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톤의 광학.The Book of Opticks, by Isaac Newton

도서정보 : Isaac Newton | 2020-03-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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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공학 > 물리학

뉴톤의 광학.The Book of Opticks, by Isaac Newton
OPTICKS:
OR,
A
TREATISE
OF THE
Reflections, Refractions,
Inflections and Colours
OF
LIGHT.
The FOURTH EDITION, corrected.
By Sir ISAAC NEWTON, Knt.
Opticks is a book written by English physicist Isaac Newton that was released to the public in 1704. It is about optics and the refraction of light, and is considered one of the great works of science in history
아이작 뉴턴은 프리즘 실험을 통해 빛은 다양한 색깔을 갖는 미립자의 혼합이라고 주장. 이 빛의 미립자는 에테르라고 하는 매질과 반응하면서 진동을 일으키고 진동의 정도에 따라 색깔이 나타난다는 것.
그래 붉은 색은 에테르의 가장 긴 파장의 진동이고 보라색은 가장 짧은 파장의 진동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뉴턴은 렌즈식 망원경에서 나타나는 색수차를 보정하려고 애쓰다가 결국 실패하고, 1668년 뉴턴식 반사 망원경을 개발. 광학 Optics
뉴톤은 고전광학임.
맥스웰은 , 전자기학과 양자역학.
빛의 본성에 대한 탐구는 19세기 들어 전자기학電磁氣學, electromagnetics을 통해 밝혀지기 시작. 1864년 영국의 물리학자 제임스 클러스 맥스웰James Clerk Maxwell 은 가우스의 법칙, 마이클 패러데이Michael Faraday의 전자기 유도법칙, 샤를 어거스틴 드 쿨롱Charles Augustin de Coulomb의 쿨롱의 법칙, 앙드레 마리에 앙페르Andre Marie Ampere의 앙페르의 법칙 등을 수학적으로 정리하여 맥스웰 방정식을 세움.

구매가격 : 29,000 원

전자발견한 맥스웰의 다섯종류 논문.Five of Maxwell's Papers , By James Clerk Maxwell

도서정보 : James Clerk Maxwell | 2020-03-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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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공학 > 물리학

전자발견한 맥스웰의 다섯종류 논문.Five of Maxwell's Papers , By James Clerk Maxwell
영국의 스코틀랜드의 물리학자. 뉴톤 맥스웰 아이슈타인 이 최고 물리학자. 전자기학에서 거둔 업적은 장場의 개념의 집대성이며 빛의 전자기파설의 기초를 세웠고 기체의 분자운동에 관한것도 연구.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James Clerk Maxwell 영국물리학자 영국대학교수 출생 사망1831년 6월 13일 1879년 11월 5일
전기발견후 , 전자발견 후에 ,컴퓨터 발달로의 과정을 거침.

구매가격 : 15,000 원

하늘의 관찰자 천문학자들.The Book of Watchers of the Sky, by Alfred Noyes

도서정보 : Alfred Noyes | 2020-03-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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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공학 > 천문학


하늘의 관찰자 천문학자들.The Book of Watchers of the Sky, by Alfred Noyes
천문학자들 즉 천체만원경으로 하늘을 관찰자들의 관련된 글을 즉 시적인 면을 쓴책으로. 천문학자는 코페니쿠스 케플러 갈릴레오 그리고 뉴톤등등의 관련 글을 모은 책. 철학적 수학적인 면보다도 시적인 면을 수록.
THE TORCH- BEARERS
WATCHERS OF THE SKY
BY ALFRED NOYES

구매가격 : 11,000 원

지구를 진단해 보자

도서정보 : 이용중 | 2020-03-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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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자전하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지만 어떠한 원인으로 자전하고 있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여기에 대해선 여러 학설이 있기는 하지만 확실한 학설은 없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물리적으로 이치에 합치하는 원인을 찾았고 그 원리를 설명하고자 한다. 또 지구가 지금까지 23.5° 기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근거가 부족하고 물리적으로 법칙에 맞는 각도는 45°이다. 이를 설명하고자 한다. 지구과학에서는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태양궤도를 공전한다고 되어있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이렇게 공전할 수가 없다고 생각하며 그 이유를 설명하고 만약 이렇게 공전을 한다면 어떠한 문제점이 발생할 것인가? 하는 사실을 설명한다. 그럼 지구는 어떻게 공전을 하는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이 의문에서 새로운 사실(가칭 상하 주기궤도 운동)을 발견하고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머릿속에 쏙쏙! 원소 노트

도서정보 : 도쿄대학교 사이언스커뮤니케이션 동아리 CAST | 2020-03-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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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원소의 세계로 떠나는 문을 열어보자!
이 책은 주기율표에 있는 원소 118종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118종의 원소가 지닌 각각의 성질, 원소에서 생성되는 화합물의 성질을 일러스트나 칼럼, 퀴즈를 통해 해설한다. 책을 읽으며 ‘얼핏 단순한 문자, 기호로 보일 뿐인’ 원소 기호를 해석해나가는 과정에서 ‘화학’이라는 분야에 대한 서먹한 감정이 조금이라도 사라지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9,500 원

비 유클리드 기하학의 요소들. The Elements of non-Euclidean Geometry,by Julian Lowell Coolidge

도서정보 : Julian Lowell Coolidge | 2020-03-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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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공학 > 수학

비 유클리드 기하학의 요소들. The Elements of non-Euclidean Geometry,by Julian Lowell Coolidge
BY
JULIAN LOWELL COOLIDGE Ph.D.
ASSISTANT PROFESSOR OF MATHEMATICS
IN HARVARD UNIVERSITY
OXFORD
AT THE CLARENDON PRESS
1909.

1901년도 발행된 아래 책보다도 더 확장된 1909년도 발행된 책.
아래.
비 유클리드 기하학. Non -Euclidean Geometry ,byHenryManning
2000년 이전쯤의 그리스 수학자 유클리드의 기하학에서 1650년경의 뉴톤의 수학으로부터 1900년도 초에 비유클리드기하학 및 미적분학이 영국에서 발달하고 1916년도경에 아이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나옴.
이책 즉, 비유클리드기하학은 미국의 브라운대학교 교수가 1901년도에 지은책.
HENRY PARKER MANNING, Ph.D.
Assistant Professor of Pure Mathematics
in Brown University

구매가격 : 30,000 원

논리의 대수 수학.The Algebra of Logic, by Louis Couturat

도서정보 : Louis Couturat | 2020-03-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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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23,000 원

비 유클리드 기하학. Non -Euclidean Geometry ,byHenryManning

도서정보 : HenryManning | 2020-03-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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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공학 > 수학

비 유클리드 기하학. Non -Euclidean Geometry ,byHenryManning
2000년 이전쯤의 그리스 수학자 유클리드의 기하학에서 1650년경의 뉴톤의 수학으로부터 1900년도 초에 비유클리드기하학 및 미적분학이 영국에서 발달하고 1916년도경에 아이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나옴.
이책 즉, 비유클리드기하학은 미국의 브라운대학교 교수가 1901년도에 지은책.
HENRY PARKER MANNING, Ph.D.
Assistant Professor of Pure Mathematics
in Brown University
PREFACE
Non-Euclidean Geometry is now recognized as an important branch of Mathematics. Those who teach Geometry should have some knowledge of this subject,
and all who are interested in Mathematics will find much to stimulate them and
much for them to enjoy in the novel results and views that it presents.
This book is an attempt to give a simple and direct account of the Non Euclidean Geometry, and one which presupposes but little knowledge of Mathematics. The first three chapters assume a knowledge of only Plane and Solid
Geometry and Trigonometry, and the entire book can be read by one who has
taken the mathematical courses commonly given in our colleges.
No special claim to originality can be made for what is published here. The
propositions have long been established, and in various ways. Some of the proofs
may be new, but others, as already given by writers on this subject, could not be
improved. These have come to me chiefly through the translations of Professor
George Bruce Halsted of the University of Texas.
I am particularly indebted to my friend, Arnold B. Chace, Sc.D., of Valley
Falls, R. I., with whom I have studied and discussed the subject.
HENRY P. MANNING.
Providence, January, 1901.

구매가격 : 22,000 원

신기한 화학 매직

도서정보 : 야마자키 아키라 | 2020-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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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쉬운 화학실험 안내서

천문학이나 생물학 등과는 달리 우리 주변의 물건을 화학의 눈으로 보려고 하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그다지 권하지 않는 듯하다. 대학입시 준비를 하는 사람에게 ‘화학은 암기하는 것’이 되었고, 실제 생활로부터 멀리 떨어져 엄중히 격리된 실험실 안에서 흰 가운을 입은 수재들이 그럴듯한 손놀림으로 도가니나 레토르트를 다루고 있는 구시대적인 이미지가 이 세상에 퍼지고 있는 것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광경으로도 알 수가 있다.
수학이나 생물학의 세계와는 달리, 화학의 세계에는 억지로 암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실제로는 거의 없다. 역사나 지리, 천문학이나 고(古)생물학 등과 같이 방대한 양의 기초지식을 쌓아야 하는 분야에 비교하면 화학의 세계의 기반은 훨씬 적은 지식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지나치게 교육적인 화학실험으로 인해 대개 흥미를 잃어버리는 듯하다. 실험이 끝난 직후에 보고서를 제출하는 의무가 부과된다면, 소박한 놀라움으로 시작되는 화학실험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여유가 없어져 버리기 쉽다.
이 책은 번거로운 교실에서의 수업이나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실험실에서의 실험이 아닌,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한 즐겁고 쉬운 화학실험의 안내서이다. 마술처럼 신기한 화학작용을 이용한 실험도 있고, 아이스크림이나 두부를 만들어 보기도 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실험들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화학과 일상이 얼마나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지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700 원

실은 나도 식물이 알고 싶었어 : 정원과 화분을 가꾸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식물 이야기

도서정보 : 안드레아스 바를라게 | 2020-03-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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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사랑하는 당신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친절한 식물학 입문서! (아름다운 컬러 도판)

인스타그램에서 싱그러운 초록의 플랜테리어 사진이 눈에 들어오고, 언젠가 정원 가꾸기 취미를 가져보리라 마음먹었다면 당신은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큰맘 먹고 사무실 책상 위에, 혹은 집 안에 작은 화분 두어 개를 놓고 정성을 들여 봐도 식물은 얼마 못 가서 비실비실 작별을 고한다. 이 과정을 몇 번 반복하고 나면 ‘나는 식물 키우는 데는 소질이 없구나’ 하고 포기하게 된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는 멋진 초록빛으로 가득한 나만의 정원을 꿈꾼다.
이 책은 식물을 사랑하고 관심이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쯤 떠올렸을 법한 궁금증들을 해결해준다. 화분에서 키울 수 있는 작은 식물부터 정원의 채소와 과일들, 도심 속의 가로수부터 대자연의 숲까지 우리가 생활하며 스치듯 생각하고 지나갔을 법한 질문까지 모두 담았다. 놀라운 자연에 대한 예찬이 담긴 이 책은 식물을 건강하게 길러내는 방법뿐만 아니라 식물이 자라는 땅도 건강하게 가꾸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이것을 통해 우리는 자연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과 고민해야 할 것들까지 알 수 있다.
‘나무는 키가 얼마나 자랄 수 있을까?’ ‘고목나무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식물의 꽃과 잎에서는 왜 향기가 날까?’ ‘화분 속의 흙은 왜 점점 줄어들까?’ ‘잘 관리해도 식물이 꽃을 피우지 못하는 이유는?’ 당신이 그동안 식물들의 세계에 대해 궁금해했던 82가지 질문에 저명한 원예학자이자 식물학자인 안드레아스 바를라게가 속 시원히 대답해준다. 독일 슈튜트가르트의 뷔르템베르크 주립도서관이 소장한 아름다운 컬러 도판과 함께 흥미롭고 유익한 식물 이야기를 보고 나면 이번 봄에는 나만의 작은 정원에서 싱그러운 꽃을 피워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7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