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교 가위
도서정보 : 신은영 | 2021-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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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서로를 아주 싫어하게 하는 방법을 내가 알고 있다고.”
“정말 그런 방법이 있어요? 그게 뭔데요?”
“나만 아는 비밀이야! 그러니까 셋이서 사이좋게 놀아.”
싹둑! 싹둑! 싹둑! 가위가 허공을 가르자
약속이라도 한 듯 세 사람은 ‘흥’ 소리와 함께 각자 흩어져 버렸다.
진짜로 절교 가위였던 것이다!
◆ 여러분, 친구 관계 때문에 힘든 적 있나요?
최근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아동 문학계에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은영 작가의 신작, 《절교 가위》가 마루비 어린이문학 여섯 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우리 집에 예쁜 핑크 가위가 있답니다.
어느 날, 싹둑! 가위질을 하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가위로 종이 대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잘라 버리면 어떻게 될까?
그 생각을 하자 예쁘고 귀여운 가위가 조금 더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작가의 말’ 중에서
주인공 다운이는 어느 날 길을 가다 우연히 세 명의 언니들이 다투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그리고 그 중 한 명이 버리고 간 작고 귀여운 핑크색 가위를 갖게 된다.
가위에 쓰인 선명한 글씨, ‘절교 가위’이 가위를 사용하는 즉시 친했던 친구들은 서로에게 등을 돌리며 가 버리는데……. 과연 다운이는 친구들과의 끊어진 관계를 다시 이을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까? 그 궁금하고 신기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구매가격 : 8,400 원
의사 어벤저스 5
도서정보 : 고희정 | 2021-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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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정보와 함께 하는 어린이 메디컬 스토리!
‘의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합격해, 당당히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어린이 의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의학 동화이다.
최근 초등 교육 과정이 점차 세분화되고, 어린이들의 학습 이해도가 높아 어린이 도서 분야에서도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소재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다. 어린이 도서의 경우,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이야기로 구성한 유사 콘셉트나 중복 출판이 많은 편인데, 이렇듯 차별성이나 독창성 있는 제품의 개발이 점점 어려워지는 환경에서, ‘어떤’ 트렌디한 소재를 ‘어떻게’ 스토리텔링화 하는가가 도서 개발의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작년부터 전 국민이 경험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세균과 감염, 치료 등에 대한 관심이 크다.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공중 보건의 위기는 반드시 반복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현실은 어린이들에게 공중위생과 대처 교육 등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그 중요성을 일깨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의학’을 소재로 한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의 출간은 그만큼 특별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의학 소재는 많은 매체에서 그 인기가 증명되었듯이, 연령을 초월한 흥행 불패의 소재로 주목받아 왔다. 다양하고 극적인 에피소드와 인간의 본성을 들여다볼 수 있는 매력적인 스토리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의학의 테두리 안에 있는 ‘위기’, ‘극복’, ‘건강’, ‘생명’, ‘의사’, ‘행복’ 등의 키워드는 특히나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관심사이며,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부분이다.
이에 가나출판사에서는 의학 드라마의 어린이 버전으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소재를 다룬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펴낸다. 과학교육 전공자이자 방송작가 경력자인 고희정 작가는 의학 분야의 학문적 접근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메디컬 동화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의사 어벤저스’ 1차분(총 5권)은《? 전염병, 응급 센터를 폐쇄하라!》, 《? 유전병, 위험한 고비를 넘겨라!》, 《? 뇌 질환, 아픈 기억을 극복하라!》, 《? 소화기 질환, 마음의 벽을 넘어라!》, 《? 뼈 질환, 실력을 키워라!》로 구성되어 2021년 출간되며, 2차분(총 5권)은 2022년에 출간될 예정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고양이 찻집
도서정보 : 박종진, 설찌 | 2021-11-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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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라는 인생의 큰 마침표를 찍게 된 할아버지가 차린 찻집에 나타난 ‘고양이 손님’과의 이야기를 담은 국내창작그림책이다. 일을 그만두게 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할아버지네 찻집의 쓸쓸함을 고양이 손님을 통해 재치 있게 표현해 냈다. <고양이 찻집> 속 차를 즐기는 고양이들의 모습은 은퇴 후 서글펐던 할아버지의 마음과 더불어 독자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구매가격 : 8,000 원
예수님 이야기 2
도서정보 : 한상남 | 2021-11-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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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야기 1,2권은
사람을 만드시고 끊임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곁에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을 보내신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은 유대 땅 작은 마을 베들레헴에서 나셨고 나사렛에서 자랐습니다. 그 분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또한 우리를 죄에서 건져주신 구원자시며 영원히 사는 참된 소망을 주신 분입니다.
예수님 이야기 1에서는
세례요한의 탄생과 그의 사역,
예수님의 탄생과 그가 하신 일에 관한 이야기들을 옮겼습니다.
예수님 이야기 2 에서는
세례 요한의 죽음과 예수님의 가르침여,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지에 대하여,
하나님나라는 어떤 곳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하여.
그리고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과 재림의 약속에 대하여 읽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 있는 모든 이야기를 옮기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읽는 사람들마다
이전보다 예수님과 더 큰 사귐과 친밀함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2021년 가을
한상남
구매가격 : 1,000 원
용맹산 백발할멈의 비밀
도서정보 : 이경윤 | 2021-11-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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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터 어린이까지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인성을 기르고 나무처럼 마음이 자라게 해주는 동화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마음나무 동화시리즈 3권으로 소심한 삼손이 남매가 용맹산 백발할멈을 만나 겪는 놀라운 경험 속에서 강한 마음이 자라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마음가게의 정직머니카드
도서정보 : 이경윤 | 2021-11-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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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터 어린이까지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인성을 기르고 나무처럼 마음이 자라게 해주는 동화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마음나무 동화시리즈 2권으로 정직한 마음을 자라게 하는 동화로서 거짓말을 잘하는 꾸밈이가 유괴범에게 잡혀가서 겪는 놀라운 경험 속에서 마음이 자라는 신기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노란색의, 파란색의, 주황색의, 빨간색의 빗물을 본 적이 있나요?
도서정보 : 유종우 | 2021-11-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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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구를 파는 가게에 들러 색연필을 샀어요. 그 가게에서 구매한 색연필 제품은, 한 통에 수십 가지 색깔의 색연필이 들어 있는 색연필 세트였는데, 색깔이 무척 다채롭고 색감도 산뜻하기 그지없어서 그 색연필 세트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답니다.
집에 있는 스케치북에다가 토끼도 그리고, 사슴도 그리고, 휘파람새도 그리고, 여우도 그리고, 타조도 그리고, 늑대도 갈매기도 그리고, 상냥하고 친근한 다른 귀여운 동물 친구들도 잔뜩 그려 보고 싶었지요.
처음 그림을 그릴 때는, 무척이나 다양한 색깔로 들어찬 새로 산 색연필이 눈앞에 있었기에 동물 친구들의 모습을 스케치북 종이 위에 그림으로 나타내는 데는 별문제가 없을 줄 알았는데, 그림을 막상 그려 나가다 보니 생각했던 것처럼 그렇게 순조롭게만은 그려지지 않았답니다. 그래도 그림을 어느 정도 그리고 나서 보니, 새로 사 온 다양한 색깔의 색연필 덕분에 그런대로 봐 줄 만한 그림이 그려진 듯하기도 해서 그 나름대로는 조금이나마 흡족한 만족감을 그림을 통해 느낄 수도 있었던 것 같았지요.
머릿속으로 생각했던 그림을 다 그린 후에 스케치북에 그린 그림들을 한 장씩 살펴보고 있자니, 그 동물 친구들이 마치 동화의 주인공들처럼 눈앞에서 즐겁게 뛰노는 것만 같았고 여러 재미있는 얘기도 서로 주고받는 듯해 보였답니다.
그렇게 저와 함께 그 모습을 보기도 하고 그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도 하던 책상 위의 색연필은, 스케치북에 그려진 그 그림들의 재미난 모습에 덩달아 신이 났는지, 제 손을 빌리지 않고서도, 그때부터 저 혼자서 동화 속 이야기들을 스케치북에 계속해서 그려 나가기 시작했어요.
산뜻하고 화사한 색연필의 그 빛깔처럼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그 그림 같은 동화의 이야기들이, 지금부터 여러분 앞에 샛노랗고 발그레한 색연필의 그 표정과 같이 상큼하고도 경쾌하게 펼쳐질 거랍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 우리 다 같이 귀 기울여서, 동화책이 우리에게 들려주려 하는, 싱그러우리만치 풋풋하고 산뜻하게 반짝이는 그 빛깔과도 같은 여러 재미난 이야기를 기쁜 마음으로 즐겁게 들어 보기로 해요.
구매가격 : 1,700 원
조선 백성을 사랑한 바른말쟁이들
도서정보 : 하루 | 2021-11-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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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앞에서도 바른말을 했던 조선의 공무원들!
조선 시대 ‘임금님’은 지금 대통령보다 훨씬 힘이 셌어요. 하지만 임금님의 뜻이 바르지 않을 때, 용기를 내어 바른말을 하는 신하들이 있었어요. 바로 조선의 공무원들이었죠.
역사를 기록하는 일을 맡았던 민인생은 기록을 통해 바른말을 전했어요. 임금님이 벌을 내려도 몰래 숨어서 역사 기록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지요. 바른말이 끝까지 살아서 후손들에게 전해질 거라고 믿었거든요. 그리고 정말 그 기록은 《조선왕조실록》으로 남아, 우리는 조선 임금님들이 잘했던 일과 못했던 일까지 알 수 있게 되었어요.
내시였던 김처선은 흥청망청 노는 데 빠져서 나랏일을 돌보지 않는 연산군에게 바른말을 했어요. 목숨을 걸고 바른말을 한 김처선은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지요. 하지만 그 뒤로 연산군에게 바른말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어요. 결국 연산군은 임금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되지요.
검서관이었던 박제가는 발전한 청나라의 기술을 보고 와서는 청나라의 기술을 들여오자고 바른말을 했어요. 박제가의 말을 들은 양반들이 욕을 했지만, 박제가는 자신의 생각을 학생들에게 가르쳤고, 기록으로도 남겼어요.
《조선 백성을 사랑한 바른말쟁이들》에는 백성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바른말을 했던 일곱 명의 공무원 이야기를 담았어요. 이들은 정말 죽게 되거나, 벌을 받고, 귀양을 가기도 했어요. 하지만 끝까지 옳은 뜻을 굽히지 않았지요.
최근에 초등학생들의 꿈을 조사해 보면 ‘공무원’을 적는 아이들이 많아요. 이 책을 읽고 나면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얼마나 중요한 자리인지 알 수 있게 될 거예요.
구매가격 : 8,000 원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킨 질문쟁이들
도서정보 : 하루 | 2021-11-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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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싶은 ‘과학 위인’ 이야기만 쏙쏙 빼서 읽어요!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킨 질문쟁이들≫은 조선 과학 위인들의 이야기예요.
수많은 위인들 중 ‘조선 과학 위인’들만 쏙쏙 뽑아서 위인들의 삶과, 과학자가 되기까지의 에피소드들을 담았어요.
지금은 과학자가 되고 싶은 어린이가 참 많아요. ‘로봇 과학자’, ‘무기 과학자’, ‘화장품을 만드는 과학자’ 등 하고 싶은 과학의 분야도 다양하지요.
조선 시대에는 ‘과학’이라는 말이 생소했어요. 새로운 기구를 발명하고 사용하기 편하게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천하게 생각하기도 했지요.
또 조선 시대에는 임진왜란으로 나라가 시끄럽기도 했고, 신분차별이라는 커다란 벽에 좌절하는 조상들도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 과학 역사를 새로 쓴 위인들이 있어요. 이 책에 소개한 일곱 위인들도 그런 분들이에요.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천문학, 농업과학, 의학, 수학, 지리학 등 조선 과학의 다양한 부분들을 발전시킨 위인들에는 누가 있을까요?
과학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은 어린이들이 있다면, 꼭! 조선 시대 과학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위인들의 성공 요인을 알게 되면 우리도 좋은 과학자로 성공할 수 있을 거예요!
위인들도 우리처럼 질문쟁이였다고요?
과학자들은 어떻게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새로운 기술, 새로운 기계,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데는 항상 ‘질문’이 필요해요.
책 속 일곱 명의 과학 위인들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어요. 하나의 답을 찾으면 또 다른 질문을 던지고, 찾아낸 방법도 계속 의심하며 더 발전시키기 위해 또다시 질문을 던졌지요. 책 속에 나오는 한 위인의 질문을 살펴볼까요?
건축가 박자청의 질문
-아름다운 건축이란 무얼까? (경복궁을 지으며 던진 질문!)
-어떻게 지어야 조선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을까? (창덕궁을 지으며 던진 질문!)
-사람의 힘으로 연못을 만들면 고인 물이 썩어 버릴 수 있다. 그렇다고 물이 빠져나갈 구멍을 크게 만들면 물이 차 있지 못하고 빈 연못이 되고 말 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경복궁 경회루를 지으며 던진 질문!)
-연못을 파낸 흙도 쓸모 있지 않을까? (경복궁 경회루를 지으며 던진 질문!)
-어떻게 해야 사람과 물자가 모이는 수도로 만들 수 있을까? (한성을 수도로 조성하며 지은 질문!)
-임금님의 능을 가장 웅장하고 권위 있게 만들어야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 (태종의 능을 만들며 던진 질문!)
고려의 환관(내시)이었던 박자청은 이렇게나 많은 질문을 던지며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갔어요. 질문을 던지고 해결하는 동안 환관이었던 박자청은 조선 최고의 건축가가 되어 있었지요.
구매가격 : 8,000 원
아름다운 조선을 만든 예술쟁이들
도서정보 : 스토리몽키 | 2021-11-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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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예술가들이 남긴 시와 소설, 악기, 그림을 보면 지금도 환호성이 절로 나와요. 어떻게 하면 위인들처럼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걸까요?
위인들은 각자 자기만의 예술 신념을 세우고, 그 신념에 따라 자기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예술을 완성해 나갔어요. 한 예술가의 신념을 살펴볼까요?
“그림은 살아 숨 쉬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벌레를 보고, 또 보고, 또 보았지요. 그랬더니 그제야 벌레의 진짜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중국 문왕의 어머니 ‘태임’은 제가 가장 존경하고 본받길 원하는 인물입니다. 태임은 비록 연약한 여인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남정네들 못지않은 군자의 풍모를 지니셨지요. 성품은 온화하면서 엄격하였으며 곧고 의로우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분을 본받겠다는 뜻[師스승 사]으로 ‘사임당’이라 지었습니다.”
“손재주만으로는 그림을 그릴 수 없다. 마음을 정갈하게 가다듬고 그리고자 하는 것을 자세히 관찰해야 한다. 대상이 무엇이든 그것이 가지고 있는 실제 모습을 파악하지 않으면 그림을 그려도 생명력이 없느니라. 항상 이를 마음에 새기면서 그려야 한다.”
‘여성’이라는 차별에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 호를 지었던 신사임당의 신념이에요. 신사임당은 끊임없이 자신의 마음을 다잡으며 정갈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표현해냈어요. 그녀는 예술정신을 자식들에게 가르친 ‘예술 선생님’이기도 했어요. 신사임당의 자녀들은 모두 뛰어난 예술가가 되었지요.
우리도 책에 실린 일곱 명의 예술 선생님에게 예술 정신을 배워 보아요.
구매가격 : 8,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