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코스 인도네시아082 발리 뜨만버스 버스투어(1 Course Indonesia082 Bali Teman Bus Bus Tour)
도서정보 : 조명화 | 2023-05-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원코스 인도네시아082 발리 뜨만버스 버스투어(1 Course Indonesia082 Bali Teman Bus Bus Tour) : ▶ 뜨만 버스(Teman Bus)은 비교적 최근인 2022년부터 운행하기 시작한 발리의 대중교통 서비스입니다. 운행 초기에는 무료로 운행하였으나, 필자가 여행한 2023년 2월 기준 유료로만 탑승이 가능합니다. ▶ 현지인들이 신분증을 제시하거나, 학생복을 입고 무료로 탑승하는 장면을 여러 번 볼 수 있었었는데, 성인 요금과 고령자 혹은 학생 요금에 차이가 있으며 당연하겠지만 외국인 여행자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필자는 발리 한달살기 동안 우붓에서 출도착하는 뜨만 버스(Teman Bus) K5B만 16번 탑승하였으며, 덴파사르(Denpasar)와 꾸따(Kuta)를 잇는 K4B는 6번, 덴파사르 중심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K3B는 2번, 총 24번 탑승하였습니다. 목적지까지 버스로 갈 수 없는 경우에도, 버스를 최대한 활용하고 고카(GoCar)와 그랩(Grab)을 적절히 혼용하면 교통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 도로가 좁고, 트래픽이 심하며 때론 위험하기까지 한 발리를 여행한다면, 안전, 쾌적, 저렴한 뜨만 버스(Teman Bus)는 모르면 아쉬운 발리의 신상 교통수단입니다. 시야가 높은 버스의 특성상 택시와 오토바이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발라의 풍광을 시원한 에어컨 좌석에서 즐기실 수 있다는 점에서 한번쯤은 꼭 타볼만한 어트랙션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 교통카드(Transportation Card) : ▶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일단 교통카드 자체를 구매(20,000~25,000 루피아)해야 합니다. 버스요금은 편의점에서 충전할 수 있으며, 충전시 별도의 충전수수료(2000 루피아~)가 발생합니다. ▶ 교통카드는 인도네시아 은행별로 다음과 같은 이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BCA 플라즈 카드(BCA Flazz card), BNI 탭 현금 카드(BNI Tap Cash card), 만디리 e머니(Mandiri e-money), 브리 브리찌(BRI Brizzi). ▶ 발리에서 장기간 체류한다면 모르겠지만, 단기 여행자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여행이 끝나면 교통카드를 처분하기 애매할 뿐만 아니라, 잔액이 남아도 처치 곤란하거든요. ▶ 필자는 2019년 자카르타 여행 당시 교통카드를 구매한 바 있습니다만, 오직 자카르타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부터 부산, 아니 제주까지 교통카드 한 장으로 모든 버스와 지하철을 탑승할 수 있는 우리나라가 대중교통에 관한한 세계 최고!
▶ 고페이(GoPay)? 오보(OVO)? QRIS(Quick Response Code Indonesian Standard) : ▶ 가장 추천할만한 방법은 역시 스마트폰 앱으로, QRIS를 지원하는 인도네시아의 모든 디지털 화폐로 버스를 탑승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 여행자에게는 고페이(GoPay)와 오보(OVO)가 대표적입니다. ▶ 오보(OVO)는 그랩(Grab)과 연동되는 디지털 화폐로, 그랩을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도 오보 자체는 다소 생소할 수 있습니다. 오보를 충전해서 쓰기 보다는 트래블월렛을 비롯한 신용카드를 연결해서 쓰는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용카드로는 오보와 연동이 되어 있더라도, 버스비를 지불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편의점에서 현금을 충전해서 쓰셔야 합니다. ▶ 결론적으로 필자는 고페이(GoPay)를 추천합니다. 어차피 교통카드나 고페이나 현금으로 충전해서 써야 하는 조건은 동일하지만, 오보는 영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딱 한번 50만 루피아를 충전해서 한 달 동안 버스비 정도는 여유있게 지불하였습니다. ▶ 버스 운전석 좌측에 작은 표지판 - QRIS가 있습니다. 스마트폰 페이 앱으로 QRIS를 인식하면, 자동으로 가격을 인식하는데 그대로 결제하면 됩니다. 2~3초 딜레이 후 결제 완료가 표시되는데, 이를 기사에게 보여주면 탑승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 따라 결제 완료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기도 하고, 인식만 하면 그냥 출발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뜨만 버스에는 하차벨이 없습니다. 구두로 하차 의사를 밝히셔야 합니다. ▶ 고페이(GoPay)로 충전한 금액은 버스비 외에도 고카(GoCar)로 택시를 부르거나, 고푸드(GoFood)를 통해 배달서비스를 시키는 등 다양한 곳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교통카드 충전금보다 활용도가 높습니다.
▶ 현금 밖에 없는데……. 꼭 타야 되요! 어쩌죠? : ▶ 뜨만 버스(Teman Bus)는 공식적으로 캐시리스로 운영되며, 운전자는 어떤 경우에도 현금을 받지 않습니다. ▶ 그러나 버스를 딱 한번만 타보고 싶다거나, 막차라거나, 주변에 편의점을 도저히 찾을 수 없는 등 긴급한 상황이라면? 한 가지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조금 뻔뻔해져야 합니다. ▶ 스마트폰을 들고 뭔가 확인해야 하는 모션을 취하면서 일단 탑승하세요. 일단 탑승한 후! 선한 인상의 승객에게 현금을 주면서 대신 결제해 줄 것을 부탁하시기 바랍니다. ▶ 다만 탑승객이 한 명도 없는 경우에는 쓸 수 없는 방법입니다. 또한 무료로 탑승하는(교통카드나 QRIS로 지불할 수 없는) 노약자나 학생에게는 부탁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행운을 빕니다!
▶ 버스비가 얼만가요? : ▶ 필자가 주로 이용한 K1B, K2B, K3B, K4B, K5B가 속한 트랜스 메트로 데와타(Trans Metro Dewata)는 1인 기준 편도 4,400 루피아(IDR)입니다.(2023년 3월 기준) ▶ TS1, TS2의 트랜스 사르바기타(Trans Sarbagita)는 편도 3,500 루피아(IDR), 플라자 레논(Plaza Renon)과 가루다 위시누 켄카나(Garuda Wisnu Kencana)를 오가는 파타스 사르바기타(Patas Sarbagita)는 10,000 루피아(IDR)로 노선마다 버스요금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 한 명이 두 명 이상의 버스비를 지불해도 되나요? : ▶ 됩니다. ▶ 필자는 한 달 발리에서 5명 태워줬습니다.(프랑스 커플 2명, 한국인 커플 2명, 미국인 아줌마 1명) 그 중에서 먼저 도와달라고 한 사람은 미국인 아줌마 뿐이였고, 제가 눈치껏 다시 내리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대신 계산해 주곤 했습니다. ▶ 필자가 느낀 것이 뭐냐면 누군가 도와주고 싶더라도, 일단 탑승해야 가능하다는 겁니다. 5명 모두 (교통카드나 고페이가 없지만 당당하게) 일단 탑승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버스가 서지 않고, 그냥 지나갔어요!! : ▶ 뜨만 버스(Teman Bus)에는 입석 승객을 위한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지만, 앉을 좌석이 없을 경우(만석인 경우) 운전자에 따라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몰리는 오후 12시경에 이런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요, 그냥 다음 버스를 타면 됩니다. ▶ 좌석이 없어도 일단 타고 싶다면, 간절한 표정으로 세워달라고 요청하세요! ▶ 발리에서 한 달 머무는 동안 버스를 10회 이상 탑승했습니다만, 버스가 정차하지 않고 지나간 경우는 딱 2번 있었습니다.
▶ 뜨만 버스(Teman Bus) 앱(App) : ▶ 발리에서 경로를 확인하기 가장 좋은 수단은 단연 구글맵이며,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버스와 도보를 혼합해 최적의 경로로 제시합니다. 단 구글 맵의 버스 운행 시간은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뜨만 버스(Teman Bus)에 한정한다면 뜨만 버스(Teman Bus) 앱(App)이 보다 더 상세한 정보를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서 뜨만 버스 노선을 모두 보고 싶다면, 구글 맵으로는 찾아 보기 어렵겠지요. ▶ 뜨만 버스(Teman Bus) 앱(App)은 현재 위치를 인도네시아로 변경해야만 설치할 수 있는 로컬 앱입니다. 필자는 뜨만 버스(Teman Bus) 앱(App)이 필요하다기보다는 궁금해서 설치해 봤습니다. ▶ 구글맵은 출도착지를 설정할 때 버스 노선을 ‘선택 가능한 대중교통의 일부’로 보여준다면, 뜨만 버스(Teman Bus) 앱(App)은 오직 버스 노선만을 보여줍니다. 나의 현 위치와 목적지가 버스 노선에 벗어나 있다면, 구글맵이 더 편리합니다. ▶ 여느 버스 앱과 마찬가지로 버스 노선, 배차 간격, 운행 시간, 버스의 현 위치 등을 세밀하게 보여준다는 장점은 있습니다만, 별도의 앱을 설치해야 한다는 번거로움과 새로운 앱에 적응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원코스 인도네시아080 발리 동네시장(1 Course Indonesia080 Bali Local Markets)
도서정보 : 조명화 | 2023-05-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원코스 인도네시아080 발리 동네시장(1 Course Indonesia080 Bali Local Markets) : ▶ 여행자에게 유명 관광지 못지않게 매력적인 공간은 바로 현지 상인들과 현지의 특산품과 기념품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동네시장(Local Markets)일 것입니다. 후덥지근한 동남아 날씨와 무색하게 시원한 에어컨이 완비되어 있고, 깔끔한 매장에서 다양한 푸드코트를 즐길 수 있는 대형 쇼핑몰과 슈퍼마켓에서도 얼마든지 특산품이나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지만, 외국인 관광객과 무관하게 운영되는 동네시장은 각기 다른 매력을 뿜어내는 매력으로 충만한 공간이죠! ▶ ‘사원의 나라’ 발리의 제단을 채우는 수많은 꽃과 제물, 제레용품은 대형 쇼핑몰이 아닌 우붓 새벽시장(Morning Market in Ubud)에만 만날 수 있고, ‘커피의 나라’ 발리의 루왁 커피는 스타벅스에서 먹는 것과 커피 농장(Coffee Farm)에서 잠든 루왁의 곁에서 먹는 맛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도매상인들의 성지 수카와티 아트 마켓(Sukawati Art Market), 한국의 청계천을 모델로 개발한 타만 투카드 코리아(Taman Tukad Korea)의 주변 상가들, 수공예품으로 가득한 스미냑 플리마켓(The Flea Market)과 발리 곳곳의 야시장들...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 우붓에는 우붓 마켓(Ubud Market)이 여럿?! : ▶ 우붓은 관광객이 밀집하는 장소이니만큼 우붓 내에만 복수의 우붓 마켓(Ubud Market)을 비롯해 아르주나 아트 마켓(Arjuna Art Market), 우붓 아트 마켓(Ubud Art Market) 등이 곳곳에 있습니다. ▶ 필자가 방문한 곳 중 가장 규모가 큰 스트리트 마켓은 단연 우붓 스타벅스와 Pura Desa Ubud 사이의 우붓 마켓(Ubud Market)입니다. 이른 새벽에는 한적하니, 북적거리는 모습을 원하신다면 오전 9시 이후에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레스토랑 O'Pablo 좌측에 우붓 아트 마켓(Ubud Art Market)이 있습니다. 노점상 십여 곳이 모인 작은 마켓입니다. 궁금해서 한 바퀴 돌긴 했습니다만, 비추. ▶ 우붓 아트 마켓(Ubud Art Market) 서남쪽에 아르주나 아트 마켓(Arjuna Art Market)이 있습니다. ▶ 우붓 마켓(Ubud Market) 동편에도 동일한 이름의 현수막을 큼지막하게 내건 스트리트 마켓이 있습니다. 규모는 작고, 기념품보다 의류가 많습니다. Rumah Makan Minang을 정면에서 바라볼 때 우측에 위치.
▶ 우붓 새벽시장(Morning Market in Ubud)은 몇 시에 열어요? 아침잠이 많은데……. 늦게 가도 되나요? : ▶ 새벽시장은 말 그대로 새벽에만 장사하는 노점입니다만, 실제로는 하루 종일 장사를 하는 노점이나 행상과 혼재되어 있어 그 경계가 모호합니다. 예를 들어 트럭을 몰고 와서 판매하는 과일 노점상은 트럭을 다시 몰고 돌아가면 퇴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좌판 하나, 바구니 하나 놓고 하루 종일 판매하는 노점은 그 이후에도 우붓 전역에서 만날 수 있지요. ▶ 새벽시장의 영업시장은 각각의 노점상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해가 뜨기도 전인 5시부터 좌판을 까는 이도 있고, 물건이 팔리지 않으면 주변보다 좀 더 늦게까지 장사를 하기도 합니다. 급작스럽게 소나기가 내리면 부랴부랴 철수하기도 하더라고요. 결론적으로 요약을 하자면 ‘6시부터 8시’입니다. ▶ 8시 이후의 새벽시장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Ubud Central Parking에 11시쯤 들렀더니, 90%의 노점상은 빠져나갔습니다만, 몇몇 노점은 여전히 영업을 하더군요. 사실 우붓 골목길 어디를 가더라도 간단한 음식과 과일, 물 등을 판매하는 노점이나 바구니 행상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 발리커피 체험관, 사트리아 농업 관광 2(Satria Agrowisata 2) : ▶ 남쪽으로 쭉~ 내려온 이유는 사향고양이와 발리커피를 만날 수 있는 체험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발리의 특산품 중 하나가 커피이고(특히 사향고양이 똥에서 추출한 루왁 커피!), 이 때문에 발리 곳곳에 커피농장, 커피체험관이 있지만 대체로 우붓 북쪽에 있습니다. ▶ 사트리아 농업 관광 2(Satria Agrowisata 2)는 오히려 우붓의 남쪽에 자리 잡고 있어 갈 길 바쁜 패키지관광객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커피농장이 입장료(대체로 100k)를 요구하는 것과 달리 농장투어와 체험은 무료로 제공하고, 옵션(루왁 커피 한잔 50k)과 기념품샵으로 충당하는 후불 시스템으로 관광객의 저항을 낮추고, 패키지 여행사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답니다. ▶ 단점으로는 실제로 커피를 재배하는 공간이 아니다보니, 농장투어가 매우 간소하며, 제공하는 시음차는 파우더에 물을 탄 싸구려……. 제가 대단한 미식가는 아닙니다만, 모든 차가 지나치게 달다보니 맛 자체는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저 멀리 논 뷰가 펼쳐지는 식당의 전경만큼은 훌륭합니다.
▶ 수카와티 아트 마켓(Sukawati Art Market) : ▶ 수카와티 아트 마켓(Sukawati Art Market)은 대형 쇼핑몰, 전통시장, 노천 시장 등이 밀집해 있는 ‘시장 지구’입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없지는 않지만, 도매상을 비롯한 현지 주민이 좀 더 많다는 점에서 여느 쇼핑몰보다 더욱 발리스러운 시장 풍경을 즐기기 좋은 곳이죠! 구글 맵 리뷰 8,376개! ▶ 수카와티 아트 마켓(Sukawati Art Market)은 사거리를 중심으로 수카와티 아트 마켓 블록 A(Sukawati Art Market Block A), 수카와티 아트 마켓 블록 B(Sukawati Art Market Block B), 수카와티 아트 마켓 블록 C(Sukawati Art Market Block C)가 마주 보고 있으며 건물 외관에 A, B, C가 큼지막하게 붙어 있습니다. ▶ 수카와티 아트 마켓(Sukawati Art Market)은 외관만 보더라도 비교적 최근에 지은, 깔끔하고 번듯하게 지은 건물이지만, 이 외에도 주변에 크고 작은 쇼핑몰이 즐비합니다. ▶ 관광객용 기념품을 주로 취급하는 수카와티 스트리트 마켓(Sukawati Street Market), 로컬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파사르 세니 수카와티 데사 아닷(Pasar Seni Sukawati Desa Adat), 야외 테이블을 갖춘 코코 마트(Coco Mart), 농산물과 야채 등의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수카와티 시장(Pasar Umum Sukawati)…. ▶ 소매 판매도 하지만, 수카와티 아트 마켓(Sukawati Art Market)은 기본적으로 도매 시장입니다. 대량 구매를 하지 않는 외국인 여행자가 쇼핑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혹시라도 구매를 한다면, 반의 반의 반으로 깎으시길!
▶ 에브리씽 10만 루피아(Everything IDR 100.000) : ▶ 에브리씽 10만 루피아(Everything IDR 100.000)는 모든 제품을 10만 루피아(IDR 100.000)에 판매하는 패션숍입니다. 10만 루피아는 약 8,860원. ▶ 다양한 형태와 색상, 브랜드의 가방을 전문으로 취급합니다. ▶ 입장할 때 백팩은 카운터에 맡겨야 합니다. ▶ 필자가 한국인인 줄 어떻게 알았는지 한국 발라드를 틀어주더군요. 모르는 노래였습니다만, 한국 노래를 들으니 반갑고, 고맙더라구요. 뜨리마까시!
▶ 꾸따 남쪽의 야시장 파사르 꾸따 1(Pasar Kuta 1) : ▶ 투구 페링가탄 봄 발리(Tugu Peringatan Bom Bali)에서 도보 10~15분 거리에 작은 야시장 - 파사르 꾸따 1(Pasar Kuta 1)이 있습니다. ▶ 남쪽으로 죽 내려가 동쪽으로 한번, 남쪽으로 한번만 꺾으면 되기 때문에 방문하기도 쉽더군요. ▶ 야시장이 성업 중인 저녁 무렵이라 식사를 하는 이들로 가득했습니다. 숯으로 굽는 사떼, 슈퍼마켓, 각종 국물 요리……. 오늘은 어디서 뭘 먹을까나? ▶ 와룽 위자야 소토 & 박소 사피(Warung Wijaya Soto & Bakso Sapi) : ▶ 오늘의 메뉴는 소토 박소 사피(Soto Bakso Sapi)! 인도네시아 가정식 쇠고기 국에 미트볼을 옵션으로 추가한 것으로, 밥(Nasi Putih)은 별도로 주문해야 합니다. ▶ 약간의 고기와 내장이 들어있는 국물 요리로 박소(Bakso)가 있으면, 소토 박소 사피(Soto Bakso Sapi), 없으면 소토 사피(Soto Sapi)입니다. ▶ 밥을 먹는 동안 테이크아웃하는 손님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보니, 맛집은 맛집인가 봅니다. ▶ 내부는 생각보다 널찍합니다. ▶ 카드 결제는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구매가격 : 9,900 원
세계 문화 여행_튀르키예
도서정보 : 샬럿 맥퍼슨 | 2023-05-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튀르키예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
이 책은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의 튀르키예편으로 튀르키예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업차 튀르키예를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튀르키예에서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튀르키예 현지 풍습과 전통, 역사와 종교와 정치, 튀르키예인의 가정과 직장과 여가, 의식주, 의사소통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구매가격 : 9,100 원
세계 문화 여행_벨기에
도서정보 : 버나뎃 마리아 바르가 | 2023-05-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벨기에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
이 책은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의 벨기에편으로 벨기에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업차 벨기에를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벨기에에서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벨기에 현지 풍습과 전통, 역사와 종교와 정치, 벨기에인의 가정과 직장과 여가, 의식주, 의사소통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구매가격 : 9,100 원
계간 문학동네 2023년 봄호 통권 114호
도서정보 : 문학동네 편집부 | 2023-05-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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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7,500 원
과학의 반쪽사
도서정보 : 제임스 포스켓 | 2023-05-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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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결코 유럽만의 것이 아니었다”
역사에서 누락된 과학자 이야기로
서구 중심의 반쪽짜리 세계관을 뒤집다
아는 과학자를 셋만 꼽으라고 한다면? 아이작 뉴턴, 찰스 다윈,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정도가 떠오를 것이다. 그렇다면 그라만 콰시, 베로니카 로드리게스, 사티엔드라 나트 보스는 어떤가? 모두 과학의 역사에서 굵직한 역할을 한 사람들이지만, 생소한 이름이 대부분일 것이다. 이들이 우리 상식 밖에 자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유수의 언론 매체들이 추천한 화제의 책 『과학의 반쪽사』에 그 답이 있다.
이 책은 ‘지워진 과학자’를 중심으로 쓴 새로운 역사책이다. 워릭 대학교에서 과학기술사를 연구하는 저자는 “과학 천재는 유럽에만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과학으로 세계가 연결되기 시작한 15세기의 아즈텍 수도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유럽과 미국의 유명 과학자들보다 앞서서 빛나는 성과를 냈던 또는 그들에게 분명한 과학적 영감을 주었으나 그동안 무시당한 아시아, 아프리카, 태평양 등 비유럽 과학자를 조명한다.
코페르니쿠스보다 먼저 천동설의 모순을 발견한 이슬람 천문학자부터 아인슈타인에게 양자역학의 영감을 준 인도의 물리학자까지, 교과서에서 볼 수 없던 과학자들의 삶과 이야기를 세계사의 주요 사건과 연결해 흥미롭게 들려준다. 뿐만 아니라 중국과 미국 등 기술 강국들(우리 안보에도 중요한)이 진행 중인 과학 정책과 관련된 불편한 진실까지 폭로한다. 과학, 역사, 정치를 하나로 연결하며 우리의 반쪽짜리 역사를 채워주는 금쪽같은 책이다. 어려운 세계사를 재미있게 알고 싶은 사람, 역사학도와 자연과학도 및 교육자, 기술패권의 향방이 궁금한 정재계 리더, 뽐낼 수 있는 잡학 상식과 지적 교양을 쌓고 싶은 모두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구매가격 : 14,700 원
월간 샘터 2023년 05월호
도서정보 : 샘터 편집부 | 2023-05-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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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은 국내 대표 문화교양지 월간 『샘터』가 창간 53주년을 맞이한 해입니다. 이를 기념해 ‘한국에서 가장 전통 깊은 종이잡지’라는 의미에 더하여 ‘글 애호가들의 감성라이프 매거진’이란 새 콘셉트를 부여하고 현대인들의 문학적 감수성과 소박한 정서를 충족시키고자 합니다. 2023년 한 해의 캐치프레이즈는 ‘일상으로 떠나는 여행’입니다. 이웃들의 소박한 사연이 담기는 ‘이야기의 샘’, 필자들의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이 드러나는 ‘취향의 샘’, 문학적인 글을 모은 ‘사유의 샘’으로 섹션을 나눴습니다. 다채로운 일상 에세이와 정겨운 사연들이 독자분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3,650 원
느낀다는 것
도서정보 : 채운(글), 정지혜(그림) | 2023-04-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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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는 것만으로 온몸에 ‘필’이 오는 순간, 냄새 하나로 온몸이 과거의 시간과 공간으로 이동하는 순간, 사랑에 빠져 온몸이 붕 뜬 듯한 느낌. 이러한 느낌의 순간은 어떻게 오는 것일까? 그저 느끼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생각하고 말하는 일 못지않게 중요한 능력이자 반드시 배우고 익혀야 하는 것이고 서로 나누면 열 배, 만 배로 커지고 즐거워지는 것, 그것이 바로 느낌과 예술이다.
『느낀다는 것』은 삶의 중요한 기술인 ‘느낀다’는 말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느낌의 달인’인 예술가들의 삶의 방식을 우리의 일상으로 가져올 것을 제안하는 책이다. 국어국문학과 미술사를 전공하고 ‘연구공간 수유+너머 남산’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공부를 해온 저자 채운 선생이 생동감 넘치고 유쾌한 필치로 40여 점의 미술품, 문학, 음악, 만화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통해, 느낌의 세계로, 예술의 향연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구매가격 : 9,800 원
한 권으로 끝내는 메타버스 수업
도서정보 : 정철환 | 2023-04-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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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메타버스에 열광하는 걸까?
급변하는 메타버스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인공지능, 메타버스, 챗GPT. 이 단어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들이 무엇을 의미하고, 어떤 것인지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특히 현재 10대들이라면 더 어려운 내용일 것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10대가 메타버스 세상을 더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우리는 급변하는 메타버스 세상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책인 만큼, 재미있고 친절하다. 페이스북, 디센트럴랜드, 에픽 게임즈 등 현존하는 메타버스 기업들의 사례를 제시하고, 게임 ‘포켓몬 GO’ ‘던전 앤 드래곤’ ‘젤다의 전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 다양한 예시로 메타버스를 설명함으로써 독자의 흥미를 유발한다. 넘쳐나는 메타버스 책 속에서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어렵다면, 이 책 한 권으로도 충분하다.
메타버스를 이끄는 리더가 될 기회는 지금!
메타버스에 끌려갈 것인가, 리더가 될 것인가?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이 책으로 컴퓨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인터넷, 게임의 발전 과정은 물론이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기술 역사를 통해 미래는 어떤 기술이 진화해갈지 생각해볼 수 있다.
우리들 중에 누군가는 메타버스 세상을 만드는 주역이 될 수 있고, 누군가는 따라가기에만 급급할 것이다. 메타버스는 이제 피할 수 없는 세계다.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의 ‘과거-현재-미래’로 여행을 떠나보라!
저자는 IT 분야에 36년간 몸담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기본 이론은 물론이고 앞으로 준비해야 할 내용은 무엇인지에 이르기까지, 그 전략들을 제시했다. 메타버스가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이 책이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10대가 처음 만나는 메타버스 세상!
재미있게 알려주는, 핵심만 담은 메타버스 설명서!
이 책은 총 9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온라인 공간이 현실 세계와 만나는 과정을 알아보고, 2부에서는 컴퓨터 분야에서 어떠한 시도들이 이루어졌는지 살펴본다. 게임 기술의 변천사, 가상현실 기술 개발의 역사, 비트코인 열풍과 블록체인에 이르기까지, 메타버스의 역사를 알려준다. 3부에서는 가상과 현실을 잇는 공간 컴퓨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라이다 센서, 공간 컴퓨팅을 위한 6가지 기술 등 구체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공간 컴퓨팅을 설명한다.
4부에서는 미래의 인터넷이라 할 수 있는 공간 웹에 대해 알아보고, 5부에서는 메타버스의 등장 과정을 살펴본다. 앞으로 메타버스의 주도권을 누가 잡을지 살펴봄으로써, 메타버스 리더에 이를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6부에서는 메타버스를 구성하는 7계층을 살펴보고, 7부에서는 현재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가상경제와 메타버스에 대해 알아본다. 새로운 디지털 자산인 NFT, 새 파일 시스템인 IPFS, 스마트 계약, 디파이 분산 경제 등 메타버스와 관련 있는 가상경제 정보를 총망라했다. 8부에서는 메타버스가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바꿀지 미래를 예측해보고, 9부에서는 메타버스 세상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그 전략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10,200 원
한 권으로 끝내는 메타버스 수업
도서정보 : 정철환 | 2023-04-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는 왜 메타버스에 열광하는 걸까?
급변하는 메타버스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인공지능, 메타버스, 챗GPT. 이 단어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들이 무엇을 의미하고, 어떤 것인지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특히 현재 10대들이라면 더 어려운 내용일 것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10대가 메타버스 세상을 더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우리는 급변하는 메타버스 세상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책인 만큼, 재미있고 친절하다. 페이스북, 디센트럴랜드, 에픽 게임즈 등 현존하는 메타버스 기업들의 사례를 제시하고, 게임 ‘포켓몬 GO’ ‘던전 앤 드래곤’ ‘젤다의 전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 다양한 예시로 메타버스를 설명함으로써 독자의 흥미를 유발한다. 넘쳐나는 메타버스 책 속에서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어렵다면, 이 책 한 권으로도 충분하다.
메타버스를 이끄는 리더가 될 기회는 지금!
메타버스에 끌려갈 것인가, 리더가 될 것인가?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이 책으로 컴퓨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인터넷, 게임의 발전 과정은 물론이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기술 역사를 통해 미래는 어떤 기술이 진화해갈지 생각해볼 수 있다.
우리들 중에 누군가는 메타버스 세상을 만드는 주역이 될 수 있고, 누군가는 따라가기에만 급급할 것이다. 메타버스는 이제 피할 수 없는 세계다.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의 ‘과거-현재-미래’로 여행을 떠나보라!
저자는 IT 분야에 36년간 몸담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기본 이론은 물론이고 앞으로 준비해야 할 내용은 무엇인지에 이르기까지, 그 전략들을 제시했다. 메타버스가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이 책이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10대가 처음 만나는 메타버스 세상!
재미있게 알려주는, 핵심만 담은 메타버스 설명서!
이 책은 총 9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온라인 공간이 현실 세계와 만나는 과정을 알아보고, 2부에서는 컴퓨터 분야에서 어떠한 시도들이 이루어졌는지 살펴본다. 게임 기술의 변천사, 가상현실 기술 개발의 역사, 비트코인 열풍과 블록체인에 이르기까지, 메타버스의 역사를 알려준다. 3부에서는 가상과 현실을 잇는 공간 컴퓨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라이다 센서, 공간 컴퓨팅을 위한 6가지 기술 등 구체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공간 컴퓨팅을 설명한다.
4부에서는 미래의 인터넷이라 할 수 있는 공간 웹에 대해 알아보고, 5부에서는 메타버스의 등장 과정을 살펴본다. 앞으로 메타버스의 주도권을 누가 잡을지 살펴봄으로써, 메타버스 리더에 이를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6부에서는 메타버스를 구성하는 7계층을 살펴보고, 7부에서는 현재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가상경제와 메타버스에 대해 알아본다. 새로운 디지털 자산인 NFT, 새 파일 시스템인 IPFS, 스마트 계약, 디파이 분산 경제 등 메타버스와 관련 있는 가상경제 정보를 총망라했다. 8부에서는 메타버스가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바꿀지 미래를 예측해보고, 9부에서는 메타버스 세상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그 전략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10,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