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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 | 더플래닛 | 2021년 07월 2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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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7월 《주간서울》에 발표된 채만식의 단편소설. 오후, 강변으로 장작이든 무얼 좀 살까 하고 나갔다가 허행을 하였다. 강에는 많은 뗏목이 내려와 밀렸고, 일변 뜯어 올려다 쌓고 하였다. 강언덕은 온통 뗏목 뜯어 쌓은 걸로 묻히다시피 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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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 기자, 소설가, 극작가 호는 백릉(白菱), 채옹(采翁) 1902년 전북 옥구군 출생 1950년 폐결핵으로 사망 역사적, 사회적인 상황을 신랄하게 비판한 풍자적인 작품을 주로 쓴 사실주의 작가라고 할 수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레디메이드 인생>, <치숙>, <미스터 방> 등의 단편소설과 《탁류》, 《태평천하》 등의 장편소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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