미국 코넬 대학 메신저 강좌의 한 강의 자료를 수록한 것이다. 강의의 청중은 일반적인 용어로 ‘물리 법칙의 특성’에 대해 좀 더 알고자 하는 대학생들이었다. 이 강의는 미리 준비된 원고가 아니라, 간단한 메모만으로 즉석에서 행해진 강의의 내용이다.
메신저 강좌는 코넬(Cornell) 대학의 졸업생이자 수학과 교수였던 메신저 씨가 세계의 저명한 명사들을 초청하여 이 대학의 교양학부 학생들에게 강의를 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내놓았던 1924년 이래로 매년 실시되어 왔다. 이 강좌를 위한 기금을 설립함에 있어서 메신저(Hiram J. Messenger) 씨는 강좌의 성격을 ‘인간의 정치적, 상업적, 사회적 생활에 있어서 도덕적 기준의 고양이라는 특별한 목표를 위한 문명의 발전에 관한 강의의 제공’이라고 명시했다.
파인만이 이야기로 들려주는 물리 법칙의 핵심
뛰어난 물리학자이자 교육자인 파인만 교수에 의해 그 해의 강좌가 이루어졌다. 그는 한때 코넬 대학의 교수로도 있었으며, 지금은 캘리포니아 공대(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의 교수로 있다. 최근에 그는 영국 학사원(Royal Society)의 외국인 회원이 되었다. 그는 물리 법칙의 현대적 이해에 대한 공로 때문에도 유명하지만, 물리학도가 아닌 이들에게도 그의 문제들을 생생하게 전해 줄 수 있는 돋보이는 능력 때문에도 유명하다.
비록 이 책이 교과서로 취급되지는 않겠지만 물리 법칙들에 대한 더 명쾌한 이해를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강의의 내용을 옮긴 것이며, 과학적 정확성을 위해 파인먼 교수에 의해 점검되었다. 과학자들이 발견한 물리법칙의 뒷이야기를 들어보자.
구매가격 : 12,600 원
과학과 계몽주의
도서정보 : 토머스 핸킨스 | 2016-0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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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화와 재현성에 의한 근대과학의 탄생
18세기 과학사로 안내하는 최고의 개설서!
자연철학은 수학, 실험과학, 화학, 자연사, 생리학 등을 포괄하는 하나의 체계
달랑베르, 라부아지에, 뷔퐁, 오일러, 몽테스키외, 디드로, 볼테르, 콩도르세―
계몽주의의 성격과 그 토대를 이룬 자연철학을 역사적 맥락에서 폭넓게 조명
케임브리지대 과학사 시리즈의 필독서, 관련 문헌 안내도 충실
서구 과학의 역사에서 18세기는 그동안 별로 주목을 받지 못해왔다. 그에 비해 17세기는 빛나는 "과학혁명"의 시대로, 19세기는 과학의 제도화·전문화가 이루어진 "제2의 과학혁명"의 시대로 여겨진다. 이 책 『과학과 계몽주의』는 그러한 두 혁명 사이에 낀 18세기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살펴본 18세기 과학사의 거의 유일한 개설서다. 1985년에 출간되어 25년 넘게 이 분야의 필독서로 꼽힌다. 이 책은 계몽주의와 수학에서 출발하여 역시 그것으로 끝난다. "이성"에 의해 특징지어지는 계몽주의 시대에는 한편으로 수학과 무관한 실험의 영역이 확대되었다. 실험이야말로 계몽주의 시대의 과학(자연철학)을 특징짓는다. 이 책은 대체로 계몽주의와 수학에 관한 서술, 그리고 실험에 기초하는 자연철학에 관한 서술로 이루어져 있다. 지은이 핸킨스는 당시의 역학과 실험이 서로 별다른 관계가 없었다는 것, 화학혁명이 기계론의 귀결이 아니었다는 것, 그리고 유물론적인 사상이 생리학에는 도움이 안 되었다는 것 등등을 지적한다. 특히 수학이 계몽주의 시대 과학의 스타일을 결정했다고 본다.
구매가격 : 15,000 원
틀을 깬 과학자들
도서정보 : 오진곤 | 2015-12-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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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학의 역사에서 ‘높고 단단한 벽을 무너뜨렸거나’, ‘기존의 틀을 깬’ 과학자들에 비중을 크게 두고 접근하였다. 예를 들어 전통과 권위를 무너뜨린 과학자, 국경을 무너뜨린 과학자, 조국의 과학계를 지킨 과학자, 가난과 역경을 무너뜨린 과학자, 질병의 세계를 무너뜨린 과학자, 남성의 과학계를 무너뜨린 여성 과학자, 연구실 창문을 무너뜨린 과학자, 정치이념을 무너뜨린 과학자 등 모두 30명의 과학자를 기술하였다.
또한 이 책은 과학자의 연구 업적보다 그들의 ‘생애나 사회활동’에 보다 비중을 두고 접근하였다. 그러므로 ‘인생 안내서’와 같은 성격을 띠고 있다. 과학자들의 깊은 연구 이론을 설명한 것이 아니고, 현실에 바탕을 둔 그들의 ‘시련과 영광’에 중심을 두고 접근하였다.
이 책은 과학자의 생애와 외적 과학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일선 과학 교사가 이를 학습 자료로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과학자의 생애나 사회 활동의 단면을 교육함으로써 학생 스스로가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또한 학생 스스로가 그 꿈을 이룩하기 위해서 혹독한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고 영광을 찾을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IT의 종말이 다가왔다. 준비하라!
도서정보 : 오규철 | 2015-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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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IT시대의 종언을 예고하는 묵시록에 다름 아니다.
국내 GDP의 30.9%를 차지하는 IT의 종말이 현실화되면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가? 종말을 이야기하는 과학적 근거는 무엇이며, 그렇다면 대응방안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산업변혁기의 대혼란과 IT의 자기 희생적 파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미래 비전까지 제시한다.
구매가격 : 11,000 원
문학적으로 생각하고 과학적으로 상상하라
도서정보 : 최지범 | 2015-12-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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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범 작가는 과학ㆍ문학ㆍ인문학이라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 분야를 배우고 융합하여 전혀 새로운 창조물로 엮어내는 과정에서 얻었던 즐거움과 유익함을 『문학적으로 생각하고 과학적으로 상상하라』으로 엮었다. 이 책은 단순히 독자들이 문학 작품을,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깨닫지 못했던 세상의 다른 면을 보고 느끼고 상상하고 나아가 창조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고 있다.
구매가격 : 9,600 원
플린 이펙트 : 지능에 관한 가장 지혜로운 대답
도서정보 : 제임스 R. 플린 | 2015-12-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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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똑똑해지고 있는 걸까?
1900년대 초에 지능검사가 개발된 이래로 여러 국가에서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검사가 실시되어왔다. 몇십 년 동안 대규모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검사결과를 축적하면서 한 가지 흥미로운 현상이 관찰되었는데 바로 과거에서 현대로 올수록 지능검사의 점수가 높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각 세대가 이전 세대보다 더 똑똑 하다는 뜻일까? 우리들 각자가 자신의 지능을 어떤 식으로 강화시킬 수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인가? 무심히 지나칠 수도 있는 이 현상에 대해서 플린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게 되었다. 우리는 연구자의 이름을 고려하여 세대가 변함에 따라 지능점수(IQ)가 증가하는 현상을 플린효과 'Flynn effect'라고 칭한다.
플린은 지능이 무엇인지,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지능이 어떤 식으로 변화하는지를 설명하는데, 확실히 역사상 가장 훌륭한 대답을 선보인다. 이 책은 우리의 정신과 100년 전 우리의 조상들의 정신 사이의 간극을 이어주며, 인간의 지능을 이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영어 과학논문 쓰기와 논문심사 대처요령(국제저널 에디터가 가르쳐 주는)
도서정보 : 카미데 요스케 | 2015-12-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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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집필이나 심사 과정은 중견 과학자라고 하더라도 투고할 때마다 느끼는 부담이다. 하물며 논문을 처음 써야 하는 대학원생이라면
그 심정을 가히 짐작할 만하다. 이러할진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A4 용지 한쪽에 해당하는 길이의 글도 자주 써 보지 못한 이공계 학생들이
대학원에 들어가서 영어로 논문을 쓰고 그리고 논문심사 과정에서 레퍼리와 영어로 논리적인 대결을 펼친다는 것이 얼마나 벅찬 일이겠는가!
마침 일본 나고야대학교의 명예교수인 카미데 요스케 교수가 오랜 기간 연구 활동과 국제저널 에디터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책을 집필하였다.
비록 카미데 교수는 일본의 젊은 연구자들을 위해서 이 책을 집필했지만, 책을 읽은 후 바로 이 책이면 우리나라의 대학원생 및
젊은 연구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특히 한글과 일본어는 문법체계가 비슷해서 영문 작성에서 동일한
유형의 실수를 범한다는 공통점이 두 나라 사람들에게 나타난다. 그뿐만 아니라 유교문화의 전통을 공유하기 때문에 사고방식 역시
서양에 비한다면 상대적으로 공통점이 많다. 이 책이 부디 영어로 과학논문을 써야 하는 독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
구매가격 : 10,500 원
과학의 눈으로 밝혀지는신의 존재와 숨겨진 진실들(종교, 철학, 과학, 역사속에서 숨겨진 진실을 찾는다)
도서정보 : 김소구 | 2015-1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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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40여년간 교육과 연구에 몰두하면서 학자의 길을 걸어왔다. 저자는 어릴때부터 기독교신앙 환경에서 자랐고 가톨릭 교육에서 성숙했다. 그리고 항상 신 (하느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젊은 시절을 보냈다. 저자는 시간이 갈수록 새로 만들어지는 지식 과 경험을 통해서 진화 하면서 신의 존재는 과학과 철학 그리고 역사속에서 찾을수 없었다. 그러나 기독교사상은 우리문화 (문명)에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는것을 배웠다. 본저서 는 신의존재를 밝혀내고 동시에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진실도 알려주는데 목적이있다
구매가격 : 17,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