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초등 인성 학교 2
도서정보 : EBS 스쿨랜드 제작팀 | 2017-08-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른들은 못 보는 아이들만의 세계!
어린이들의 생생한 질문으로 시작하는 재미있는 인성 이야기!
“대체 이건 왜 안 되고, 이건 왜 꼭 해야 하는 건데?”
VS “당연한 걸 뭘 물어?”
엄마들이 꼭 알려주고 싶고,
아이들이 진짜 궁금해 하는 24가지 주제 선별
어느새 말끝마다 “그러면 어때서?”를 늘 달고 사는 우리 아이. 부모는 그럴 때마다 욱하는 마음이 솟구칩니다. “그렇게 해야 하니까!!”라고 쏘아붙여 주고 싶지만 차마 그럴 수는 없고. 차근차근 설명을 해야 하긴 하는데 딱히 해 줄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어른들에게는 그렇게 하는 게 너무나 당연한 것이니까요. 욕을 하는 것도, 음식을 남기는 것도, 주인 없는 돈을 내가 갖는 것도 당연히 그러면 안 되는 건데 대체 어떻게 설명을 해 줘야 할까요?
처음 본 친구와도 잘 어울리고 외국인 친구를 편견 없이 대하는 것도,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하기 싫은 일을 해내는 것도 당연히 그래줬으면 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모든 게 새롭고 낯선 것이니까요. 이건 왜 안 되고, 이건 또 왜 꼭 해야 하는 건지 궁금증이 피어나지요. 아이들에게는 “어때서?”가 부모에게 반항하기 위해 하는 말이 아니라 세상에 대한 궁금증과 질문인 셈입니다. 《EBS 초등 인성 학교》는 “그러면 어때서?”를 달고 사는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 인성 동화입니다. 또래 친구인 말괄량이 소녀, 주인공 다나의 일기를 바탕으로 초등학생들이 일상에서 겪었던 일들을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아이들이 마음 속에 한번쯤 품었던 질문들, 부모님께 물었다가 괜히 꾸지람만 들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구성한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교육부가 제시한 인성교육진흥법의 핵심 덕목 수록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한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EBS 초등 인성 학교》는 인성교육진흥법이 제시한 핵심 덕목을 바탕으로 EBS와 교육부가 엄선한 총 24가지 주제를 담았습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세계 지도는 어떻게 완성되었을까?
도서정보 : 조지프 제이콥스 | 2017-08-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은 어떻게 발견되었을까? 세계 지도는 어떻게 만들어져 왔을까? 그리고 그것은 누가 만든 것일까? 『세계 지도는 어떻게 완성되었을까?』는 이런 질문으로부터 출발한다. 고대 사람들은 자기가 사는 곳을 제대로 알기 위해 지도를 만들어 왔다. 하지만 거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한발 더 나아가 다른 나라를 정복하거나 그들과 교역하기 위해 다른 세상을 발견하려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지도를 만들어 왔다. 사람들이 세상을 왜 발견하려 했고, 지금의 세계 지도를 어떻게 완성해 왔는가를 살펴보면 인류 전체의 역사를 알 수 있게 된다. 이를 세계사에서는 ‘지리상의 발견’이라고 한다.
구매가격 : 7,800 원
넌 잘 뽑은 반장이야
도서정보 : 소안초등학교 | 2017-08-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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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소안초등학교 도서관 가족독서 프로그램에서 여섯 번째 작품집을 발간하게 된다. 여섯 번째로 엮는 ❰넌 잘 뽑은 반장이야❱는 소안초등학교에서 실시한 한글사랑 논술작품과 독후감 쓰기 수상작품들을 중심으로 엮었다.
구매가격 : 1,000 원
말 숙제 글 숙제
도서정보 : 박승우 | 2017-08-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시를 쓰는 것은 고백하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시적 대상인 사물이나 삶의 모습을 보고 자기만의 언어로
고백하는 하는 것이 시가 아닐까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프러포즈를 할 때 새로운 방법이나
감동적인 말을 해야만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듯이
시도 시적 대상에 대하여 맨 처음 고백일 때
시적 대상은 새롭게 태어날 것이고
독자는 시를 읽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겠지요.
아직 그런 시를 쓰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시적 대상에게
나만의 방식으로 멋진 프러포즈를 하고 싶습니다.
이번 동시집은 숙제하는 마음으로 급하게 엮었습니다.
고백해야 될 말을 너무 오래 미루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멋진 고백의 말을 찾진 못했지만 맨 처음으로 고백합니다.
어머니, 고맙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어머니가 계셔야 제가 어린아이처럼 살 수 있습니다.
저는 그냥 철없는 아이로 살고 싶으니
철없는 자식 걱정도 조금 하시면서
산골마을에 오래오래 계십시오.
씀바귀, 돌나물, 냉이, 두릅, 해마다 챙겨주시고요.
이번 동시집이 나오기까지 친구들의 도움이 컸습니다.
부족한 작품을 동시집으로 엮어준 도서출판 학이사 신중현 대표,
편집을 맡아준 손인선 팀장, 해설을 써준 김성민 시인
그리고 내 작품의 첫 독자가 되어주고 함께 고민해준
문학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늘 함께해준 가족들에게도 사랑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어른들과 아이들이 모두 동시를 읽는 그날까지
맨 처음 고백하는 마음으로 동시를 쓰겠습니다.
구매가격 : 5,400 원
미누스화 루시 3 - 수학 숙제는 정말 싫어
도서정보 : 우테 크라우제 | 2017-07-3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려운 수학 공부가 만만해지는 책
학교생활이 즐거워져요
학교에 갓 입학했거나 입학을 준비하는 아이들이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학교에 가면 공부가 어렵진 않을까, 나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일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 미누스 역시 친구들도, 선생님도, 학교에 가는 길도 모두 너무너무 좋지만 숙제만은 정말 싫었어요. 특히나 수학 숙제를 해야 하는 수요일은 미누스에게 악몽 같은 날이죠. 어떤 날은 미누스의 엄마가 숙제를 도와주기도 했지만 오늘은 엄마도 안 계셔서 미누스는 혼자 그 어렵고 하기 싫은 수학 숙제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예민해졌어요. 하지만 미누스는 혼자가 아니었어요. 미누스에게는 단짝 루시가 있었지요. 루시가 수학 숙제 때문에 골치를 썩는 미누스를 위해 좋은 아이디어를 냈답니다. 수학 숙제를 쉽고 재미있게 해결하는 방법이었죠! 루시의 반짝 아이디어로 미누스는 수학 숙제를 다 해냈고, 다음날 수학 시험에서도 만점을 받았어요! 루시의 아이디어는 무엇이었을까요?
학교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아이들이나 이제 막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학교란 새로운 도전이에요. 공부에 대한 두려움뿐만 아니라 낯선 선생님과 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도 있고, 혼자서 화장실을 가야 한다는 점이나 급식시간 때문에 걱정을 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의 두려운 마음 한켠에는 분명히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에 대한 설렘도 있을 거예요. 어렵게만 느껴지던 공부가 재밌어지고 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바뀌는 순간, 낯선 선생님이나 친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경험하는 순간 학교생활이 즐거워질 테지요.
이 책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3권 『수학 숙제는 정말 싫어』는 학교에 가는 것을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는 위로를 건네고, 학교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꿔줄 거예요.
소중한 것을 아끼고 보살피는 마음을 알려주는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인 루시의 좌충우돌 성장일기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는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인 루시의 좌충우돌 일상을 담은 성장동화예요. 이 시리즈에는 깜찍한 반전이 있어요. 원시인 루시는 꼬마 공룡 미누스가 키우는 ‘애완동물’이라는 사실이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중요한 점은 너무 다른 두 친구가 서로를 아끼면서 우정을 쌓아간다는 점이랍니다.
공룡 미누스는 덩치가 작은 루시를 물심양면으로 보살펴 줘요. 루시를 위해 맛있는 것을 구해 주고, 루시의 기분이 나쁘진 않은지, 잠자리가 불편하진 않은지 살피지요. 루시 역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미누스를 위해준답니다. 미누스가 싫어하는 벌레를 잡고, 미누스와 즐겁게 놀고, 미누스가 어려워하는 수학 문제 푸는 법도 알려 주지요. 사랑하는 마음이란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마음을 쓰고, 시간을 쏟고,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지요. 미누스와 루시의 좌충우돌 일상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소중한 것을 아끼고 보살피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 등
아이들이 사랑하는 공룡 이야기로 책 읽는 즐거움이 쑥쑥
이 책의 주인공 미누스는 꼬마 공룡이에요. 그리고 미누스가 키우고 싶어 하는 것도 공룡이지요. 미누스는 티라노사우루스를 목욕시키고, 트리케라톱스와 산책하고, 스테고사우루스 등에 붙은 골판을 다듬어 준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공룡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 책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어요. 입학을 준비하거나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은 갑자기 분량이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책 읽기를 두려워하기도 하는데,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는 그림책보다는 분량이 많고, 동화책보다는 읽기 수월한 그림동화 형식이에요. 게다가 아이들에게 익숙한 공룡이 주인공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책 읽기를 즐기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답니다.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그림체에 익살스러운 표정의 묘사 덕분에 여러 번 읽어도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찾을 수 있어요.
◎ 줄거리
꼬마 공룡 미누스는 학교에 가는 게 좋아요.
담임선생님도 좋고, 같은 반 친구들도 좋고, 쉬는 시간은 최고지요!
하지만 숙제는 왜 해야 하는 걸까요?
특히 수학 숙제는 세상에서 가장 싫어요.
9+5는 무엇일지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런 미누스를 지켜보던 원시인 루시가
냉장고의 야채를 몽땅 꺼냈어요.
루시는 미누스의 수학 숙제를 도우려는 것인데
냉장고의 야채가 어떻게 수학 숙제를 도울 수 있을까요?
오늘 안으로 숙제를 다 할 수 있을까요?
◎ 책 속으로
가장 끔직한 숙제는 월요일과 수요일 숙제예요.
수학을 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도 싫지만,
수학 숙제는 더 어렵고, 너무 많아서 정말 싫어요.
- 9~10쪽
시계가 세 번 울었어요.
벌써 한 시간이나 지난 거예요.
혹시나 그사이 숙제가 다 되어 있진 않을까요?
조심스럽게 공책을 들여다보았어요.
숙제가 되어 있을 리가 없었지요.
이제는 정말 숙제를 해야만 해요.
- 14~15쪽
루시가 쌓아 올린 당근과 올리브를 쳐다보던 미누스는
갑자기 무엇인가를 깨달았어요.
“당근 5개 더하기 올리브 9개?”
미누스가 말하자 루시가 고개를 끄덕였어요.
미누스는 당근과 올리브의 수를 세었어요.
“14개.”
미누스가 답했지요.
한 번 더 숫자를 세어 보았어요.
“정말 14개.”
미누스는 공책을 가져와서 13을 지우고 14를 썼지요.
“루시, 역시 넌 정말 최고의 친구야.”
- 20~21쪽
미누스는 저녁을 먹으면서 루시가 수학 공부를 어떻게
가르쳐 줬는지 자세히 설명했어요.
“어제는 네 말을 믿지 않아서 정말 미안하구나,
미누스.” 엄마가 미안해하며 말했어요.
“정말 놀라운 일이야. 원시인간이
수학을 이렇게 잘 하는지 정말
몰랐거든.” 아빠가 말했어요.
“원시인간은 정말 똑똑해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똑똑해요.” 미누스가 말했지요.
- 35~36쪽
구매가격 : 9,600 원
기상천외 발명백과
도서정보 : 토마스 프리드먼 | 2017-07-3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에, 이런 발명이?
옛날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은 참 많은 것을 꾸준히도 발명해 왔답니다.
발명의 역사를 살펴보면 인간의 삶을 바꾼 위대한 발명품도 있지만,
보는 순간 웃음이 팡 터지는 황당한 발명품도 있습니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 신전의 자동문에서 3D 프린터로 건축하는 달 기지까지,
인류 역사상 가장 기상천외하고 신기한 발명품 28점을 소개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감탄하게 될 거예요.
‘와, 이런 것도 발명하다니! 대단해!’
하지만 동시에 이런 궁금증이 생길지도 몰라요.
‘응? 이런 것도 발명일까?’
한 가지 확실한 점은 발명의 세계는 넓고 재미있다는 것이지요.
여러분을 유쾌하고 발칙한 발명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은 이미 발명을 하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토머스 에디슨, 라이트 형제, 니콜라 테슬라…….
우리가 알고 있는 훌륭한 발명가들에게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위대한 발명가라는 점? 그 대답도 맞지만 더 중요한 공통점은 실패를 밥 먹듯이 했다는 사실이랍니다. 이들이 훌륭한 발명품을 남길 수 있었던 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계속되는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했기 때문에 지금의 훌륭한 발명품이 존재하게 된 것이지요.
그러니 여러분도 어서 빨리 발명에 도전해 보세요! 내 생각이 바보 같거나 쓸모없다고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답니다. 계속 상상하고, 상상하고, 상상하다 보면 언젠가 우리 생활에 없어선 안 될 멋진 발명품이 태어날지도 모르니까요.
머릿속 상상에서 발명까지는 한 걸음 차이랍니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
기발한 발명품들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건 발명품만큼이나 재미있는 그림입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작가들은 철저한 자료 조사를 통해 각 발명품의 특징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나 전기 코드를 땅에 꽂으면 전기를 쓸 수 있다고 주장한 테슬라의 아이디어가 궁금하지 않나요? 또, 나폴레옹과 체스 대결을 펼쳤던 기계 ‘터키 사람’은 컴퓨터가 없었던 몇백 년 전 어떻게 체스를 둘 수 있었을까요? 이 책을 읽으면 여러 발명품들의 작동 원리와 구조에 대해 알게 된답니다.
또한 이 책에는 그림 구석구석에 여러 가지 재미가 숨어 있습니다. 그림을 한번 자세히 살펴보세요. 작가가 숨겨 놓은 비밀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구매가격 : 19,200 원
꿈을 심어주는 문재인 대통령
도서정보 : 김옥림 | 2017-07-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꿈을 심어주는 문재인 대통령』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가난했던 어린 시절, 책을 좋아하던 청소년 시절,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던 대학 시절,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 청와대에서 일하던 시절, 정치인으로 활동하던 시절 등 그가 지금껏 걸어온 길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삶을 재조명하고 그 속에서 얻은 지혜를 정리하여 들려준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 어린이들은 바른 마음을 키울 수 있고,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고, 아름다운 꿈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6,900 원
그림으로 보는 이순신
도서정보 : 김경민 | 2017-07-2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처음 위인전 『그림으로 보는 이순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이순신은 뛰어난 전략과 리더십으로 위기에 빠진 조선에 기적적인 승리를 가져다 준 명장이에요.
그의 삶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이의 가슴을 뜨겁게 하지요. 그렇다면 이순신은 타고난 천재였을까요? 아니에요. 그는 오랜 시간 인정받지 못한 무관이었어요. 하지만 이순신은 탁월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 리더십은 단단한 내면을 통해 길러진 거지요. 절대로 불의에 굴복하지 않는 공정함과 성실함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강한 집념과 무엇보다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이 그의 리더십을 성장시켰어요. 『그림으로 보는 이순신』은 이순신이 태어나고 자라, 전쟁에서 큰 업적을 이루어 낸 이야기를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그뿐 아니라 『그림으로 보는 이순신』은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많은 영웅도 다루었어요. 임진왜란 3대 대첩을 승리로 이끈 장수들, 나라를 위해 뭉친 의병과 의병장 들, 무기와 화약을 만들어 낸 여러 군사의 이야기 등이 담겨 있지요. 이순신의 리더십과 백성의 노력이 있었기에 임진왜란을 이길 수 있었다는 점을 강조했답니다. 『그림으로 보는 이순신』을 통해 나라의 위기를 극복해 낸 이순신의 리더십과 백성의 강인한 정신, 노력을 모두 느껴 보세요!
구매가격 : 6,160 원
그림으로 보는 세종대왕
도서정보 : 김미애 | 2017-07-2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처음 위인전 『그림으로 보는 세종 대왕』
“백성을 다스리는 사람은 마음을 다하지 아니할 수 없다!”
세종 대왕은 대한민국의 가장 위대한 발명으로 손꼽히는 훈민정음을 만든 왕이에요. 또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인물 중 한 명이지요. 태종 이방원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지만, 훌륭한 인품과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왕이 되었어요. 특히 세종 대왕은 백성을 진심으로 사랑했어요. 모든 일을 결정할 때 항상 백성이 최우선이었어요. 세종 대왕의 가장 큰 업적인 훈민정음을 만든 이유도 백성들이 글을 읽고 똑똑해지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어요. 세종 대왕은 정치, 경제, 과학, 농업,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쌓아 조선 500년의 기틀을 만들었지요. 세종 대왕은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았어요. 집현전을 가까이 두고 학사들과 함께 토론을 즐겼지요. 또 똑같은 책을 천 번 넘게 읽을 정도로 책을 좋아했어요. 『그림으로 보는 세종 대왕』은 여전히 존경 받고 있는 세종 대왕의 어린 시절부터 왕이 되어 큰 업적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그뿐 아니라 장영실, 박연, 황희, 집현전 학사 등 세종 대왕이 믿고 신뢰했던 인재들의 이야기도 담겨 있어요. 『그림으로 보는 세종 대왕』을 통해 세종 대왕 인품의 깊이와 지혜를 들여다보세요.
구매가격 : 6,160 원
미누스와 루시 2 - 시끄러운 루시가 제일 좋아
도서정보 : 우테 크라우제 | 2017-07-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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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하게 해 주는 책
자신감이 쑥쑥 자라나요
교과연계: 통합 1-1. 봄 1. 학교에 가면 | 통합 1-1. 여름. 1. 우리는 가족입니다
◎ 도서 소개
낙서하기, 큰 소리로 떼쓰기, 거짓말하기가 재능이 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의 숨은 재능을 찾아보세요
누구나 잘하는 것 한 가지씩은 있어요. 그런데 잘하는 한 가지가 모두에게 환영받는 게 아닐 경우에 문제가 생기지요. 공룡 미누스가 키우는 원시인 루시도 마찬가지였어요. 루시가 가장 잘하는 것은 소리를 흉내 내는 거예요. 천둥소리, 시조새 소리, 태풍 소리도 기가 막히게 흉내 내지만 문제는 시도 때도 없이 소리를 낸다는 점이었지요. 끊임없이 시끄럽게 구는 루시에게 지친 엄마는 루시가 조용해지지 않으면 집에서 쫓아낸다고 엄포를 놓으셨지요.
쉬지 않고 떠드는 루시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도 잘하는 것이 있을 거예요. 여기저기 낙서를 해 대거나 귀청이 떨어질 정도로 큰 소리로 떼를 쓰는 아이도 있을 테고 너무나 태연하게 거짓말을 하는 아이도 있을 거예요. 낙서를 하거나 큰 소리로 떼를 쓰는 것,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좋게 보긴 어렵겠죠. 그런데 정말로 그럴까요?
무슨 소리든 잘 흉내 낼 수 있던 루시는 우연히 노랫소리를 듣고 난 후 항상 그랬듯이 똑같이 흉내를 냈어요. 그런데 그 소리가 무척 아름다워 모두들 루시의 노랫소리를 듣고 싶어 하게 된답니다. 모든 아이들에게는 잠재력이 있어요. 낙서를 잘 하는 아이는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을 테고, 목청 크게 떼를 쓰는 아이는 누구보다 큰 소리를 낼 수 있고, 그 고집으로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을지도 몰라요. 거짓말을 잘하는 아이는 세상 사람을 놀라게 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모르는 일이죠. 우리 아이의 숨은 능력이 무엇인지 『시끄러운 루시가 제일 좋아』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찾아보세요. 아이들도 시끄럽게 굴어서 쫓겨날 뻔 했던 루시의 놀라운 변화를 통해 자신만의 재능이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을 거예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길 테지요.
소중한 것을 아끼고 보살피는 마음을 알려주는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인 루시의 좌충우돌 성장일기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는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인 루시의 좌충우돌 일상을 담은 성장동화예요. 이 시리즈에는 깜찍한 반전이 있어요. 원시인 루시는 꼬마 공룡 미누스가 키우는 ‘애완동물’이라는 사실이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중요한 점은 너무 다른 두 친구가 서로를 아끼면서 우정을 쌓아간다는 점이랍니다.
미누스는 루시가 집에서나 학교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미누스를 곤란하게 만들어도 절대로 루시를 포기하지 않았어요. 루시 역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미누스를 위해준답니다. 미누스가 싫어하는 벌레를 잡고, 미누스와 즐겁게 놀고, 미누스가 어려워하는 수학 문제 푸는 법도 알려 주지요.
사랑하는 마음이란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마음을 쓰고, 시간을 쏟고, 노력을 해야 하는 거예요. 미누스와 루시의 좌충우돌 일상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소중한 것을 아끼고 보살피는 마음을 배우면서 한층 성장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사랑하는 공룡 이야기로
책 읽는 즐거움이 쑥쑥
이 책의 주인공 미누스는 꼬마 공룡이에요. 루시를 제외한 등장인물이 모두 공룡이지요. 미누스의 친구도 공룡이고, 친구들이 키우는 반려동물도 공룡이에요.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공룡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 책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어요. 입학을 준비하거나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은 갑자기 분량이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책 읽기를 멀리 하기도 하는데,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는 그림책보다는 분량이 많고, 동화책보다는 읽기 수월한 그림동화 형식이에요. 게다가 아이들에게 익숙한 공룡이 주인공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책 읽기를 즐기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답니다.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그림체에 익살스러운 표정 묘사 덕분에 여러 번 읽어도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찾을 수 있어요.
◎ 줄거리
꼬마 공룡 미누스에게는 특별한 친구가 있어요. 그건 바로 원시인 친구 ‘루시’인데요, 사실 루시는 미누스가 키우는 ‘애완동물’이에요. 루시에겐 다양한 재능이 있지만 특히나 모든 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는 실력이 아주 뛰어나요. 천둥소리, 시조새가 우는 소리, 태풍이 부는 소리까지 흉내 내지 못하는 소리가 없었지요. 미누스는 이런 루시가 무척 자랑스러웠지만 엄마는 정말 싫어했어요. 루시가 시도 때도 없이 소리를 냈기 때문이에요.
참다 못한 엄마는 루시가 조용해지지 않으면 쫓아내겠다고 엄포를 놓으셨어요. 미누스는 절대로 루시를 보낼 수 없었어요. 어떻게 해야 루시가 조용해지는 법을 배울 수 있을지 고민하던 미누스는 커다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키운 파슬 할아버지를 찾아갔어요. 할아버지는 루시를 반려동물 학교에 보내라고 하셨죠.
루시는 학교에서 조용해지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요?
◎ 책 속으로
루시는 다른 애완동물에 비해 무척 작았어요.
너무 작아 잘 보이지도 않았지만,
작은 루시만 할 수 있는 일도 있었지요.
그중에서도 루시가 가장 잘하는 것은
바로 소리를 흉내 내는 거예요.
미누스는 루시가 흉내 내는 소리가 좋았고,
멋지다고 생각했지만
엄마는 정말 싫어했어요.
- 12~15쪽
미누스는 렉스를 키운 파슬 할아버지에게 가 보기로 했어요.
파슬 할아버지는 덩치가 큰 렉스도 잘 가르쳤으니
아주 조그만 루시의 문제쯤은 쉽게 해결해 줄 것 같았거든요.
- 24쪽
교감 선생님 얼굴이 하얗게 질렸어요.
“오늘 수업은 여기에서 마치겠어요. 내일은 발 내밀기를
배울 거예요. 내일은 정말로 조용히 해야 해요.”
하지만 작고 귀여운 루시는 절대 조용해지지 않았지요.
- 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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