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린랩
여황제와 일곱 후궁의 밤 4권 (완결)
도서정보 : 하늘비 / 스토리야 / 2022년 04월 2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일곱 후궁을 맞은 여황제님은 그냥 일만 하고 싶습니다.
“다시 그대들에게 전하는데... 나는 그대들과 잠자리를 할 생각이 없다.”
시종장과 시녀장이 소리 없이 아우성쳤다.
‘아니 쫌... 제발 그런 이야기는!! 따로 침소나 살롱에서 하시지!!!’
“돌려 말하니 자꾸 파고들어서... 정확히 말할게.
난 그대들과 ‘성관계’를 비롯한 ‘성적인 접촉’을 할 생각이 없어.”
“그러면... 언제쯤부터 부부로서의 밤을 함께하실 생각이시온지요.”
“글세... 그런 날이 올까. 참기 어려우면 알아서 풀도록 해.”
...무엇을?
참으로 개방적인 황제님이었다.
그렇게 일곱 후궁에게 ‘밤’에 대한 각서까지 받아낸 황제의 입가엔 홀가분한 미소가 흘렀고, 황제와 뜨밤뜨낮을 보내야 하는 후궁들의 얼굴에는 결연한 표정이 떠올라 있었다.
구매가격 : 2,500 원
사상 최강 망나니의 차카게 살자 4권
도서정보 : 하노리 / 스토리야 / 2022년 04월 2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상 최강 망나니의 어쩌다 갱생 프로젝트...
절대악이라 불리던 사상 최강 망나니 강준악.
어느 날 그가 세상 그 누구보다 착한 나선인의 몸에 빙의하게 되는데...
뭐지? 내 의도는 이게 아닌데...
세상 착한 외모와 예상치 못한 선한 결과.
그로 인해 오해가 쌓이며 준악에게 존경과 고마움을 표하는 사람들.
게다가 각성자가 된 이후로 처음 받아보는 따듯한 시선까지.
얘네들 반응이 왜 이래? 돌아버리겠네. 나 착한 사람 아니라고!!
그래서, 결심했다. 본때를 보여주고 말겠다고!
구매가격 : 2,300 원
추녀 황후 한소제 3권
도서정보 : 솽솽 / 스토리야 / 2022년 04월 2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인으로 가득한 나라 화서국!
병부상서의 딸인 한소제는 화서국 최고의 추녀로 이름을 날린다.
한데 추녀라는 단 한 가지 이유만으로 태어났을 때부터 황제 이헌예와 정혼을 맺게 됐다.
사실, 이들이 혼인해야 하는 속내는 따로 있었다.
헌예는 추녀인 소제를 황후로 맞이해야 단명을 피할 운명.
소제도 그와 혼인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데… 헌예와 혼인해야지만
한씨 가문의 멸문을 막을 운명이었다.
한 스님의 예언 때문에 부부의 인연을 맺은 이들.
그런데 실상 추녀로 알려진 소제는 면사 속에 아름다운 얼굴을 숨기고 있었다.
이거 어떡한담?
추녀가 아니라는 게 남들에게 알려지면 위험한데!
소제에게 끌려 자꾸 다가오는 남자들이 있다.
헌예를 포함해 그의 동생이자 소제의 첫사랑 난왕 이헌솔. 그리고 대국(大國) 아현국의 황제인 와탈륜까지!
과거의 인연과 현재의 인연.
이들 중에서 소제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찾아낼 진실한 사랑은 과연 누굴까?
구매가격 : 2,800 원
영주님은 붉은 눈동자의 괴물을 길들인다 7권 (완결)
도서정보 : 문라이트 / 스토리야 / 2022년 04월 2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당신... 느낌이 이상해. 괴물 같은 냄새가 난다고 할까?”
죽음의 땅이라 불리는 크레시언스.
나흐트케르제 공작가의 영애인 디아나는 그곳의 영주가 된다.
어느 날 디아나는 달빛 아래 은밀하게 드러나는
영지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되는데...
“저들이 이곳의 영지민이라고? 인간인 내가 괴물들의 영주이고?”
***
괴물들의 반란이 일어난다.
이 사건으로 제국은 엄청난 혼란에 사로잡히고
디아나의 영지 역시 졸지에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
결국 디아나는 전쟁을 선포한다.
그녀의 뜻에 두 남자가 동조한다.
괴물 사냥꾼이자 황태자인 디알리온.
그리고 괴물이면서도 그 누구보다 인간적인 리시안.
디아나는 너무 바쁘다.
디알리온과 리시안, 두 남자와 연애도 해야 하고,
반란에 가담한 괴물 처치는 물론 그 배후도 밝혀내야 한다.
구매가격 : 2,400 원
화끈한 더블섹스
도서정보 : 창작집단 뻘 / BOOK 19 / 2022년 04월 2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식, 한창 때라 그런지 양도 엄청 많네.” 보경이 누나는 내 그것을 손으로 감싸쥔 채 세차게 흔들었다. 나는 몇 차례나 몸을 부르르 떨며 절정을 맛보았다. 난생 처음 느껴보는 색다른 기분이었다. 과정은 지옥이었지만 결과는 천국이었다. 완전히 끝을 보고 난 뒤에도 내 물건은 아직 힘을 잃지 않고 있었다. 그때 저만치 구경만 하고 있던 영주 누나가 천천히 내 곁으로 다가왔다. 보경이 누나는 빙그레 웃으며 그녀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보경이만 즐겁게 해줄 거 아니지? 이젠 내 차례야…” 영주 누나는 지금껏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색정적인 눈빛을 한 채 내 아랫도리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는 이미 금단의 쾌락을 맛본 상태였다. 굳이 그녀를 마다할 이유는 없었다. 나는 그녀의 유방을 움켜잡으며 음탕하게 혀를 내밀었다. “이젠 내가 할 거야. 둘 다 덤벼도 좋아! 흐흐!”
구매가격 : 1,000 원
상사의 아내
도서정보 : 에로 1팀 / 야한 버스 / 2022년 04월 2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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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쩌면 좋죠? 이제 맘 잡고 조신하게 살 생각이었는데, 결혼 전에 나를 따먹었던 남자들이 줄줄이…
병수 씨는 다짜고짜 저를 무릎 꿇게 하고 제 입에 거시기를 넣었어요! 저는 이래서는 안 된다 싶어 그냥 병수 씨의 거시기를 입에만 물고 가만히 있었어요! 하아! 그런데 병수 씨의 손이 저의 잠옷 속에 깊숙이 들어왔어요! 저의 원피스 잠옷 속으로 손을 넣어 저의 유방을 떡 주무르듯이 주물러 대더니 이내 잠옷이 거치적거린다며 잠옷의 단추를 풀어 잠옷을 벗겨 버렸어요. 그리고는 저의 등 뒤로 손을 뻗어 저의 브래지어를 벗겨 버렸어요. 순식간에 저의 풍만한 유방이 알몸으로 드러났어요. “호오! 정희 젖도 예전과 다를 바 없군! 호오! 이 유두 봐라? 이렇게 새까만 대도 남편이 뭐라고 안 그래? 이렇게 새까만 유두는 섹스를 많이 했다는 증거잖아? 응? 어디 오랜만에 만져보자! 그런데 내 거시기 안 빨아? 이래도?”
구매가격 : 900 원
선풍수열탄 : 신선들의 전쟁 3권
도서정보 : 섭풍 / 스토리야 / 2022년 04월 2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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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허에 도달한다면 세상은 너의 발밑에 놓이게 될 것이다!
진선(眞仙)을 향한 수도사들의 현란한 싸움.
그리고 기인이사들의 표홀함.
상식을 초월하는 요수들과 수많은 기물이보.
작가의 전작 [영웅협행]과 이어지는 방대한 세계관.
무엇을 상상하든 상상의 끝을 넘어서는 대작의 풍미가 가득하다.
-일타50자(30년 무협소설 독자)
숙부의 배신으로 부모를 잃은 유정.
도망자 신세인 유정 앞에 한 선인이 나타난다.
“내가 원수를 갚아준다면 너는 반드시 나의 제
구매가격 : 2,500 원
완벽한 짐승에게, 물리다 1권
도서정보 : 정열매 / 스토리야 / 2022년 04월 2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쿠아리움에 죠스가 나타났다!
“선배, 들었어요? 이번에 죠스가 들어온다면서요?”
효진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생각에 해맑게 웃었다.
꿈에 그리던 아쿠아리스트가 된 효진은 매일매일 행복했다.
그 녀석이 오기 전까지.
“죠스 도착했어요!? 어디, 어디!”
쥐 죽은 듯 조용한 공간에 효진의 음성만 커다랗게 울렸다.
“네, 그 죠스 여기 있습니다. 음, 이름이 안효진 씨?”
한여름에도 에어컨 따위 필요 없을 것 같은 남자가 절도 있게 고개를 까닥거렸다.
잡아먹을 듯 눈을 치켜뜬 짐승.
효진의 감각이 경고를 보냈다. 물리면 잡아먹힐 거라고...
“아쿠아리움 안내는 이 직원에게 받죠.”
그런데, 이미 물려 버렸다.
‘죠스’라 불리는 냉혹한 남자, 아쿠아리움의 새로운 사장이었다.
구매가격 : 3,700 원
돌 먹는 헌터 8권
도서정보 : 파한울 / 스토리야 / 2022년 04월 2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재능은 0. 마법을 글로 배웠답니다.
대한민국 각성자 평균 마나량 150,000이지만 강태운의 마나량은 고작 10.
누구보다 강해질 자신도 있었고 잘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에게 내려진 헌터 사형 선고...
포기하려는 그때 특별한 마정석이 태운의 손에 들어오는데.
[스킬 ‘마정석 흡수’를 얻습니다.]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구매가격 : 2,500 원
모녀랑 번갈아
도서정보 : 여시 / Red Cat / 2022년 04월 2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난 가희누나보다 아줌마가 더 요염하고 섹시하고, 먹음직스러워서 그런다며 한껏 비행기를 태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역시나 확실한 효과가 있었다. “하긴, 어제 가희랑은 끝까지 가보지도 못했지? 그래서 처녀들이랑은 불장난도 마음대로 못하는 거야. 좋아, 알았어! 아줌마는 특별히 수한이의 단단한 육봉으로 가게 해줘! 그런데 자신은 있는 거야?” 말이 필요 없었다. 곧장 허리를 힘차게 밑으로 내리깔아버렸다. “푸우욱! 푹푹! 쑤걱~”
* 그렇게 개치기자세로 뒤에서부터 혜숙의 속살구멍을 미친 듯 쑤셔대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방문이 벌컥 열리며 누군가의 짜증 섞인 목소리가 들려온 것이었다. "엄마! 내 방에서 이렇게 자면 어떻게? 여기 오이 사왔으니까 얼른 마사지 끝내고 계모임 가야지? 나 조금 있다면 누가 찾아오기로 했단 말이야. 그러니 어서 일어나!"오, 마이 갓! 방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다름 아닌 혜숙이었던 것이다. 혜숙은 신경질을 부리며 방의 불을 켜다가, 이내 침대 위에서 한창 서로의 사타구니를 밀어붙이며 시근덕거리고 있는 우리 두 사람을 발견하자마자, 그대로 온몸이 빳빳이 굳어져가고 있었다.
* 그녀는 내가 뒷문을 빨아주자 거절할 때와는 달리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했다. 나중에 딸내미한테도 이곳을 애무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내 손가락을 그녀의 입에다 넣어주니 마치 내 불기둥을 빨 듯이 내 손가락을 무섭게 빨아들였다. “아항, 아항…. 미치겠어, 자기야…. 아항…. 아아….” 나는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는 그녀의 뒷문을 집중적으로 빨아주었다. 그러면서 문득 엎드린 채로 엉덩이만을 하늘로 추켜올리면 그것보다 흥분되는 자세도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엎드린 채로 그녀의 뒷문과 조개를 빨아주니 그녀는 정말 미치겠다는 듯이 소리를 지르며 울부짖었다.
* “누군 되고… 나는 왜 안 된다는 거야!” 이제는 아예 티셔츠까지 훌러덩 벗어던지는 수진이었다.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우윳빛 젖가슴이 앙증스런 젖꼭지를 앞세워 출렁, 내 눈을 사정없이 찔러왔다. 나는 젖가슴의 위용보다 누구라는 말에 결국 피할 수 없는 덫에 걸렸구나, 하는 생각부터 먼저 했다. 이럴 때 현명은 한 가지 길을 가는 것뿐이었다. 수진의 요구를 들어주는 게 상수라는…. “어, 언제 본 거야?” “그게 뭐가 중요해! 한 건 한 거고 본 건 본 거지…. 오빠, 나 급해! 어서 팬티 안에 바짝 서 있는 그걸로 여길 쑤셔줘! 어서! 이렇게 보채고 있잖아…. 아앙, 어서!”
모녀 상간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구매가격 : 3,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