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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없는 세계에 남겨진 것들 합본

도서정보 : 혜루나 / 필 / 2023년 12월 2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눈을 떴을 때 나는 다시 헬렌이었다.
자칭 위대한 마법사 리안도르의 도움으로.

“내가 널 깨웠어.”

모두의 사랑을 받던 황녀 바이올렛은 죽고
가족마저 버린 외로운 백작가 장녀로 돌아온 것이다.
그것도 하필 사랑하는 남자 칼라일과의 결혼식 당일에.

평생 다신 못 만날 줄 알았던 인연들.
모두를 사랑하지만 잊어야 했다.
모두가 사랑하는 건 바이올렛이지 나 헬렌이 아니었으니까.

그런데 하나둘 그들이 나타난다.
심지어 날 좋아하기까지!

빙의에서 깨어났어도 계속되는 얽히고 설킨 인연.
신의 장난인가.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인가.

구매가격 : 12,000 원

더러운 순정 1권

도서정보 : 김여라 / 다향 / 2023년 12월 1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본 작품은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돼 있어 호불호가 나뉠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맹호파 보스 정범수의 볼모 차건주.
범수의 딸 희서를 서울대에 보내야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절박함에,
자신에게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그녀의 마음을 무시하고 공부를 도와준다.
드디어 희서가 서울대 합격 통지를 받게 되었지만,
건주는 동생이 오래 전 이미 세상을 등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제 삶의 목표가 바뀌었다.
복수.
빼앗겼으니, 나도 빼앗겠다.
당신이 가장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것을.

그래, 정희서. 네 마음을 이용해야겠다.
나만을 원하는 한결같은 네 사랑을 이용해야겠다.

“드, 들어가도 돼요?”
“상관없는데… 짐승 새끼만 사는 집이라.”
“그 짐승이 좋아서 왔어요.”
“그럼 잘 왔네.”

너를 갖고, 너를 짓밟고, 그렇게 정범수를 무너뜨린다.

구매가격 : 2,500 원

더러운 순정 2권 (완결)

도서정보 : 김여라 / 다향 / 2023년 12월 1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본 작품은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돼 있어 호불호가 나뉠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맹호파 보스 정범수의 볼모 차건주.
범수의 딸 희서를 서울대에 보내야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절박함에,
자신에게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그녀의 마음을 무시하고 공부를 도와준다.
드디어 희서가 서울대 합격 통지를 받게 되었지만,
건주는 동생이 오래 전 이미 세상을 등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제 삶의 목표가 바뀌었다.
복수.
빼앗겼으니, 나도 빼앗겠다.
당신이 가장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것을.

그래, 정희서. 네 마음을 이용해야겠다.
나만을 원하는 한결같은 네 사랑을 이용해야겠다.

“드, 들어가도 돼요?”
“상관없는데… 짐승 새끼만 사는 집이라.”
“그 짐승이 좋아서 왔어요.”
“그럼 잘 왔네.”

너를 갖고, 너를 짓밟고, 그렇게 정범수를 무너뜨린다.

구매가격 : 2,500 원

너의 스탯이 보여! (외전)

도서정보 : 카르페XD / B&M / 2023년 12월 1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서양풍 #판타지물 #차원이동/영혼바뀜 #전생/환생 #초능력 #인외존재 #오해/착각 #왕족/귀족 #집착공 #능글공 #허당수 #또라이공 #비굴수 #능력수 #미인수 #코믹/개그물 #사건물 #3인칭시점

어느 날 마법사들의 도시, <미궁 라비린스>에 날아온 비보.
마법사 솔라 싱 에이라의 가족이 전부 사망했으며
그리하여 그가 다음 대 솔라 영주가 된다는데.

급히 돌아온 고향은 낯설기만 했다.
수상쩍은 가신들과 함께 겨우겨우 장례식을 치르고
온갖 피로과 스트레스로 기절했다 깨어나 보니.

안녕하세요 주인님. 만나서 반가워요! ^o^
저는 앞으로 주인님의 꿈이 넘치는 <이세계 모험!>, <즐거운 영지 경영!>을 도와드릴 귀여운 정령GM입니다. 앞으로 주인님과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뻐요. 야호!
먼저 시작에 앞서 제 이름을 지어 주시겠어요?
☞ 이름 입력 ______

웬 돌멩이 같은 정령이, 나를 주인님이라고 부른다?

레벨 업을 시켜 달라는 퀘스트며,
어떻게 봐도 전생의 게임 UI와 같은 알림 창까지.

이…… 현대 문명 재질 뭐지?
그리웠던 게임들이 생각나 열심히 퀘스트를 하기로 했다.
겸사겸사 영지도 둘러보고.

그런데, 그 영지가…….

[영지 솔라 멸망까지 D-234일]

“멸망까지 234일 남았다고……?”

그래, 일단 계승식부터 치르자.
어떻게든 되겠지.

구매가격 : 2,200 원

여주인공의 자리를 빼앗아 버렸습니다 합본

도서정보 : 히루 / 스칼렛 / 2023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네리네. 제목도 기억나지 않던 어느 로맨스 소설의 여주인공.
본래 배에서 내려 주인공으로서의 이야기를 그려 나가야 했을 아이.
그러나 내용을 비틀어 죽음을 피한 나와 달리 네리네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럼 사루비아. 같이 어른이 되자.”
“뭐야? 만난 지 두 번 만에 프러포즈야?”

여주인공의 운명을 빼앗아 만난 약혼자 아르크투르스.
그와 함께 지내는 것이 익숙해졌을 무렵, 드디어 그토록 찾던 진짜 여주인공을 찾았지만.

‘보면 안 돼.’

보게 해서는 안 된다. 만나게 해서는 안 된다.

그가 주인공과 이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아무리 내가 여주인공의 자리를 빼앗은 상황이라고 해도. 모든 게 정해진 설정대로 흘러간다면 절대로 네리네를 보게 해서는 안 된다.

빼앗기고 싶지 않다. 잃고 싶지 않다. 지금껏 정신 연령을 따지고, 어린애라 놀리고, 내가 먼저 하기 껄끄럽다고 생각하여 웃어넘긴 주제에 드디어 깨달아 버렸다.
빼앗기는 걸 참을 수 없을 만큼 강하게 원하고 소중하다는 걸.

그것이 사랑이다.
소설이 정한 설정이 아닌 나의 사랑이다.

구매가격 : 15,000 원

여주인공의 자리를 빼앗아 버렸습니다 1권

도서정보 : 히루 / 스칼렛 / 2023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네리네. 제목도 기억나지 않던 어느 로맨스 소설의 여주인공.
본래 배에서 내려 주인공으로서의 이야기를 그려 나가야 했을 아이.
그러나 내용을 비틀어 죽음을 피한 나와 달리 네리네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럼 사루비아. 같이 어른이 되자.”
“뭐야? 만난 지 두 번 만에 프러포즈야?”

여주인공의 운명을 빼앗아 만난 약혼자 아르크투르스.
그와 함께 지내는 것이 익숙해졌을 무렵, 드디어 그토록 찾던 진짜 여주인공을 찾았지만.

‘보면 안 돼.’

보게 해서는 안 된다. 만나게 해서는 안 된다.

그가 주인공과 이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아무리 내가 여주인공의 자리를 빼앗은 상황이라고 해도. 모든 게 정해진 설정대로 흘러간다면 절대로 네리네를 보게 해서는 안 된다.

빼앗기고 싶지 않다. 잃고 싶지 않다. 지금껏 정신 연령을 따지고, 어린애라 놀리고, 내가 먼저 하기 껄끄럽다고 생각하여 웃어넘긴 주제에 드디어 깨달아 버렸다.
빼앗기는 걸 참을 수 없을 만큼 강하게 원하고 소중하다는 걸.

그것이 사랑이다.
소설이 정한 설정이 아닌 나의 사랑이다.

구매가격 : 3,000 원

해홍화(海紅花) : 동백꽃 피는 바다 (외전)

도서정보 : 소대원 / B&M / 2023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황족공*볼모수 / 수한정다정공*상처수 / 직진공*순둥수 / 구원물 / 달달물 / 쌍방짝사랑 / 암투한스푼


유하국의 왕자 유단영은 왕위에 오른 이복형에 의해 어린 나이에 혈육을 모두 잃고 외딴 집에 유폐되어 자란다. 열다섯이 되던 해, 죽어서도 돌아오지 말라는 말과 함께 볼모가 되어 금선국으로 보내진 그는 다정한 소년 무관을 만난다.

“더 극진히 모실 작정입니다. 정말로 잘해 드리는 사람에게는 어찌 대하실지 궁금해서요.”

난생 처음 만나 본 또래 소년은 유단영을 존중하면서도 친근하게 대한다. 소년과 함께 있으면 시리던 가슴이 조금은 녹는 듯했다.

***

5년 후, 상장군 사화운은 자신이 소년 시절 호위했던 유단영과 재회한다. 외로움 속에서도 의연한 모습을 보이는 그에게 자꾸만 마음이 쓰인다.

“귀인께서는 사람이 맞으십니까?”
“혹 장서각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풍문이라도 도는가?”
“사람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도 있나 싶어 그렇습니다.”

두 사람은 어릴 적 인연을 계기로 금세 가까워지지만, 사화운을 정적으로 여기고 제거하고자 하는 태자의 흉계에 휘말리게 되는데….

*

“무어라도 잡수셔야 탕약을 드실 터이니.”
사화운은 그리 말하며 유단영의 앞에 소반을 놓아 주었다. 숟가락을 쥐여 주려나 싶었는데, 뜻밖에도 그는 제 손으로 율무죽을 조금 떠서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죽을 살며시 불어 식혔다.
“사 장군, 나는 아기가 아닌데….”
“제가 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족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해 줄 필요가 대체 어디에 있나. 난처한 기분 속에서 유단영은 마지못해 입을 조금 벌렸다. 그러자 따뜻한 율무죽이 입 안으로 들어왔다.
사화운은 그릇이 다 비워질 때까지 죽을 직접 떠먹였다. 그 즈음에 박연재가 탕약을 가져왔다. 사화운은 유단영이 콧잔등을 찡그리며 탕약을 마시는 모습을 지켜본 뒤, 소반 위에 놓여 있던 밀감을 까서 알맹이를 입에 쏙 넣어 주었다.
처음에는 망설이던 유단영도, 사화운이 아무렇지도 않게 계속 손을 놀리자 이제는 순순히 입을 벌리게 되었다. 어리광 부리는 법을 모르고 자랐음에도 어째서인지 사화운에게는 계속 기대게 되는 자신이 낯설었다.
혀 위에서 뭉그러지는 과육이 새콤해 기분이 나아졌다. 마지막 남은 밀감 한 조각을 슬쩍 빼앗아 사화운의 입에 넣어 주자, 그는 일순 낯을 붉히면서도 별다른 말없이 받아먹었다.
“밀감도 사 장군이 가져온 것이냐.”
“남부에서 올라온 관선이 마침 오늘 아침에 도착하여서요. 청언군부로 보내도록 지시했을 때까지만 해도 제가 이 시간까지 대감과 있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마침 성문 쪽에서 시간을 알리는 북 소리가 들려왔다. 하도 어두워서 이미 한밤중인 줄 알았건만, 이제야 해시(亥時)였다. 해가 짧아진 양을 보아하니 겨울이기는 한 모양이었다.
사화운은 소반을 들어 방 한구석에 내려놓았다. 그러고는 화로의 숯을 뒤적여 불씨가 골고루 옮겨 붙도록 했다. 행여나 밤새 화로가 꺼져 유단영이 추위에 떨지 않도록. 그 한결같은 다정함이 사무쳤다.

구매가격 : 1,800 원

여주인공의 자리를 빼앗아 버렸습니다 2권

도서정보 : 히루 / 스칼렛 / 2023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네리네. 제목도 기억나지 않던 어느 로맨스 소설의 여주인공.
본래 배에서 내려 주인공으로서의 이야기를 그려 나가야 했을 아이.
그러나 내용을 비틀어 죽음을 피한 나와 달리 네리네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럼 사루비아. 같이 어른이 되자.”
“뭐야? 만난 지 두 번 만에 프러포즈야?”

여주인공의 운명을 빼앗아 만난 약혼자 아르크투르스.
그와 함께 지내는 것이 익숙해졌을 무렵, 드디어 그토록 찾던 진짜 여주인공을 찾았지만.

‘보면 안 돼.’

보게 해서는 안 된다. 만나게 해서는 안 된다.

그가 주인공과 이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아무리 내가 여주인공의 자리를 빼앗은 상황이라고 해도. 모든 게 정해진 설정대로 흘러간다면 절대로 네리네를 보게 해서는 안 된다.

빼앗기고 싶지 않다. 잃고 싶지 않다. 지금껏 정신 연령을 따지고, 어린애라 놀리고, 내가 먼저 하기 껄끄럽다고 생각하여 웃어넘긴 주제에 드디어 깨달아 버렸다.
빼앗기는 걸 참을 수 없을 만큼 강하게 원하고 소중하다는 걸.

그것이 사랑이다.
소설이 정한 설정이 아닌 나의 사랑이다.

구매가격 : 3,000 원

여주인공의 자리를 빼앗아 버렸습니다 3권

도서정보 : 히루 / 스칼렛 / 2023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네리네. 제목도 기억나지 않던 어느 로맨스 소설의 여주인공.
본래 배에서 내려 주인공으로서의 이야기를 그려 나가야 했을 아이.
그러나 내용을 비틀어 죽음을 피한 나와 달리 네리네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럼 사루비아. 같이 어른이 되자.”
“뭐야? 만난 지 두 번 만에 프러포즈야?”

여주인공의 운명을 빼앗아 만난 약혼자 아르크투르스.
그와 함께 지내는 것이 익숙해졌을 무렵, 드디어 그토록 찾던 진짜 여주인공을 찾았지만.

‘보면 안 돼.’

보게 해서는 안 된다. 만나게 해서는 안 된다.

그가 주인공과 이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아무리 내가 여주인공의 자리를 빼앗은 상황이라고 해도. 모든 게 정해진 설정대로 흘러간다면 절대로 네리네를 보게 해서는 안 된다.

빼앗기고 싶지 않다. 잃고 싶지 않다. 지금껏 정신 연령을 따지고, 어린애라 놀리고, 내가 먼저 하기 껄끄럽다고 생각하여 웃어넘긴 주제에 드디어 깨달아 버렸다.
빼앗기는 걸 참을 수 없을 만큼 강하게 원하고 소중하다는 걸.

그것이 사랑이다.
소설이 정한 설정이 아닌 나의 사랑이다.

구매가격 : 3,000 원

여주인공의 자리를 빼앗아 버렸습니다 4권

도서정보 : 히루 / 스칼렛 / 2023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네리네. 제목도 기억나지 않던 어느 로맨스 소설의 여주인공.
본래 배에서 내려 주인공으로서의 이야기를 그려 나가야 했을 아이.
그러나 내용을 비틀어 죽음을 피한 나와 달리 네리네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럼 사루비아. 같이 어른이 되자.”
“뭐야? 만난 지 두 번 만에 프러포즈야?”

여주인공의 운명을 빼앗아 만난 약혼자 아르크투르스.
그와 함께 지내는 것이 익숙해졌을 무렵, 드디어 그토록 찾던 진짜 여주인공을 찾았지만.

‘보면 안 돼.’

보게 해서는 안 된다. 만나게 해서는 안 된다.

그가 주인공과 이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아무리 내가 여주인공의 자리를 빼앗은 상황이라고 해도. 모든 게 정해진 설정대로 흘러간다면 절대로 네리네를 보게 해서는 안 된다.

빼앗기고 싶지 않다. 잃고 싶지 않다. 지금껏 정신 연령을 따지고, 어린애라 놀리고, 내가 먼저 하기 껄끄럽다고 생각하여 웃어넘긴 주제에 드디어 깨달아 버렸다.
빼앗기는 걸 참을 수 없을 만큼 강하게 원하고 소중하다는 걸.

그것이 사랑이다.
소설이 정한 설정이 아닌 나의 사랑이다.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