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DBT®

도서정보 : Charles R. Swenson | 2020-11-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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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법적 행동치료(DBT)에서 유연하고 능숙한 의사결정의 핵심은 순간과 순간을 이어가는 임상 전략과 핵심 원칙 사이의 연관성을 이해하는 데 있다. DBT의 권위자인 Charles R. Swenson의 이 명쾌한 안내서는 임상가들에게 어려운 임상 상황을 탐색하고, 불가능하게 보일 때도 치료를 전진시킬 수 있는 나침반을 제공한다. 수많은 생생한 사례로서 DBT의 실제를 직접 보여주며 수용, 변화, 변증법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에서 흐르는 기술과 전략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한다. 이로써 임상가들은 DBT를 충실하게 구현하면서 각 환자의 복잡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지식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DBT 원리와 실제의 최고의 가이드다. 저자의 수십 년간의 임상경험이 반영된 설득력 있는 패키지로 통합된 책이다.”

- Peter Fonagy, OBE, FMedSci, FBA, PhD,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심리 및 언어과학 학과장



“Swenson의 훌륭한 DBT 여정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행운이었다. 스승으로서의 그의 재능과 경험이 여기 잘 담겨 있다.”

- Perry D. Homan, PhD, 경계선 성격장애 전국 교육연대 회장

구매가격 : 14,000 원

논리의 요점을 판단과 추론의 론論상의 10개 강의.The Book of The Essentials of Logic,being TEN LECTURE

도서정보 : Bernard Bosanquet | 2020-11-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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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논리학/윤리학
논리의 요점을 판단과 추론의 론論상의 10개 강의.The Book of The Essentials of Logic,being TEN LECTURES ON JUDGMENT AND INFERENCE , by Bernard Bosanquet
논리의 요점을 판단과추론상의 10개의 강의로 만든책. 10개의 강의중에는 논리의문제,하나의 세계로서의 판단,지식에관한 논리의의 관련성,판단의타입 형태외, 전치와 네임 이름, 판단의 부분과 그자체의 단일성, 카테고리 목록과 가설의 판단들, 판단들의 반대들, 추론과 삼단론법 폼 형태들, 귀납법과 연역법 그리고 다른사건의야기, 등으로 구성된 열개의 강의 책.
THE ESSENTIALS OF LOGIC
being TEN LECTURES ON JUDGMENT AND INFERENCE
by
BERNARD BOSANQUET FORMERLY FELLOW OF UNIVERSITY COLLEGE, OXFORD
MACMILLAN AND CO. LONDON AND NEW YORK 1895
The right of Translation is reserved
Richard Clay & Sons, Limited,
London & Bungay

구매가격 : 19,000 원

책은 죽었다 책이여 영원하라-5 _천국의 도서관

도서정보 : 셔먼 영 | 2020-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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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열정적인 책 애호가의 현대 ‘책 문화’에 대한 고찰이다. 출판계가 어렵고 사람들이 더 이상 책을 읽지 않는다는 말은 어제오늘 나온 것이 아니다. 더불어 ‘책의 시대가 끝났다’며 책의 죽음을 소리 높여 외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온다. 열정적인 책 애호가이자 미디어학 교수인 이 책의 저자 셔먼 영은 출판 시장의 선진국인 영국과 미국 그리고 호주를 중심으로 현대 책 문화의 문제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 해가 거듭될수록 줄어드는 독서 인구 이와 더불어 점점 어려워져가는 세계 출판 시장. 셔면 영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출판계의 이 현실이 책의 ‘물질적인 외형’으로부터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취미 활동이자 고결한 정신적 산물인 독서 문화를 지키기 위해 저자와 독자 그리고 출판인들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지금 한 줄기 희망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구매가격 : 1,000 원

바르트의 편지들

도서정보 : 롤랑 바르트 | 2020-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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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트가 나눈 우정의 편지들

· 바르트와 조르주 페렉

바르트 사후 프랑스의 소설가 조르주 페렉(1936~1982)은 “나의 진정한 스승은 롤랑 바르트다”라고 말한다. 페렉은 바르트의 제자이지만, 이 발언은 단순히 제자의 발언이 아니라 한 작가의 발언으로 들을 필요가 있다. 조르주 페렉의 작업에 대한 바르트의 지지는 페렉이 『인생 사용법』으로 메디치 문학상을 수상할 때 그가 보내준 도움을 통해 표현되었다. 그렇지만 바르트는 페렉을 인용하지도, 그에 대해 글을 쓰지도 않는다. 1970년에 쓴 페렉의 감동적인 편지는 ‘스승’의 침묵 앞에서 그가 느꼈던 당혹감을 잘 보여준다. 바르트는 페렉에 대한 글을 쓰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1965년의 편지, “곧 자네에 대한 글을 쓸 것이네.”) 바르트는 페렉의 작품에 진정으로 감탄했지만 그의 미학은 지지하지 않았으며, 페렉과 바르트의 형식주의에는 미묘한 차이가 있는 만큼 그들은 가까워질 수 없었다.



· 바르트와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바르트와 클로드 레비스트로스(1908~2009)의 관계는 복잡했다. 레비스트로스는 바르트의 박사학위 논문 지도를 거절했다. 『S/Z』에 대해서는 부드러우면서도 가시 돋친 말로 비웃었다. 반대로 『라신에 관하여』에 관한 피카르와의 논쟁 때는 『르몽드』 지에 게재된 바르트의 맹렬한 공격을 지지했다. 무엇보다 콜레주 드 프랑스에서 바르트를 교수로 선출할 때 레비스트로스는 바르트를 지지했다. 반면 바르트는 프랑스의 구조주의 창시자 가운데 한 사람인 레비스트로스에게 변함없는 경의를 표하면서도 그와 자신을 구분 짓는다.



· 바르트와 모리스 팽게

모리스 팽게(1929~1991)는 프랑스 지성계에 일본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는 도쿄대학에서 가르치고 일본 주재 프랑스 문화원장을 지냈으며, 오늘날 고전이 된 『일본에서의 자살』을 썼다. 실제 바르트는 그의 초청으로 두 차례 일본을 방문한다.(1966년 5월 2일~6월 2일, 1967년 3월 4일~4월 5일) 미셸 푸코와 가까웠던 그는 바르트가 ‘기호의 제국’을 발견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기호의 제국』은 당연히 그에게 헌정되었다. 팽게는 바르트가 죽고 난 뒤 얼마 안 돼 그에 대해 ?일본 텍스트? ?롤랑 바르트의 모습들?을 썼는데, 그 글들은 미카엘 페리에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를 통해 그들이 1957년에 서로 알게 되었음을 알 수 있다. 팽게는 도쿄에 있는 바르트를 짧은 메모를 통해 회상한다. “그는 무턱대고 혼자 오래도록 산책을 나가곤 했다. 그는 보들레르가 말하는 ‘군중 속의 인간’처럼 도시를 한가로이 거닐었다.”

구매가격 : 22,400 원

Oliver Cromwell

도서정보 : Theodore Roosevelt | 2020-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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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ook is a fascinating overview of Cromwell s life and times by Theodore Roosevelt. Oliver Cromwell (1599-1658) was an English general and statesman who led the Parliament of England s armies against King Charles I during the English Civil War.

구매가격 : 3,900 원

책은 죽었다 책이여 영원하라-4 _욕망의 대상

도서정보 : 셔먼 영 | 2020-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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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열정적인 책 애호가의 현대 ‘책 문화’에 대한 고찰이다. 출판계가 어렵고 사람들이 더 이상 책을 읽지 않는다는 말은 어제오늘 나온 것이 아니다. 더불어 ‘책의 시대가 끝났다’며 책의 죽음을 소리 높여 외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온다. 열정적인 책 애호가이자 미디어학 교수인 이 책의 저자 셔먼 영은 출판 시장의 선진국인 영국과 미국 그리고 호주를 중심으로 현대 책 문화의 문제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 해가 거듭될수록 줄어드는 독서 인구 이와 더불어 점점 어려워져가는 세계 출판 시장. 셔면 영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출판계의 이 현실이 책의 ‘물질적인 외형’으로부터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취미 활동이자 고결한 정신적 산물인 독서 문화를 지키기 위해 저자와 독자 그리고 출판인들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지금 한 줄기 희망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구매가격 : 1,000 원

책은 죽었다 책이여 영원하라

도서정보 : 셔먼 영 | 2020-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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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열정적인 책 애호가의 현대 ‘책 문화’에 대한 고찰이다. 출판계가 어렵고 사람들이 더 이상 책을 읽지 않는다는 말은 어제오늘 나온 것이 아니다. 더불어 ‘책의 시대가 끝났다’며 책의 죽음을 소리 높여 외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온다. 열정적인 책 애호가이자 미디어학 교수인 이 책의 저자 셔먼 영은 출판 시장의 선진국인 영국과 미국 그리고 호주를 중심으로 현대 책 문화의 문제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 해가 거듭될수록 줄어드는 독서 인구 이와 더불어 점점 어려워져가는 세계 출판 시장. 셔면 영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출판계의 이 현실이 책의 ‘물질적인 외형’으로부터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취미 활동이자 고결한 정신적 산물인 독서 문화를 지키기 위해 저자와 독자 그리고 출판인들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지금 한 줄기 희망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구매가격 : 5,000 원

책은 죽었다 책이여 영원하라-1_책이란 무엇인가

도서정보 : 셔먼 영 | 2020-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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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열정적인 책 애호가의 현대 ‘책 문화’에 대한 고찰이다. 출판계가 어렵고 사람들이 더 이상 책을 읽지 않는다는 말은 어제오늘 나온 것이 아니다. 더불어 ‘책의 시대가 끝났다’며 책의 죽음을 소리 높여 외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온다. 열정적인 책 애호가이자 미디어학 교수인 이 책의 저자 셔먼 영은 출판 시장의 선진국인 영국과 미국 그리고 호주를 중심으로 현대 책 문화의 문제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 해가 거듭될수록 줄어드는 독서 인구 이와 더불어 점점 어려워져가는 세계 출판 시장. 셔면 영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출판계의 이 현실이 책의 ‘물질적인 외형’으로부터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취미 활동이자 고결한 정신적 산물인 독서 문화를 지키기 위해 저자와 독자 그리고 출판인들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지금 한 줄기 희망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구매가격 : 1,000 원

마음이 병이 될 때

도서정보 : 조지프 데이비스 | 2020-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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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과 우울의 시대, 마음의 약에 관한 진지한 생각

“힘겨운 마음은 약물로 치유 가능한가?”

80명의 우울증 환자를 인터뷰한 사회학자가
정신 건강 문제와 관련한 약물 의존 현상을 이야기하다
“뇌의 신경화학적 불균형이 우울증을 초래한다?”

상실과 실패, 한계에 부딪혔을 때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나 힘든 경험은 인류가 오랜 시간 고민해온 문제다. 하지만 지난 반세기 동안 개인이 그런 마음의 고통을 해소하는 방식에 급격한 변화가 있었다. 예전에는 우울하거나 심란하면 일기를 쓰거나 친구를 만나 고민을 털어놓으며 마음을 달랬다. 그러나 이제는 의사를 찾아가 상담한 뒤 진단을 받고 신경안정제나 항우울제 같은 약을 먹는다. 심각한 정신질환이 아닌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심란함이나 어쩌다 겪게 되는 정신적 고통에 대해서는 별다른 지침이 없다 보니 결국 의료적 해법에 의존하게 된다. 버지니아대학 교수이자 주목받는 사회학자인 저자는 18세부터 63세 사이 마음의 고통에 시달리는 미국인 80명을 심층 인터뷰하여, 놀랄 정도로 널리 퍼진 정신 건강 문제와 관련한 약물 의존 현상을 진단하고 그 기저에 깔린 사회 변화의 경향성을 읽어낸다.
저자는 정신과 진단과 약물 처방을 받는 사람들의 수가 급증하는 현상에는 약물 남용보다 더 은밀하고 가늠하기 어려운 변화가 작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바로 사람들이 우울, 불안, 굴욕, 초조, 무료, 죄책감 등과 같은 정서적 고통과 일상의 신경증의 원인을 해석하고 그에 대처하는 방식이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고통의 원인을 심리적이며 사회적인 요인에서 찾고 정신요법을 하는 심리적 치료에서 벗어나, 신체적 요인에서 비롯된 생물학적 문제로 여기고 약물요법을 하는 의료적 치료로 대중의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 미국 전역에서 시행된 동향 조사에 따르면, 1987년부터 2007년까지 정신 건강 문제로 약물치료를 받는 미국인의 수는 급증한 반면, 심리치료를 받는 미국인의 비율은 매년 3퍼센트를 간신히 넘는 수준을 유지했다(94쪽 참조).
이는 오늘의 미국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현상이지만 우리도 이미 나타나고 있거나 조만간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마음의 고통을 감정 조절 호르몬의 부족으로 생기는 뇌의 문제로 보고 약으로 치유하려는 신경생물학적 관점이 사회 전반에 널리 퍼져 있다고 분석한다. 이런 현상은 유동적이고 불확실하고 예측 불가능한 현대사회의 심층적 경향을 반영한 것이자 맹목적 적응일 수 있다는 비판적 진단으로 연결한다. 자아에 대한 해석적이고 의미 있는 생각을 외면함으로써 우리는 영혼을 풍요롭게 하고 삶에 대한 중요한 진리를 배울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지그문트 바우만부터 리처드 세넷, 앤서니 기든스까지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사회학자들의 이론을 인용하여 현대인의 자기 이해 상실과 그로 인한 감수성 위기를 경고한다. 수치심 불안 실망감은 어떨 때 일어나는지, 타인과 사회와의 관계에 문제는 없는지, 어떻게 해서 흐트러졌는지 돌아봄으로써 자신에 대한 앎으로 이끄는 성찰력을 회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타인의 기대에 맞추고, 사회적 기준에 신경 쓰며, 규범에 충실하기 위해 애쓰는 세상에서 지금,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구매가격 : 13,300 원

세계 대 문학사상 전집,제3권.픽션소설.The World's Greatest Books, Vol. III . Fiction, by Various

도서정보 : Various | 2020-11-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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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영미문학이론

세계 대 문학사상 전집,제3권.픽션소설.The World's Greatest Books, Vol. III . Fiction, by Various
영국 프랑스 등의 고전 작가의 작품을 요약 정리해서 설명.
여기에는 영국의 데포우의 로빈스크루소 찰스 디킨스의 데비드코퍼필드 위대한유산 하드타임 올리버트위스트 두도시이야기 그리고 프랑스의 알퐁소 도테 뒤마의 몽테크리스트백작 삼총사 등등이 있음. 자세한 것은 목차및 본문내용을 참조. 세게문학 대전집 제3권은 주로 허구 소설들임.
THE WORLD'S
GREATEST
BOOKS
JOINT EDITORS
ARTHUR MEE
Editor and Founder of the Book of Knowledge
J. A. HAMMERTON
Editor of Harmsworth's Universal Encyclopaedia
VOL. III
FICTION
MCMX

구매가격 : 2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