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번역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도서정보 : 노경아 | 2020-11-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번역을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도서 번역가의 기쁨과 슬픔이 있는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도서 번역가! 너무나도 매력적인 직업이다. 외국어로 된 책을 한국어로 척척 번역하고 저자와 나란히 이름이 새겨진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전문적인 일이며 많은 사람이 도서 번역가를 꿈꾸고 동경한다. 다섯 번역가가 들려주는 리얼한 도서 번역의 세계는 흥미진진하다. 번역이 여전히 재미있다는 경력 10년 베테랑 번역가의 이야기에 눈이 번쩍 뜨인다. 책을 좋아하고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직업은 없어 보인다. 좋아하는 일을 하기에 매일매일 내 인생이 조금씩 더 마음에 든다고 말한다.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집중하고 집요하게 매달려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낀다는 도서 번역가는 멋진 전문직이다. 도서 번역은 작업 기간이 길고 분량도 많기에 자기관리를 잘해야 한다. 긴 시간의 작업을 잘 마무리하기 위한 철저한 계획도 꼭 필요하다. 만화 번역도 예외는 아니다. 두 명의 만화 번역가가 전해주는 만화 번역 이야기는 만화보다 더 재미있고 신선하다. 번역은 외국어만 잘하면 되는 일이 아니다. 모국어를 잘해야 이 일을 잘 할 수 있다. 번역가로 프리랜서로 일한다는 것의 어려움 일과 육아를 같이 한다는 것에 관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풀어놓는다. 그래도 모두 한목소리로 “좋아하는 일을 해서 행복하다”라고 말한다. 책 한 권을 번역했을 때의 그 뿌듯한 느낌 완성된 책을 본 순간의 희열 번역한 책의 증정본을 손에 들었을 때의 만족감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다. 이 책은 도서 번역을 사랑하는 번역가들의 인생 이야기이자 가장 좋아하는 일을 최선을 다해 즐겁게 일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매일매일 꾸준히 자기 일을 하고 적당히 없이 최선을 다한다. 이 책의 번역가들은 이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녀들의 이야기는 번역가를 지망하는 사람에게는 정보와 희망을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지만 시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용기와 격려를 전해줄 것이다.
구매가격 : 9,500 원
호텔 대신 집에 체크인합니다
도서정보 : 해리어트 쾰러 | 2020-11-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여행의 설렘과 행복을
가장 익숙한 나의 공간에서 만나다.
14일간의 스테이케이션(stay+vacation)
왜 우리는 먼 곳으로만 떠나려 했을까.
집에서 여행하는 것은
익숙한 공간의 진정한 모습을 들여다보고
늘 탈출을 꿈꾸던 공간에서 제대로 살아 볼 유일한 기회다.
멀리 떠나는 것이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 휴가 때마다 다른 나라로 떠날 정도로 방랑벽이 넘치던 저자는 멀리 떠나는 것만이 휴가로 여겼던 생각을 멈추기로 한다. 그리고 자신의 집과 일상 공간을 깊게 들여다보는 여행을 선택했다.
우리의 여행은 코로나가 멈췄다. 일상을 사는 방식에서도 변화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우리는 삶의 문턱에 걸릴 때마다 더욱 휴식을 갈망한다. 이 책은 집에 머무는 것이 단순히 자고, 먹고, 쉬는 것뿐 아니라, 좀 더 흥미롭고, 바람직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길 바란다.
여행을 자유롭게 다닐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지금, 가장 좋은 여행지는 ‘집’이다. 필요한 옷이 모두 진열된 옷장, 몸에 딱 맞는 베개와 침대, 너무 궁금한 결말이 담긴 소설책, 가장 좋아하는 조합으로 블렌딩한 커피, 그리고 어느 낯선 해변을 걷다 주워 온 자갈과 조가비까지. 나를 행복하게 하는 모든 것이 존재하는 내 공간과 일상으로 출발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에니어그램인가 MBTI인가
도서정보 : 김성환 | 2020-1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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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피로부터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온 신비의 지혜인 에니어그램 과 칼 융의 심리유형론을 실용화시킨 MBTI 의 비교를 통해 심리검사도구에 대한 통합적인 시각을 가지고 특정 도구의 우월성을 추구하기보다 도구들의 정확한 이해를 통해 그 사용의도에 맞게 도구가 쓰여지도록 안내하기 위함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미친 이별
도서정보 : 박근호 | 2020-1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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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편지』의 박근호 작가가 목도한, 짙은 사랑의 만화경
3년 동안 5,000장의 손편지를 길거리에 붙이며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뜨거운 위로를 안겨준 ‘비밀 편지’의 박근호 작가가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쓴 글들을 엮었다. 신작 산문집 『미친 이별』에는 그가 살아오면서 경험한 여러 형태의 사랑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사랑에서부터 상담해온 지인들의 이야기, 그의 사색 속에서 일어난 사랑의 장면들이 유화의 진한 붓 터치처럼 밀도 있게 마음속에 획을 긋는다. 그가 써내려간 사랑에 관한 희구와 탐색은 도대체 사랑이 무엇일지 한 번쯤 고민해본 이들이라면 깊이 공감할 만할 것이다.
구매가격 : 10,100 원
랄프 왈도 에머슨의 에세이집.The Book of Essays by Emerson , by Ralph Waldo Emerson
도서정보 : Ralph Waldo Emerson | 2020-11-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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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영미문학이론
랄프 왈도 에머슨의 에세이집.The Book of Essays by Emerson , by Ralph Waldo Emerson
랄프 왈도 에머슨 Ralph Waldo Emerson. 미국의 사상가 및 시인.
미국 사상가 겸 시인. 자연과의 . 정신을 물질보다도 중시하고 신비적 이상주의. 저서는 자연론. 출생사망.1803년 5월 25일, 미국 - 1882년 4월 27일
이책은 메릴회사의 영어교과서로 출간. 에세이의 책내용은 에머슨의일생 비평적의견 주요작품의연대기 미국작가학파 보상 우정 매너 자연 섹스피어및 시인 등등에 대해서 쓴 에세이집.
Title: Essays
Author: Ralph Waldo Emerson
Editor: Edna H. L. Turpin
ESSAYS
BY
RALPH WALDO EMERSON
Merrill's English Texts
SELECTED AND EDITED, WITH INTRODUCTION
AND NOTES, BY EDNA H.L. TURPIN, AUTHOR
OF "STORIES FROM AMERICAN HISTORY,"
"CLASSIC FABLES," "FAMOUS PAINTERS," ETC.
NEW YORK
CHARLES E. MERRILL CO.
1907
구매가격 : 20,000 원
유대인을 만든 책들
도서정보 : 애덤 커시 | 2020-1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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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일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과 같다”
유대인들의 역사와 그 역사가 내면화한 풍경을 읽어가는 독특한 체험
유대인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듯이 여호와 신의 계율만 지키면서 산 민족이 아니다. 신앙의 명령에 따를 것인지, 이성과 논리로 세상사를 밝힐 것인지, 끝없이 토론하고 갈등하며 살아왔다. 그 바탕에는 특별히 책과 밀접한 유대 문화를 빼놓을 수 없다. 독서와 글쓰기는 유대인의 정체성을 구성해왔고, 이는 유대 문화의 정수이자 문명을 유지해주는 일종의 ‘구속력’이었다. 한 민족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세운 제국과 전쟁, 영웅, 혁명가, 건축물과 예술작품들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미국의 유대 역사가 애덤 커시는 유대교에 관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조너선 커시의 아들이자 유대인들을 위한 온라인 잡지 편집장으로, 장장 2,500년의 세월에 걸쳐 집필된 유대인들의 저술 역사를 이 책 『유대인을 만든 책들: 유대인 고전 18선』에 담아냈다. 『성경』, 철학서, 역사서, 신화, 자서전, 신비주의 등 저술들의 다양성과 풍부함이 유구한 유대 역사의 깊이를 증명해준다. 오랜 세월에 걸쳐 이루어진 유대인들의 사상과 경험의 광범위함을 입증하기에 충분하며, 평소 유대 역사와 관련된 저술들에 흥미를 갖고 있었던 사람이라면 그 안에 담긴 내용과 만들어진 이유와 배경, 그리고 과연 유대교와 유대인의 정체성이 어떤 것들인지 목도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7,500 원
영화 속 범죄 코드를 찾아라
도서정보 : 이윤호 | 2020-1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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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편의 영화와 10개의 테마로 알아보는
영화 속 범죄 코드
『영화 속 범죄 코드를 찾아라』는 10개의 주제 아래 37편의 범죄영화를 나눠서 각 편의 범죄 코드를 해석한다. 1973년 개봉된 「황무지」를 시작으로, 다큐 영화의 절정이라고 평가받는 「거짓의 F」, 프랭크 에버그네일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캐치 미 이프 유 캔」, 프로파일링이라는 단어를 대중화시킨 「양들의 침묵」, 21세기 새로운 유형의 범죄를 암시한 「인셉션」,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로 전향성 기억상실증에 걸린 한 남자의 처절한 삶을 그린 「메멘토」, 일반인에게 사회화가 존재한다면 재소자에게 교도소화가 있다는 걸을 알려준 「예언자」, 범인의 살인 행각이 아니라 범인을 쫓는 기자와 경찰들의 이야기를 다룬 「조디악」, 언론의 힘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는 「스포트라이트」 등 걸작을 통해 범죄 코드를 설명하고 범죄를 약화시키는 해결 방안까지 알려주고 있다. 그저 범죄를 프로파일링하는 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범죄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그것을 줄일 수 있는 방법론까지 제시하는 책은 「영화 속 범죄 코드를 찾아라」가 최초일 것이다.
왜 범죄영화는
모방범죄를 유발하고 일반인의 죄의식을 약화시키는가?
대중매체와 사회는 불가분의 관계로, 특히 범죄는 언론에서 재구성되기도 한다. 현대사회는 범죄 이미지로 가득하고, 신문과 방송은 하루도 빠짐없이 각종 범죄사건을 앞 다투어 보도하고 있다. 그리고 일반시민은 대중매체가 표출하고 표현하는 이미지를 거침없이 받아들이며, 그것이 곧 진실이라고 받아들인다. 특히 영화의 경우 범죄 가해자와 피해자의 행동과 심리 묘사를 더 잘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가해자나 피해자에게 감점을 이입하고 그들이 처한 상황을 이해한다. 이로 인해 대중은 더 사실처럼 만드는 영화에 비친 범죄를 진실이라고 믿어 우호적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특히 범죄 정보를 왜곡되어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기도 한다. 특히 모방범죄는 왜곡된 관점을 통해 파생된 좋지 않은 폐해다. 그렇다면 우리는 범죄영화를 어떻게 해독해야 할까? 범죄영화 속에 숨은 범죄 코드(암시, 교훈, 메시지 등)를 정확하게 읽어내고, 범죄학을 기반으로 하는 인과관계를 이해해야 한다. 『영화 속 범죄 코드를 찾아라』는 대한민국 최초의 범죄학 박사 이윤호 교수가 은퇴를 앞두고 범죄영화를 통해 우리가 꼭 염두에 둬야 할 범죄에 대한 바른 시선을 제공싶다는 큰 의미를 담고 집필한 책이다. 이윤호 교수는 더 이상 완전범죄는 없어야 하며 더불어 장기미제사건이 있어선 안 되기 때문에 일반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화를 통해 범죄의 진실의 문을 열었다. 그리고 억울하게 상처를 받거나 죽어야 하는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범죄자는 그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한다고 강하게 직언한다. 특히 「영화 속 범죄 코드를 찾아라」는 수형자와 교화 개선과 사회복귀의 문제점도 놓치지 않는다. 결국 그들도 우리가 안고 가야 할 사람들이라면 누범자가 되지 않도록 대중의 인식과 지역 내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 그것이 범죄를 줄일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하면 범죄의 모든 것을 담은 종합 선물 세트라고 할 수 있다.
왜 범죄학은 범죄영화에
주목할 수밖에 없는가?
범죄학 측면에서 바라보는 범죄영화는 어떤 모습일까? 범죄학이 범죄와 범죄자를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노력이라고 정의하면 영화는 주제에 초점을 맞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 범죄영화는 스스로 자신만의 형태의 진실과 제약을 가지기 때문에 학술범죄학과는 다른 담론을 형성한다. 범죄를 문화 충돌의 산물로 이해하거나 아동학대범을 바로 옆집 남자 정도로만 가볍게 표현하는 식 등이다. 그럼에도 범죄영화는 대중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다는 선에서 학술범죄학의 범주 그 이상을 다루기도 한다. 그래서 많은 학자들을 대중매체의 형성하는 담론을 ‘대중범죄학’이라고 명했다. 대중범죄학은 이론적 타당성이나 경험적 정확성에 있어 학술범죄학을 따라가지 못하지만 전파력의 규모가 크며 사회적 중요성이 증대된다. 범죄학은 다학제적 학문으로, 범죄가 있는 모든 분야를 포함해야 한다. 그적 학술범죄학은 이성에, 대중범죄학은 감정에 관심을 두기 때문에 상호 보완적이다. 범죄학에 기반한 대중범죄학의 규모는 증대하면서 포괄적으로 변할 것이다. 이 시점에서 「영화 속 범죄 코드를 찾아라」는 대중범죄학의 활로를 넓히는 데 시발점이 될 것이다. 더불어 대중들은 「영화 속 범죄 코드를 찾아라」에서 설명하는 범죄 코드를 통해 범죄의 유형, 가해자와 피해자의 상황, 형사기관과 제도 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6,000 원
화문행각(畫文行脚)
도서정보 : 정지용 | 2020-1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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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의 기행 수필!!
천북동(川北洞)뒤가 대목산(大睦山), 눈 위에 낙엽송(落葉松)이 더욱 소조(蕭條)(고요 쓸쓸함)하여 멀리?보아 연기에 짜힌 듯하다. 영하(零下)25도(度)되는 날, 버스 안에서 발이 몹시 어는 것을 여간 동동거리는 것으로서 견딜 것이 아니었다. 버스에서 나리는 즉시 통군정(統軍亭) 언덕빼기를~~
평양에 나린 이후로는 내가 완전히 길(吉)을 따른다. 다르다기보담은 나를 일임(一任)해 버린다. 잘도 끌리어 돌아다닌다. 무슨 골목인지 무슨 동네인지 채 알어볼 여유도 없이 걷는다.
이 추위에 일부러 추운 의주(義州), 안동(安東)을 찾아 나선 것도 나선 것이려니와 애초부터 볼일이라고는 손톱만치도 없이 그저 보기 위해 놀기 위해 나선 것이고 보니 결국 이것도 일종 난봉이 아니었든가 한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4,500 원
철학개념의 변천
도서정보 : 김오성 | 2020-1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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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애매성은 그 명칭의 시작에서부터 유래한?것이다.
철학의 고향은 누구나 다─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희랍의 식민지이다. 희랍인들은 철학을 애지(愛智)의 정신이라고 생각했다. 철학의 원어 Philosopbie는 Philo(愛)와 Sophie(智)의 합성어로서 그들은 지혜를 사랑하는 정신을 철학이라 했으며, 애지의 정신을 소유한 사람을 철학자라고 부른 것이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1,000 원
프랜시스 베이컨의 에세이집. The Book of Essays,The Essays Or Counsels, Civil And Moral, Of Francis L
도서정보 : Francis Bacon | 2020-11-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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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영미문학이론
프랜시스 베이컨의 에세이집. The Book of Essays,The Essays Or Counsels, Civil And Moral, Of Francis Ld. Verulam Viscount St. Albans . by Francis Bacon
프랜시스 베이컨.영국의 근대 철학자.1561년 출생.1626년 사망.
잉글랜드의 대법관, 철학자, 과학자로 과학혁명의 시조. 기존에 사실이라고 믿었던 모든 권위를 부정하고, 자연에 대한 관찰, 가설, 실험을 통해 새롭게 증명된 사실만 지식으로 인정해야 된다는 과학적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기에 경험주의의 아버지. 명언인 '아는 것이 힘'이라고 말했던 사람.
에세이집의 내용은 목차에 있는 것 처럼, 진실 죽음 종교의유일성 복수 등등 수십개의 항목에 대해서 쓴 책. 주 내용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접하는 것들입니다. 자세한 것은 목차및 본문내용을 참조.
구매가격 : 1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