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미디어
블랙성애자 합본
도서정보 : daldare / B&M / 2021년 11월 2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일공일수, 청게물, 현대물,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재회물, 미남공, 무뚝뚝공, 상처공, 절륜공, 무심공, 헤테로공, 후회공, 귀염수, 병약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허당수, 유혹수, 짝사랑수, 상처수, 능력수, 얼빠수,
몸에 색소가 옅어 베이지색 머리카락에 회색빛 눈동자를 지닌 홍미니.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매력적인 외모지만,
미니는 색이 옅은 자신의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사람은 자신에게 없는 것을 갈망하기 때문일까, 미니는 새까만 블랙을 사랑했다.
미니의 방뿐만 아니라, 미니가 몸에 걸치는 모든 것들은 다 검은색일 정도로 미니의 검은색 사랑은 남달랐다.
그러던 어느 날, 미니네 학교로 새롭게 전학을 온 검이가 그런 미니의 남다른 취향을 단번에 저격하는데….
*
“백검입니다.”
미니는 살면서 그런 사람은 처음 봤다.
빛이 투영되지 않을 정도로 새까만 머리카락과, 끝이 보이지 않는 무저갱이 떠오르는 듯한 눈동자에 피부마저도 옅은 구릿빛을 띠는 소년.
그 아이는 교실 안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미니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에게 부족하다고 여기는 부분을 좇는 것일지도 모른다.
베이지 색을 띠는 머리카락부터, 흐릿한 회색빛의 눈동자에 뽀얀 걸 넘어선 창백한 피부. 그런 자신과는 너무도 다른 강렬함이 온몸을 파고들었다.
미니는 저릿할 정도로 거세게 뛰는 심장을 느끼며 백검을 보는 순간 생각했다.
저 아인 내 거라고.
구매가격 : 9,300 원
그 아가씨의 생존법 3권 (완결)
도서정보 : 틸리빌리 / 필 / 2021년 11월 1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작품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 키워드, 여자 주인공을 향한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한 작품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예쁘기로 유명한 아가씨 레이첼.
잘난 사내라면 마다 않는 그녀지만 어째 얽히는 사내들이 다 이상하다.
“애블랑 영애. 그리 울면 다 해결되는 줄 아나? 하긴 그렇게 사내를 몇이나 홀렸을지…….”
쓰레기통에 넣고 싶은 옛 연인부터
“나 참. 레이첼. 이런 게 좋다니. 진작 말하지 그랬습니까. 그렇다면 나도 숨길 생각 따위 하지 않았을 텐데요.”
음습한 본성을 숨기고 있던 연인과
“리첼. 걱정 마. 넌 배가 불러도 아름다울 거다. 그리고 아이를 낳는다면 내게 줄 게 하나 더 생기잖나.”
정부가 되라며 손을 뻗는 황태자,
“무례한 청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만 한 번만 스, 스타킹을 벗어…… 아니 맨발을 보여 주십시오.”
거기다 미치광이 광신도까지.
레이첼은 자신을 둘러싼 네 명의 사내 때문에 생존의 위협을 느꼈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했으니.
살아남기 위한 레이첼의 사투는 성공할 것인가?!
구매가격 : 3,000 원
그 아가씨의 생존법 합본
도서정보 : 틸리빌리 / 필 / 2021년 11월 1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작품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 키워드, 여자 주인공을 향한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한 작품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예쁘기로 유명한 아가씨 레이첼.
잘난 사내라면 마다 않는 그녀지만 어째 얽히는 사내들이 다 이상하다.
“애블랑 영애. 그리 울면 다 해결되는 줄 아나? 하긴 그렇게 사내를 몇이나 홀렸을지…….”
쓰레기통에 넣고 싶은 옛 연인부터
“나 참. 레이첼. 이런 게 좋다니. 진작 말하지 그랬습니까. 그렇다면 나도 숨길 생각 따위 하지 않았을 텐데요.”
음습한 본성을 숨기고 있던 연인과
“리첼. 걱정 마. 넌 배가 불러도 아름다울 거다. 그리고 아이를 낳는다면 내게 줄 게 하나 더 생기잖나.”
정부가 되라며 손을 뻗는 황태자,
“무례한 청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만 한 번만 스, 스타킹을 벗어…… 아니 맨발을 보여 주십시오.”
거기다 미치광이 광신도까지.
레이첼은 자신을 둘러싼 네 명의 사내 때문에 생존의 위협을 느꼈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했으니.
살아남기 위한 레이첼의 사투는 성공할 것인가?!
구매가격 : 9,000 원
그 아가씨의 생존법 2권
도서정보 : 틸리빌리 / 필 / 2021년 11월 1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작품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 키워드, 여자 주인공을 향한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한 작품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예쁘기로 유명한 아가씨 레이첼.
잘난 사내라면 마다 않는 그녀지만 어째 얽히는 사내들이 다 이상하다.
“애블랑 영애. 그리 울면 다 해결되는 줄 아나? 하긴 그렇게 사내를 몇이나 홀렸을지…….”
쓰레기통에 넣고 싶은 옛 연인부터
“나 참. 레이첼. 이런 게 좋다니. 진작 말하지 그랬습니까. 그렇다면 나도 숨길 생각 따위 하지 않았을 텐데요.”
음습한 본성을 숨기고 있던 연인과
“리첼. 걱정 마. 넌 배가 불러도 아름다울 거다. 그리고 아이를 낳는다면 내게 줄 게 하나 더 생기잖나.”
정부가 되라며 손을 뻗는 황태자,
“무례한 청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만 한 번만 스, 스타킹을 벗어…… 아니 맨발을 보여 주십시오.”
거기다 미치광이 광신도까지.
레이첼은 자신을 둘러싼 네 명의 사내 때문에 생존의 위협을 느꼈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했으니.
살아남기 위한 레이첼의 사투는 성공할 것인가?!
구매가격 : 3,000 원
그 아가씨의 생존법 1권
도서정보 : 틸리빌리 / 필 / 2021년 11월 1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작품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 키워드, 여자 주인공을 향한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한 작품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예쁘기로 유명한 아가씨 레이첼.
잘난 사내라면 마다 않는 그녀지만 어째 얽히는 사내들이 다 이상하다.
“애블랑 영애. 그리 울면 다 해결되는 줄 아나? 하긴 그렇게 사내를 몇이나 홀렸을지…….”
쓰레기통에 넣고 싶은 옛 연인부터
“나 참. 레이첼. 이런 게 좋다니. 진작 말하지 그랬습니까. 그렇다면 나도 숨길 생각 따위 하지 않았을 텐데요.”
음습한 본성을 숨기고 있던 연인과
“리첼. 걱정 마. 넌 배가 불러도 아름다울 거다. 그리고 아이를 낳는다면 내게 줄 게 하나 더 생기잖나.”
정부가 되라며 손을 뻗는 황태자,
“무례한 청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만 한 번만 스, 스타킹을 벗어…… 아니 맨발을 보여 주십시오.”
거기다 미치광이 광신도까지.
레이첼은 자신을 둘러싼 네 명의 사내 때문에 생존의 위협을 느꼈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했으니.
살아남기 위한 레이첼의 사투는 성공할 것인가?!
구매가격 : 3,000 원
베일의 정원
도서정보 : 이혜위 / 다향 / 2021년 11월 1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기억을 죄 잃어버린 그녀는 제 이름조차 모른다.
가명으로 일용직을 전전하며 겨우겨우 살아 내기를 몇 년.
우연한 기회로 LM그룹 저택의 입주 가정부로 일하게 되고
그곳에서 저택의 젊은 주인, 혜검을 만난다.
“그 침대, 마음에 듭니까?”
“쓰지 않는 방인 줄 알고…….”
“마음에 드는 거면, 앞으로 매일 와 줬으면 좋겠는데.”
별채 깊숙한 곳에 자리한 침실.
묘한 안온함에 취해 잠든 그녀를 그는 벌하지 않았다.
오히려 뜻밖의 명령이 그녀를 휘감았다.
“왜 가만히 있어. 계속 남의 침대에서 뒹굴려고? 나야 상관없긴 한데.”
그날부터 그녀의 마음속에 생심이 생긴다. 가져서는 안 될 욕심이.
‘심혜검을 좋아하는 사람.’ 이름도 없는 그녀의 첫 정의였다.
*
연인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그는 10년째 제자리에 멈춰 서 있다.
모든 것은 끝났는데 그 혼자 아니라 한다.
그건 병을 넘어 장애적인 집착이고 광기였다.
그러던 어느 날, 저택에 그리운 은방울꽃 향기가 맴돌고
갈 곳 모르고 뱃속에 쌓여 온 욕구가 들끓기 시작한다.
“……채정원.”
혜검은 연인과 똑같이 생긴 여자에게 비틀린 욕정을 쏟아 낸다.
그런데 여자를 안을수록 이상한 마음이 솟는다.
연인이 죽은 것을 제 눈으로 확인했는데, 그녀가 진짜 채정원 같다.
그녀를 뒤덮은 베일을 벗겨 내면, 무엇이 나타날까.
구매가격 : 3,900 원
단지 외로움을 아는 이만이 3권 (완결)
도서정보 : 서찬아 / 필 / 2021년 11월 1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헤론 대공가의 농노 가수, 알페릴.
지나친 아름다움은 독이 되어 그녀의 가는 목을 조르고
원한 적 없는 재능은 날카로운 덫처럼 팔다리를 짓눌렀다.
평생 대공의 손끝에 묶여 꼭두각시 인형처럼 살 신세라고 생각했건만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그의 죽음 후 갑작스레 자유가 찾아온다.
외딴 저택에 버려진 그녀 앞에 나타난 사내.
비운의 천재 피아니스트라 불리는 대공의 사생아, 테렌치오 헤론.
“앉아, 네 덕분에 완성한 곡이니 처음 듣는 사람도 너여야겠지.”
“역시 저희는…… 만난 적이 있나요?”
단순한 외로움에 의한 호의일 뿐일까.
묘한 변덕으로 시작된 관계가 깊어지고 길어질수록
알페릴의 고요했던 삶은 거센 폭풍처럼 흔들리는데…….
*
“괜찮아, 기억해야 하는 건 모두 남아 있으니까.”
“기억해야 하는 게 뭔데요?”
“너.”
알페릴이 뚫어져라 바라보자, 테렌치오가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너를 기억해, 알페.”
그녀는 그것을 정말로 이해할 수 없었다.
영원토록 그 웃음만을 눈에 담는다 해도, 그 안에 담긴 뜻을 알 수 없을 것 같았다.
구매가격 : 2,800 원
단지 외로움을 아는 이만이 1권
도서정보 : 서찬아 / 필 / 2021년 11월 1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헤론 대공가의 농노 가수, 알페릴.
지나친 아름다움은 독이 되어 그녀의 가는 목을 조르고
원한 적 없는 재능은 날카로운 덫처럼 팔다리를 짓눌렀다.
평생 대공의 손끝에 묶여 꼭두각시 인형처럼 살 신세라고 생각했건만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그의 죽음 후 갑작스레 자유가 찾아온다.
외딴 저택에 버려진 그녀 앞에 나타난 사내.
비운의 천재 피아니스트라 불리는 대공의 사생아, 테렌치오 헤론.
“앉아, 네 덕분에 완성한 곡이니 처음 듣는 사람도 너여야겠지.”
“역시 저희는…… 만난 적이 있나요?”
단순한 외로움에 의한 호의일 뿐일까.
묘한 변덕으로 시작된 관계가 깊어지고 길어질수록
알페릴의 고요했던 삶은 거센 폭풍처럼 흔들리는데…….
*
“괜찮아, 기억해야 하는 건 모두 남아 있으니까.”
“기억해야 하는 게 뭔데요?”
“너.”
알페릴이 뚫어져라 바라보자, 테렌치오가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너를 기억해, 알페.”
그녀는 그것을 정말로 이해할 수 없었다.
영원토록 그 웃음만을 눈에 담는다 해도, 그 안에 담긴 뜻을 알 수 없을 것 같았다.
구매가격 : 2,800 원
단지 외로움을 아는 이만이 2권
도서정보 : 서찬아 / 필 / 2021년 11월 1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헤론 대공가의 농노 가수, 알페릴.
지나친 아름다움은 독이 되어 그녀의 가는 목을 조르고
원한 적 없는 재능은 날카로운 덫처럼 팔다리를 짓눌렀다.
평생 대공의 손끝에 묶여 꼭두각시 인형처럼 살 신세라고 생각했건만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그의 죽음 후 갑작스레 자유가 찾아온다.
외딴 저택에 버려진 그녀 앞에 나타난 사내.
비운의 천재 피아니스트라 불리는 대공의 사생아, 테렌치오 헤론.
“앉아, 네 덕분에 완성한 곡이니 처음 듣는 사람도 너여야겠지.”
“역시 저희는…… 만난 적이 있나요?”
단순한 외로움에 의한 호의일 뿐일까.
묘한 변덕으로 시작된 관계가 깊어지고 길어질수록
알페릴의 고요했던 삶은 거센 폭풍처럼 흔들리는데…….
*
“괜찮아, 기억해야 하는 건 모두 남아 있으니까.”
“기억해야 하는 게 뭔데요?”
“너.”
알페릴이 뚫어져라 바라보자, 테렌치오가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너를 기억해, 알페.”
그녀는 그것을 정말로 이해할 수 없었다.
영원토록 그 웃음만을 눈에 담는다 해도, 그 안에 담긴 뜻을 알 수 없을 것 같았다.
구매가격 : 2,800 원
단지 외로움을 아는 이만이 합본
도서정보 : 서찬아 / 필 / 2021년 11월 1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헤론 대공가의 농노 가수, 알페릴.
지나친 아름다움은 독이 되어 그녀의 가는 목을 조르고
원한 적 없는 재능은 날카로운 덫처럼 팔다리를 짓눌렀다.
평생 대공의 손끝에 묶여 꼭두각시 인형처럼 살 신세라고 생각했건만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그의 죽음 후 갑작스레 자유가 찾아온다.
외딴 저택에 버려진 그녀 앞에 나타난 사내.
비운의 천재 피아니스트라 불리는 대공의 사생아, 테렌치오 헤론.
“앉아, 네 덕분에 완성한 곡이니 처음 듣는 사람도 너여야겠지.”
“역시 저희는…… 만난 적이 있나요?”
단순한 외로움에 의한 호의일 뿐일까.
묘한 변덕으로 시작된 관계가 깊어지고 길어질수록
알페릴의 고요했던 삶은 거센 폭풍처럼 흔들리는데…….
*
“괜찮아, 기억해야 하는 건 모두 남아 있으니까.”
“기억해야 하는 게 뭔데요?”
“너.”
알페릴이 뚫어져라 바라보자, 테렌치오가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너를 기억해, 알페.”
그녀는 그것을 정말로 이해할 수 없었다.
영원토록 그 웃음만을 눈에 담는다 해도, 그 안에 담긴 뜻을 알 수 없을 것 같았다.
구매가격 : 8,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