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인생
도서정보 : 정상희 | 2024-01-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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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인생>>은 다양한 주제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인생은 목표를 지향하는데, 경쟁에서 미련하여 지는 상황을 표현하고, 해결하는 지혜가 있습니다. 글쓴이의 "손에 물 한방울 뭍히지 않겠다."고 하는 것은 자신의 분수의 그릇이 있는데, 소재에 극한 된 생각을 시대에 맞는 표현일 것입니다. 인생에 많은 체험을 지혜와 슬기로 풀고 싶은 것입니다. 생활이 편안한 것은 서로 협동하면서 자립하는 배려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행복할 것입니다.
구매가격 : 7,800 원
편집자의 사생활
도서정보 : 고우리 | 2024-0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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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편집자, 그 직업에 대한 가장 실용적인 에세이
출판편집자 출신인 마름모 출판사 대표 고우리 작가의 에세이집 《편집자의 사생활》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15년 가까이 수많은 저자들과 작업해오며 겪은 출판편집자의 솔직한 경험담이자, 1인출판사 새내기 대표의 좌충우돌 창업기다. 출판편집자라면 으레 빈틈 없고 꼼꼼한 직업윤리를 가진 고정관념이 있을 법하지만, 그녀의 글에서는 오히려 ‘부산한 찰랑임’이 빛을 발한다. 정아은 소설가는 추천사를 통해 “편집자로 만난 고우리는 칼 같은 사람”이라고 할 만큼 인정받는 편집자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만난 ‘개인 고우리’는 그때와 너무 다르다고 말한다. “결함을 이렇게 경쾌하게 드러낼 수 있다니! 그 부조화가 만들어내는 환한 빛에 움찔하며 음흉하게 샘을 낸다.” 업무적으로 정확하고 빈틈 없는 이유가 자신의 결함을 경쾌하게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한편, 정지우 작가는 이 책의 장점으로 “호랑이 같은 부장님과 연봉 협상 이야기에서부터, 퇴사, 출판사 이름 짓기, 1인 출판사 창업기, 택배 싸기에 이르기까지 저자가 15년 넘게 이어온 편집자로서의 이야기”가 낱낱이 담겨 있는 것을 꼽으면서 “모든 이야기가 마치 옆에 앉은 오랜 친구가 와인 한 잔 마시며 속 이야기를 모두 꺼내놓는 것처럼 진솔하다”고 말한다. 고우리 작가는 약점과 부족함을 감추기보다 오히려 자신이 부족함을 스스럼 없이 드러낸다. 인간적 한계를 솔직하게 드러내는 일이 오히려 독자에게 더 따뜻한 위안으로 다가오는 이유다.
구매가격 : 11,200 원
읽을, 거리
도서정보 : 김민정 | 2024-01-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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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의 시의적절, 그 첫번째 이야기!
시인 김민정이 매일매일 그러모은
1월의, 1월에 의한, 1월을 위한
단 한 권의 읽을거리
난다가 선보이는 새 시리즈 ‘시의적절’의 첫 권은 김민정 시인의 1월입니다. 처음이고 시작이니 ‘1’, 당연하다 싶게 긋고 보면 그 숫자 홀로 선 사람 같기도, 나란히 선 책등 같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시(詩)로 봐도 때(時)로 봐도 김민정과 1월, 적절한 맞춤이라는 이야깁니다. 24년간 사랑으로 시를 썼고 25년째 사람으로 책을 만드는 그, “미친 희극미”의 시인(강정)이자 “책에 미친 편집자” 김민정의 1월이니까요.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총 서른한 편의 글로 책 한 권을 꾸렸습니다. 1월 1일엔 짧은 일기를 옮깁니다. 1월 3일엔 그리운 이와의 대화를 담고 1월 7일엔 시를 씁니다. 시, 일기, 에세이, 인터뷰, 축시, 동시, 노트. 한 달이라는 ‘1’ 안에 이토록 다양한 글이 있구나 합니다. 이토록 다채로움 속에 단단한 기둥 하나, 언제나 시라는 ‘1’ 있구나 합니다. 시는 물론 산문 한 꼭지도 그리 길지 않으니 책장 넘김은 제법 가볍습니다. ‘1’ 숫자는 가벼이 휙 긋고요, 그 틈으로 비어져나오는 읽는 이의 시, 나만의 시로 남은 하루 채우면 됩니다.
“‘나의 가장 나중 지니인 것’, 그것이 손때 꺼뭇꺼뭇한 수첩 한 권이었으면 좋겠어요. 하고많은 얘깃거리 중 쓸거리라 생각해 손수 거기 적기까지 했다면 필시 그 나름의 이유가 우리 안에는 있는 거잖아요. 모름지기 그러고 싶어지는, 두부 한 모를 쏙 빼닮은 흰 수첩을 나의 가장 나중 만드는 것으로 염두에 두고는 있어요.” ─본문 중에서
살아가는 것과 사랑하는 것.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같을까.
1월의 시인으로 더없이 적절한 그라 하였으나 이 책 속에 시작의 설렘만 있지는 않습니다. 시의적절의 때가 제철이고 계절임을 생각하면 그도 그럴 것이, 1월 우리는 겨울 한가운데 서 있는 거지요. 그래서인가, 먼저 가 있는 사람들, 지나서 거기 있는 사람들 혹 시리지 않겠지 잘 기다리고 있겠지, 살피고 돌보는 시인의 글들이 눈에 띕니다. 그러나, 그래서, 김민정의 1월인가봅니다. 앞부터 바라보기 앞서 뒤부터 돌아봐야 할 한 해의 첫 달이지요.
또한 눈물만큼 웃음으로 기워가는 것이 삶이고 시일 겁니다. 시인이 사운드트랙으로 만화 <영심이> 속 <셈타령>이라거나 <사설난봉가>, 또 <한오백년>을 올릴 때, 멀리서 읽어 그런가 꼭 희극 같다, 장르는 시트콤 아니면 블랙코미디겠다 하게 됩니다. 어느 날은 시로 폴짝, 어느 날은 시 아닌 기록으로 폴짝 뛰며 쓰건대 “심연을 보고도 용기가 헌앙한 탐험가”(김인환) 김민정의 시는 이렇게 쓰여왔구나, 그 시작(詩作)의 힌트 슬쩍 눈치챌 것도 같습니다.
“육상 시작했냐?”
“응. 지금은 100미터 허들 예선하네. 저 푸에르토리코 선수 잘 뛸 것 같은데.”
“너 그리피스 조이너 좋아했잖아.”
“어머 그걸 다 기억해?”
“당연하지. 근데 경기가 언제야?”
“누구?”
“누구긴, 그리피스 조이너지.”
“엥? 죽었잖아. 검색해보니까 1998년 9월 21일 사망이야. 이십 년도 훌쩍 넘었어.”
“그래? 이상하지, 스포츠 선수는 나이를 안 먹는 것 같아. 멈춰 있어, 거기서.”
“거기가 어딘데?”
“내가 환호했던 데서.” ─본문 중에서
사람은 읽어야 이해되는 책
사랑은 거리로 유지되는 책
사람과 사랑으로 쓴 책입니다. 사람으로 기억되고 사랑으로 일으켜진 글입니다. 2018년 1월 3일 그날 그때 그와 “책만 하자” 얘기 않았더라면, “참, 내가 말했던가?” 카뮈의 기일이 1960년 1월 4일인 것 일러주지 않았더라면, 1990년 1월 16일 서점에서 하필 최승자 시인의 책 골라 들지 않았더라면, 이 책 이 글이 아니었겠지요. 시인의 1월 없고 다른 1월 있었겠지요. 시시때때가 아니라 시의적절인 이유 그 때문인가봅니다. 한 번뿐인 한 시절, 더없이 적시였고 또 없이 적소였을 만남이니까요. 시절에 만났으니 사람, 인연에 맞았으니 사랑이라 합니다.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읽기라 했던가요. 사랑을 유지하기 위한 거리라 했던가요. 여전히 홀로 선 사람과 언제나 가는 중인 사랑이 서로 멀찍이 외로운 숫자 ‘1’처럼 보이다가도, 『읽을, 거리』 그 사이 놓인 쉼표 있음에 안도하게 됩니다. 머나 아주 멀지 않게, 가나 아주 가지 않게, 언제든 다시 만나자고 놓인 쉼표 하나. 말해 무엇 하나요, 책일 테지요.
“1월에는 매일 읽으려 합니다.
사람은 알 수 없으니까요.
1월에는 매일 사랑하려 합니다.
희고 새것 앞에 늘 당신이니까요.”
구매가격 : 10,500 원
아무튼, 타투
도서정보 : 오희라 | 2024-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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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편집자이자 독립출판물 『나는 나의 팬이 될래요』를 펴낸 오희라 작가는 약 스무 개의 기록을 몸에 지니고 산다. 그림과 선으로, 색채와 형태로 새긴 것이다. 출판사에 투고를 한 기념으로 오른팔에 그리핀도르 검 타투를 새길 만큼 못 말리는 그의 타투 사랑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아무튼 시리즈’의 예순 번째 이야기 『아무튼, 타투』이다.
스물두 살 때 친구들과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도전한 첫 타투, 스무 번도 넘게 본 인생 영화의 주인공 모습을 새긴 타투, 퇴사 후 무작정 떠난 여행의 추억이 깃든 타투, 친언니와의 우정 타투, 사랑하는 할머니를 떠나보내는 마음을 담은 타투까지…… 책 속에는 저자가 지나온 삶의 다양한 시간들로 빼곡하다. 그에게 타투는 자신을 드러내는 패션이기보다 특별했던 순간의 기억을 영원히 간직하는 방법에 가깝다.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타투가 합법화되지 않은 유일한 국가다. 그래서 사회적인 시선과 자주 맞서야 하며, ‘신체발부수지부모’를 주장하는 기성세대와의 갈등도 각오해야 한다. 저자는 타투에 편견을 가지고 있거나 관심은 있지만 망설이는 이들에게 말한다. 타투는 글을 쓰는 행위와 마찬가지로 “나를 알아나가는 과정”이며 “내 취향과 가치관과 잊고 싶지 않은 기억과 감정을 내 몸에 기록으로 남”기는 일이라고. 그러면 “신기하게도 나라는 사람이 더욱 궁금해지면서 내일의 나를 기대하게 된다”고.
구매가격 : 8,500 원
파도의 이름에게(E-BOOK EDITION)
도서정보 : 천성호 | 2024-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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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알까
부서지는 파도에 수없이 당신 이름을 던져왔다는 걸
파도가 계속해서 그 이름을 다시 물어왔다는 걸
시인은 잠이 오지 않을 때 잠들지 못한 것들에 관하여 글을 쓰는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만들어진 상황과 감정. 부족한 물질에서의 불안감. 불분명한 미래의 염려. 그리고 사랑. 이 시집은 그 이야기들의 서툰 몸짓과 설익은 감정을 독백으로 담은 책이다
세 권의 산문집 『지금은 책과 연애중』 『가끔은 사소한 것이 더 아름답다』 『사랑은 그저 사랑이라서』를 펴낸 후 3년 만에 다시 첫시집을 발표하게 된 작가 천성호. 불안이 엄습해올 때마다 매번 바다를 찾아갔다는 그는 모래사장 위에 많은 고민의 이름을 올려놓고 지우고를 반복했다. 밀려오는 파도 위에 던졌던 수많은 감정의 이름을, 바다 앞에서 쌓아올린 온정 있는 이야기를, 이 한 권의 서정적인 시집에서 만나보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8,000 원
슬퍼하지 말아요, 곧 밤이 옵니다
도서정보 : 헤르만 헤세, 유영미 | 2024-0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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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의 불안에 떠는 이 시대,
헤세가 시공을 뛰어넘어 당신에게
깊은 안식과 위로, 나아갈 길을 알려줄 것이다.
삶의 대한 애정과 존재적 고민이 오롯이 담긴
헤르만 헤세의 시 100편을 필사로 만난다
'그러나 누구도 내 존재는 파괴할 수 없다
나는 자족하고 타협하며 수백 번 가지가 잘려나가더라도
참을성 있게 새로운 잎을 낸다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을 여전히 사랑하기에' _헤르만 헤세
깊은 밤에 더욱 빛나는 헤세의 시 100편 수록
삶의 길이 혼탁할 때 사람들이 이정표처럼 찾는 선각자들이 있다. 노벨상 수상 작가이자 독일의 대문호, 한국인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헤르만 헤세의 글 또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오랫동안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가 되어주었고, 깊은 깨달음과 위로, 안식으로 안내했다. 정해진 목적지도, 반듯하게 뻗은 길도 없는 곳들을 떠돌면서 헤세 또한 무수히 많은 번민과 방황을 했으리라. 그러나 죽는 날까지 실존적 고민을 결코 멈추지 않은 헤세는, 바람 한가운데서 얼어붙은 보리수나무의 딱딱한 줄기를 베고 누워서도 부드러운 꿈을 꾸었다고 말하고, 수백 번 가지가 잘려나가도 참을성 있게 새잎을 내는 떡갈나무처럼 ‘이 미친 세상’을 누구보다 사랑했다고 고백한다. 헤르만 헤세만큼 삶을 치열하게 살고 사랑한 사람이 또 있을까? 헤르만 헤세처럼 신의 섭리에 순종하면서도 진리에 대한 탐구적 자세를 견지한 사람이 또 있을까? 〈쓰는 기쁨〉 시리즈의 첫 번째 시인으로 헤르만 헤세를 선택한 건 그의 존재적 고민이 지금의 독자들에게도 삶에 대한 묵직한 울림과 나아갈 힘이 되어주리라 확신해서다.
《슬퍼하지 말아요, 곧 밤이 옵니다: 헤르만 헤세 시 필사집》에는 열두 살에 벌써 “시인 말고는 그 어떤 것도 되고 싶지 않다.”라고 포부 있게 말했던 헤세의 시 100편을 엄선하여 수록했다.
“살아라, 자라라, 피어나라 / 희망하라, 사랑하라 / 기뻐하라, 새싹을 틔워라 / 너 자신을 내어주어라 / 그리고 삶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 책을 추천하며 장석주 시인은 〈봄이 하는 말〉의 이 시구를 인용하며 말한다. “실패와 좌절로 우울이 깊어질 때마다 저녁의 문설주에 근심 많은 이마를 대고 이 시를 읊조리면 위안과 힘을 얻으리라.” 세상이 아무리 삭막해도 불안에 떨지 말아야 할 이유, 우리의 존재를 의심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신이 우리에게 부여한 숭고한 의무 때문이 아닐까? 살아라, 자라라, 피어나라, 희망하라, 사랑하라... 깊은 밤 더욱 빛나는 헤르만 헤세의 시를 필사하며 순간을 귀하게 다시 보듬어 보는 순간이 되길 바란다.
[북 트레일러]
https://youtu.be/BFaeTM7ZyTk
구매가격 : 15,840 원
행복 시크릿 150
도서정보 : 성기철 | 2024-01-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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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부터 이어령까지…
동서고금 행복 탐구자들의 지적 통찰과 인생 조언을 담은 행복 수업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고, 행복을 목표로 하거나 추구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해 나가는 과정이 바로 인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동서고금의 위인들이 정의하는 각기 다른 행복론을 소개하고,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떠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지 스스로 사색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행복에 대해서는 수만 갈래의 방향이 있을 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사상가, 심리학자, 소설가, 영적 지도자 등 150인의 행복 탐구자들이 하나같이 이야기하는 ‘지금, 노력, 마음, 주체성, 사랑, 만족, 감사, 절제, 소박함, 여유, 인간관계, 일, 시련, 순리, 믿음’ 15개의 주제를 선정해 정리했다.
“내 강의에서는 행복의 비법을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대신 수강생을 일깨워 주지요”라고 말한 하버드대 행복학 명강사 탈 벤 샤하르의 말처럼 이 책을 읽는다 해도 명확한 행복의 비결을 알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행복 탐구자들의 가르침이나 지혜를 통해 뭔가 깨달음을 얻었다면 그것만으로 행복에 조금 더 가까워졌다고 할 수 있겠다.
구매가격 : 12,500 원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도서정보 : 김유영 | 2024-01-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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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내게 닿은 인연들을 아끼고 사랑해 주는 법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는 작가 김유영의 일곱 번째 에세이이다. 그가 매일매일 써 내려간 글 중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모아 새로운 책에 담았다. 그가 말하는 사랑은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남녀 간의 사랑, 가족 간의 사랑만은 아니다. 내가 나를 알아가는 것, 타인을 하나의 존재로 받아들이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것, 그래서 주어진 하루하루 속 행복을 만끽하는 것. 이것이 그가 바라보는 ‘사랑’에 대한 이해이다. 이 책은 작가의 경험과 상담, 강연을 통해 만난 인연들의 이야기를 담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담겨 있는 작가의 진솔하고 진심 어린 메시지는 우리가 희망과 용기를 품고 앞으로 나아가게 할 것이다.
사랑은 결국 나를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나를 사랑하고 아껴 줄 수 있어야 또 다른 나인 타인을 향해 눈 돌릴 줄 알고, 그렇게 우리라는 이름으로 한 발 한 발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이 이제는 진정한 ‘사랑’을 원하는 당신에게 희망찬 위로로 다가갈 것이다.
1장 ‘하나뿐인 소중한 나’에서는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삶, 나라는 사람을 제대로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2장 ‘너와 나, 그 사이’에서는 내가 기대하는 타인의 모습이 아닌 그 사람의 존재 자체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과 우리가 관계 속에서 흔히 하는 고민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3장 ‘우리라는 이름으로’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가 되었을 때, 뜻을 맞춰 함께 행복한 삶을 그려 나갈 수 있도록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마지막 4장 ‘행복을 향한 발걸음’에서는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삶을 살 수 있는 긍정적 다짐과 태도를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각 글의 말미에는 작가의 깊이를 더한 짧은 이야기를 넣어 글에 담긴 의미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도록 하였다.
구매가격 : 11,800 원
불효녀로 행복하기
도서정보 : 자유별 | 2024-01-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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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우울한 찐따, 일본에서는 철부지 사회 부적응자.
가정폭력과 성범죄를 겪으며 초등학생 때부터 자살을 꿈꾸던 평범한 한국 여성의 도피 이민 여정을 담은 에세이.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있는 나라를 찾았다.
그래서 나는 이제 건강하게, 아주 오래 살고 싶어졌다.
산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찬란한 것인지를 깨달았으니까.
아, 한국에서 인생을 망해서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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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나는 죽었습니다.
도서정보 : 원울 | 2024-01-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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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는 유명한 사람만 걸리는 질병이 아닙니다.
지금 내가 힘들다고 느끼거나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어떤 누구든 걸릴 수 있는 흔한 질병입니다.
내가 느끼고 있는 증상들이 공황장애가 맞는지 의심해보고 확인해보세요.
내 자신을 정확하게 안다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나 외에도 가족, 친구, 연인 그 누구도 걸릴 수 있는 질병입니다.
힘든 사람들을 질책하지 말고 그 사람들 곁에서 작은 위로를 선물해주세요.
구매가격 : 10,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