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iathan
도서정보 : Thomas Hobbes | 2021-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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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남북 전쟁의 혼란 중에 쓴 토마스 홉스의 Leviathan은 원제는 “리바이어던 혹은 교회 및 세속적 공동체의 질료와 형상 및 권력”이다. 폭력과 공포의 세계에서 무정부 상태로 내려가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 묻는다.? 홉스가 보안과 법치를 강화하기 위해 강력한 주권자 (또는 리비아 단 ) 하의 공동 부 사건은 그의 동시대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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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 and Poverty
도서정보 : Henry George | 2021-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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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 년 사회 이론가이자 경제학자 인 Henry George가 쓴 책으로 빈곤이 경제 및 기술 발전에 수반되는 이유와 경제가 주기적 호황과 불황을 향한 경향을 보이는 이유에 관한 논문 모음집이다. George는 역사와 연역적 논리를 사용하여 천연 자원 및 토지 소유권에서 경제적 임대료 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춘 급진적 인 해결책을 주장하고 있다. 진보와 빈곤 은 조지의 첫 번째 책으로 1890 년대에 성경을 제외하고 미국에서 판매 된 다른 모든 책을 능가하는 수백만 부를 판매되었다. 이 책은 현재 조지주의 로 알려진 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 진보적 인 시대 와 세계적인 사회 개혁 운동 을 촉발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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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Liberty
도서정보 : John Stuart Mill | 2021-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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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론(自由論 On Liberty 1859)은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에 관한 저서로 5장으로 되어 있다. 이 책은 토머스 홉스 존 로크 제러미 벤담 이래의 자유에 대한 견해를 집대성하였고 특히 권력에 따른 개인의 자유 침해를 억제하려고 하였다. 동시에 개인과 사회의 관련에 대하여 언급하고 19세기 중엽의 자유주의(개인주의)와 사회주의와의 관련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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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문학의 기원
도서정보 : 안자산 | 2021-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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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에 보면 숙신씨(肅愼氏)의 대궁(大弓)은 다른 종류란 무기(武器)로 동방인이?특별히 사용하는 물건이었다.?천왕(天王)이 삼천(三千)의 천신(天神)을 거느리고 인간에게 하강하여 세상을 다스리게 되었다. 이때 한 마리 곰과 호랑이가 있어 천왕(天王)에게 사람이 되기를 빌었다. 조선의 설화는 종교적 의식을 머금은 신적(神的) 실체가 세계와 함께 합률일체(合率一體)됨으로써 발판을 세운 것이다. 남녀가 일월(日月)이 되었다고 함도 다른 나라 여러 곳의 신화와 상통되는 것이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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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진주
도서정보 : 아흐메도바 무히바 | 2021-02-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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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에 시집 온 딸 김사랑 씨가 어머니의 시를 모아 시집을 출판하였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의 전통과 현대를 느낄 수 있는 시로 우즈벡어로 이뤄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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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사로잡는 책쓰기 비밀-5 _출간제안서 작성부터 출간까지
도서정보 : 류대국 | 2021-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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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글을 써도 출판사와 계약하여 저자가 되는 사람이 있고 출판사로부터 거절 메일만 받는 사람이 있다. 출판사가 원하는 원고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다. 이 책에는 출판사 사람들이 출간 계약을 맺고 싶어하는 원고의 비밀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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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덕분에 시작하는 청소년 심리학 수업
도서정보 : 김현경 | 2021-0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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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음악의 차별점 중 가장 큰 것은, 음악의 주체인 자신들의 생애 주기를 바탕으로 한, 한 인간으로서의 성장을 있는 그대로 음악에 담았다는 점이다. 그러한 자기고백적 음악은, 단지 잘 생기고 멋진 보이 그룹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즐기는 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세계관을 공유하며 성장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기와 청년기의 대중들에게 각 개인의 성장을 돕는 멘토의 역할을 한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BTS 음악에는 ‘콘텐츠의 서사성과 진정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들의 가사에는 성장하는 그들의 ‘진짜 인생’이 있다. 그보다 한 걸음 더 깊게 들여다보면 그들의 가사에는 ‘심리학’이 있다. 심리학자 융의 표현을 빌리면 우리 인생은 ‘자아ego’가 ‘자기Self‘를 찾기 위해 떠나는 기나긴 여행이자 순례라고 볼 수 있는데, BTS 가사에는 그 과정을 뚜렷하게 담고 있다. 청소년기는 내 마음이 왜 이런지, 자신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모르면서 스스로도 이해하기 어려운 말과 행동을 하는 시기다. 그러한 시기에 ‘심리학’이라는 지식의 기초 공사를 통해 스스로의 마음을 살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은 인생을 살 수 있는 자연스러운 토대가 마련되는 것이다.
이 책은 2013년 데뷔곡 ‘No More Dream’에서 2020년 ‘다이너마이트’까지 BTS 노래의 7년 흐름을 통해 발달심리학, 동기심리학, 프로이트 심리학, 융 심리학, 아들러 심리학, 성격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심리학 이론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준다. 주 독자인 10대 청소년들이 성장과 함께 더 깊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튼튼한 지식의 기초 공사를 목표로 하며, 책 읽는 습관이 붙지 않은 청소년들도 큰 불편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쓰여진 친절함도 가지고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어른의 교양
도서정보 : 천영준 | 2021-01-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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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소크라테스부터 애덤 스미스까지,
희대의 사상가 30인의 삶에서 찾은 생각의 기술
◎ 도서 소개
“무언가를 안다는 것은 나를 바꾸는 일이다!”
철학, 예술, 역사, 정치, 경제
5가지 개념으로 파악하는 실전 인문학
어른의 교양이란 어른들만을 위한 매뉴얼도, 말로 젠체하며 뽐낼 수 있는 지식도 아니다. 나이를 벗어나 진정한 어른으로서의 품위를 갖고자 하는 사람이 쌓아야 하는 최소한의 소양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세상의 평판이나 분위기 속에서도, 내 머리로 사유하고 행동할 수 있는 ‘생각의 기술’이야말로 어른이 갖춰야 할 교양이다.
5부로 구성된 이 책은 철학, 예술, 역사, 정치, 경제 5가지 개념을 ‘생각의 기술’이라는 관점으로 풀어내 설명한다.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법(철학)부터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법(예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법(역사),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정치), 인간의 심리로 부의 흐름을 읽는 법(경제)까지, 불확실한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을 나만의 지적 무기를 찾는 여정이라고 볼 수도 있다.
특히 각 분야를 대표하는 희대의 사상가 30인이 삶의 어둡고 축축한 길을 걸어가며 얻어낸 통찰을 ‘지적 독립’이라는 시각에서 정리한 점이 돋보인다. ‘생산적 의심을 훈련하라’는 조언에서부터 ‘갑질에 굴복하지 말라’는 통쾌한 일침까지, 독립적인 생각으로 무장한 이들의 삶을 살펴보는 일은 남과 다른 나를 만드는 첫 단계가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인정 자본’ 말고 ‘성찰 자본’이 필요한 시대!
지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위한 교양 수업
이유 모를 알고리즘이 매일 맞춤화된 콘텐츠를 추천해주고, 각종 플랫폼과 SNS가 타인의 욕망을 끊임없이 모방하고 소비하라고 부추기는 이런 시대에 제정신 차리고 살기란 쉽지 않다. 게다가 갑작스러운 코로나19로 많은 것들이 멈추고 억제된 경험은 현재의 인류에게 무엇보다 큰 숙제로 남겨졌다.
관습이나 통념 앞에 자기 생각을 봉쇄하거나, 대세나 트렌드에 따라야 한다는 명분으로 사회가 요구하는 욕망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하는 이들이 많다. 이런 때일수록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타인의 ‘좋아요’와 ‘구독’을 통해서만 얻어지는 ‘인정 자본’이 아니라, 반성과 숙고를 통한 ‘성찰 자본’이 삶의 무기가 되어야 한다.
왜 인문학과 고전을 공부하는가? 굳이 한마디로 대답하자면, ‘생각의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다. 자신을 지배하는 생각들을 하나하나 뜯어보고 진짜 내 것이 아닌 것들은 몰아낼 수 있어야 한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나만의 생각과 행위를 이끌어내는, 스스로 무엇인가를 생산해내는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다.
“대세를 거부하고 내면의 목소리에 솔직하라!”
각자도생의 시대를 살기 위한 지적 도구
이 책은 크게 철학, 예술, 역사, 정치, 경제 5부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딱딱하고 고답적이게만 느껴져 온 지식들을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이라는 차원에서 재구성해 소개한다. 또한 인류를 지성적으로 한 차원 진보시킨 철학자, 아름다움의 본질을 끝없이 탐미했던 예술가, 현실의 민낯을 철저히 기록해낸 역사가, 국가의 흥망을 좌지우지했던 정치가, 인간 탐욕의 진실과 오류를 발견했던 경제학자 등 30인의 삶을 바라보는 작업은 생각의 기술을 익히도록 이끌기에 충분하다.
1부 [철학]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법
? 같은 것을 보고도 본질을 꿰뚫는 판단의 기술
2부 [예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법
? 평범함을 아름다움으로 만드는 관점의 기술
3부 [역사]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법
? 일상의 갈등을 해결하는 되새김의 기술
4부 [정치]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 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관계의 기술
5부 [경제] 심리로 부의 흐름을 읽는 법
?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 되지 않는 경쟁의 기술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전략적 비관의 기술을 익히라고 외친 세네카, 자신만의 시선과 기법으로 찰나의 순간을 포착한 호크니, 유산계급 출신임에도 노동자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은 마르크스, 경제 현상을 받아들이는 군중 심리의 중요성을 증명한 실러 등 이 책에서 다루는 생각의 거장들은 절대 지름길이나 편법을 허용하지 않는다. 정신의 허벅다리에 근육을 붙이고 제 길로 정상까지 오라고 요구한다. “너 자신의 생각을 단단하게 만들어서, 그 힘으로 일어서라”고, “누군가의 위로에 의지하는 아이가 아니라 ‘진짜 어른’이 되라”고 말이다.
“이제 지적 무기와 갑옷을 탑재하기 위한 여행을 떠날 것이다.
완주할 때쯤에는 우리 모두에게 ‘어른의 교양’이 자양분으로 남아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물론 그것으로 완전히 숙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
그때부터 더 많은 거장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야 한다.
때로는 ‘빅 매치 팔씨름’을 하고, 때로는 그와 ‘막걸리 한 잔, 소주 한 잔’을 기울이며
자신의 지적 세계를 풍요롭게 할 수 있을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생각은 오로지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므로, 누구도 나를 대신해줄 수 없다. 무분별하게 수용된 이런 이야기들은 머릿속을 잠식해 어느 간 생각하는 방법 자체를 잃어버리게 한다. 평소에 다른 사람의 말에 쉽게 휘둘리는 성향이라면, 진정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어른의 교양을 쌓기를 바란다. 책을 덮고 난 후에는 진짜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김찬용의 아트 내비게이션|김찬용 지음|arte|2021년 1월 14일|16,000원
▶ 1일 1수, 대학에서 인생의 한 수를 배우다|신정근 지음|21세기북스|2020년 12월 16일 출간|17,000원
▶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 1~3|움베르토 에코, 리카르도 페드리가 지음|arte|2020년 10월 23일 출간|각 권 80,000원
◎ 본문 중에서
그들의 거창한 주장보다 삶의 구석구석에서 느꼈던 회한과 눈물이 나에게는 더 절절하게 다가왔다.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살기 어렵다’고 토로하는 시대이기에, 그들이 나직하게 읊조린 말과 글이 조금은 위로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프롤로그 : 5쪽]
인생은 재봉선 하나 없는 비단결 같은 모습으로 구현되지 않는다. 갖가지 모순과 불편함으로 빚어진 모자이크가 우리가 마주하는 인생의 실제다. 그래서 우리는 타인과 자신과의 갈등을 부정하거나 억누르지 말고 잘 활용해야 한다. [우리는 불편한 것을 통해 성장한다 : 19쪽]
자연과 이성의 힘을 탐구하던 고대 그리스의 사상인 스토아 철학은 인간의 삶을 매우 건조하게 바라보았다. 대부분의 불행한 일은 인간의 의지 바깥에 있는 사건들이다. 따라서 자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해서는 ‘잘 안 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편이 낫다. 예상을 뛰어넘어 일이 잘되면 다행이고, 예감했던 대로 문제가 터져도 충분히 마음의 평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측하는 습관이 삶을 바꾼다 : 28쪽]
우리는 자신의 삶에 직접 ‘명령을 내리고 창조하는’ 행위를 감수해야만 한다. 남이 내 삶을 좌지우지하려는 시도를 과감하게 거부하고 맞서 싸울 줄 알아야 한다.
[비굴한 ‘인싸’보다는 주도적인 ‘아싸’가 되라 : 38쪽]
살면서 누구나 조금씩은 의미 있는 흔적을 남기고 싶은 욕망을 갖지 않는가. 그러자면 스스로를 논란의 중심으로 몰고 갈 줄도 아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주위의 비난보다 나다움을 잃는 것을 더 두려워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삶의 예술가라 할 수 있다. [평범함을 거부하라 : 77쪽]
꼭 무지해서 묻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의 생각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와 함께 합의를 얻어가는 절차인 것이다. 또 나도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예의 원칙에 복종시키는 행위가 ‘매사에 물음’이다. [사람을 알려면 말하는 방식을 보라 : 166쪽]
우리는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박수받을 때보다 그렇지 못한 때가 훨씬 더 많은 배우들이다. 그 순간순간을 좌절과 열패감으로만 보낸다면 삶은 더욱 어둡게 느껴지고 우울해질 수밖에 없다. 타인의 ‘좋아요’와 ‘구독’을 통해서만 얻어지는 ‘인정 자본’이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한 깊은 공부와 어른다운 생각을 통한 ‘성찰 자본’을 키워가야 할 때다. [에필로그 : 231쪽]
구매가격 : 12,800 원
치우치지 않는 삶
도서정보 : 웨인 다이어 | 2021-0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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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도 그 가치가 빛나는 『도덕경』,
왜 지금 우리에게 노자가 다시 필요한가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인 웨인 다이어가 동양 고전의 백미인 노자의 『도덕경』을 현대사회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웨인 다이어는 노자의 『도덕경』을 그동안 우리나라에 출간된 책들과는 다른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였다. 특유의 모호함과 상징성에 머무르지 않고, 깊은 명상과 탐구를 통해 삶에서 실천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전체 81장을 새롭게 구현해 낸 것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동양과 서양의 관점에서 균형 있게 『도덕경』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변화경영 전문가이자 칼럼니스트로 유명한 故구본형이 쓴 해제 「구본형의 노자 읽기」 10장을 추가하여 구성했다.
합리주의와 경쟁을 부추긴 현대사회는 서로를 견제하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반면, 그만큼의 불안과 갈등, 혼란을 껴안게 되었다. 지금이야말로 다시 근본으로 돌아가 개인과 사회를 재정비할 시기가 아닐까. 구본형이 말한 “가장 오랜 것이 가장 최신의 것이 되었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가장 오랜 것’은 존재의 본질에 대한 궁극적 담론을 담은 『도덕경』이고, ‘가장 최신의 것’이라 하면 지금 시대에 다시 필요한 『도덕경』을 일컫는다. 2,500년 전에 쓰인 노자의 『도덕경』은 이미『성경』 다음으로 많이 번역되었고, 끊임없이 새롭게 출간되면서 눈에 보이는 양적 성장에만 초점이 맞춰졌던 삶의 방식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그중 웨인 다이어가 풀어쓴 이 책은 출간 즉시 인터넷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라 현재 이 분야 베스트셀러를 유지하고 있다. 외형보다는 내면과 본성을 추구하고, 단순하지만 흐름을 따라 행복하고, 갈등과 분열 대신 평화와 균형을 추구하는 삶의 방식에 대한 『도덕경』의 지혜를 다시 흠모할 수 있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15,400 원
Areopagitica
도서정보 : John Milton | 2021-0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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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에 대한 국가 통제는 헨리 8 세에 의해 도입되었고 엘리자베스의 통치까지 계속되었으며 증가하는 인쇄기 수에 대한 추가 통제가 1586 년과 1637 년에 발표되었다. 1638 년 4 월 정치 운동가 인 John Lilburne은 파괴적인 책을 수입 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는 모욕죄로 500 파운드의 벌금을 물었고 함대 감옥과 약탈자 사이의 2 마일 동안 채찍질을 당했다. 이 논란의 여지가 있는 팜플렛 Areopagitica 는 작가이자 시인 인 John Milton이 Lilburne의 치료에 대한 항의로 썼다. 그것은 언론의 자유를 위한 최초의 열렬한 탄원이었다. 처음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나 1695 년이 되어서야 인쇄 법이 완화되어 신문과 지방 언론의 꽃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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