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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기행 1 (펭귄 클래식 시리즈 17)

도서정보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펭귄클래식(Penguin Classics) / 2008년 05월 2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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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가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쓴 수많은 편지글을 모은 책. 1786년 괴테는 자아에 대한 성찰과 예술적인 탐구를 위해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난다. 이 여행은 온갖 의무와 사랑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나, 안식을 찾고자 떠난 것이기도 했다. 당시 괴테는 이미 독일 문학운동인 ‘슈투름 운트 드랑(질풍노도)’을 이끄는 중심인물로 활동하던 시기였다. 그는 베니스와 로마, 나폴리와 시칠리아를 여행하면서 수많은 편지를 썼고, 이후 이 편지를 토대로 『이탈리아 기행』을 쓰게 된다.

이 작품은 예술과 역사, 갖가지 식물과 풍광, 각 지역마다 마주쳤던 사람들의 면면을 흥미롭게 관찰하고 기록한 일기라 할 수 있다. 한편 이 여행기는 괴테가 정신적 위기를 극복하고, 장년기의 위대한 작품을 쓸 수 있는 새로운 영감을 받게 된 과정을 감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성 ( 펭귄 클래식 시리즈 - 06 )

도서정보 : 프란츠 카프카 / 펭귄클래식(Penguin Classics) / 2008년 05월 2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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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 만년의 미완성 대작 『성』. 1921년 경에 쓰여졌으나 그의 사후인 1926년에 유고로서 발표되었다. 이 작품은 절대적 관료주의의 상징인 성을 배경으로 지극히 실질적인 기법으로 관념 세계의 상징적인 인간 존재의 정체와 그 실상을 파헤치고 있다.

제2차 대전이 끝난 뒤 카프카의 작품은 예언과 종교적인 측면에서 단테의 작품에 비유되었고, 철학적인 면에서는 실존주의로 해석되었으며, 기법상 비유의 차원에서는 특이하고 완벽한 상징법의 전범으로 받아들여졌다. 『성』은 카프카의 정신세계를 그대로 반영한 작품으로,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와 아울러 20세기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구매가격 : 9,100 원

작은탐닉 12 - 나는 바늘에 탐닉한다

도서정보 : 황윤숙 / 갤리온 / 2008년 05월 22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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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탐닉 시리즈〉 열두 번째 이야기 『나는 바늘에 탐닉하다』. 이 책은 거대한 원단과도 같은 세상 한편에서 오밀조밀 자신만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블로거 달님의 창작 일지이다. 그녀의 작품에는 질리지 않는 리넨의 소박함, 새로운 것을 만들어 놓아도 늘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주변과 잘 어울리는 리넨 특유의 매력이 그대로 녹아 있다.

닌텐도가 없으면서도 닌텐도 케이스는 눈 감고도 만들 수 있는 그녀의 엉뚱하고도 재치 있는 모습, 홍대 프리마켓에서 솔드아웃 전설을 남긴 수첩 커버 이야기, 일산의 모든 길바닥을 훑어서 주워 모은 나뭇가지가 근사한 바구니 모빌로 만들어지는 이야기 등 저자가 풀어놓는 이야기들과 함께, 저자가 직접 그린 `How to make`를 통해 작품 만드는 법도 설명해주고 있다.

갖고 싶은 책 〈작은 탐닉〉 시리즈는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을 담아낸 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 책보다 조금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 들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읽을 수 있는 작은 즐거움도 선사한다.

구매가격 : 6,160 원

크리스마스 캐럴(펭귄 클래식 시리즈 43 )

도서정보 : 찰스 디킨스 / 펭귄클래식(Penguin Classics) / 2008년 05월 2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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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의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소설집. 대표작 ‘크리스마스 캐럴’을 비롯해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 축제’, ‘가난한 일곱 여행자’ 등 총 7편의 소설이 수록되었다. 특히 ‘교회지기를 홀린 고블린 이야기’는 ‘크리스마스 캐럴’의 원형이 된 소설이다. 다른 소품들은 디킨스가 주간지에 매년 연재했던 ‘크리스마스 이야기’에서 발췌했다.

표제작 ‘크리스마스 캐럴’은 디킨스의 소설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랑받은 작품이다. 주인공은 에브니저 스크루지. 그는 크리스마스를 믿지 않는 구두쇠이다. 그러던 어느 크리스마스이브에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의 유령을 만나고.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보게 된다.

이를 통해 스크루지는 자신의 잘못과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정신을 깨닫고. 굳게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1843년 출간된 이래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전통과 참된 의미에 대해 오랫동안 큰 영향을 미쳤다. 펭귄 클래식 시리즈 한국어 판 2번째 권으로 출간된 이 책은 영국의 저명한 디킨스 연구자 마이클 슬레이터가 쓴 서문이 수록되었다. 디킨스가 크리스마스 정신에 대한 개념을 구상해 간 과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동물농장 (펭귄 클래식 시리즈-04)

도서정보 : 조지 오웰 / 펭귄클래식(Penguin Classics) / 2008년 05월 2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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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에 나온 가장 중요한 정치 풍자 소설인 『동물농장』. 1945년 8월 17일에 처음 출간되었던 동물농장 초판본 서문을 수록하고, 결정판 텍스트를 완역하여 담았다. 이 작품은 정치적, 도덕적으로 활력이 넘치는 입장에서 쓴,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놀라울 정도로 설득력 있는 우화이다. 이 책의 핵심은 우화 형식을 빌리긴 했지만 스탈린과 그의 부하들이 러시아혁명을 배반했다는 직접적인 암시에 있다.

오웰은 공포와 선전과 혁명적인 자기 배반 과정의 무서운 힘을 빈틈없이 탐구한다. 또한 이러한 것들에 반대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사상과 언론의 자유가 초월적이며 뿌리 깊은 서구의 유산이라는 확신이라고 강조한다. 동물농장에서 일어난 사건들은 과거의 어떤 혁명에 대한 우화가 아니라 여전히 발생하고 있는 사건과 선택에 대한 드라마라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6,300 원

별에서 온 아이 ( 펭귄 클래식 시리즈 - 21 )

도서정보 : 오스카 와일드 / 펭귄클래식(Penguin Classics) / 2008년 05월 2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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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와일드의 단편선. 아이들의 세상에 대한 와일드의 온화한 시선이 들어있다. 총 9편의 소설들은 어른을 위한 동화에 가깝다. 냉철한 패러디로 기성 가치와 도덕적 이분법을 풍자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작가는 악이 일으키는 위협이 기존의 사회적 가치들의 부패와 빈약함을 폭로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책은 펭귄 클래식 한국어 판 4번째 권으로 와일드의 단편집 [행복한 왕자]와 [석류나무 집]을 묶었다. ‘행복한 왕자’, ‘별에서 온 아이’ 를 비롯한 동화적인 소설은 그의 특징인 주제 의식과 인물 유형을 골고루 드러내고 있다. 순수함을 잃은 독자들에게 말을 건네듯 당대 사회에 대한 많은 문제를 제기할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켈트의 여명 (펭귄 클래식 시리즈 44)

도서정보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 펭귄클래식(Penguin Classics) / 2008년 08월 1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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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가 직접 체험하거나 채록하여 수집한 기록들을 담은 책 『켈트의 여명』. 예이츠의 가장 매혹적이고 신비한 이야기들, 즉 마술사와 요정,유령과 정령,마법의 동물들에 관한 눈부신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아일랜드 민담 전통의 환상적 정서로부터 영감을 얻은 것으로, 초자연적 세계에 대하여 인류가 갖는 보편적인 심성을 다루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6,300 원

지킬 박사와 하이드 ( 펭귄 클래식 시리즈 31 )

도서정보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 펭귄클래식(Penguin Classics) / 2008년 05월 2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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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대표적인 블랙 심리 판타지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 분열된 자아라는 개념을 이 세상에 최초로 내놓았던 작품으로, 처음 출간 당시 ‘선정적인 싸구려 소설’ 정도로 치부되었다. 이 소설은 세간의 존경을 받는 지킬 박사와 ‘저주받아 마땅한 젊은이’ 에드워드 하이드의 이상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이자, 안개 낀 런던의 살인자 추격전이다. 또한 마지막에 가서야 밝혀지는 하이드의 진짜 정체성은 이 작품이 인간의 가장 밑바닥에 존재하는 악마적 성향에 대한 소름끼치는 탐구서라는 점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의 다른 이야기들 역시 고딕 전통 속에서 찬연히 빛나는 스티븐슨의 독창성을 입증하고 있다. 「오랄라」는 흡혈귀와 그로 인해 저주받은 한 가문의 이야기이고, 「시체 도둑」은 악명 높은 버크와 해어의 이야기를 섬뜩한 소설로 형상화한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인상과 풍경 (펭귄 클래식 시리즈 - 40 )

도서정보 :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 펭귄클래식(Penguin Classics) / 2008년 05월 2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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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 작곡, 회화, 시와 극작을 종횡무진하며 예술성을 발휘한 스페인의 천재 시인 로르카가 스페인 남부 카스티야, 안달루시아, 갈리시아 지방 등을 여행한 경험을 토대로 쓴 산문집. 이 책은 불꽃같은 삶을 살다 파시스트의 총성에 스러진 작가 로르카의 탄생을 알리는 서곡이라 할 수 있다.

폐허처럼 남은 성당과 고성(古城), 죽은 자의 망령이 외로이 떠도는 정원, 쓸쓸하면서도 눈부시게 아름다운 들판, 핏빛으로 세상을 물들이는 저녁놀, 영혼을 뒤흔드는 집시의 노래, 신비로운 안달루시아의 달. 풍경을 묘사한 시적인 문장 곳곳에서 동시에 뿜어져 나오는 회화적 상상력과 음악성은 언어와 시공을 뛰어넘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구매가격 : 7,000 원

기분좋은 1박2일: 서해안

도서정보 : 최정규,박정현 / 웅진리빙하우스 / 2008년 04월 15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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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문 여행기획자가 1년 동안 전국을 누비며 보고, 듣고, 느낀 정보를 담은 국내여행 가이드북이다. 간단한 여행 일정에서부터 여행지에서 먹을 음식, 숙박할 곳 등 여행계획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담아 누구라도 쉽게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도와준다. 꽉 짜여진 일정표보다 느낌을 찾아가는 여행을 위한 나침반을 제시한다.
<서해안>편은 서해대교를 넘어 처음 만나는 여행지 당진에서부터 우리나라 옛 가락, 소리로 유명한 진도까지 서해안의 주요 지역을 1박 2일 코스로 소개한다. 유명 해수욕장과 유명 관광코스에서부터 아이들 학습에도 좋을만한 박물관, 유적지 등까지 다양한 여행코스를 짜 놓았다. 각 여행 일정마다 찾아가기 쉽게 지도와 함께 자세한 이정표 소개도 잊지 않았으며, 시원시원한 편집으로 독자들이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구매가격 : 7,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