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여교사의 은밀한 고백 (19금)

도서정보 : 밝힘공주 | 2014-05-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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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하고 싶어요” “뭘?” “제가 말했잖아요. 선생님 안에 깊숙이 하고 싶다고....” 처음 들었을 때에는 구역질이 날 만큼 혐오스러웠던 그 말이 너무나 듣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 도덕의 장벽을 허물어 버렸습니다. ‘응’하는 대답소리는 작고 자신이 없는 소리였지만 그 한마디가 교사로서의 제 자존심과 유부녀로서의 제 도덕을 완전히 무너뜨려 버렸습니다. 지금까지 당한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었지만 지금부터는 제가 원해서 하게 된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짓궂게도 다시 한 번 물어오는 것이었습니다. “해요?” “으응!” 그가 제 뒤로 돌아가 긴 주름치마를 허리 위까지 젖혀 올리고 제 엉덩이와 중심의 부끄러운 곳을 가릴 것 없이 구경하고 있을 때 제가 한 거라고는 고작 방금 전까지 그의 손에 귀여움을 받다 지금은 버려진 제 가슴을 스스로 달래주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두 손이 엉덩이를 벌릴 때는 기대감에 몸마저 부르르 떨렸습니다. -본문 중- 리얼 19금 성인소설│19세 미만 구독 불가

구매가격 : 3,500 원

 

능욕의 밤

도서정보 : 마뇽 | 2014-05-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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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서울에 상경한 순결한 처녀 승희는 사촌 형부인 윤호에게 강제로 유린당한다. 윤호는 한번에 그치지 않고 계속 승희를 능욕하는데...승희를 사랑하는 민규는 과연 승희를 윤호의 손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 “혀 형부! 왜 이러세요?!” 놀란 승희가 있는 힘껏 발버둥을 쳐보았지만 이미 소용이 업었다. “괜찮아 처제. 괜찮아. 조금만 쉬다 가는 거야.” 그 말과 함께 윤호가 승희의 블라우스를 찢다시피 벗겨냈다. “꺄악! 형부! 이러지 마세요...!” 그녀의 비명은 아랑곳도 없이 윤호가 블라우스를 벗겨냈다. 블라우스가 벗겨지며 브래지어로 감싸인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 드러났다. “안돼요..형부...!” 힘을 잃은 승희의 얼굴에서 경악스런 표정과 함께 눈물이 쏟아져 내렸다. 하지만 이미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그녀를 차에 태울 때부터 이미 승희를 범할 욕심을 품고 있던 윤호였다. 그녀의 눈물은 오히려 윤호를 부추길 뿐이었다. “괜찮아..처제...언니는 몰라...” 더운 숨을 헉헉거리며 윤호가 그녀의 가슴을 한입에 물었다. 브래지어를 위로 밀어올리고 윤호가 그녀의 탐스런 유두를 빨기 시작했다. 하얀 가슴 한가운데 분홍색으로 솟아오른 탐스런 유두가 그의 혀에 희롱당했다. “아..안돼...! 안돼요...형부...!” 젖꼭지를 번갈아 빨아가며 윤호가 손을 내려 그녀의 치마 안으로 쑥 집어 넣었다. “악! 안돼! 안돼엣!” 그녀가 치마 안으로 들어온 그의 손을 뿌리치려고 했지만 소용 없었다. 이미 윤호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 아래로 들어와 팬티 스타킹과 팬티를 한꺼번에 잡아 끌어내리고 있었다. “안돼욧...! 흐윽...!” 울부짖으며 그녀가 온 힘을 다해 그의 손을 밀어냈지만 그의 힘을 당해낼 수 없었다. 순식간에 팬티가 벗겨져 나갔다. “흑!” 그녀가 있는 힘을 다해 다리를 모아 붙였다. 그러자 윤호의 손이 다시 그녀의 가랑이를 벌리고 들어왔다. 그가 그녀의 가랑이를 확 잡아 벌리자 그녀의 음부에 찬바람이 훅 하고 불어왔다. “아악! 안돼요! 안돼요 형부!” 승희가 비명을 질렀다. 그러나 윤호가 손을 승희가 둔덕에 붙이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남자의 손이 비밀스런 곳에 닿자 승희가 까무러칠 정도로 놀랐다. 이제껏 누구의 손도 닿은 적이 없는 은밀한 곳에 남자의 그것도 사촌 형부의 손가락이 파고 들어와 마구 문지르고 있는 것이다. “아 안돼...!” 그녀가 있는 힘을 다해 손가락을 빼내려 했지만 교묘하게 움직이며 자신의 음부 안으로 파고드는 손가락을 막을 방법이 없었다. “처제...!” 윤호가 부드럽게 따뜻한 그녀의 계곡을 만지며 황홀경에 빠져 있었다. 생각보다 그녀의 반항이 거칠었지만 이젠 다 된 밥이나 다름없었다. 손가락으로 만져지는 따뜻한 계곡으로 미끌거리는 것이 느껴지자 이제 박아도 되겠다는 생각에 윤호가 그녀의 반항하는 손을 잡아 위로 치켜 올렸다. 올라가는 손을 따라 그녀의 젖가슴이 탱탱하게 일어섰다. 윤호가 그런 그녀의 젖가슴을 물고 빨며 그녀의 다리 사이로 파고 들어갔다. “아아악!” 자신의 젖가슴이 윤호의 입안에서 빨리는 느낌에 승희가 도리질을 치며 비명을 질렀다. 그 순간 윤호의 다리가 거칠게 그녀의 다리 사이를 찍어 누르고 벌린 채로 들어왔다.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자리잡은 윤호가 서둘러 한손으로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빨리 그녀의 안에 물건을 꽂아 넣어야 그녀가 반항을 멈출 것 같아서였다. 후크를 열고 지퍼를 연 다음 대충 바지를 벗은 윤호가 팬티까지 벗어버리자 지금껏 숨어있던 그의 성기가 불쑥 튀어나왔다. 잔뜩 성이 난 채로 튀어나온 윤호의 성기가 승희의 음부에 닿았다. “아악! 안돼요! 안된단 말이야!” 그녀가 아무리 비명을 질러도 따뜻한 여자의 음부에 닿은 성기가 미친 듯이 꿈틀거리며 구멍을 찾기 시작했다.

구매가격 : 3,000 원

 

다 주는 여자

도서정보 : 마뇽 | 2014-05-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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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남자맛을 본 여형사 유미 이번에는 룸살롱에 위장 잠입을 하다. 옹달샘주 계곡주를 서비스하며 온 몸으로 남자를 먹는 여형사. 아무리 박아도 만족을 하지 못하는 그녀의 음란한 하제를 만족시키는 것은 누굴까. 쓰리썸 도구 플레이 오럴과 애널의 다양한 섹스가 펼쳐집니다. - “아흐응...으응...” 유미의 입술이 벌어지며 음란한 신음이 연신 새어나왔다. “아...하아...으응....아아앙...." "헉 헉...이년 보지 죽이네.“ 한상범이 벌어진 유미의 음부를 집요하게 혀로 애무했다. 한상범의 혀가 마치 뱀처럼 그녀의 음부를 괴롭힐 때마다 유미가 허리를 한상범의 얼굴로 밀어대며 쾌락의 신음을 내뱉었다. 그러는 사이에 유미의 머리맡에서 민종구가 유미의 젖가슴을 입으로 애무하고 있었다. 아래로는 한상범에게 음부를 애무당하고 위로는 민종구에게 젖가슴을 애무당하며 유미가 점점 더 커져가는 쾌감을 느꼈다. 그 짜릿한 쾌감에 유미가 자기도 모르게 민종구의 문신 가득한 가슴을 쓰다듬었다. 그러자 유미의 젖가슴을 빨던 민종구가 유미의 붉은 입술 사이에 혀를 집어 넣었다. 유미가 입술을 벌려 민종구의 혀를 받아들였다. 젖가슴을 희롱하는 민종구의 손짓과 혀를 농락하는 키스 그리고 음부를 헤집는 한상범의 혀놀림에 황홀경에 빠진 유미의 입가에서 주르륵 침이 흘렀다. “아흐응...” 가슴을 더듬던 민종구의 손이 유미의 허리를 잡고 그녀를 소파에 엎드리게 했다. 음부가 잔뜩 젖은 채로 유미가 소파에 엎드려 엉덩이를 하늘로 향한 채 다리를 벌려줬다. 그런 유미의 뒤로 다가간 민종구가 왼손을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집어넣고 손가락으로 젖어있는 유미의 음부를 만졌다. “아아아앙...!” 민종구의 두꺼운 손가락이 음부를 젖히고 그 안에 감춰진 부드러운 속살을 건드리자 유미가 격하게 신음을 흘렸다. 유미의 신음을 들으며 민종구가 한손으로는 그녀의 계곡을 휘젓고 한손으로는 그녀의 출렁거리는 젖가슴 가운데 단단해진 젖꼭지를 주물렀다. 그녀의 등에 민종구의 두둑한 뱃살이 물컹거리며 닿았다. “응응...” 그때 한상범이 자신의 잔뜩 성난 성기를 유미의 입 안으로 밀어 넣었다. “흡...!” 입안으로 불쑥 들어온 한상범의 성기에 유미가 잠깐 숨이 막혔지만 이내 두 손으로 성기 뿌리를 잡고 혀로 핥기 시작했다. 쾌쾌한 냄새가 나는 한상범의 성기를 유미가 숨을 학학거리며 기둥 아래서 위로 핥아 올렸다. 그 시커먼 성기를 핥고 빨며 귀두를 간질이는 사이에 한상범의 성기 끝에서 조금씩 멀건 액이 나오는 걸 유미가 혀로 느낄 수 있었다. “으으응...!” 한상범이 유미의 머리채를 잡고 거칠게 허리를 움직였다. 유미의 목구멍까지 한상범의 성기가 쳐들어왔다. 입안에서 느껴지는 정액의 시큼한 냄새와 미끌한 감촉에 유미가 입술에 힘을 줘서 한상범의 성기를 압박하며 혀로 귀두를 문질렀다. “흐으응...!” 그 와중에도 유미의 등 뒤에서 유미를 끌어안은 민종구가 그녀의 엉덩이 아래로 손을 넣어 음부를 마음껏 휘젓고 있었다. 앞 뒤에서 공략당하는 유미의 흔들리는 몸을 따라 그녀의 젖가슴이 춤을 췄다. “하앗!” 그순간 유미의 입안에서 한상범이 사정했다. 정액이 유미의 입안으로 쏟아졌고 미처 다 삼키지 못한 정액이 침과 섞여 그녀의 입술 사이에소 거품을 일으키며 흘러 내렸다. “하아...으으으....” 사정을 끝낸 한상범이 그녀의 입에서 정액과 침으로 범벅이 된 성기를 빼내자 민종구가 그녀의 몸을 돌려 눕혔다. 유미가 반쯤 풀어진 눈으로 입가에서 정액을 흘리며 다리를 벌렸다. 유미의 젖어있는 음부가 민종구의 손가락에 의해 벌어져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구매가격 : 3,000 원

 

SM커플 (19금)

도서정보 : 리이나 | 2014-05-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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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그래..넌..내 노예야..맞지?..허억~” “네...아흑..전..주인님..노예....아흑..전..주인님..없인 하루도 살 수 없는 노예예요..아흑” 난 너무나 놀라 몸이 굳어져 버렸다. ‘이게..무슨 소리..이건 분명....설마...설마...아니야..이건....’ 난 놀란 마음과 몸을 진정 시키며 다시 한 번 안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귀울였다. “너 때문에 학교도 못가고....너도 겁나 색녀다...그렇게 내 물건이 좋냐?” “아흑~네...전....민규 주인님..물건 없인..하루도...아흥..남편이 3일 동안 출장...지금이 기회예요..아흑~좋아~너무...커~...아흑~“ 난 내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분명 민규의 목소리고 여자의 목소리였다. 그리고 섹스를 할 때의 음란한 신음 소리..... ‘민규가....여자랑...그것도..남편 있는....유부녀랑....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본문 중- 19세 미만 구독불가│루비출판

구매가격 : 3,000 원

 

에로배우

도서정보 : 레드핫 | 2014-05-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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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마련을 위해 에로영화에 출연하게 된 대학생은 화끈한 여배우를 만나 뜨거운 정사신을 촬영하고,
이삿짐 센터에 근무하던 남자는 자신의 아이돌이었던 에로배우를 만나게 된다.
또한 미래의 영화감독을 꿈꾸던 남자는 에로영화 조감독에서 에로배우까지 파란만장한 나날을 보내고,
에로 여배우는 감독과 질척한 정사에 빠져든다.

구매가격 : 3,000 원

 

뜨거운 욕망

도서정보 : 레드핫 | 2014-05-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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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사간 아파트의 옆집 남자, 그 남자가 날 보는 눈이 심상치 않다. 뭔가 야릇하고 은밀한…. 그의 뜨거운 시선에 날 허락해버리고 만다.
그것도 내 처녀를 ….
처음 맛 본 섹스의 맛은 내 모든 걸 변화시키고 마는데… 그게 싫지만은 않다.
이제 뜨거워진 내 몸을 나도 어쩔 수가 없어. 날 좀 어떻게 해줘. 내 이 뜨거운 욕망을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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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된 아내 (19금)

도서정보 : 매드소울 | 2014-05-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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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역시 미인이시군요. 가슴사이즈 비컵에 키는 165 몸무게는 46 맞습니까?” “네에..지난번에 말씀..드린대로..마..맞습니다.” 그의 거침없고 능글거리는 말투에 나는 은근히 위축됐다. “알겠습니다. 맏겨주시죠.” 남자가 일어서자 나도 모르게 따라 일어섰다. 그리고 남자는 가방에서 두툼한 봉투 하나를 내게 건넸다. “이건. 부담갖지않으셔도 됩니다.” “네? 이게 뭡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아내분을 제게 넘겨주셨는데 제가 가만있을 수 있겠습니까? 흐흐. 작은 성의표시이니 받아두시죠.” 백만원짜리 수표 두장. 기분이 묘했다. 보잘것 없어보이는 중년의 남자에게 무시당한 기분. 하지만 아내를 팔아 화대를 챙기는 한심한 미물이 되어버린 듯한 감정은 나쁘다는 말로만 표현하기에는 많이 복잡했다. “말씀하신대로 아내분은 앞으로 6개월간 제 방식대로 길들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강제적인 방식은 없도록 하고 님께서 거부하신다면 언제는 중단하도록 하지요. 이제 정리됐습니까?” -본문 중- 남편의 숨겨왔던 욕망. 그리고 그들의 검은 거래. 남편은 어는 중년남자에게 자신의 아내를 유혹해달라고 부탁하게 되고 점점 걷잡을 수 없는 욕망속으로 빠져드는데.. 19세 미만 구독불가│루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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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의 인형

도서정보 : 다와 | 2014-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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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만들어낸 건 나야. 그건 부정하지 마.”
“흑…….”
“네 이 몸을, 네 이 붉은 입술을, 네 이 금빛 머리카락을! 어느 것 하나 내 손길이 스친 곳이 없는 너를! 너를 만든 사람은 나라고!”
“시온…….”
그가 낮게 경고했다.
“그러니까 넌 절대 내 곁을 떠나지 못해. 그게 설사 파멸을 부를지라도…….”
“아!”
로즈의 젖무덤을 그가 다른 한 손으로 우악스럽게 쥐었다. 로즈의 몸이 경직되어 침대 위에서 비틀댔다. 그의 입술이 단숨에 내려가 그녀의 유두를 아프게 빨았다. 로즈가 비명을 질렀고 시온은 고통에 젓은 그녀의 비명에도 자신의 거친 몸짓을 멈추지 않았다.
“아앗!”
시온은 그녀의 몸을 잘 알았다. 그는 너무나도 쉽게 그녀를 달아오르게 했다. 로즈는 그런 자신의 이율배반적인 반응에 흐느끼며 무참히 그에게 무너졌다.
가느다란 다리를 벌려 자신의 어깨에 올린 그가 단박에 준비되지 않은 로즈의 안을 침범했다.

구매가격 : 2,000 원

 

미망인

도서정보 : 마뇽 | 2014-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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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미망인 가윤은 외로운 밤을 달래줄 대상으로 출장 호스트 클럽의 젊은 남자를 불러들여 섹스를 나눈다. 그러나 정작 그녀의 마음은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비서 기호에게 머물러 있는데... - 두 사람이 서로의 음부를 정신없이 애무했다. 남자는 가윤의 벌어진 음부 틈으로 혀를 넣어 애무했고 밑에 깔린 가윤의 붉은 입술에는 남자의 페니스가 드나들고 있었다. 서로의 몸을 탐하는 음란한 소리가 방 안에 가득 흘러넘치고 있었다. “아앗…….” 정신없이 남자의 페니스를 빨던 가윤의 입에서 교성이 흘러나오며 동시에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 다시 애액이 흐르기 시작했다. 자신의 타액과 그녀의 애액으로 젖은 음란한 음부에 이성을 잃은 남자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부풀어 오를 대로 부풀어 오른 페니스를 그녀의 입에서 빼냈다. “어서…….”

구매가격 : 2,000 원

 

치명적인 그녀

도서정보 : 마뇽 | 2014-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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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계 여형사 유미는 어느날 친하게 지내던 검시관 정우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정신을 잃고 그에게 순결을 잃고 만다. 유미를 좋아하는 정우는 그녀에게 사귀자고 고백하지만 그녀는 이미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었던 것. 사이코 살인마를 쫓는 여행사 유미와 그런 그녀를 사랑하는 검시관 정우 그리고 유미의 곁을 맴도는 사이코 살인마. 마침내 사이코 살인마에게 사로잡힌 유미는 말로 할 수 없는 능욕을 당하게 되는 데... - 발 끝에 거울이 놓여져 있었다. 그리고 그 거울에 다리를 벌린 채 신음하는 유미 자신의 모습이 비춰지고 있었다. 거울을 통해 유미는 자신의 다리 사이의 무성한 수풀과 애액으로 젖은 그곳을 볼 수 있었다. “봐요. 유미씨가 얼마나 젖었는지.” “으윽!” 유미가 다리를 오므리려고 했지만 묶여있는 탓에 그렇게 되지 않았다. 부끄러웠다. 저렇게 보여지고 있다는 사실이. “거울을 봐요. 유미씨의 음란한 곳이 보여요? 굉장히 음탕하게 생겼죠?” “하악 시 싫어…!” 유미의 몸은 거울 앞에 치부를 모두 드러낸 채 희열에 몸부림치고 있었다. 자신을 유린하는 사이코의 앞에 그녀가 속절없이 몸을 내맡긴 채 허덕였다. 희상의 손이 다시 젖은 내음을 풍기는 그녀의 음탕한 계곡으로 비집고 들어간 것은 그때였다. “보이죠? 내 손이 유미씨 그곳에 들어간 게?” “아흠 아아. 하아!” 유미가 거울 속의 그 모습을 보고 자지러질 듯 몸을 비틀었다. 남자의 손이 자신의 질 속으로 파고든 것이 거울에 비치고 있었으니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아읏 아아 아응…!” 유미의 몸이 퍼덕였다. 고개를 젖힌 채 도리짓을 하자 그녀의 가슴이 출렁거렸다. 누군가가 보았다면 이렇게 음탕한 광경은 없었을 것이라 말할 것이다. 낚싯줄에 걸린 물고기 마냥 몸을 좌우로 흔들며 유미가 격렬하게 신음을 내뱉었다. 마르지 않는 갈증이 그녀의 안에서 솟아나고 있었다. 뭔가 더 필요했다. 이보다 더한 자극이 필요하다고 그녀가 느끼고 있었다. 뱃속에서 불이 붙은 것처럼 뜨겁게 요동치고 있었다. “제발…!” 유미가 애원하듯이 소리쳤다. “제발? 내가 어떻게 해주길 바래요?” 그녀의 눈동자에는 이미 저항의 빛이 사라지고 없었다. 오직 욕망을 갈구하는 암컷의 눈동자만이 있을 뿐이었다. 욕망을 채울 수 있으면 무엇이라고 할 수 있는 복종의 의사가 그 눈에서 비치고 있었다. 희상이 짐짓 그녀가 원하는 것이 뭔지 모른다는 듯 다시 그녀의 음부에 얼굴을 묻었다. 그리고 갈라진 속살을 혀로 헤집어 놓은 다음 타액과 애액으로 범벅이 된 그곳을 입술로 빨아들이다가 이빨로 그녀의 도드라진 살들을 씹어대기 시작했다. “아앗! 아아앗! 제발!” 그녀가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질렀다. “제발 뭐요? 말을 해야 알아듣지.” 희상이 미친 듯이 그녀의 음부를 빨아댔다. 음란한 열기를 뜨겁게 내뿜는 그곳의 붉은 속살이 잔떨림을 일으키며 애액을 왈칵 왈칵 쏟아내고 있었다. 흘러내린 애액이 그녀의 허벅지를 타고 흘렀다. 그녀의 음부가 마치 정복당하기를 원하는 것처럼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가 작은 새처럼 흐느꼈다. “제발 넣어줘요….”

구매가격 : 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