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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왕의 방 1권

도서정보 : 히루 / 스칼렛 / 2023년 11월 2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위 도서는 강압적인 행위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작품 감상 시 주의 바랍니다.

찢어질 듯한 가난과 함께 주정뱅이 아버지의 폭력 속에서 자란 불쌍한 마리엘라.
아버지의 죽음과 함께 찾아온 자는 그녀가 왕족의 피를 이었다는 사실을 알려 주며 우르나의 왕이 될 것을 권한다.
그러나 비참한 과거를 버리고 왕위에 오른 그녀에게 요구된 왕의 의무란 바로 아스로크 제국의 황제 에이데른의 잠자리 상대가 되는 것이었다.

***

“너 살 좀 더 붙이는 게 좋겠다. 벗겨 놓으니 엄청 빈약하네.”

그나마 이게 상당히 살이 붙은 결과물인데 이것보다 더 마른 시절이 있었다고 하면 놀랄까? 마리엘라는 어렸을 때부터 심한 노동의 반복과 영양실조 등으로 나이에 비해 작고 지나치게 마른 몸이었다.

“자, 다리 들고. 내가 속옷까지 친절하게 다 벗겨 준 여자는 지금까지 한 명도 없었던 거 알아?”

나름 한 나라의 왕이고 첫 경험이라는 걸 배려해 주는 거라며 에이데른은 힘이 빠진 마리엘라가 걸친 모든 천을 벗겨 냈고, 머리가 멍해진 마리엘라는 그 행위에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다. 그냥 앞에 있는 남자가 옷을 벗고 있다는 것만 알았지.

‘이래서 다들 술집에서 엉망이 되는 건가?’

술을 마시면 부끄러운 생각이 사라지니까? 마리엘라는 정신을 잃고 잠들지는 않았지만 이성적인 무언가가 상당히 마비되었다. 똑같이 마신 술인데 어째서 저 남자는 이렇게 멀쩡한 걸까? 마신 양의 차이일까?

그래도 덕분에 수치심이라는 감각이 마비된 마리엘라는 똑같이 옷을 전부 벗어 버린 에이데른이 그녀의 허리와 엉덩이를 잡아 끌어안았을 때도 얼굴을 붉히지 않았다. 정확히는 술의 열기 때문에 몸이 달아올라 얼굴이 붉어지긴 했지만, 부끄럽다는 의미로 얼굴이 붉어지진 않았다.

“감촉은 좋네. 자면 안 돼. 자고 있는 사람 건드려 봤자 하나도 재미없거든.”

구매가격 : 3,500 원

나쁜 패를 잡고 시작합니다! (외전)

도서정보 : 척지 / 필 / 2023년 11월 2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돈도, 작위도, 심지어 악역인지조차도 애매한 원작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놀랄 만큼 아무런 밑천이 없는 원작 주인공과, 놀랄 만큼 이 세계에서 먹힐 만한 능력이 없는 나.
가진 것도 없이 빈털터리로 살아가기엔 삶이 너무 피로하다.
내가 바라는 건 오로지 무사히 이 소설 속을 탈출하는 것뿐.

진상스러운 공작가도, 쎄한 황태자도, 문란한 이국의 귀족도 다 필요 없다.

“XX, 제발 내보내 줘!”

그렇게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아카데미에서 고군분투하는 와중, 탈주를 자꾸만 망설이게 만드는 한 사람을 만난다.

구매가격 : 500 원

더티 플레이 (15세 개정판) 합본

도서정보 : 이로이 / 스칼렛 / 2023년 11월 0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대로네, 강이솔.”
꿈에서도 잊은 적 없던 목소리가 귓가에 들렸다.

“네가 날 차 버리고 간 지 5년 만인가?”
표해범의 비꼬는 듯한 목소리와 함께 비웃는 소리가 선명하게 울려 퍼졌다.

“대표님. 계약하시죠. 조건은 강이솔 대리가 제 매니저가 되어 주는 겁니다.”

5년 만에 재회한 표해범은 강이솔을 향한 강한 애증을 드러냈다.

“이러는 저의가 뭐야?”
“이제 나한테 헌신해.”

이젠 연인이 아닌 매니저로 곁에 두고서 복수하려는 표해범을 차마 밀어내지 못한 강이솔.

***

표해범은 강이솔에게 새로운 제안을 했다.
“밖에서는 매니저를 하고, 안에서는 파트너를 하는 게 어때? 난 네가 여전히 마음에 들어. 특히, 몸이.”

이솔은 이렇게 해도 되는지 끝없이 고찰했지만 결국 몸이 이끌리는 대로 하기로 결정했다. 해범을 밀어내기엔 그가 주는 유혹과 짜릿한 자극이 강렬했기에.

구매가격 : 7,600 원

더티 플레이 1권

도서정보 : 이로이 / 스칼렛 / 2023년 11월 0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대로네, 강이솔.”
꿈에서도 잊은 적 없던 목소리가 귓가에 들렸다.

“네가 날 차 버리고 간 지 5년 만인가?”
표해범의 비꼬는 듯한 목소리와 함께 비웃는 소리가 선명하게 울려 퍼졌다.

“대표님. 계약하시죠. 조건은 강이솔 대리가 제 매니저가 되어 주는 겁니다.”

5년 만에 재회한 표해범은 강이솔을 향한 강한 애증을 드러냈다.

“이러는 저의가 뭐야?”
“이제 나한테 헌신해.”

이젠 연인이 아닌 매니저로 곁에 두고서 복수하려는 표해범을 차마 밀어내지 못한 강이솔.

***

표해범은 강이솔에게 새로운 제안을 했다.
“밖에서는 매니저를 하고, 안에서는 파트너를 하는 게 어때? 난 네가 여전히 마음에 들어. 특히, 몸이.”

이솔은 이렇게 해도 되는지 끝없이 고찰했지만 결국 몸이 이끌리는 대로 하기로 결정했다. 해범을 밀어내기엔 그가 주는 유혹과 짜릿한 자극이 강렬했기에.

구매가격 : 4,300 원

매력덩어리 (개정증보판) 1권

도서정보 : suha / 스칼렛 / 2023년 11월 0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본 작품은 2017년 출간되었던 동명의 작품을 문장을 다듬고 수정하면서 분량이 추가되었고 외전을 새로 집필하였습니다.

쨍쨍 내리쬐는 무더위에 숨이 탁탁 막히던 어느 여름날, 에어컨 바람처럼 시원하면서도 신선한 시베리아허스키의 파란 눈을 닮은 외국인 남자애가 나타났다.
언제는 유새나 껌딱지처럼 붙어 다니며 말 잘 듣던 착한 동생이더니 어느새 훌쩍 자라 오빠 행세를 하고 난리다. 이젠 아예 누나 대신 너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그렇게 5년을 울고 웃으며 함께 살다가 마침내 미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밤.
이별에 가슴 아파하는 새나를 향해 레너가 뜻밖의 고백을 던졌다.

“나 너 좋아해. 동생이 아닌 남자로서. 어차피 나한테 넌 처음부터 여자였으니까. 그러니까 마음 단단히 먹어. 나중에 한국에 다시 오면 그땐 정말 널 내 여자로 만들 거거든. 그때까지 나 절대 잊어선 안 된다, 유새나.”

마침내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난 두 사람.
같은 듯 달라진 레너의 존재에 뜬금없이 심장이 쿵쿵 뛰기 시작했다.
이전까지는 몰랐던 남자다운 매력이 하나둘 눈에 들어오는 것도 문제인데 덩달아 시도 때도 없이 밀려드는 야릇한 상상에 곤혹스러운 날들이 이어졌다.

“나 예전의 그 레너 아니야. 그 소년이 마침내 진짜 남자가 됐거든. 그러니까 기대해, 유새나. 내가 얼마나 더 남자답게 변할지…… 상남자로서의 레너 아이스를.”

과연 최강 둔팅이 새나가 치밀한 계획남, 레너의 구애를 받아 주는 날이 올까?

구매가격 : 3,300 원

피아노 급히 삽니다

도서정보 : 정은구 / 다향 / 2023년 11월 0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눈 감고도 접을 수 있는 종이비행기를 빠르게 완성하고는 날릴 듯이 높이 들었다. 손을 앞뒤로 움직이며 바람을 만들자 날개가 조금 펄럭였다. 때마침 바람이 불어왔고, 더 큰 폭으로 움직이는 순간 수리는 비행기를 놓쳐 버렸다.
“아.”
막을 새도 없이 연두색 비행기가 바람을 가르며 날아갔다. 계획에 없던 비행에 놀란 수리는 벌떡 일어나 비행기가 날아가는 궤적을 바라보았다. 저만치 날아가던 비행기가 힘을 잃고 천천히 추락하기 시작했다.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면서도 전진하던 비행기가 떨어진 건 어느 낯선 구두 앞에서였다.
난데없이 나타난 비행기가 발치에 떨어지자 정장 차림의 남자가 우뚝 멈춰 섰다. 걸음을 막은 게 종이비행기인 경우는 난생처음일 터. 종이비행기를 날려서 누군가를 멈춰 세운 건 수리 역시 처음이었다.
이어폰에서는 여전히 피아노 연주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비행기를 집어 든 남자가 다가오는 동안 이름 모를 피아니스트가 마지막 악장을 연주했다. 가로등 아래, 벤치 앞에 선 수리는 가까이 다가온 키 큰 남자를 올려다보며 눈을 크게 떴다.
“안녕하세요.”
남자가 처음처럼 인사했다. 수리를 알아본 그의 입가에는 장난스러운 웃음이 걸려 있었다. 수리는 이어폰을 빼며 멍하니 눈을 깜빡였다. 남자가 종이비행기를 건네며 웃었다.
“왜 나한테 비행기 날렸어요?”

피아노를 닮은 여자와 피아노를 수리하는 남자.
수수께끼를 내고 힌트를 주는 만남이 시작됐다.

구매가격 : 4,000 원

더티 플레이 (15세 개정판) 2권 (완결)

도서정보 : 이로이 / 스칼렛 / 2023년 11월 0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대로네, 강이솔.”
꿈에서도 잊은 적 없던 목소리가 귓가에 들렸다.

“네가 날 차 버리고 간 지 5년 만인가?”
표해범의 비꼬는 듯한 목소리와 함께 비웃는 소리가 선명하게 울려 퍼졌다.

“대표님. 계약하시죠. 조건은 강이솔 대리가 제 매니저가 되어 주는 겁니다.”

5년 만에 재회한 표해범은 강이솔을 향한 강한 애증을 드러냈다.

“이러는 저의가 뭐야?”
“이제 나한테 헌신해.”

이젠 연인이 아닌 매니저로 곁에 두고서 복수하려는 표해범을 차마 밀어내지 못한 강이솔.

***

표해범은 강이솔에게 새로운 제안을 했다.
“밖에서는 매니저를 하고, 안에서는 파트너를 하는 게 어때? 난 네가 여전히 마음에 들어. 특히, 몸이.”

이솔은 이렇게 해도 되는지 끝없이 고찰했지만 결국 몸이 이끌리는 대로 하기로 결정했다. 해범을 밀어내기엔 그가 주는 유혹과 짜릿한 자극이 강렬했기에.

구매가격 : 3,800 원

더티 플레이 (15세 개정판) 1권

도서정보 : 이로이 / 스칼렛 / 2023년 11월 0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대로네, 강이솔.”
꿈에서도 잊은 적 없던 목소리가 귓가에 들렸다.

“네가 날 차 버리고 간 지 5년 만인가?”
표해범의 비꼬는 듯한 목소리와 함께 비웃는 소리가 선명하게 울려 퍼졌다.

“대표님. 계약하시죠. 조건은 강이솔 대리가 제 매니저가 되어 주는 겁니다.”

5년 만에 재회한 표해범은 강이솔을 향한 강한 애증을 드러냈다.

“이러는 저의가 뭐야?”
“이제 나한테 헌신해.”

이젠 연인이 아닌 매니저로 곁에 두고서 복수하려는 표해범을 차마 밀어내지 못한 강이솔.

***

표해범은 강이솔에게 새로운 제안을 했다.
“밖에서는 매니저를 하고, 안에서는 파트너를 하는 게 어때? 난 네가 여전히 마음에 들어. 특히, 몸이.”

이솔은 이렇게 해도 되는지 끝없이 고찰했지만 결국 몸이 이끌리는 대로 하기로 결정했다. 해범을 밀어내기엔 그가 주는 유혹과 짜릿한 자극이 강렬했기에.

구매가격 : 3,800 원

더티 플레이 합본

도서정보 : 이로이 / 스칼렛 / 2023년 11월 0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대로네, 강이솔.”
꿈에서도 잊은 적 없던 목소리가 귓가에 들렸다.

“네가 날 차 버리고 간 지 5년 만인가?”
표해범의 비꼬는 듯한 목소리와 함께 비웃는 소리가 선명하게 울려 퍼졌다.

“대표님. 계약하시죠. 조건은 강이솔 대리가 제 매니저가 되어 주는 겁니다.”

5년 만에 재회한 표해범은 강이솔을 향한 강한 애증을 드러냈다.

“이러는 저의가 뭐야?”
“이제 나한테 헌신해.”

이젠 연인이 아닌 매니저로 곁에 두고서 복수하려는 표해범을 차마 밀어내지 못한 강이솔.

***

표해범은 강이솔에게 새로운 제안을 했다.
“밖에서는 매니저를 하고, 안에서는 파트너를 하는 게 어때? 난 네가 여전히 마음에 들어. 특히, 몸이.”

이솔은 이렇게 해도 되는지 끝없이 고찰했지만 결국 몸이 이끌리는 대로 하기로 결정했다. 해범을 밀어내기엔 그가 주는 유혹과 짜릿한 자극이 강렬했기에.

구매가격 : 8,600 원

더티 플레이 2권 (완결)

도서정보 : 이로이 / 스칼렛 / 2023년 11월 0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대로네, 강이솔.”
꿈에서도 잊은 적 없던 목소리가 귓가에 들렸다.

“네가 날 차 버리고 간 지 5년 만인가?”
표해범의 비꼬는 듯한 목소리와 함께 비웃는 소리가 선명하게 울려 퍼졌다.

“대표님. 계약하시죠. 조건은 강이솔 대리가 제 매니저가 되어 주는 겁니다.”

5년 만에 재회한 표해범은 강이솔을 향한 강한 애증을 드러냈다.

“이러는 저의가 뭐야?”
“이제 나한테 헌신해.”

이젠 연인이 아닌 매니저로 곁에 두고서 복수하려는 표해범을 차마 밀어내지 못한 강이솔.

***

표해범은 강이솔에게 새로운 제안을 했다.
“밖에서는 매니저를 하고, 안에서는 파트너를 하는 게 어때? 난 네가 여전히 마음에 들어. 특히, 몸이.”

이솔은 이렇게 해도 되는지 끝없이 고찰했지만 결국 몸이 이끌리는 대로 하기로 결정했다. 해범을 밀어내기엔 그가 주는 유혹과 짜릿한 자극이 강렬했기에.

구매가격 : 4,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