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소년 제로와 숫자 함정 3권

도서정보 : 스카이엠 | 2016-06-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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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 전 아동이 읽어도 수학의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외계소년 제로와 숫자 함정』 제3권 《무한 마녀의 함정에서 탈출하라!!》. 친구들과 함께하면서 어느덧 수학 실력이 쑥쑥 자라난 제로! 자신의 잠재된 실력에 점점 눈을 뜬다. 그러나 더욱 강력해진 무한 마녀의 마법은 끊임없이 친구들을 괴롭힌다. 99까지 셀 수 있게 된 제로와 친구들을 함정에 빠뜨리려다 여러 번 실패한 무한 마녀는 이제 친구들을 각각 상대하기로 하는데……. 십의 자리 숫자가 포함된 덧셈과 뺄셈을 과연 풀 수 있을까?

구매가격 : 5,900 원

외계소년 제로와 숫자 함정 2권

도서정보 : 스카이엠 | 2016-06-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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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배우는 초등 수학 입문!

『외계소년 제로와 숫자 함정. 2』은 초등 1학년 과정을 다룬 수학 학습만화다. 단계별로 수학 자존감을 높여 주는 전과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각 장마다 수록된 핵심 개념, 익힘 문제, 단원 평가는 개념의 이해뿐만 아니라 개념이 문제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초등학생이 알고 있어야 할 모든 초등 수학의 기초 개념을 몰입력 강한 스토리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으로 표현했다.

덧셈 마법에 이어 뺄셈 마법에 걸린 동물원, 그리고 비교 마법에 걸린 아이들의 학교. 지오와 친구들은 수학 마법에 걸린 동물들과 학교를 구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무한 마녀의 수학 마법은 점점 강력해진다. 심지어 수족관에서 제로는 친구들과 따로 떨어져 무한 마녀와 일대일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무한 마녀는 왜 제로를 잡아 가려는 것일까? 무한 마녀의 숨은 비밀은 무엇일까?

구매가격 : 5,900 원

외계소년 제로와 숫자 함정 1권

도서정보 : 스카이엠 | 2016-06-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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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 전 아동이 읽어도 수학의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외계소년 제로와 숫자 함정』 제1권 《수학 카드를 찾아라!》. 수리초등학교 1학년 3반 반장인 지오는 이른 새벽, 밤하늘에서 수상한 밝은 빛을 목격합니다. 그 빛의 주인공은 초록별에서 온 외계소년 제로! 외계인을 목격한 놀라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지오와 친구들은 제로를 잡으러 지구로 쫓아온 무한 마녀와 수학 대결을 펼칩니다. 교실을 엉망진창으로 어질러 놓고, 동물원을 덧셈 마법으로 혼란에 빠뜨리는 무한 마녀를 상대로 지오와 친구들은 과연 제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까요?

구매가격 : 5,900 원

세상을 바꾼 노벨상 수상자 50인의 특강

도서정보 : 스토리 나인 | 2016-06-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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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본 도서는 ‘세상을 바꾼 50인의 특강 시리즈’의 개정판입니다.

교과서 속 노벨상 수상자를 만난다!
<세상을 바꾼 노벨상 수상자 50인의 특강>에서는 1901년부터 2010년까지 노벨상의 6개 분야의 수상자 50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노벨 평화상, 경제학상 수상자들에게는 사회의 개념을, 노벨 물리, 화학, 생리의학 수상자들에게 과학의 개념을, 노벨 문학상 수상자에게는 그들의 문학 작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사회의 이슈가 되었던 문제들을 해결하고 방법을 제시한 노벨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는
교과서 밖 시사 상식까지 넓혀주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상을 바꾼 노벨상 수상자 50인의 특강>으로 교과서 개념은 물론, 교과서 밖 시사 상식까지
쉽고 재미있게 공부해 보세요.

구매가격 : 14,400 원

세상을 바꾼 과학자 50인의 특강

도서정보 : 권은아 | 2016-06-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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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본 도서는 ‘세상을 바꾼 50인의 특강 시리즈’의 개정판입니다.

역사의 흐름에 따라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개념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개정되는 과학교과서에서는 중요한 개념만 외우는 과학 교육에서 벗어나 스토리텔링을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이룬 업적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그들이 발견한 과정과 동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알고,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꾼 과학자 50인의 특강>에서는 과학의 기초를 세운 ‘아리스토텔레스’에서부터 20세기 새 과학을 연 ‘아인슈타인’까지 과학사에 굵직한 업적을 남긴 교과서 속 50인의 과학자를 선정하여 역사의 흐름과 맥락을 통해 과학 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만화에 등장하는 과학자를 통해 과학 현상을 발견하게 된 배경과 탐구 과정을 듣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과학의 개념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만화 속에 담겨 있는 과학 개념은 지금 현재 배우고 있는 과학 지식을 한층 업그레이드 해 줄 뿐 아니라 중,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개념까지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과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구매가격 : 14,400 원

세상을 바꾼 글로벌리더 50인의 특강

도서정보 : 김덕영 | 2016-06-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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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본 도서는 ‘세상을 바꾼 50인의 특강 시리즈’의 개정판입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교과서 속 사회에서 벗어나 살아 숨쉬는 사회와 만나세요!
<세상을 바꾼 글로벌리더 50인의 특강>은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를 움직이는 리더들의 살아있는 이야기입니다.
현대 사회는 여러 분야의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한 리더는 경제, 사회, 정치, 대중 문화 분야 50명의 이야기입니다.
‘아바타’로 전 세계에 3D 영화 열풍을 불러일으킨 제임스 카메론,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을 통째로 바꾼 ‘트위터’의 개발자 에반 윌리엄스, 게임에 대한 인식을 바꾼 ‘닌텐도’ 대표이사 이와타 사토루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을 넘어서 세상을 변화시킨 원동력이 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특강 형식으로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세상을 바꾼 리더들의 이야기를 통해 21세기를 선도하는 이슈와 만나고, 교과서 속 딱딱한 사회를 생동감 넘치는 실제 사례로 만날 수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감이 안 오는 사회, <세상을 바꾼 글로벌리더 50인의 특강>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면 해답이 보입니다.

구매가격 : 14,400 원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

도서정보 : 김덕영 , 조국향 | 2016-06-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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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본 도서는 ‘세상을 바꾼 50인의 특강 시리즈’의 개정판입니다.

수학 교과서의 내용 속 숨어 있는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한 권에!
많은 사람들이 수학은 그저 개념을 이해하고 공식을 외워 해결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무언가’의 도구가 필요합니다.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은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부하는데 흥미와 동기를 유발시키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수학자들마다의 사건과 사고, 그들 사이에 문제나 천재들의 웃지 못할 힘겨웠던 삶 속에 학습 내용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만화에는 수학자의 주요 업적과 그 업적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인과관계가 담겨있고, 혹여 빠질 수 있는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페이지도 수학자 별 마지막 페이지에 정리하였습니다. 또 학습적인 내용을 정리하는 코너와 수학자나 수학관련 이야기를 들려주는 코너로 부수적인 상식 또한 맛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수학’이라는 학문의 특성이 그렇습니다.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선형으로 계속해서 확장이 되기에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으로 기본기를 다져 놓으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더 나아가 대학 수학까지 대비하는 효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14,400 원

올림포스 여신스쿨 - 14권 이리스의 무지개

도서정보 : joan holb & suzanne williams | 2016-06-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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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용 책갈피가 60초 만에 바닥나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언제나 대출 중인 화제의 그 책!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책이 출간되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놓은 홍보용 책갈피는 60초 만에 바닥나 버리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원서의 시리즈명 를 검색하면 언제나 ‘대출 중’이라고 뜨는 책! 그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아이들은 블로그에 인증샷을 찍어 올리고, 책 속 주인공을 따라 하는 걸 자랑하고 있다. 바로 그 화제의 책이 마침내 우리말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2012년에 첫 출간된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 1권 《아테나의 비밀》을 시작으로 2권 《페르세포네의 거짓말》, 3권 《아프로디테의 질투》, 4권 《아르테미스의 용기》, 5권 《아테나의 지혜》, 6권 《아프로디테의 선택》, 7권 《아르테미스의 믿음》, 8권 《메두사의 심술》, 특별판 《헤라이언 게임》, 9권 《판도라의 호기심》, 10권 《파마의 소문》, 11권 《페르세포네의 미더움》, 12권 <카산드라의 예언> , 13권 <아테나의 자존심> 이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꾸준히 출간되었으며, 이제 14권 <이리스의 무지개> 편이 소녀 독자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14권 《이리스의 무지개》는 크고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 줄 아는 이리스가 신들의 제왕 제우스를 도와 위험에 처한 올림포스 학교를 구해 낸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리스는 제우스의 특별 임무를 받아 타르타로스를 탈출한 티탄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하는데, 특유의 기지를 발휘하여 매 순간 위험으로부터 탈출하는 모습들은 손에 땀을 쥐고 할 정도로 긴장된다. 또한 스틱스 강의 여신, 알키오네 부부, 바람의 신 사형제 등 이리스의 특별 임무와 관련된 다양한 신화 속 인물들이 등장하여 이야기는 더욱 풍성하고 흥미롭게 전개된다. 티탄과 올림포스 신들과의 전쟁 이후의 일을 소재로 한 이번 편은 이리스가 공식 ‘무지개의 여신’으로 거듭나게 된 계기, 단짝 안테이아와의 우정 이야기, 바람의 신 제피로스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까지 모두 어우러져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네 여신들을 중심으로 한 <올림포스 여신 스쿨>은 다채로운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들로 앞으로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뭐?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게 묘사된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
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 그중에서 ‘가디스 걸스’로 불리는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네 여신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은 현실에서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친숙하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생생하다. 아울러 각각의 이야기마다 자연스레 녹아 있는 그리스 신화의 유명 사건들은 아이는 물론 부모들도 감탄하며 읽을 정도로 짜임새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학교생활 이야기를 그리스 신화와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깊은 공감은 물론 문학적 눈높이까지 향상시킨다. 아울러 순정만화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그림은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신비롭게 만들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지루할 틈이 없다! 무조건 첫 장을 펼치기만 하라! 신화 속 마법처럼 모든 것이 변할 것이다.

위험에 빠진 올림포스 학교를 지켜라!
평화로운 올림포스 학교, 삼삼오오 모여 여유를 즐기던 아이들 앞에 크고 아름다운 무지개가 떠오른다. 바로 무지개를 만들어 내는 능력을 가진 이리스의 솜씨이다. 모두들 이리스의 무지개에 한창 빠져 있던 그때, 하늘을 날고 있던 제우스가 이리스의 무지개와 충돌할 뻔한 사건이 생긴다. 결국 교장실로 불려가게 된 이리스, 걱정 가득한 그 앞에 바람의 신 사형제가 나타난다. 이리스에 앞서 제우스를 마주하게 된 바람의 신 사형제는 타르타로스에 갇혀 있던 티탄이 탈출했다는 소식을 알려온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이리스는 불안감에 휩싸이고, 믿음직스러운 면을 가진 이리스에게 제우스는 티탄을 무찌르기 위한 특별 임무를 내린다. 제우스의 특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하 세계로 간 이리스, 그곳에서 스틱스 강의 여신과 마주하며 시험에 빠진다. 과연 이리스는 스틱스 여신의 시험을 통과하여 티탄으로부터 올림포스 학교를 구해낼 수 있을까?

구매가격 : 8,400 원

생각이 크는 인문학12 - 성평등

도서정보 : 김보영 | 2016-06-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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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성의 인권에 관심 가져야 할까? 여성과 남성을 넘어서 모두가 특별해지는 성평등에 관한 이야기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 시리즈 소개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진정한 인문학 도서의 등장! 생활과 밀접한 소재와 유쾌한 그림으로 인문학이 친근하고 재미있어진다! 최근 인문학 열풍이 거세다. 우리 사회는 아주 오래 전부터 성공과 성장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빠르게 변해 왔고, 그 속에서 사람들은 현실에 짓눌려 자신에게 중요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다. 인문학 열풍은 바로 그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등장한 것이다. 하지만 인문학 도서라고 표방한 많은 책은 철학자의 사상이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인문학적 지식"을 나열하고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인문학 공부가 필요한 까닭은 얼마나 많은 철학자를 아는가, 얼마나 많은 고전의 지식을 꿰고 있는가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함이다. 특히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다른 도서와 차별화되는 진정한 의미의 인문학 도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을 이해하는 넓은 시야를 갖고,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는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인문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고 고리타분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 성평등편 소개 왜 여성의 인권이 중요할까? 여성과 남성을 넘어서 모두가 특별해지는 성평등에 관한 이야기 지난 200여 년 동안 여성들은 남성과 동등한 시민으로서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애써왔고, 그 결과 선거권과 노동권 등 많은 권리를 얻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엔 여전히 여성과 남성의 차별이 남아 있다. OECD 국가 중 여성과 남성의 임금 격차가 가장 크고, 고용율도 한국 남성의 경우 71% 정도인 데 반해 여성은 50%가 채 되지 않는다. 2015년 세계경제포럼의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성평등 지수는 조사대상 145개국 중 115위로 최하위권에 속한다. 최근에 강남역 근처에서 살해당한 고인을 추모하며 사회적으로 성평등에 대해 진지한 고민들이 오고가고 있다. 그런데 정작 우리 십대들은 왜 성평등이 중요한 문제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이 있을까? 도대체 여성의 인권이 왜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일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여성과 남성이 어떤 존재인지부터 차근차근 따져 나간다. 모든 사람은 여성 아니면 남성일까, 남성과 여성은 서로 반대일까, 성별은 태어나면서 정해지는 것일까 등… 여성과 남성의 다른 점과 닮은 점, 여성과 남성을 넘어선 다양성에 관한 이야기부터 십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랑과 연애, 결혼 등의 성교육과 사회적 약자인 성소수자에 관한 이야기까지 성(性)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를 통해 여성의 인권이 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일깨워 주고 있다. 물론, 여성과 남성은 생물학적으로도 차이가 있고, 행동이나 심리도 서로 다르다. 하지만 그 차이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보다 훨씬 작은 차이에 불과하다. 여성과 남성의 차이보다 오히려 여성에서의 차이, 남성 안에서의 차이가 더 클 수 있다. 백 명의 사람이 있다면 그 백 명이 모두 다른 사람이기 때문이다. 남성이나 여성 이외에도 사람들은 다양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장애의 유무, 나이, 사회적 지위, 재산, 지식에 따라 그 종류는 무척 다양하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사회적 약자로서의 정체성이 하나씩은 있기 마련이다. 장애가 있어서, 키가 작아서 혹은 키가 커서, 뚱뚱해서, 말라서, 나이가 많아서 또는 어려서, 공부를 못해서, 이혼해서, 학력이 짧아서, 성소수자라서 차별받을 수 있다. 따라서 여성의 인권에 관한 이야기는 여성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여성이 차별받는 사회에서는 그 누구도 차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만약 사회적 약자가 차별받는 사회에 대해 모두가 저항한다면 우리의 삶은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이 그 물꼬를 틔워줄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성평등의 문제뿐만 아니라 모두가 특별해지는 차별 없는 세상에 대해 친구들,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대화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해 줄 것이다. 그리고 그 시간들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어른으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 책 속으로 여성과 남성은 서로에게 호기심을 갖고, 사랑을 하고, 가족이 되기도 합니다. 함께 아이를 낳아 키우기도 하지요. 물론 헤어질 수도 있습니다. 또 우정을 나누고, 동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이웃은 되지요. 정말 다른 별에서 왔는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차이에만 주목하다 보면 여성과 남성의 공통점은 희미해져 갑니다.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사람이라면 먹고, 숨쉬고, 잠들고, 사랑하고…… 참으로 공통점이 많습니다. 이처럼 여성과 남성에게는 공통점이 많을까요, 아니면 정말 남성과 여성은 반대일까요? _p.15(1장 ‘사람은 여성 아니면, 남성인가요?’ 중에서) 어린이 옷을 통해 미국사회를 연구한 미국의 역사학자 파울레티는 색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과거의 한 잡지는 ‘파란색은 앙증맞고 분홍색은 활기차다’고 표현했을 정도로 오늘날과 같은 고정관념은 없었다.” 의류업이 발달한 1940년대부터 성별에 따른 색 분류가 시작됐는데, 그나마도 1960년대 여성운동으로 옷과 색으로 성별을 구분하려는 움직임은 약해졌다고 합니다. _ p.45(2장 ‘여성과 남성은 서로 다를까요?’ 중에서) 여성과 남성의 능력 차이를 비교하지만, 성별의 차이보다는 같은 성별 안에서 차이가 더 큽니다. 여성들 사이에서, 남성들 사이에서 차이가 훨씬 더 크지요. 사실 남과 비교해서 누가 더 우월한지 따지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끊임없이 열등감을 느끼고 소수의 사람에겐 자만심을 불러일으켜 정작 실력을 늘게 하진 못합니다. 하물며 성별로 누가 더 우월한지 따지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_ p.79~80(3장 ‘차별 없이 남녀를 대할 순 없을까요?’ 중에서) 우리는 대부분 이성애에 익숙합니다. 이성애만 정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요. 하지만 이제 다양한 성적 지향이 존재한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우리에게 다른 사람의 사랑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눌 권리는 없습니다. 사랑에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 신분과 나이, 국적 같은 구분이 의미가 있을까요? _ p.106(4장 ‘여성과 남성의 사랑은 다른가요?’ 중에서) 성폭력은 도대체 왜 일어날까요? 일부 사람들은 남성들의 성욕은 억제할 수 없어서 발생한다고 말합니다. 남성들의 성욕은 억제할 수 없는 것일까요, 억제하지 않는 것일까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인 식욕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밥을 먹기 위해서 폭력을 쓰지 않습니다. 밥을 먹기 위해서 돈을 벌고, 밥하는 법을 배우지요. 성욕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욕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자위나 연애가 있습니다. 자위는 혼자서 가능하지만, 연애를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성폭력은 성욕 때문이 아니라 폭력에 대한 욕구 때문에 발생합니다. 최근의 성폭력 연구자들은 ‘가해자들이 자신의 억제된 분노를 자신보다 힘이 약한 여자나 어린이에게 폭력적으로 푸는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_ p.131(5장 ‘여성과 남성의 성욕이 다른가요?’ 중에서) 내 안에는 사회적 약자로서의 정체성이 하나 이상 있을 수 있습니다. 장애인이라서, 키가 작아서, 뚱뚱해서, 아파서, 나이가 어려서, 또는 나이가 많아서, 사회적 지위가 낮아서, 돈을 적게 벌어서, 공부를 못해서, 이혼해서, 학력이 짧아서, 성소수자라서 차별받을 수 있습니다. 차별받는 사회적 약자는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_ p.165(6장 ‘모두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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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찾아요 (문현실 창작동화 16)

도서정보 : 문현실 | 2016-06-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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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위해서 자신의 이름을 찾아 나선 하딘이라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문현실 작가의 창작동화이다. “이름을 왜 찾는 거야?” “엄마가 지은 이름이 하딘이고, 아빠가 부르는 이름이 하딘이고, 형보다 늦은 이름이 하딘이고, 친구 힐론이 아는 이름이 하딘인데. 나는 내 이름이 왜 하딘인지 모르겠어요. 아니, 할머니가 부르는 이름이 하딘이에요.” “무척 많은 사람이 네 이름을 부르는 구나.” “나는 나를 하딘이라고 부르지 않아요.” “뭐?” 기린이 말했어요. “그럼 뭐라고 부르는데?” “하루는 커다란 거인 발, 하루는 작은 행성의 주인, 하루는 긴 코의 빨간 머리, 하루는 학교에 가기 싫은 하딘!”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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