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신춘문예 당선시집
도서정보 : 손정아 | 2000-01-0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00년 주요 일간지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작과 당선자의 신작시 모음집. 5편의 신작시와 심사평, 당선소감, 약력등을 실었다. 새로이 등단하는 시인들의 성향과 시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며 이번에는 시조도 포함되어 시의 형식과 전통에 대한 재평가의 기회를 제공한다.
구매가격 : 2,000 원
문학아카데미 시선 126 - 남대천, 연어를 위하여
도서정보 : 임정숙 | 199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남대천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시인이 자신의 지난 시절을 생생하게 추억하고 있는 시편들로 `고향`이라는 주제가 일관되게 그려지고 있는 시집이다. 고향산천에서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아름다운 추억들과 한국전쟁중 에 겪어야 했던 개인적 체험이 잘 녹아 있다.
구매가격 : 3,000 원
문학아카데미 사화집 25 - 23인 신작시집
도서정보 : 최영규 外 | 199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문학아카데미]출신 문인들이 결성한 시아카데미 동인중 99년 23인의 신작시를 묶은 시집. 유수연 `탈피`를 비롯해 전수련 `파타야 거북의 사랑`,조용우 `숨어사는 즐거움`,김용길 `내가 몸을 둥글게 말고 시작과 끝을 잡는다면` 등의 시를 한데 묶었다.
구매가격 : 3,000 원
문학아카데미 시선 123 - 윤동주의 빛
도서정보 : 이탄 | 1999-09-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변형한 작품. 1930년대의 간도와 1943년의 후쿠오카까지 윤동주의 자취를 따랐으며 식염주사를 맞으며 감옥에서 죽어가 는 윤동주의 처절함, 고국과 고향을 향했을 그의 마음을 묘사하고 있다.
구매가격 : 3,000 원
문학아카데미 사화집 24 - 시작 동인신작시집
도서정보 : 김용길 外 | 1999-09-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시작 동인의 신작 시집. 김영탁의 `흔적`을 비롯해 `표절 성냥 때문에 발화되는 질료들`,`오후에 접하다` 등 일곱편을 싣고, 김용길과 문경,신기린,오강균,유수연,윤종대,이종성과 조주숙,지인 등의 창작시 각 5-7편을 함께 수록했다.
구매가격 : 3,000 원
개똥벌레와 금니
도서정보 : 한병호 | 1999-08-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병호 제10시집. 한병호 시인의 언어에는 함축이 있다. 함축이 아니면 적당한 비약과 절약 정신이 깃들어 있다. 함축이 상징으로 가는 경우도 있고 비약이 상징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 시의 특징은 이런 언어의 배열로부터 얻어내는 상징과 긴장감이 산문과는 전혀 다른 감동을 주는 데 있다. 한병호 시인의 작품에 쉽게 동화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런 장점을 함뿍 지니고 있다. ―― ?상징성과 긴장감?/성춘복 중에서
구매가격 : 3,500 원
문학아카데미 시선 121 - 바보 山水
도서정보 : 강우식 | 1999-05-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66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성균관대 교수의 시집. 내 짝사랑도 발이 시리고 외로워서 이제 그만 섬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노래한 `마라도에서` 외 `우동을 먹 으며` `안개 속으로` 등 진경산수의 자연을 그린 60여편의 시를 묶었다.
구매가격 : 3,000 원
문학아카데미 시선 118 - 그리운 섬아!
도서정보 : 양채영 | 1999-03-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965년 [문학춘추]와 [신문학]을 통해 등단한 원로시 인의 여섯 번째 시집. 우리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래서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향리의 풀포기 하나에도 나름의 의미를 부여하는 시인은 이러한 사물들을통해 그리움과 외로움, 서러움 등의 정서를 보여준다.
구매가격 : 3,000 원
문학아카데미 시선 122 - 우리가 오랜 침묵에 젖을 때
도서정보 : 이창화 | 1999-0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90년 [문학과 의식]으로 등단한 여류시인의 두번째 시집. 너 에게라고 쓰다가 그냥 너를 위해서라고 쓰다가 나는 없어도 좋아라고 쓴다 `퐁네프의 연인들` 외 `단지 그이유만으로` `바다이야기` 등 섬세하고 신선한 이미지를 선별해 엮은 80여 편의 시를 묶었다.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